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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사회란.. 이렇게 부패해진 걸까요?? 읽어보세요... (퍼옴)

 


..  2003년 12월 25일 아침 8시56분
진주시 상평동 강변도로변 마티즈 경남 34라6775 와 경남 80두 9073 (동진위생)8.5톤짜리 분뇨차. 충돌사고
25일 아침 9시 20분경...

아들이 교통사고로 많이 다쳤으니 빨리 대학병원 응급실로 오라는 전화에..
애 엄마와 딸, 셋이서 택시를 타고 응급실로 가보니
우리 애는 응급실에 옷이 전부 벗겨져 누워있고 링거 같은 약들의 10개 정도 꽂고 있었다.
가까이 가서 보니
1. 오른쪽 다리 골절 3~4곳
2. 양쪽다리 대퇴부아래부터 시커멓게 탔고 .
3. 양손등 심한화상
4. 오른쪽 팔 완전히 2토막 골절.
5. 얼굴 처참하게 여러곳 찢어져서 차마 보지못할정도.
6. 이마 타박상이 너무심하다.
이렇게 다쳐있었다..
하늘이 갑자기 캄캄 하였다.
도대체 고속도로도 아니고 이조그만 진주시내에서 어떻게 이렇게 크게 다칠사고가 날수있을까..
빨리 치료를 시작하였다..
화상이 너무 심해서 서울에 있는 화상전문병원으로 옮겨달라고 애원을 했으나
혈압이 너무 떨어져서 서울까지가기에는 우리 애가 너무 위급해서 이송할수 없다고 한다.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
마침 작은형님과 형수께서 오셨다. 역시 반실신 하셨다.
조금 정신을 차리고 작은형님과 함께사 고현장에 가보니,
상대방 측의 LG화재 보험사 직원 두명이 있엇다.
사고행위를 물어보니 위생차가 1차선으로 주행하는데,
반대쪽 차선에서 마티즈가 갑자기 중앙선 침범하여 위생차를 받았다고한다.
아! 우리애가 잘못했구나 큰일났다. 정말 큰일났따.
'그럼 보험은 어떻게 됩니까?'라고 물으니,
중앙선 침범사고라서 아무리 피해가 커도 보험금은 1원이라도 혜택 받을수 없다고 하였다.
그리고 보험회사측에서 '보험은 들었어요?' 라고 물어보았다.
우리애는 내년 3월에 군대가기 때문에 가정형편상 조금저렴하게 한다고
26세이상 한정 보험에 들었다.
하늘이 깜깜했다.
병원에오니 경찰관이 와서 사경을 헤매는아이에게
큰소리로 '니 술먹었제?' '니 잤제?' 라고하며
음주 측정을 한다고 과다출혈로 혈압이 낮은 우리애의 피를 뽑아 갔다.
뒤에 조사를 해보니 그 위생차 기사에게는 음주 측정을 하지도 않았단다.
병원에서는 지금애가 혈압이 도저히 오르지를 않는다고 사망가는성을 얘기한다.
양쪽 무릎 위쪽을 절단 해야지 살수가 있다고한다.
'아! 세상에 내가 무슨 이런일이 생길수있나! 내가 무슨죄를 지었을까?'

오후 4 ~ 5시경.. 빨리 가족회의 해서 결정하란다.
지금 절단 하지 않으면 생명이 정말 위독하다고 한다.
우리 식구들이 많이 모였는데 아무도 결정하지 못하고있었다.
죽더라도 다리를 살릴수 있는 서울로 옮기자는 의견도 있었다.
의사 선생님은 후송이 불가능 하단다 서울가는 도중에 죽을수도 있고,
이미 다리의 문제를 넘어서 폐혈증까지 왔다고한다.
아들을 위해서 아무런것도 하지못하는 내가 아들에게 너무 미안해서 울면서
아들에게 '아들아 미안하다... 아들아 미안하다'고 계속 말하였다.

실성한채로 이틀이 지나자 누가 어떻게 경찰에게 연락을 했는지 보호자 조사받으로 오라고했다.
나와 내동생 친구 세명이서 경찰서로 갔다.
가서 아는대로 얘기하고(실은 아무것도 아는게 없다)
어떻게 된거냐고 물으니 위생차가 1차선으로 왔는데
마티즈가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 위생차를 받았기 때문에 보험은 혜택받을수 없다고 했다.
'아 ! 무슨일이 이럴수가 있나.................!'

병원으로 돌아와 잠도 식사도 아예 하지못하고 절망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오다가다 들리는 얘기로 병원치료비가 1억원이 넘는다고한다.
그리고 재할치료 기간까지 3년이 넘어야 퇴원할수있다고 한다....
문득 이러다 정말 우리가족은 죽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재산이 되봤자 겨우 이천만원인데
빚만 엄청안고 양다리 불구된 아들과 딸과 아내와 나는..
길거리에 나 앉을수 있는 경우도 생길수 있다고 생각하니 눈물만 나왔다.
그래서 정말 우리애가 정말 잘못했을까 하고 생각해보니 우리애가 그러지 않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 착하고 운전도 침착하게 하는데 중앙선을 침범했더라도 상대가 원인 제공을 했을수도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달려나갔다, 시간도 몇시인지 모르고 무조건 달려 나갔다.
그리고 근처(강변도로라 집이 몇채없다) 주유소 직원에게 물어보니
사고 나기 직전 옆골목에 빨간 위생차하나 지나가는걸 보고 '아침부터 똥퍼나..'라는 생각과 함께
신문으로 눈을돌리자마자 '쾅!' 하고 차부딪히는 소리와
큰차가 작은차를 힘으로 밀어 부치는 소리 '두두두두' 소리가 나고나서
또다시 한번 '쾅!' 하는소리와 함께 끝이 났다고한다.

