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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 "SK텔레콤 네트워크" 안내멘트를 없애자!!!

 


정통부가 지금 시행하는 제도를 우습게 아는군요!!


통화품질 실명제? 누가 실명제를 하자고 했나요? 완전히 고객을 무시하고


마음대로 앞에 멘트를 넣다니... 그럼 뭐하러 번호를 010으로 통일하나요..


그대로 011,016,019로 해서 알어보기쉽게 하지....


우수운 단체입니다. 정부가 공정거래를 위해 시행하고 고객에게 좀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시행하는것을 비웃기라도 하는듯 합니다.


저도 011이지만 이런 SK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않아 016으로 이동하려합니다.


그리구 011쓰시는 분들중 이 안내 멘트가 싫으시면 핸드폰에서 114 걸어서


없애 달라고하면 그냥 없애줍니다.  물론 자기네들 입장을 막 설명하는데..


개 소리입니다. 그냥 필요없으니 없애달라고 하면 됩니다.


더 좋은 고객서비스를 위해 우리모두 고객의 힘을 보여줍시다...!!


  



2004-01-05 14:35:03
1451 번 읽음
  총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빈센인트 '04.1.5 3:44 PM 신고
    :-)*전화하면 되는군요... ↓댓글에댓글
  2. 2. 안타크티가 '04.1.5 8:33 PM 신고
    :-)*ㅡㅡ 쩝.. 그게 그렇게 싫은가??? 참욱겨~ 난 듣기만 좋던구만.. 통화품질 지랄같은 ktf로 이전하시오!! ↓댓글에댓글
  3. 3. 스팍 -Spak- '04.1.6 12:19 AM 신고
    :-)*뭐...처음 들었을때는 이게뭐야~~했지만...지금은 그리 나쁘지는 않던데...아마두 011이 고객에게 자부심을 줄려구 한것 같은데....그게 그리 나쁘게 들리던가여? ↓댓글에댓글
  4. 4. zzzaak '04.1.6 1:38 AM 신고
    :-)*난 정통부가 더우숩다 ↓댓글에댓글
  5. 5. 장석훈 '04.1.6 2:38 AM 신고
    :-)*각자생각하기나름입니다. 갈사람은 가고 올사람은 오고;; 저도 그런데 그멘트 조키만 하드만;; ㅎㅎ ↓댓글에댓글
  6. 6. 황석 '04.1.6 2:39 AM 신고
    :-)*아 글쿠나 낼 봐로 전화해야 겠네요. 우낀넘들.. ↓댓글에댓글
  7. 7. 김도형 '04.1.6 2:45 AM 신고
    :-)*이동하슈..KTF =KT =정통부 .. 여기 사장들 전부 낙하산인걸 모르오../KT 가 이기는 게임에선 정통부는 개입안하다 이동전화는 KTF 가 겜이 안되니 머 010 이라고..ㅋㅋ / 암튼 KT 는 좀 더 힘들어야 함.. ↓댓글에댓글
  8. 8. 카카로트v '04.1.7 12:01 AM 신고
    :-)*저는 그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이제 KTF와 LGT도 앞에 멘트를 넣었으면 ..
    번호는 통합되었어도 무슨통신회사지는 구별해야될거같아요. 그게 좋은거 같은데... 전화걸었을때 이넘은 이거쓰네 저넘은 저거쓰네 라고 ... ㅎㅎㅎ ↓댓글에댓글
  9. 9. 택근이^_^ '04.1.7 12:14 AM 신고
    :-)*멘트를 바꿀수있게 하는것도 좋을듯 -_-;; 한가지 소리만 들으니 귀차나요 ;; ↓댓글에댓글
  10. 10. 심형태 '04.1.7 1:20 AM 신고
    :'(이 011을 많이 쓰는지.. ↓댓글에댓글
  11. 11. 심형태 '04.1.7 1:20 AM 신고
    :-)*너무 PCS 사에 압도적인 승리 일수도 있으니 SK도 저정도는 해줘야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KTF 나 LGT 쓰시는 분들도 011 번호를 가질수 있다면 머하러 011 쓰겠습니까? 011 쓰는 사람은 왜 011번호가 제일 좋은지 압니다.
    왜 중요직에 있는 사람 ↓댓글에댓글
  12. 12. GunDam '04.1.7 2:40 AM 신고
    :-)*011 이 뭐 자부심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뭔자부심이란 말인지? 011쓰면 뭐 훌륭한 사람이라도 된단말인가? 무엇에 자부심을 느껴야 한단말이가? 남들이 많이 사용하니까 자부심을 느껴야 하나? 아님 pcs보다 별반 차이 안나는 통화 품질에 자부심을 느껴야 하는가? ↓댓글에댓글
  13. 13. GunDam '04.1.7 2:42 AM 신고
    :-)*자기가 사용하는데 편리해서 쓴다면 이해가 되기쉽지만 011자부심 어쩌고 저쩌고 떠드는 사람만큼 무지해 보이는 사람도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4. 14. 나그네 '04.1.7 4:50 AM 신고
    :-)*전화하니 바로 삭제해주더군요... ↓댓글에댓글
  15. 15. 저기요 '04.1.7 10:45 AM 신고
    :-)*참 웃긴게.. 보통 전화거는 상대방이 친구 아니면. 애인,가족일껀데.. 경우에 따라서 거래처 사람일수도 있겠지만.. 누가 번호 신경씁니까? 얘는 011쓰니깐
    잘났네.. 얘는 019쓰니깐 우씨 이런겁니까? 번호 구별해서 뭐 어쩌자구요..
    한판 붙게요? ↓댓글에댓글
  16. 16. 저기요 '04.1.7 10:53 AM 신고
    :-)*번호 가지고 이게 좋다 저게 좋다 하는 분은 진짜 철없는 사람이나 하는 짖입니다. 011가지고 자부심 가지신다는분 도대체 뭐가 자부심죠.. 단지 전화가 잘
    터진다는 이유 하난가요? 아니면 혜택이 많아서 인가요? 그냥 남들이 자부심 하니깐 같이 하는건가요... ↓댓글에댓글
  17. 17. 저기요 '04.1.7 10:56 AM 신고
    :-)*아마 전세계에서 이동전화 번호 가지고 자부심 느낀다는 나란 우리 나라밖에
    없지 싶네요..예전에야 핸드폰이 귀했던 시절 그땐 핸드폰 가진사람들의 우월의식이 있었겠지만 지금이야.. 개나 소나 다가지고 있는 핸드폰 뭔 번호를 사용하면 어떻습니까? ↓댓글에댓글
  18. 18. 저기요 '04.1.7 10:59 AM 신고
    :-)*자신이 산꼴자기에 땅파고 살지 않는 이상 어느 업체를 사용하던 요샌 왠만해선 다 잘 됩니다.. 전 이런것으로 서로 좋다 나쁘다 말하기전..
    과연 이동업체들이 소비자를 위해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나 어떻게 소비자들을
    위해 노력하는지 그걸 봐야지 ↓댓글에댓글
  19. 19. 저기요 '04.1.7 11:09 AM 신고
    :-)*괜한 번호의 자부심을 가지고 싸우면 뭐하겠습니까...
    그리고 합리적인 소비자라면 정말 자신에게 맞는 요금제와 회사를 선택할겁니다...! ↓댓글에댓글
  20. 20. 이소룡아뵤~ '04.1.9 12:14 PM 신고
    :-)*요즘 서울에서 잘 안터지는 폰이 뭡니까 다 잘터지지 중계기를 엄청나게 달아 놨는데 산속에서 사는것도 아니고 010으로 바뀌면 중계방식이 다 같아지는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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