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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구치소의 한 수감자가 강금실 법무부 장관께 보내는 편지

 


오늘 신문에 나오길래 한번 찾아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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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실 법무부 장관님 보십시오.
장관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장관님이 관장하는 법무부 산하 영등포 구치소에 수감 중인 백철현입니다. 장관님은 얼마 전에 직접 감옥 생활을 체험하여 수감자의 수감실태와 인권상황을 알아보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장관님의 감옥 체험 계획은 “정치쇼가 아니냐?”는 야당 정치인들의 반발 등으로 인해 무산되었습니다. 저희 수감자들은 장관님의 감옥체험에 대해서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개대 속에서도 체험기간이 하루에 불과하고 그것도 미리 예고하고 와서 언론의 주목을 받고 실시하는 감옥 체험이 수감자들의 열악한 처우와 수용실탤ㄹ 온전하게 드러낼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의구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장관님의 감옥체험 계획은 세간의 비난대로 ‘정치쇼’의 일환이었던 것입니다.
만약 장관님의 방문계획이 진실로 수감실태와 인권 상황을 직접 체험하기 위한 것이라면 수감자들의 경험을 간접적으로 전달하는 것으로도 방문 목표의 90%는 달성하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이 곳 영등포 구치소는 징벌방, 독거방, 소방, 대방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징벌방과 독거방은 0.78평, 소방은 2.78평에 평균 8명 수용, 대방은 4.7평에 평균 15명의 수감자가 수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5인 가족이 30평의 아파트에서 거주하는 현실과 비교해 보면 한 마디로 인간이 아닌 짐승의 생활을 강요받고 있는 것입니다.
5인 가족 30평이라면 1인당 6평의 거주공간인데 소방은 1인당 약 0.35평, 대방은 약 0.32평 정도의 거주공간을 확보하고 있는 것입니다.
밤에 잠을 자려고 누우면 팔, 다리를 제대로 뻗을 수 없을 만큼 움츠려서 칼잠을 자야 하는 것입니다. 이곳 영등포 구치소는 65년에 만들어 졌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수용환경이 얼마나 낙후되어 있을지 아실 것입니다. 바닥은 여전히 마룻바닥이라 겨울이 되면 난방이 될 리가 없고 수돗물은 나오지 않습니다. 따라서 한 겨울에도 찬물로 세수를 해야하고, 수감자가 직접하는 설걷이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 수감자들은 담요만을 뒤집어쓰고 서로의 체온에 의지하며 기나긴 겨울을 보내야 합니다.
저녁 8시가 되면 수감자들은 의무적으로 잠자리에 들어야 합니다. 밖에서는 한참 활동시간인 저력 8시에 잠자리에 들어야하는 것은 정말로 고역입니다. 따라서 수감자들은 9시까지라도 저녁 뉴스를 시청하고 싶은 욕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TV 뉴스 시청을 제한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밖에 햇?도 잘 들지 않는 0.78평의 독거방에서 고독과 싸우면서 수감생활을 하는 수감자와 사소한 잘못을 범해도 면회와 편지가 일절 제한되는 반인권적인 상황에 처해지는 ‘감옥안 감옥’인 징벌방에 한달여씩 수감되어 있는 수감자도 많이 있습니다.
이 중에는 수갑이 채워져서 손을 쓰지 못하고 밥을 먹는 수감자들이 있습니다. 믿을 수 있습니까? 이 야만을!
접견시간은 7분으로 제힌되어 있어서 면회자와 몇 마디 말도 주고받지 못하고 접견을 끝내고 있습니다. 운동시간은 주 5회인데 평일은 30분이고 토요일은 단 15분입니다.
주 135분의 운동시간에 불과합니다. 운동장소도 폭 3미터에 길이 40여 미터도 안되는 거리를 50여명이 꽉찬 시장통에서처럼 서성이는 것에 불과 합니다.
주 1회 주어지는 목욕시간은 10분에 불과합니다. 이 곳에서는 당장 죽음이 임박하지 않는 한 몸이 아파도 치료를 받는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또한 식비를 제외하고 심지어 관복을 포함하여 음식, 의류 등 모든 것을 수감자의 자비로 부담해야하고 그것도 법무부에서 제조한 것으로 제한되어 있어서 구치소, 교도소는 거대한 이권의 수단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곳 수감자의 수감실태를 대략 말씀드렸습니다. 비록 간접적이지만 ‘정치쇼’라고 비난 받았던 수감체험 계획보다 생생하게 실태를 접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죄짓고 갇힌 자들이 무슨 불만이 그렇게 많냐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구치소, 교도소의 상황은 한 국가의 인권수준을 재는 척도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이곳 수감자들은 자본가들과 거의 모든 정치인들이 연루되어 있는 비자금과 정치자금 사건이 폭로되는 데도 구속되지 않고 활보하고 있는 것을 보고 현 사법체계의 정당성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갇힌 자든 갇히지 않은 자든 누구나 인권을 보장받고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받아야 합니다. 장관님은 가부장적인 자본주의 사회에서 여성으로서 장관직을 수행하고 있고 개혁적인 이미지로 참신한 정치를 하는 것으로 대중적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장관님의 이미지는 상당부분 상징조작에 다름 아니라 생각합니다. 최근 국내 노동자들의 연이은 분신과 자결에 이어서 세 명의 이주노동자들이 강제단속과 추방에 항의하여 또는 쫓겨서 자신들의 목숨을 내던졌습니다.