얼른 112에 신고하고나서 사고현장에 연기가 나길래 소화기를 들고
아르바이트생과 옆집 철강 사장님하고 불을끄고 애를 구하러가서 차 문을 여는데 안열렸다고한다.
아무리 애를 써도 안열려서 119가 와서 신속하게 구급했다고한다.
위생차 기사에 대해 물으니
내리자마자 사람 구하려는 생각도 하지않고 어디론가 휴대전화로 통화를 하고,
사람들이 우리애를 살리려고 차문을 열려고 할때도 팔장을 끼고 먼산만 보고 있었다고 한다.
그 소리를 듣자마자 '세상에 저런 사람도 있구나..' 하는 생각과 '저게 사람맞나..' 라는 생각이들었다
계속 조사를 해보아도 사고순간만 보고, 사고직전을 목격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사람들 모두 '이거는 고의적인 살인행위다. 도대체 여기서 이런사고가 날수는 없다'라고 말했다.
내가 봐도 도저히 속력을 많이 낼수 없는 곳이다.
4차선강변도로라도 100m 전방에 다리와 오르 내리는 교차도로가 있어서 이렇게 큰사고는 날수가 없는곳이다.
동생과 경찰서에 들어가서
'우리가 잘못되면 우리식구는 정말 죽는다.
혹시라도 저쪽에서도 뭔가 원인제공이나 위반사항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애 치료비와 간병비는 나온다고 하니,
정말 불쌍히여겨 정밀한 조사를 해달라' 고 하고
사고당시 사진을 좀 보자고 하니 우리애 차는 차마 보지 못할 정도로 흉하게 찌그러져있었고,
상대방차(위생차)는 오른쪽 밤바쪽이 약간만 찌그러져 있었다.이
'아무리 8.5톤짜리 큰차라해도 어떻게 우리애 차와 이렇게 대비 될수가있나?'

순간 아차하고 머리를 스치는게 있었다.
전에 들은 적이 있는 무식한 악질 운전수들은 자기 조그만 과실을 숨기기 위해
상대 작은차를 깔아 뭉개서 죽여서 죽은자는 말이 없다고 하는 말이 생각났다.

그제야 탐문중 이건 고의다 이렇게 큰사고가 날 수 있는 곳이 아닌데 라는 생각이들었다.
잘 모르지만 사고현장을 정밀히 보고 또보고 또보고, 계속 보았다.
그래서 우리차 바닥이 긁힌 도로 흔적들을 자세히 보니,
중앙선과 우리차의 자국과의 거리,
상대차와 중앙선과의 거리등을 재고 또 재어 보았다.

상대방도 중앙선을 넘을 확률이 보였다.
아! 희망이 보이기 시작햇다.
경찰서가서 처음에 들었던 용의차량과 중앙선과 차량거리 관계도 수사를 정밀히 해달라고 요청하고 또 요청했다.

그러나 그 다음날 가보니 조사는 전혀 되어있지않았다.
제보자가 이야기한 가장 중요한 용의차량도 조사하지 않고있었다.
문득 조직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큰일났다! 이러면 정말 진실을 찾기 힘들다.......'
경찰들이 그러면 그럴수록 우리 아들이 잘못하지 않았다는 확신이 섰다.

시간이 흘러 12월 31일은 집에서 자고,
1월1일 아들에게 가면서 '새해 복 많이 받아라' 하면 뭐라고 생각할까..
또 눈물이 났다. 내 나이 45년 살면서 운적이 1~2번 밖에 기억이 없는데,
내 평생 눈물이 이렇게 많이 흘리기는 처음이다.
불쌍한 내 아들과 마누라..

병원에서 나와 또 사고현장에 갔다.
주유소 사장님께서 나를 보더니 '오늘도 나오십니까' 라고 인사를 했다.
위생차쪽 진술인 1차선에서 가는데 갑자기 마티즈 뛰어 들어와서 받친사고라고는
억만번을 생각해보아도 믿기지 않았다.
경찰도 위생차 쪽과 한패니까 믿을수없고 나 혼자 해결해야한다..
위생차 쪽이 우리애를 고의적으로라도 죽여야했던 이유를 생각하면
자기과실을 감추기 위해서 자기과실...
죽였어야 할 정도로 처벌을 받을수 있는 항목을 생각하니 중앙선 침범밖에없었다.
그래서 나는 경찰은 수사를 하지도 않고있는
제보자가 이야기한 불법 좌회전을 여러 각도로 생각해봤는데,
사고후 위생차의 위치가 표시된 스프레이선는 중앙선 안쪽이 있었다.
119에 가서 당시 마티즈의 최종위치를 확인하여 충돌지점을 연결시켜 보니 틀렸다.
위생차뒷부분이 중앙선 쪽으로 향해야 하는데.., 조작한것이다.
아 뭔가가 또 있는 것 같아서 열심히 보았다.
결국에 결론을 찾았다.

오전 8시 50분이면 동쪽에 해가 있기 때문에,
불법좌회전하다가 눈앞의 우리 애를 보지 못했던 것이다.
그렇게 하니깐 답이 나왔다 흔적들을 자세히 보고 또 보았다.
불법좌회전 (편도 2차선,중앙선은 두줄을 절대 넘을수 없다)을 하다 놀라서 피하는 우리 애를
아침 햇빛 때문에 보지못하고 충돌한것이다.
그때 아주 짧게 브레이크를 밟았다가(스피드 마크45cm)
순간 처벌이 두래發發法 은폐를 생각해 죽여야한다는 생각으로
우리애 차(마티즈)를 위생차(8.5톤)밑에 깔고
가속 패달을 밟아 '두두두두'라는 소리와 핸들을 우측으로 틀면서 가속을 했다.
정지후 화재를 진압하고, 차바퀴가 마티즈에 끼여있기 때문에 애를 구하려면 위생차가 후진을해야하는데,
그때 나머지 중앙선 바깥 쪽에 있는 차의 뒷부분을 중앙선 안쪽으로 넣으려고
핸들을 우측으로 많이 돌리면서 중앙선 안쪽으로 넣었다.
위의 내용을 결론을 어떻게 내렸냐하면,
119에 가서 물어 보니 위생차를 후진할때 그대로 후진했다고 하는데
사실은 위생차 기사가 핸들을 우측으로 틀어 중앙선 안으로 넣었다.
(위생차측은 마티즈에게 뒤집에 씌우기 위해 사고현장의 표시를 조작했다.)
하지만 그게 치명적으로 내게 들켜버린것이다.
위생차 기사가 주장한 '일차선에서 마티즈가 갑자기 위생차를 받았다'는 그 말은
조작된 그 표시에서는 가능하다.
그렇게 조작하면 마티즈 조수석에 위생차 운전석을 받으니까
그런데 실제로는 마티즈는 조수석 끝부분과 위생차 조수석 끝부분이 충돌했으니 말이다.
'이 조직적인 악마들아 심판을 받을 것이다.'

