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란한 몸짓없이 다소곳이 서서 노래를 시작한 여자가수‘이수영’,
TV아침방송에 나와 자신의 근황을 얘기했다. 나도 일본에 진출한다고..
한여름 어느땐가 스포츠 뉴스지에 눈과 청각이 무척 나빠서 가수생활이
어렵다고 보도했는데, TV앞에 명랑한 그녀를보니 과장된 기사인 것을..
소녀 가장으로 외롭고 쓸쓸함이 함박웃음을 드물게했던 처음 그시절은 없다.
처음과 달리 쎅시한 의상과 댄스를 곁들여 관중의 환호도 더 받는 것 같다.
까치설날이 지나고 2월7일~8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아듀 콘서트로
국내활동을 접고 일본 활동의 원년의 해로 시작하겠다고 말하고,
팬 서비스 차원에서 30~40대의 애창곡을 새로운 버전으로 부른 앨범을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한동안 무대에서 못보지만 그녀의 노래소리는 계속 들을 것 같다.
현재 일본에서 톱으로 활약중인 ‘보아’양과 함께 성공 하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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