이렇게 국내의 정규직, 비정규직, 이준동자 할 것없이 “노동자로 살기 위해서는 목숨을 걸 수 밖에 없는 현실” 속에 모든 노동자들은 죽거나 혹은 살고 있습니다.
저는 수갑을 수십여개씩 치렁치렁 차고 이주노동자에 대한 인간사냥을 하는 단속 공무원들의 폭력적인 모습 뒤에 숨어있는 강금실 법무부 장관의 얼굴을 봅니다.
정권과 자본은 초저비용의 노동력을 마음껏 착취하려고 이주노동자들을 대거 받다들였습니다. 하지만 정권과 자본은 이주노동자들이 합법적으로 노동시장을 선택하고 노동력을 판매할 자유와 체류할 자유를 주지 않고 강제추방 정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정권과 자본의 필요에 따라 이주노동자들의 고용을 특정 업종과 직업으로 한정하고 체류기간을 제한하여 저임금을 조장하고 근속수당과 복지성 부가 급여를 줄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또한 체류기간 제한은 이주노동자들의 조직화를 막는 효과적인 술책이기도 합니다. 체류기한의 제한은 마치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용기간을 2년이나 3년으로 제한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다만 고용기간이 끝나면 국외로 강제추방을 당한다는 사실만 다를 뿐입니다. 정권과 자본은 제류기간이 경과한 이주노동자들을 강제추방한다고 하더라도 국외에는 수없이 많은 이주노동자들이 산업예비군으로서 거대한 노동력의 저수지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값싼 노동력 수급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국외에 대기하고 있는 예비 이주노동자들은 국내에 고용된 이주노동자들의 임금과 고용조건을 낮추고 조직화를 막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고용허가제는 결국 정부가 이주노동자들을 효율적으로 통제, 관리하고 자본의 안정적인 노동력 수급과 초과착취를 보장하려는 기만적인 정책에 불과한 것입니다.


저는 법무부 장관께 다름과 같은 정식화된 요구를 합니다.


-구치소, 교도소의 각종 열악한 수용실태를 개선하고 수용자의 인권을 보장하라!
-구치소 교도소의 수익사업 내역을 공개하고 수익액의 20%를 수감자 복지비용으로 사용하라!
-이주노동자에 대한 폭력적 단속과 강체 추방을 즉각 중단하라!
-이주노동자의 집회, 결사, 파업의 자유를 전면 보장하라!
-이주노동자의 직업선택의 자유를 보장하고 이민노동자로서의 영구체류권을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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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ww.humanrights.go.kr/about/with_us/WiProcessPolicyView.jsp?seqid=2479&page_num=2&search=&choice=&distinction_code=1&proposal_code=0



2004-01-05 13:03:13
2725 번 읽음
  총 1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테일러선장 '04.1.5 1:55 PM 신고
    :-)*한마디로 -> 별로 라고 말하고싶네여... 나쁜짓 안하면 되자나.ㅋㅋㅋ 여기가 미국인지아나..ㅋㅋ ↓댓글에댓글
  2. 2. 사이다 '04.1.5 2:08 PM 신고
    :-)*그사람들 무슨죄 짓고 들어갔는지 그것참 궁금허네.................... ↓댓글에댓글
  3. 3. 초필살후까시 '04.1.5 2:47 PM 신고
    :-)*처후개선 해줘라... 여기 누구나 잘못된 행동으로 뜻하지 않게 저런 곳에 들어갈수도 있다... 말없이 가든지 최소한 비아냥 거리지는 마라... ↓댓글에댓글
  4. 4. 음하하 '04.1.5 3:03 PM 신고
    :-)*그러게.... 한번의 실수로 가는 사람도 있는데...