경찰에 가면 또 묵살될게 뻔하고해서 인터넷에 띄운다.
여러분 지금도 사고현장의 모든 흔적이 그대로 있으니
제 말이 거짓인지 보고 판단해 주십시오.
'사랑하는 아들아.. 원수를 갚아줄게...'


2004년 1월 2일 3시 25분 권순재 011-598-4300
#진주 경상대학병원 411병동 11호 권창근 만 19세 군대가기 위해 1학년 1학기 휴학



2004-01-06 09:42:50
12664 번 읽음
  총 10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겨울나그네 '04.1.14 8:01 AM 신고
    :-)*힘내세여~! 그리고 건강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진실을 밝히고 억울한 사고를 당한 님의 아드님의 원한을 밝힐 수 있읍니다. 이 글 퍼다 다른 포털에 올려도 돼져? 힘내세여~! ↓댓글에댓글
  2. 2. sakura123 '04.1.8 9:38 AM 신고
    :-)*원래 사고처리반경찰은 돈않되는 사고는 그냥 넢으려고해요.그래야 손이덜가니
    까......... 혹시 자동차만 부서지면 보험처리 할래 정비소 가서 고칠레 라고 한담니다...... 정비소에서는 뻥티기해서....---- ↓댓글에댓글
  3. 3. 쿠훔 '04.1.13 3:15 PM 신고
    :-)*빨리 치료됬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그림은 다른그림인가요? 그림이 이상한데... 오른쪽의 표시판이 뒤집어져있어요.. 아마 다른 그림일듯... ↓댓글에댓글
  4. 4. 후니 '04.1.8 3:30 AM 신고
    :-)*아무쪼록 좋은 방향으로 해결이 났으면 싶은데...
    새해부터 힘들겠네요.
    위로 할말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5. 5. Zilch '04.1.8 3:49 AM 신고
    :-@*우와.. 민중의 지팡이라는 경찰이 어떻게 저럴수가 있는가 저러고도 나라의 녹을 먹는 사람이라 할수 있는가? 정치가 왜 필요 하고 경찰이 무슨 필요가 있나 부디 잘 처리 되어 그분 사고나신분 빠른 쾌유를 빕니다. ↓댓글에댓글
  6. 6. 후니 '04.1.8 3:29 AM 신고
    :-)*혹시 이렇게 안알려지고 님처럼 진실을 못파헤치고 묻혀진 사건들이 많이 있을거란 생각이 들구요.
    사고내고 태연하게 전화하는 사람이라면 사람구실 못하는 형상만 사람이고 정신은 짐승만도 못한 인간일겁니다. ↓댓글에댓글
  7. 7. 후니 '04.1.8 3:27 AM 신고
    :-)*란 판단이 섭니다.
    교통안전법을 어겨서 은폐할려고 차를 뭉갠 것은 초범이라 생각지 않기 때문에 그사람이 예전에도 이와 비슷한 일을 했을수도 있을것이고 아님 그 주위 운전자들이 그렇게 했을수도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댓글에댓글
  8. 8. 후니 '04.1.8 3:25 AM 신고
    :-)*직진차로라면 아무리 술을 마셨다고 중앙선침범은 힘들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실제로 덤프트럭운전기사가 은폐한 흔적이 있다거나 과실흔적이 있다면 더 큰 책임을 물을수 있다는...
    그 운전기사가 만약 이렇게 했다면 이사건 역시 처음은 아닐거 ↓댓글에댓글
  9. 9. 후니 '04.1.8 3:23 AM 신고
    :-)*모습이 참으로 애처롭습니다.
    보험사에 보상도 못받으면 진짜로 길바닥에서 생활해야 될거 같은데..
    뭐라 위로 드릴수가 없네요.
    경찰들이나 보험사직원들 너무 사무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며 모종의 관계도 존재하겠지요.
    재생각에는 그지역이 ↓댓글에댓글
  10. 10. 후니 '04.1.8 3:20 AM 신고
    :-)*것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이 없어서 차한대 사기도 힘든노릇이다.
    유지비도 만만치 않고...
    그리고 음주운전을 한거 같지도 않아보이고...
    덤프트럭운전기사쪽에 뭔가 있어보이네요.
    그래도 이만큼이라도 아니 진실이 밝혀지도록 애쓰는 ↓댓글에댓글
  11. 11. 음하하 '04.1.7 9:06 PM 신고
    :-)*권창근씨 음주운전이래요 ㅡㅡ;;;;;;;;; ↓댓글에댓글
  12. 12. 후니 '04.1.8 3:17 AM 신고
    :-)*음주운전 정확한가요?
    만약에 맞더라도 대놓고 말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사실이 아니라면 법적으로 책임을 질수도 있는 사항이 되구요.
    근데 참 안타깝네요.
    마티즈에 덤프트럭을 부딧치는거는 암벽에 박는거랑 같다고 볼수 있는 ↓댓글에댓글
  13. 13. 후니--; '04.1.7 8:31 PM 신고
    :-)*목격자 진술들어가면 경찰이 행동합니다. ↓댓글에댓글
  14. 14. 시티헌터 '04.1.7 9:01 PM 신고
    :-)*예전에 저도 영업용 택시와 사고가 났었는데요 저역시 억울하게 손해배상 해준적이 있습니다.. 좀더 큰 곳에 사연을 남기시는게 좋을것같네요...힘내세요 ↓댓글에댓글
  15. 15. ㄴ불꽃노리ㄱ '04.1.7 8:28 PM 신고
    :-)*다그렇지뭐 지꼴리는대로 대충 일끝낼라고 ↓댓글에댓글
  16. 16. 후니--; '04.1.7 8:31 PM 신고
    :-)*25톤 덤프같은넘들이군! 이런사람들에게 당한사람은(다쳣을경우)
    신호위반이나 차선위반으루 누명을 쒸웁니다. 조심하시구여 적발하면 행정처분까지 받으니깐(자세히 벌금300마넌 벌점120여점(정지수준) 각종행정처분) 목격자를 꼬옥확보하세여! ↓댓글에댓글
  17. 17. ㉿부산어뎅㈜ '04.1.7 8:24 PM 신고
    :-)*저도 그 사고를 낸사람들이 처벌을 받았으면 하는 생각에 추천 한표 띄우고요
    다 잘되기를 빕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서지오 '04.1.7 7:55 PM 신고
    :-)*XXXX진주 경찰서 자유발언대 입니다.
    http://jj.knpolice.go.kr/alrim/start.php?Click=목록&Al_dgu=1&Ppg=0&Ser= ↓댓글에댓글
  19. 19. 으하하 '04.1.7 7:35 PM 신고
