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845칩셋을 이용한 아수스 P4B 마더보드

 




프린트하기

body,td,table,a,p {font-Size:12px}
.txt_13_b{font-size:16px; font-family:Tahoma; color:#F0E8C0;font-weight: bold;}







845칩셋을 이용한 아수스 P4B 마더보드











피시가이더 벤치마크팀     2002.01.14












얼마전까지의 펜티엄4는, 인텔이라는 거대하고도 독점적인 CPU제조사가 만든 최신 제품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분명 실패작이었다. 적어도 인텔이 생각한 것만큼의 성공작은 아니었다는 것이 더욱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몇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대부분의 작업이 펜티엄III로도 충분한데다가, 펜티엄4를 쓰기 위해 들어가는 비용이 많다는 것이 큰 불만일 것이다. 특히 펜티엄4가 램버스램과만 궁합을 맞춘다는 것에 불만을 갖는 이들이 적지 않았다. 심지어 얼마전까지도 램버스램을 번들로 묶어 파는 경우도 있었을 정도로 아직은 램버스램은 생소하다. 값이 많이 내리기는 했지만 기존 SDRAM에 비해 여전히 2-3배가 넘게 비싸다. 최근 들어 대폭적인 가격인하로 차츰 인기를 얻고는 있지만 아직도 가까이 하기에는 부담스럽다.



이런 시행착오를 겪은 끝에 인텔은 드디어 SDRAM을 그대로 쓰면서 펜티엄4를 쓸 수 있는 새로운 칩셋, i845를 선보이고 있다. 펜티엄4는 욕심나면서도 램버스램이 부담스러웠던 이용자들이나 성능보다는 가격에 민감한 OEM제조사에 큰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아수스가 발 빠르게 선보인 아수스 P4B는 이런 i845를 달고 새롭게 선을 보였다. 램버스램이 아닌 SDRAM과 궁합을 맞춘 펜티엄4 성능이 궁금하다.

⇒CPU소켓주위가 달라졌다. 다른 845보드와는 전원부의 설계가 다르다.





































[ 제품 사양 ]
칩셋 인텔 845
쓸 수 있는 CPU 타입 소켓 478 펜티엄4
메모리 DIMM*3 (최대 3GB)
AGP 배속 AGP 4배속
슬롯 AGP, PCI*6, CNR
외부 포트 USB*2, 패러랠, 시리얼*2, 라인-인·아웃, 마이크, 게임·MIDI, USB*4 
온 보드 오디오 C-미디어 CMI8738 (5.1채널)
바이오스 어워드(Award)
기타 음성경고기능 (ASUS POST Peporter), Ez Plug, SPDIF 단자), 스마트카드, 메모리스틱 리더 지원.
가격 미정
문의 ST컴 (☎ 02-706-1906, //www.stcom.co.kr)

● 새로운 478핀 펜티엄4에 SDRAM을 쓰는 제품


기존 850 펜티엄4 메인보드와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우선 두 가지. 하나는 램버스램 대신 기존 SDRAM을 꼽는 메모리 뱅크로 바뀐 것이다. 제품에 달린 3개의 DIMM은 최대 3GB까지의 넉넉한 메모리를 꼽을 수 있다.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메모리 가운데 가장 큰 것이 보통 512MB정도이므로 적어도 1.5GB라는 넉넉한 메모리를 구성할 수 있다. 펜티엄4를 쓰고 싶었으면서도 램버스램 값이 부담스러웠던 이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기존의 램버스램 전용 850칩셋 대신 SDRAM을 쓸 수 있는 845칩셋을 달았기 때문이다. 인텔이 경험하지 못했던 리콜사태를 불러온 펜티엄III용 820칩셋과 지금의 845칩셋은 사뭇 다르다. 820칩셋의 경우 MTH(Memory Translator Hub)라는 별도의 부품을 달아 변환과정을 거치는 바람에, 성능이 떨어지고 에러가 생겼었다. 845칩셋의 경우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칩셋 자체를 SDRAM전용으로 새롭게 만들었다. 따라서 처음 선보인 제품임에도 상당히 안정적인 성능을 보여준다.또 하나 달라진 것은 CPU소켓의 생김새이다. 지금의 펜티엄4가 423핀에 제법 듬직한 크기인 것에 비해, 크기가 작아진 대신 핀 수는 오히려 늘어난 478핀 소켓으로 바뀌었다. 앞으로 인텔은 지금의 423핀 펜티엄4 생산량을 점점 줄이고 대신 478핀 제품을 만들 예정이다. 물론 성능에는 차이가 없다. 당장 시중에 478핀 펜티엄4를 구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해서, 수입판매원 ST컴에서는 메인보드와 478핀 펜티엄4를 함께 묶은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내년쯤에 선보일 0.13미크론 공정의 새로운 펜티엄4 노스우드 역시 478핀이므로, 이 제품의 경우 보드를 바꿔야하는 번거로움이 없다.



아마도 가장 궁금해할 것은 과연 SDRAM을 쓰는 제품이 램버스램에 비해 과연 어느 정도의 성능을 보여주는가 하는 점이다. 프로그램에 따라 차이지기는 하지만 대략 85%정도 성능을 보여준다. 듀얼채널 램버스램의 대역폭이 3.2GB/s인데 비해 SDRAM의 경우 1GB/s남짓인 것을 생각하면 당연한 결과이다.
⇒메모리 스틱 등을 직접 연결하는 단자.⇒ 전원부의 설계도 일반 펜티엄4 보드와는 사뭇 다르다.

지금 펜티엄III를 쓰다가 펜티엄4로 업그레이드할 때는 CPU, 보드, 메모리는 물론 파워서플라이까지도 바꿔야만 했다. 전원소비량이 늘어 전원규격이 달라진 탓이다. 이런 번거로움을 생각해서 펜티엄4에서 더해진 전원단자를 흔히 쓰는 5V 커넥터로 바꾸었다. 이런 조그마한 변화가 최소한의 비용으로 펜티엄4를 업그레이드하는데 도움이 될 듯 싶다.

그래서 이 제품에 하나 아쉬운 것은 비싼 값이다.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기존 850보드와 큰 차이가 없다. 845보드를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가 가격대비성능이란 것을 생각하면 아쉬운 점이다. 아수스 P4B는 단순한 메인보드이기를 거부하는 메인보드이다. 만만치 않은 값과 너무도 다양한 기능을 생각하면 초보자보다는 고급이용자에게 어울리는 제품이다.
출처 : www.computer.co.kr






2004-01-07 11:59:57
1013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