    님들은 실수안하고 사나봐 ↓댓글에댓글
  5. 5. 김재홍 '04.1.5 3:23 PM 신고
    :-)*상당히 고개가 끄덕여지는 이야기네요 ..맞습니다.. 아무리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이라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기본적인 인권만은 지켜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중국의 수감시설에 관한 글을 보고 놀랐던 적이 있는데 이 이야기대로라면 울 나라도 뭐 다를바 ↓댓글에댓글
  6. 6. 김재홍 '04.1.5 3:25 PM 신고
    :-)*없네요 .. 그리고 위에분이 나쁜짓 안하면 되지 않느냐? 말씀하셨는데 인간이라면 누구든 실수를 할수도 있는 것이고 ..또 예기치 않게 ...교통사고 같은 것을 내게 되어 감옥에 갈수도 있을 것입니다. 인간의 불확실한 운명을 누구도 장담할 수는 없다는 것이겠지요 ↓댓글에댓글
  7. 7. 하늘달래 '04.1.5 4:35 PM 신고
    :-)*맞습니다. 어떤 님들은 죄 안지면 될거라 하지만 어디 우리나라가 그렇습니까.
    사회적을 힘든 이때 애기 분유값이 없어 남의 물건을 훔치는 사람 단돈 백원짜리 껌하나만 훔쳐도 고소하면 전과자가 되는 우리 사회가 그렇습니다. 재판을 받게 되면 정상참작이 되 ↓댓글에댓글
  8. 8. 하늘달래 '04.1.5 4:36 PM 신고
    :-)*재판 받기 위해 2달여 동안 구치소에 수감되어야 하는게 우리 현실 아닙니까 돈있는넘들은 죽을죄를 지어도 보석이니 뭐니 해서 잘도 나오는데 돈없고 빽없는 사람은 그렇지가 않거든요 ↓댓글에댓글
  9. 9. 노가리 '04.1.5 4:57 PM 신고
    :-)*감옥가서 나오면 사람 골병들어 X신 된다는게 사실이군.. ↓댓글에댓글
  10. 10. 핸썸보이 '04.1.5 5:05 PM 신고
    :-)*이렇게 심할 줄이야...5평도 안되는곳에서 어떻게 15명이 사나..;;; ↓댓글에댓글
  11. 11. 하늘달래 '04.1.5 5:47 PM 신고
    :-@*참고로 검사 나리들 사법 연수생 시절 수감생활 체험을 하죠 그들 아마 소풍가는 기분으로 가서 놀다오는가 봅니다. 검사 나리들 자기 실적 땜시 어떻게 해서든 엮어서 전과자 만들려고 하잖아요. 물론 정의실현을 위해 발로 뛰시는 검사 나리들도 있겠지만요.....! ↓댓글에댓글
  12. 12. TheMarine '04.1.5 6:36 PM 신고
    :-)*비아냥 거리는 어린이들 짜증난다. 사회 얼마나 살았다고 ㅡㅡ
    사람은 누구나 장애자가 될수도 있고 반대로 전과자가 될수있는게 세상이다 ㅡㅡ(많은 사고로 ...) ↓댓글에댓글
  13. 13. 초코파이 '04.1.5 6:48 PM 신고
    :-)*최소한 인권? 만약 당신네 가족이 누군가에게 살해를당하거나 사기를 당하거나
    폭행을 당했다면 과연 그런말이 나올까요? ↓댓글에댓글
  14. 14. 락의지존 '04.1.5 6:56 PM 신고
    :-)*사람이 죄를 지었으면 죄값을 치뤄야 하지만..
    다 먹고 살기 위해 하는건데
    너무 심한것 같소.. ↓댓글에댓글
  15. 15. K-T-망-해-라 '04.1.5 7:54 PM 신고
    :-)*아무리 사람이 죽을죄를 지어도 그렇지 5평에서 15명이 잘수있다고 생각하오?
    그들도 인간이오 무슨 돼지사육장도 아니고 그좁은공간에서 15명이나...
    이편지를 강금실장관이 읽고 정말 시행해야 한다고 생각하오. ↓댓글에댓글
  16. 16. 하바비 '04.1.5 7:57 PM 신고
    :-)*-_- 초코파이님 말이상하게 하시네요 교도소 있는사람들은 인간취급 받지 말란말입니까? 정말 인간이 썩었네요 그런말하면 자기 부모가 욕먹는 줄도 모르나요? 당신 만약 잘못해서 교통사고 내서 합의 못하면 교도소 행입니다
    자기 가족과자신이 그런다고 ↓댓글에댓글
  17. 17. 하바비 '04.1.5 7:57 PM 신고
    :-)*생각 해보세요 제가 그런말 하면 기분이 좋을까요? ↓댓글에댓글
  18. 18. cine '04.1.5 8:43 PM 신고
    :-)*다들 구치소 교도소에 대해... 우리나라의 구금제에 대해 알고 말 하시나요?