    :-)*정말루 힘내셔야 합니다. 그런 놈들은 몽땅 지옥으로 보내버려야합니다.
    제 생각에도 위생차운전한 놈이 100%잘못이라고 봅니다.
    부디 님의 사연이 온 국민들에게 알려져서 많은 도움이 보태졌으면 좋겠고 썩어빠진 경찰과 운전사놈 제대로 죄값을 치렀으 ↓댓글에댓글
  20. 20. 구르미 '04.1.7 7:25 PM 신고
    :-)*그래두 힘내세요. 그 시끼들은 아마 조상들이 때국넘들이거나 일본 쪽바리 자식들 일거에여. 스블넘의 호로 개. 쌍.넘의 시끼들 .. 아 짱나.. ↓댓글에댓글
  21. 21. 구르미 '04.1.7 7:24 PM 신고
    :-)*적어도 이년에서 삼년 길게는 십년이 넘게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법적으로 힘없는자를 편드는 힘있는 자들은 거의 없습니다.
    의료 사고 났을때 편들어주는 의사들 없습니다. 똑같습니다. 그래서 오년정도 걸릴겁니다. ↓댓글에댓글
  22. 22. 구르미 '04.1.7 7:23 PM 신고
    :-)*몇몇의 대형차 운전자들은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서 상대방을 아에 죽여 버릴려고하는 경우가 많죠.. 우리나라 경찰들 진짜루 썩었습니다. 정신이 제대로 박혀 있는 사람들 백명중에 한명정도. 청와대고 어디고간에 올린다해도 ↓댓글에댓글
  23. 23. 이동윤 '04.1.7 6:31 PM 신고
    :-)*너무 일반적으로 나쁜 놈으로 몰아넣어서는 안됩니다. 경찰이 얼마나 뛰고 하는지요. 시민 의식이 먼저 중요하지 않을까요? 한명이 그렇다고 모두 그렇다는 생각은 버렸어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24. 24. 김종민 '04.1.7 6:02 PM 신고
    :-)*제가 할수 있는 몇가지 노력으로 청와대 홈페이지와 경찰청 홈페이지등 몇몇 사이트에 이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25. 25. 김종민 '04.1.7 6:02 PM 신고
    :-)*얼마나 가슴이 아프겠습니까... 저두 다리만 건너면 바로 그 사고 지점이랑 얼마 안떨어진 곳에 사는 학생입니다. 가끔 어른들께 얘기를 들어보면 택시기사들도 자기과실로 인해 사고나면 막말로 갈아버리는 경우가 가끔있다고 합니다.. 부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며 ↓댓글에댓글
  26. 26. 하얀세상 '04.1.7 5:13 PM 신고
    :-@*내가 이래서 짭새들을 시러하지...ㅡㅡ^ ...암튼...그 대가리에 똥만 들어있는 똥차기사나 짭새질 해먹는 놈이나 다 똑같은 놈들잉께..아~ 승질 나내여 저도 이글 보니..젠당..캡틴님 힘내세요...진실이 꼭 발혀지길.. ↓댓글에댓글
  27. 27. -0- '04.1.7 4:53 PM 신고
    :-@*썩었다... 제가 무슨 힘을 쓸 수 없는게 정말 안타까울뿐... ↓댓글에댓글
  28. 28. 미오냥 '04.1.7 4:33 PM 신고
    :-@*어케든 꼭 힘이 되드리고 싶은데.. 힘내세요.. 대가리가 있는 짭새들이라면 일을 잘 처리하게쬬.. 만약 그냥 묵살한다면.. 내가 죽여버리겠어.. ↓댓글에댓글
  29. 29. 상담사 '04.1.7 4:12 PM 신고
    :-)*네티즌 여러분 상기 글에 나오는 경찰관이 어디 소속인지? 찾아서 경찰청 게시판에 항의 글을 올리도록 합시다..... 어디 소속인지 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정말 세상이 밝은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빨리 완쾌하시길 다시 한번 기도 드립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상담사 '04.1.7 4:09 PM 신고
    :-)*힘내십시요... 금방 전화로 용기를 불어 넣어 드렸던 대구에 사는 사람입니다. 저도 과거 93년에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그 때도 진실 보다는 권력이나 돈이 모든 것을 해결하더군요. 하지만 분명히 진실은 밝혀 지게 됩니다. 아드님을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드리겠습니다. ↓댓글에댓글
  31. 31. dfdfdf '04.1.7 3:11 PM 신고
    :-)*고집하자는게 아니죠... 정말 너무 합니다 학생이 이렇게 보니...
    과연 다른나라 사람들은 우리나라를 어떻게 볼까요?
    정말...너무 부패한거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32. 32. dfdfdf '04.1.7 3:11 PM 신고
    :-)*역시.. 어딜봐도 우리나라 경찰들은 믿을게 못됩니다..
    위엣것들도 다 썩어빠졌고 민중에 몽둥이라는 자식들도..
    개인적인 감정에 사사로이...
    물론 모든 사람이...모든경찰이..모든 높은 지위에 계신분들이 잘못됬다는건 아닙니다.... 그 중 ↓댓글에댓글
  33. 33. 솔개 '04.1.7 1:32 PM 신고
    :-)*제가 힘이 되어 드릴 수는 없지만, 경찰.. 후.. 아직도 민중의 몽둥이로 알고 있습니다.. 제 매형도 강력계출신 경찰이지만, 아직도 저한테 짭새소리를 면전에서 들으면서도 아무말 못합니다.. ↓댓글에댓글
  34. 34. 세일러문 '04.1.7 1:29 PM 신고
    :-)*무엇보다도 아드님이 쾌차하시기를 바래요. ↓댓글에댓글
  35. 35. 어버리 '04.1.7 12:52 PM 신고
    :-)*어지는건 당연 했겠지요. 그리고나서 그판사님 자기반성 많이 했다더군요.
    제가 신문에서 읽은겁니다. 아무튼 힘내세요. ↓댓글에댓글
  36. 36. 어버리 '04.1.7 12:50 PM 신고
    :-)*얼마전에 있었던일인데요.창원지방 판사님께서 접촉 사고가났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자기잘못이아닌데 잘못했다고 하더랍니다.물론 경찰과 사고당사자는 만나자마자 악수 하고 아는체 했겠지요. 그래서 나중에 내가 지방 판사다 하니까 가해자와 피해자가 즉석에서 바뀌 ↓댓글에댓글
  37. 37. 닉네임 '04.1.7 12:35 PM 신고
    :-)*진짜 나쁜놈 들이구만-__;; 이것이 현실 쩝