    명칭대로라면 구치소는 미결수 교도소에는 기결수가 수용되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합니다. 서로 섞여 있죠... 그리고 윗글의 수감 실태에 대한 부분은 사실입니 ↓댓글에댓글
  19. 19. cine '04.1.5 8:45 PM 신고
    :-)*다. 제가 서울구치소 경비교도대로 있었습니다. 아직 재판중인 죄가 입증되지도

    않은 억울한 사람까지 죄인과 똑같은 대우를 받고 잇습니다. 잘못 안하면 된다구

    요? 실수로 교통사고 내도 돈없어 합의 못하면 저곳에서 살아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20. 20. 하늘 '04.1.5 9:47 PM 신고
    :-)*수감자의 인권도 중요하지만....
    최소한 수감자가 '자기 입'으로 할 얘기는 아닌 것 같다.....
    수감자는 주는 대로 받아먹어야 되는게 정상이다....
    교도소 환경이 어떤지는 외부인이 판단할 사항이다.
    그런 식으로 요구해서 편해지는 곳이 ↓댓글에댓글
  21. 21. 하늘 '04.1.5 9:50 PM 신고
    :-)*라면, 나도 한번 '실수' 해서 가 볼 용이도 없지 않다.
    그런데 수감자 들이 그렇게 쉽게 '실수' 한번 해서 가는 교도소가...
    나는 영 가지지 않는다......
    너무 긴장(?)해서 사는지.....
    도무지 그 '실수' 가 되질 않는다..... ↓댓글에댓글
  22. 22. 하늘 '04.1.5 9:54 PM 신고
    :-)*넘들은 실수(?)로 일가족 작살내고....
    가정파탄 내고, 사람 두셋은 가볍게 보내버리던데......
    나는 그 흔한 '범칙금 통지'서 한장 오지 않는다....
    너무 긴장하고 사는 듯 하다.
    내일 부턴 좀 여유있게 살아야겠다.
    침도 뱉고, 노 ↓댓글에댓글
  23. 23. 하늘 '04.1.5 9:55 PM 신고
    :-)*상방뇨도 하고, 음주운전도 하고, 시속 100Km 기본으로.... ↓댓글에댓글
  24. 24. 사랑은목말라 '04.1.5 9:56 PM 신고
    :-)*얼마전에 호텔급 감옥에서 생활하게 된다는 미군 생각이 나는군요

    음주운전으로 1명을 죽이고 여러명을 다치게 하고서도 샤워실이 있고 테이블에 카드등 게임을 위한 도구들 .....2평에 1명...

    우리나라가 속히 강대국이 되길 바랄 뿐입 ↓댓글에댓글
  25. 25. yeobonaya '04.1.5 10:23 PM 신고
    :-)*저는 경비교도대(현역으로 입대해 신병훈련이 끝난 후 다시 법무부에서 시행하는 훈련 받고 교도소에 배치)로 제대한 지 오래 되었습니다.그 곳의 생활을 잘 알고 있죠.정말로 열악합니다.겨울에 난방이 안 되어 모포를 여러 겹 덮고 자는 데 자고 일어나면 모포 밑이 ↓댓글에댓글
  26. 26. yeobonaya '04.1.5 10:26 PM 신고
    :-)*축축해 집니다.교도소 감방 안에서 식사도 하고 화장실이 감방 옆에 바로 붙어 있는 데 화장실 문의 위쪽(지상으로 부터 1미터 정도 위)은 비닐로 되어 있었구요.그래서 화장실에서 조차 자유롭지 못 합니다.화장실은 재래식이어서(제가 근무했던 곳) 냄새가 많이 나는 ↓댓글에댓글
  27. 27. yeobonaya '04.1.5 10:29 PM 신고
    :-)*데 화장실 문사이의 틈이 완벽하지 못해 냄새가 스며들고 음식 냄새, 습기냄새,사람들 땀 냄새 이러한 것들이 오묘한 조화를 이루어 무어라 형언할 수 없는 참기 힘든 고약한 냄새가 감방에 배어 있어 일반인 들은 잠시도 머무르기 힘든 곳 입니다. ↓댓글에댓글
  28. 28. yeobonaya '04.1.5 10:34 PM 신고
    :-)*그리고 감방내에서는 위,아래 구분이 없습니다.물론 연장자와 비연장자의 나이가 의미가 없다는 말 입니다. 아무리 나이 든 사람에게도 자신이 먼저 들어 왔으면 반말을 하고(젊은 사람이 나이 든 사람에게 자신의 고추를 꺼내 보라고 해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을 본 적이 ↓댓글에댓글
  29. 29. yeobonaya '04.1.5 10:36 PM 신고
    :-)*있음) 사회에서 큰 죄를 짓고 들어 온 사람이(즉 밀수 등) 돈 많으면 교도소 내에서 어른 취급을 받는 것을 보았습니다.자신이 사실대로 말하면 다치는 사람 많다고 하는 소리도 들었고.자신은 죄가 없는 데 억울하게 들어왔다고 하는 사람도 많이 보았고. ↓댓글에댓글
  30. 30. yeobonaya '04.1.5 10:38 PM 신고
    :-)*그리고 그들은 보편적으로 배우지 못한 사람이 많은 데 그래서 자신이 억울한 일을 당해도 표현을 못 할 거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댓글에댓글
  31. 31. yeobonaya '04.1.5 10:40 PM 신고
    :-)*교도소 내에서 행해지는 폭력도 수 차례 목격 했구요.가령 긴 나무에 이야기 속에 나오는 당나귀 매달듯 매달아 놓고(물론 교도소 내에서 골치 아픈 재소자일 경우가 많죠)얼굴에 수건을 덮어 씌우고 여자교도관이 지나가면서 보이는 곳에서 고문을 행하는 것도 보았고( ↓댓글에댓글
  32. 32. yeobonaya '04.1.5 10:42 PM 신고
    :-)*팬티 차림).교도소 내에서는 담배를 피울 수 없는 데 이 것을 검사하기 위해 모두 발가벗겨 놓고 10미터 정도 되는 거리를 토끼뜀을 시키더군요.항문에 감추어 놓은 담배가 빠져 나오게 하기 위한 것이죠. ↓댓글에댓글
  33. 33. yeobonaya '04.1.5 10:46 PM 신고
    :-)*그리고 일년에 한 번인가 몇 번인 가 순화교육이라는 것이 있는 데 군대에서 신병훈련 받는 모습과 비슷합니다.떴다 떴다 비행기 노래 부르면서 훈련을 받는 데 운동장 바닥에 엎드려서 두 다리를 두 손으로 잡고(배를 땅에 대고 허리를 휘어 배가 지나가는 것 처럼 ↓댓글에댓글
  34. 34. yeobonaya '04.1.5 10:49 PM 신고
    :-)*앞 뒤로 흔듭니다) 훈련 받는 모습을 보니 정말 참기 힘든 치욕으로 느껴 졌습니다.우리나라 교정교육은 새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한 그러한 훈련이 아니라 보복에 중점을 둔 것 처럼 보였습니다. ↓댓글에댓글
  35. 35. yeobonaya '04.1.5 10:51 PM 신고
    :-)*수용생활을 잘 하면 모범수라 해서 수형기간이 짧아 질 수 있는 데 그것도 돈이 개입된다는 말을 재소자에게 들었습니다.물론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구요. ↓댓글에댓글
  36. 36. yeobonaya '04.1.5 10:54 PM 신고
    :-)*남녀를 따로 수용하다 보니 서로간에 성적인 욕구(경영대학을 나온 사람은 욕구 5단계설 등을 잘 아시죠)를 해결하지 못해 웃지 못할 상황도 발생하고 있습니다.남자끼리 자면서 일명 후장(항문)을 대 주지 않는 다고 벽돌로 상대의 머리를 찍어 잡혀 오기도 하더군요. ↓댓글에댓글
  37. 37. yeobonaya '04.1.5 10:56 PM 신고
    :-)*물론 그러한 경우 독방에 가두게 되지요.그리고 그 들을 고문하는 방법 중에는 사람의 팔을 뒤쪽으로 꺾어 양 팔꿈치가 서로 닿게-여러 사람이 달려 들어 팔을 잡아 당겨야 가능-묶어 놓으면 1분도 견디기 힙듭니다.하지만 항복을 하지 않으면 끝까지 묶어 놓기 때문에 ↓댓글에댓글
  38. 38. yeobonaya '04.1.5 10:58 PM 신고
    :-)*아무리 천하장사도 견디기 힘들죠.제가 이 글을 쓰는 목적은 교도관들을 욕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그들도 고충이 있고 사정이 있는 줄 누구보다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일제의 잔재가 아직도 많이 남아 있는 것 같고 일반 사회보다는 너무나 격리된 ↓댓글에댓글
  39. 39. yeobonaya '04.1.5 10:59 PM 신고
    :-)*장소이다 보니 고쳐야 할 부분도 많다고 생각되었습니다.물론 오래 전의 일이고 지금은 많이 개선되었을 것으로 믿습니다. ↓댓글에댓글
  40. 40. yeobonaya '04.1.5 11:02 PM 신고
    :-)*하지만 교도소에 외부에서 높으신 사람이 오신 다고 해서 가을철에 나무에 매달려 있는 단풍잎을 미리 흔들어 떨어 뜨리고 여름철에 그 분의 땀이 흐르지 않게 하기 위해 정문 입구에 재소자들을 동원해 물을 뿌리고 마르면 또 뿌리고 하는 그러한 일 비슷한 것은 없애 ↓댓글에댓글