    힘내세요~ ↓댓글에댓글
  38. 38. 작은선물 '04.1.7 12:31 PM 신고
    :'(정말 너무 못된사람들 같네요.
    침착하고 치밀하게 조사하신것 정말 대단하십니다. 부디 정직한 심판을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나쁜사람들 혼좀 나라!! ↓댓글에댓글
  39. 39. 유쾌한씨 '04.1.7 11:35 AM 신고
    :-)*이런 개같은 일이...세상에..진실은 밝혀질겁니다. 꼭 이기세요 ↓댓글에댓글
  40. 40. 귀여운우우 '04.1.7 12:02 PM 신고
    :'(잘 대처 하세요, 증거 가 제일중요 합니다 ↓댓글에댓글
  41. 41. 소나무 '04.1.7 11:04 AM 신고
    :-)*썩어빠진 사회가 결국 여러사람 잡습니다
    가해자인 사람은 결코 온전히 살아갈수 없을겁니다 평생 죄의식으로 살겠죠
    빨리 진실이 밝혀지길 참 그리고 나홀로 소송이라는 것을 해보세요
    아님 변호사를 선임 하셔서 꼭억울한 누명 벗으시길 ↓댓글에댓글
  42. 42. 안양도령 '04.1.7 9:57 AM 신고
    :-)*제가 MBC PD수첩에 제보했습니다. 기다려보죠.. ↓댓글에댓글
  43. 43. 캡틴플래민 '04.1.7 10:53 AM 신고
    :-)*근데 전 퍼오기만 했는데 왜 메일이 날라오는지.........