  41. 41. yeobonaya '04.1.5 11:03 PM 신고
    :-)*야 겠죠. ↓댓글에댓글
  42. 42. yeobonaya '04.1.5 11:06 PM 신고
    :-)*여자교도관이 지나가면서 보이는 곳에서=여자 교도관이 지나가면서 볼 수 있는 곳에서 ↓댓글에댓글
  43. 43. yeobonaya '04.1.5 11:13 PM 신고
    :-)*그리고 제 생각은 교도소에 상당한 지위에 있는 사람이 자주 방문해 재소자들과 개별(비밀이 보장되게)면담을 해 그들의 애로가 무엇인 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교도소내에서 아무리 억울해도 하소연할 곳이 없습니다.교도소 내에서 억울하다고 소리치면 ↓댓글에댓글
  44. 44. yeobonaya '04.1.5 11:15 PM 신고
    :-)*독방수용 등 불리한 조치가 취해질 걸로 생각되는 데 실제로 보안과에서 악을 쓰면서 호소하는 사람을 보았습니다.얼마 후에 교도소 옆 쓸쓸한 곳에 묻혔지만. ↓댓글에댓글
  45. 45. SkUlL '04.1.5 11:57 PM 신고
    :-)*아주 극단적으로 저런곳은 저런 죄수아저씨들 보다는 정치인들이 들어가야 알맞을 것이오. dog 새끼들 예산을 그 새끼들이 다 떼먹으니 세종기지 과학자가 죽고 해마다 수재민 생기고 별에 별 일이 다 생기죠. ↓댓글에댓글
  46. 46. SkUlL '04.1.5 11:59 PM 신고
    :-)*그런놈들이 정치하는거 보면 신물이 납니다. 세상이 자기들것인지
    뉴스만 보면 짜증나는 소리만 나옵니다. 정치와 국민생활은 따로 떨어져 있는것 같더군요. 그런놈들이 저런곳에 들어가야 하는건데 새상이 어케 돌아가는지 ↓댓글에댓글
  47. 47. SkUlL '04.1.6 12:00 AM 신고
    :-)*수감자들은 최소한의 인권도 없는것입니까? 인권보장위원회는 왜 생겼나요?
    수감자들도 활동의 자유를 누려야 합니다. 그들은 죄를 지어서 인간이 아닌가요?
    정 그럴거면 그냥 함무라비법전처럼 죄지은것처럼 똑같이 해주자구요. ↓댓글에댓글
  48. 48. SkUlL '04.1.6 12:01 AM 신고
    :-)*살인죄면 사형으로 절도죄면 그거 배상해 주고 정치인들 비리 저지르면 재산 몰수하구 다시는 정치판에 발 못들이게 하구 그래야 합니다.
    국민들 실상은 모르고 자기들만이 설쳐대는게 나라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49. 49. SkUlL '04.1.6 12:02 AM 신고
    :-)*아까 보니까 청소년 생활이 세계 9위 라더군요. 어던 기준으로 저렇게 나왔는지는 모르지만 그것은 동떨어진ㄴ 현실입니다. 하루 종일 공부만 하구 문화생활은 물건너 각서 뭔지도 모르는 고딩들이 있구 폐인들이 많은 나라가 9위라는게 믿겨 집니까? ↓댓글에댓글
  50. 50. 저기요 '04.1.6 12:05 AM 신고
    :-)*죄인들에겐 인권이란 없다..
    그들은 사회적으로 최소한적인 약속을 저버인 인간에겐 인간의 대우를 해줄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예를 당신의 가족이나 친구가 살인마에게 무참히 죽음을 당했다구 생각해봅시다.. 그 죽는 순간까지 그 얼마나 공포에 떨었던가를.. ↓댓글에댓글
  51. 51. 저기요 '04.1.6 12:07 AM 신고
    :-)*그런 인간을 등따시고 배불리 먹여 두어서 되겠습니까?
    평등의 원칙이 적용된다면.. 한쪽이 고통을 받는다면 다른 한쪽도 같이 고통을 받아야죠.. 죄를 짖고 편안한 생활을 한다면 그게 더 이상한거죠.. ↓댓글에댓글
  52. 52. 저기요 '04.1.6 12:12 AM 신고
    :-)*그리고 자신이 의도적으로 큰 실수를 저지르지 않는 이상 교도소 갈만큼
    큰 죄는 없습니다..자신만 한탕으로 편안하게 먹구 살려니 살인을 하구 사기를
    치는 겁니다.. 다 같이 더블어 살기를 포기한 사람은 그에 대한 응징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53. 53. 길동이 '04.1.6 1:06 AM 신고
    :-)*대략 최악의 경우요....구치소란 형이집행되기전 머무는곳으로 수시로
    인원이동이 있소....대략 버틸만 하오......
    단 가진자들은 어디라도 특혜를 누리다는것에 대해 뭐 같았소... ↓댓글에댓글
  54. 54. 길동이 '04.1.6 1:09 AM 신고
    :-)*거기서 근무하는넘들....사회나오면 뭐도 아닌것들이,건방떨고 댕기지마라.
    느그들은 실수안하고 살거같냐......퇴직하고 사회나와보라......
    느그들이 얼마나 무능하고 한심한 족속들인지 알게될꺼다....세금으로 느그들 밥멕여주는 국민께 진심으로 감사 ↓댓글에댓글
  55. 55. 슬픈막스 '04.1.6 1:22 AM 신고
    :-)*죄 안 지고 감옥 안가면 됩니다..가면 후회합니다...실수 할 수 도 있지요..한 두번은...실수도 용납안되는게 이 세상 아닙니까.. 허허.......착하게 사십시오...행복하시구요..쩝 ↓댓글에댓글
  56. 56. cine '04.1.6 1:26 AM 신고
    :-)*역시나 직접 격어보지 않으면 말 함부로 하는 세상....
    그리고 길동이님께서 말하는 거기서 근무하는넘들.... ↓댓글에댓글
  57. 57. cine '04.1.6 1:28 AM 신고
    :-)*은 누구를 말하는 겁니까? 혹시 경비교도대 말하는 거라면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군복무 하고 온겁니다. 전경 착출되듯이 착출되서 복무하는거니깐 ↓댓글에댓글
  58. 58. cine '04.1.6 1:31 AM 신고
    :-)*그저 저는 형이 확정되기전까진 좀더 나은 생활하도록 해주었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59. 59. 길동이 '04.1.6 1:41 AM 신고
    :-)*ㅎㅎ.....경비교도대 아닙니다.
    경비교도대는 제대지 퇴직이라고 하진 않읍니까??.....^^(닭발3개라 칭하던데)
    암튼 일이 잘처리되서 20일만에 나왔지만 큰 경험이였읍니다.
    그리고 버틸만 하다는건.....
    가족과 주위사람들한테 대해 심려를 ↓댓글에댓글
  60. 60. 길동이 '04.1.6 1:43 AM 신고
    :-)*끼쳐드린것에 대한 죄책감이 더 컸다는것이였읍니다. ↓댓글에댓글
  61. 61. 카카로트v '04.1.6 2:25 AM 신고
    :-)*흠.... ↓댓글에댓글
  62. 62. 그나저나 '04.1.6 3:30 AM 신고
    :-)*마지막에 외국인 노동자 얘기는 오바라고 봅니다. 그가 진정 원하는 게 아닌 눈가림용으로 까는 것(노동자 인권에 관련된 사람을 끌어들이기 위한 수단이겠죠...)은 진실이나 본뜻을 왜곡시킬 수 있을 테니까요. ↓댓글에댓글
  63. 63. 하늘달래 '04.1.6 8:59 AM 신고
    :-@*이곳에 댓글 남겨놓으신 다른 님들의 글을 보고나니 정말로 답답합니다. 물론 죄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죽어 마탕한 사람 , 동정 어린 눈으로 우리가 다시 한번 생각 해 보아야 할 사람, 또한 누명에 의해 들어온 사람등등 아주 많죠 ↓댓글에댓글
  64. 64. 하늘달래 '04.1.6 9:05 AM 신고
    :-)*그런데 잔잔히 글을 읽어보니 미결수든 기결수든 모두 죽어 마땅한 죄를 지은 사람 처럼 이야기들 하는데 한번 기회가 되서 들어 가보쇼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 마땅한 죄를 지었는지 ↓댓글에댓글
  65. 65. Real Slim Shady '04.1.6 2:20 PM 신고
    :-)*저 위에 하늘님 코멘트가 참 재미있군요.
    수감자가 "자기 입"으로 할 이야기가 아닌거같다라...