    흑시나 해서 적는데 당사자분은

    권순재 011-598-4300 ↓댓글에댓글
  44. 44. 아리스 '04.1.7 12:56 AM 신고
    :-)*아버님 힘내세여 분명 좋은소식이 있을껍니다.. ↓댓글에댓글
  45. 45. 찰스황태자 '04.1.7 9:33 AM 신고
    :-)*오늘 이글 청와대 신문고에다가 올릴까 생각입니다...
    이런일 등은 국가에서 해결해 줘야 하는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46. 46. 별명없음 '04.1.7 8:23 AM 신고
    :-)*좀 난감하네요. 이건 누가 썩은 문제이기보다, 일단 증거가 불충분하네요. 일단 열심히 증거를 찾아보세요, 그럼 진실이 밝힐수 있을껍니다. ↓댓글에댓글
  47. 47. 우왕 '04.1.7 2:39 AM 신고
    :-)*아드님 일은 정말 안되었습니다. 하지만, 상대에게서 원인을 찾으려고 하면, 그 쪽으로만 보이는 법입니다. 현장사진이나 증거 등을 모아서 전문가들에게 의뢰해 보세요. 어쩌면 위생차 운전자가 아무런 죄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악마로 보이시겠습니다만, ↓댓글에댓글
  48. 48. 찰스황태자 '04.1.7 9:27 AM 신고
    :-)*아무리 나라가 썩어비틀어졌어도 개인의 양심만큼은 남은 나라일줄 알았는데...
    우리나라도 별수 없군요...경찰이라는 작자들이 자신들이 해야하는 일을 하지도 않은체...아무리 자본주의 사회라 하여도 이런 세상에 천벌을 받을 짓을... ↓댓글에댓글
  49. 49. 카카로트v '04.1.6 11:16 PM 신고
    :-)*힘내세요!! 좋은 소식있을꺼예요... ↓댓글에댓글
  50. 50. 찰스황태자 '04.1.7 9:31 AM 신고
    :-)*내일모레 군대에 입대하는 건장한 청년을 하루아침에 반병신 만들고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상황에서도 그저...흠..!! 빨리 진실이 밝혀져서 다수의 썩어빠진 이들에게 처벌과 권순재 가족에게는 좋은소식이 있길 바랍니다...진심으로...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51. 51. 허정복 '04.1.6 10:28 PM 신고
    :-)*정말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윗분들이 말씀을 하셨듯 충분한 사진자료와 사고당시의 목격자는 없으니 그 근처에있던 주유소관계자와 나몰라라 돌아선 경찰등의 녹취록등을 준비하셔야 될것같습니다. 여러곳에 투사를 해 보세요.. 휴..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댓글에댓글
  52. 52. 나야빠다~~~! '04.1.6 9:34 PM 신고
    :-)*뭐라 할말은 없지만 힘네세요..^^ 그런 악질 운전자들 더이상 운전 못하게 힘내서 이기세요.. 아드님의 억울함을 알려주세요...^^ ↓댓글에댓글
  53. 53. 펠로폰네스 '04.1.6 9:18 PM 신고
    :-)*힘내세요.. 꼭 좋은 소식이 있을 거에요..!! ↓댓글에댓글
  54. 54. 天地人 '04.1.6 8:24 PM 신고
    :-@*이런글 읽을때 마다 조직 하나 만들고 싶어 지내요 법이 못하는일 한번 해보고 싶어지내요 망할놈의 세상... 어느 경찰서며 담당이 누군지 >>>. ↓댓글에댓글
  55. 55. 논뚜렁깡패 '04.1.6 8:16 PM 신고
    :-)*나도 진주가봐서 저도로를 잘아는데..어떻게 저렇게 사고가??-_ㅠ 목격자가 가장중요한데.....목격자가 없을까?? 그리고 썩은경찰만 있다고하는데..좋은 경찰들도 많이 있습니다. 힘내십시요.. ↓댓글에댓글
  56. 56. 최규성 '04.1.6 8:06 PM 신고
    :-)*이글을 청와대 ㅎㅎ 경찰서 못올려요 올려두 그 비서가 읽구 휘릭~ 지워버림..재수없음..위에높은인간들이 읽을려구하는건 머~ 돈에 관련된거겠죠 힘내세요!
    부페한 사회~ 어쩔수 없어요 저희가 더 힘내구 하며 ↓댓글에댓글
  57. 57. 짝사랑 '04.1.6 7:38 PM 신고
    :-)*힘내십시요. 이 말 밖에는 할말이 없군요. 힘없는 저로서는..... ↓댓글에댓글
  58. 58. 최규성 '04.1.6 8:05 PM 신고
    :-)*저더 사고가 낫찌만.. 참.. 보험회사들 야비똥자루 입니다..그리고 경찰 못 믿습니다 사고나구 거의처리 끝나갈때 쯤에 오는게 경찰이에요 저 사고날때도 그랬구암큰 우리나라 엄청 부풰 제가봐도 1억은 넘 한듯 그럼합의금은어떻케감당..암튼우리나라저~어같은나 ↓댓글에댓글
  59. 59. 투덜이 '04.1.6 7:10 PM 신고
    :'(아.. 슬픈일입니다.. 경찰도 총살시켜버려야하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60. 60. 권상우 '04.1.6 7:26 PM 신고
    :-)*차라리 이런곳에 뛰우지말고 청와대 홈피 그런대에 자료를 올려요..
    그래야 원수을 갚을수있어요 ↓댓글에댓글
  61. 61. 김윤호 '04.1.6 6:47 PM 신고
    :-)*사진 찍을때 디카로 찍으면 안되겠죠.... 디카로 찍은 사진은 법적효력이 없다고... 들은것 같은데.... ↓댓글에댓글
  62. 62. 붕가 '04.1.6 6:55 PM 신고
    :-)*경찰 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그 정도냐..정말..싫다..
    정말..제가 살아가면서 인터넷이란것이 없었더라면..
    사회의 모든 이면을 알지도 못하고 살았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머라..이런일을 보고도 도와 줄수도 없는것이..참..한심스럽고... ↓댓글에댓글
  63. 63. 미리곤 '04.1.6 6:14 PM 신고
    :-)*우리나라 경찰들이 이렇게 썩었습니다. 비록 보험으로 차를 고치긴했지만..제 잘못은 없다지만...우리나라 경찰들이 아렇게 썩었습니다.. 그건 분명합니다. ↓댓글에댓글
  64. 64. 미리곤 '04.1.6 6:13 PM 신고
    :-)*회사차였는데..사고당시 회사에서 나와서 현장을봤었거든요..회사 직원분들 아무도 저에게 뭐라고하는분 없더군요. 보험처리해서 차 고쳤는데도 사장님의 격려의 말씀을 해주시더군요 "박기사 자넨 잘못한거없어.미안해 할필요없어"라고.. ↓댓글에댓글
  65. 65. 미리곤 '04.1.6 6:11 PM 신고
    :-)*그러면 파출소에다가 다시 신고해서 처음부터 다시 조사를받으랍니다. 그렇게 오랜시간 사람 지치게 만들어 놓더니....한마디 하고나왔죠..드러워서 내가 내차 고치고 만다.....라고.....그 택시조합사고처리보험직원과 인천남부경찰서 교통계 형사들 앞에서 말이죠.... ↓댓글에댓글
  66. 66. 미리곤 '04.1.6 6:10 PM 신고
    :-)*에스페로는 충격으로 찌그러진부분이 다시 펴지더군요..페이트만 벗겨지고 멀쩡...제 과실이 없는데도 자기차는 자기가 수리하라는데..어이가없더군요. 마지막에 경찰에게 했던말이 기억에 남는군요...안면있다고 편들지말고 경찰답게 정확히 조사해달라고...그 경찰왈 ↓댓글에댓글
  67. 67. 미리곤 '04.1.6 6:07 PM 신고
    :-)*나중에 알고보니 그사람은 자동차사고처리보험직원이었습니다. 교통계들어서자마자 모르는 경찰이 없더군요...다들 인사하고..교통계경찰들은 저에게 그냥 쌍방으로 자차 자기가 고치고 말라고 하고..제차견적은 100만원돈..에스페로는 범버기스.. ↓댓글에댓글
  68. 68. 미리곤 '04.1.6 6:06 PM 신고
    :-)*그런데 이상하게 그사람이 전화를하더니 바로 경찰서에서 오더군요..단순접촉사고인데 말이죠...관할파출소에서 안오고...경찰서에서 나온 경찰분은 저에게 그러시더근요. 서로 좋게 쌍방으로 하라고...어이가 없거둔요..누가봐도 누구잘못인지 뻔한것을... ↓댓글에댓글
  69. 69. 미리곤 '04.1.6 6:04 PM 신고
    :-)*옆에서 지나가다가 본분들도 다 에스페로 잘못이라고했죠..전 직진 그차는 골목에서 나와서 좌회전..더군다나 그차는 제 1톤트럭포터의 앞타이쪽부터 뒷타이어까지..긁었죠. 주위사람들 말도 제 잘못은 없었고..제 스스로도 그랬기에 사고조사까지 하게 됐습니다. ↓댓글에댓글
  70. 70. 미리곤 '04.1.6 6:03 PM 신고
    :-)*제가 직진하는중에 그차가 오른쪽 골목에서 나와서 제쪽으로 오더군요..그차는 좌회전..전 놀래서 브레이크를 밟았고 길은 아스팔트가 아닌 콘크리트였습니다. 모래가 많았죠...미끌어지며 스키드마크가 나더군요..모래길이라 스키드마크가 더 글게 났었죠.. ↓댓글에댓글
  71. 71. 미리곤 '04.1.6 6:01 PM 신고
    :-)*제가 예전에났던 사고가 기억나는군요. 전인천에 삽니다. 그때 전 1톤 포터트럭을 운행중이었고 에스페로 승용차와 사고가났습니다. 전 직진으로 넓은길을 주행이었습니다. 오른쪽 골목에서 에스페로 승용차가 나오면서 좌회전을 하려는 중이었죠. ↓댓글에댓글
  72. 72. 福navi '04.1.6 4:46 PM 신고
    :-)*힘내세요..... ↓댓글에댓글
  73. 73. 또깡 '04.1.6 5:46 PM 신고
    :-)*힘내십시요.....일이 잘 풀리게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댓글에댓글
  74. 74. 집중호우 '04.1.6 5:59 PM 신고
    :-)*정말 힘드시겠군요..우선 제일 힘있는곳에 내용을 쓰시길 권고 합니다
    청와대 홈페이지에 올리시길 강력 추천합니다..아마 연락이 올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참여정부를 함 믿어보시길...우리나라 민원이 가장 많이 올라오는곳이라고 합니다..아드님의 괘원을 빕니 ↓댓글에댓글
  75. 75. 비텐 '04.1.6 4:31 PM 신고
    :-)*아.. 그리고 운전사가 강제로 더 밀었다는 증거만으로도 이 모든사건을 뒤집어 엎을수가 있습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환자분이 일어나시는것뿐이지요. ↓댓글에댓글
  76. 76. 비텐 '04.1.6 4:26 PM 신고
    :-@*일단 증거사진등을 많이 찍어 드십시오. 좋은 카메라 빌려서 몇십장 몇백장찍으시고요. 신문이나 방송국등에 투서를 해보십시오. 또 하나는 경찰의 태도또한 녹음을 해두시든지 하셔야 합니다. 이쪽만 수사했다라는 자료를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77. 77. 비텐 '04.1.6 4:25 PM 신고
    :-@*예전에 제가 살았던 동네이군요. 어느장소인지는 모르겠지만, 대충짐작이 갑니다. 일단 아버님의 단순한 노력으로만은 불가능합니다. 현재의 증언이나 스피드마크등등 모든면이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현재의 자료들도 없어질지 모릅니다. ↓댓글에댓글
  78. 78. Rabirin '04.1.6 3:01 PM 신고
    :-)*극으로 꾸며서 하는... 중간 중간 당사자 들이 말하는... 정말 정말 남일 같지 않고 늘 조심해야하겠다! 합니다. 진실은 꼭 규명돼야... 선의의 피해자가 안생기죠. 홧! 팅! ↓댓글에댓글
  79. 79. Rabirin '04.1.6 3:00 PM 신고
    :-)*민중의 지팡이가 공정하지 못하니... 서민들은 어떻게 살라고...... 무지 열받네요. 잘못하면 XX 스럽다는 말이 다시.. 나올듯! ㅡㅡ^ 부디 힘내세요.
    전에 제가 운전하면서 라디오에서 일욜날 12시 가까이 되서 인가 하는 방송에 하더라고요. 교통사고의 사연을 ↓댓글에댓글
  80. 80. 날마다밤샌다 '04.1.6 2:39 PM 신고
    :-)*빨리 진실이 더욱 은폐되기 전에 방송국에 알려서(P.D수첩 같은프로그램)전문가의 정밀한 분석을 하면 금방 진실이 드러날것 입니다.방송국에서 나선다면 썩은 경찰도 나서지는 못할것입니다. 하루 바삐 방송국에 연락하세요. ↓댓글에댓글
  81. 81. 이준 '04.1.6 2:36 PM 신고
    :-)*이글..다른곳에도 올려두 돼죠??힘내세요..악마들은..언제가..분명히..처단됩니다.. ↓댓글에댓글
  82. 82. 인기앙마 '04.1.6 2:31 PM 신고
    :-)*힘내시라는 말 밖엔 못드리겠네요... 힘내세요.. ↓댓글에댓글
  83. 83. 임진혁 '04.1.6 2:19 PM 신고
    :-)*힘내세요...
    이런건 반드시 밝여져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84. 84. 별명없음 '04.1.6 2:22 PM 신고
    :-@*일하기싥은경찰과 자기살려고혈안이된 운전자에게 걸리셧군요.
    방송국 PD수첩이나 이런데 제보해보세요.그리고 모든걸 찍고 기록하세요.
    좋은결과있기를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85. 85. game-man '04.1.6 12:38 PM 신고
    :-)*부디 진실을 규명하시기 바랍니다..그 말밖에는 드릴말씀이 없네요.. ↓댓글에댓글
  86. 86. 천상천하유아독존 '04.1.6 1:58 PM 신고
    :-)*이런글들 읽으면 만들수만 있다면 세상을 다시 한번 만들어 보고싶다. ↓댓글에댓글
  87. 87. 누굴까용? '04.1.6 12:14 PM 신고
    :-)*권창근형이 나았으면 하는바램이 있네요.. ↓댓글에댓글
  88. 88. 서용택 '04.1.6 12:03 PM 신고
    :-)*아 직접올리신게 아닐테니... 안타깝네요.. ↓댓글에댓글
  89. 89. 서용택 '04.1.6 12:01 PM 신고
    :-)*좋은 답변을 해드릴 수는 없지만 선생님 말씀을 청와대 인터넷 신문고에 올리세요 한번이고, 두번이고, 관할지역으로 이첩되고 마지막으로 담당자에게 까지 이첩됩니다. 그리고 이첩받은자는 조치한 사항을 다시 인터넷신문고에 올려야하니 어떠한 조치라도 있을거에요 ↓댓글에댓글
  90. 90. 으르렁 '04.1.6 12:00 PM 신고
    :-)*왜 이런 건 안 바뀌는건지.. 새시대 새정부가 들어서도 껍데기만 바뀐거 뿐인가요? 알맹이는 항상 썪어있는.. 쩝 내 군대 시절이 생각나는구나... 겉치레! 오직 겉으로 들어나는것만 앞세우는 ... 그만할께여.. 말하면 머합니까? ↓댓글에댓글
  91. 91. 으르렁 '04.1.6 11:55 AM 신고
    :-)*집어 씌울려구 거짓진술및 증거 조작을 했다손 처도 경찰이나 조사팀이 그렇게 한쪽 진술만 듣고 수사를 대충하는거 보면 참..에혀.. 한숨밖에 안나오네여. 티비에서도 볼때마다 정말 열받는 얘기였는데.. 이런 일이 또 생기다니.. ↓댓글에댓글
  92. 92. 으르렁 '04.1.6 11:53 AM 신고
    :-)*한쪽 얘기만 듣고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되겠지만 일단 위에 글 내용으로 보고..
    이것이 정말 있을수 있는 얘긴가.. 티비에서 몇번 봤지만 정말 이건 인간으로서 할 짓이 아니다 란 생각이 드네요.. 어느쪽이 가해잔지 몰겠지만 그 위생차 기사가 만일 잘못한걸 뒤 ↓댓글에댓글
  93. 93. 밍규 '04.1.6 11:38 AM 신고
    :-)*정말 힘내시라는 말밖에 할말이 없군여.. 정말 경찰들 정말 싸가지가 없군여.. 우리나라 경찰 윗사람들 욕할께 아니라 아랫사람들도 제대로 된 사람들이 없군여 정말 우리나라는 이대로는 위험하군여 정말 힘내세요. ↓댓글에댓글
  94. 94. 하늘달래 '04.1.6 11:33 AM 신고
    :-)*힘내시구요 이글을 청와대 경찰청 등등 모든 정부기관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95. 95. 피터팬 '04.1.6 11:36 AM 신고
    :-)*제가 있는 자동차 동호회에도 오른글인데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96. 96. spruce00 '04.1.6 11:29 AM 신고
    :-)*보통 반나절이나 한나절 동안 하는데.. 그때 말로만 꾸며진 거의 책한권 됩니다.. 그거 가지고.. 문서상으로 재판하고. 모든걸 결정합니다.. ↓댓글에댓글
  97. 97. spruce00 '04.1.6 11:28 AM 신고
    :-)*이런 경우 모든 자료를 확보해야 합니다.. 들은건 모든지 녹취하시고 본건 전부다 찍어 두셔야 됩니다. 우리나라 검찰이나 경찰은 현장조사보다는 당사자 진술로 모든걸 처리하고.. 설사.. 재판에 선다해도.. 증거는 필요없고.. 그냥 검찰에서 당사자들 조사. ↓댓글에댓글
  98. 98. 후라이김 '04.1.6 11:16 AM 신고
    :-)*그리고 여기도좋지만 더큰포털사이트에도 글올리세요 ↓댓글에댓글
  99. 99. 안타크티가 '04.1.6 11:05 AM 신고
    :-S힘내세요~!!! 저두 운전 조심히해야겠네요.. 일이 잘풀리길 바래요~! ↓댓글에댓글
  100. 100. 후라이김 '04.1.6 11:15 AM 신고
    :-)*우선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 민원접수하시는게 좋겠네요 힘내세요 홧팅 ↓댓글에댓글
  101. 101. 보노보노 '04.1.8 8:39 PM 신고
    :-)*아무리 술에 취했어도 이새상 어떤 사람이 중앙선을 넘어서 화물트럭에 드리 박겠어요 -_-^ 생각을 해벙發發磻 말이되나 경찰들이 별로 맘에 않들었지만 오늘보니 담을 쌓아야 겠네요 ㅡ,ㅡa;; ↓댓글에댓글
  102. 102. 똘똘이 '04.1.9 12:03 AM 신고
    :-)*The truth is out there... ↓댓글에댓글
  103. 103. soul_1st. '04.1.12 10:54 PM 신고
    :-)*윗 대가리들부터 써거서.... 억억거리며 삼켜대는데 -_-... 말단 경찰들이라구 안그렇겠습니까... 물론 깨끗하신분들도 계시겠지만 더러운게 정치고 권력입니다. 죄다 연줄가따대구 목소리나 높이면 전부인줄아는데.. 우리나라사람들의 나쁜습관이겠지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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