    만약 수감자가 이처럼 자신의 고충을 직간접적으로 사회에 알리지않는다면
    과연 사회에서 살고있는 그냥 보통사람들이 그 사정을 알까요? ↓댓글에댓글
  66. 66. Real Slim Shady '04.1.6 2:20 PM 신고
    :-)*그 안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 그안에서 어떻게 살고있는지. 또 그사람들은 무슨이유로 그곳에 들어갔는지 . 왜 그런일이 일어날수밖에 없었는지 관심이나 가지기나 할까요? ↓댓글에댓글
  67. 67. Real Slim Shady '04.1.6 2:22 PM 신고
    :-)*교도소에가는 범죄자는 무조건 흉악범이다라는 편견에 사로잡혀 색안경을끼고 마치 버러지보듯이 버러지다루듯이 다루는게 정말 그냥 입다물고 있는게 옳다고 해야만하나요? ↓댓글에댓글
  68. 68. Real Slim Shady '04.1.6 2:26 PM 신고
    :-)*물론 쳐죽여도 사지를뜯어먹어도 용서가안될 그런 흉악범 파렴치범들 물론있죠. 하지만 정말 이 사회가 이 현실이 편견을 가지고 남과 차별하고 외면하는사이에 자신도모르게 어떻게 손써볼수도 없는사이에 그렇게 되버리는사람도있습니다. ↓댓글에댓글
  69. 69. Real Slim Shady '04.1.6 2:29 PM 신고
    :-)*그런식으로 나도 한번실수해서 가 볼 용이도 없지않다라고요.
    정말 이부분을볼때는 왠지모를 화가치밀더군요. 어이없다못해 실소까지나오더군요. 하늘님 제가 하늘님을 저주하는것도 악담을하는것도 아니지만. ↓댓글에댓글
  70. 70. Real Slim Shady '04.1.6 2:32 PM 신고
    :-)*"나한테는 절대 저런일이 일어날수없다. " "말도안되 나에게 저런일이? 절대 그럴리없지" "나는 몰 해도 절대 실수같은건 하지않아"라고 단언하지마십시요.
    감히 장담하건데 알수없는겁니다. 무슨일이 일어날지는. 경고라고생각하셔도 좋습니다. ↓댓글에댓글
  71. 71. Real Slim Shady '04.1.6 2:33 PM 신고
    :-)*물론 협박따위의 종류는 아니구요. 그냥 너무자만하지말고 너무 내려보지마란말입니다. ↓댓글에댓글
  72. 72. Real Slim Shady '04.1.6 2:35 PM 신고
    :-)*한번쯤 올려보고 한번쯤 주변을 둘러볼줄도알아야합니다. 만약 어느늘 큰 화를입어 난처한상황이 닥쳤을때. 옆에 또는 주변누군가가 "그봐라 내가 그딴실수같은거 하지말랬지나. 나봐 나 실수할라고그래도 안하자나" ↓댓글에댓글
  73. 73. Real Slim Shady '04.1.6 2:37 PM 신고
    :-)*"니가 무슨상황에 처하든 너는 "범""죄""자"니까 너는 할말이없어 그냥 너는 다물고있어라" "판단은 감옥에 안간 착~한사람들이 하는거야" 너같이 나쁜놈은 그냥 주는대로 받아처먹으면되는거야" ↓댓글에댓글
  74. 74. Real Slim Shady '04.1.6 2:38 PM 신고
    :-)*....... 좀 극단적인 대화로 보일지도모르겠지만 자신이한말이 이중에 어느것인지 뭐가 어떻게 되야하는것인지 . 무슨말을 해야지하는것인지 잘 생각해보시기바랍니다 ↓댓글에댓글
  75. 75. Real Slim Shady '04.1.6 2:54 PM 신고
    :-)*아 그리고 이거는 문득 떠오른건데요. 하늘님은 마치 대한민국 국회의원같으신거같아요. "서민들이야 국회의원들이 나라이끌어가는대로 끌려다니면된다."
    "당신들이 힘들다말다 얘기할 사항이아니다. 판단은 우리들이한다." ↓댓글에댓글
  76. 76. Real Slim Shady '04.1.6 2:56 PM 신고
    :-)*"외제차랑 큰집만주면 나도 서민생활 한번 해 볼 용이도 없지않다." "지들이 능력이없어서 세금많이내고 돈못버는건데. 나는 세금 많이내고싶어도 탈세하기가 너무쉬워서 세금못내겠던데." 억측인가요? 내가보기엔 비슷한거같은데.. ↓댓글에댓글
  77. 77. 별명없음 '04.1.6 3:58 PM 신고
    :-)*죄소자 시설은 개선하면 된다지만, 죄를 지었으니 넌 할말없다란 생각을 가진 님의 생각은 뜯어 고칠 수도 없으니.. 인생에 있어서 "나에겐 절대~"란 말은 장담하는 것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78. 78. 하늘 '04.1.6 7:02 PM 신고
    :-)*영화를 너무 많이 보셨군요........
    지은 죄 없이 억울하게 옥살이 하는 경우는 '흔한' 경우가 아니죠....
    다 대충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가는 겁니다.....
    그리고 분명히 예외도 있음은 인정합니다.... ↓댓글에댓글
  79. 79. 하늘 '04.1.6 7:07 PM 신고
    :-)*하지만 '보편적'인 '틀'안에서 살면.....
    평범한 사람에게 옥살이할 일은 없습니다....
    교도소에 갈 정도면 대단히 '특별'한 일을 했기 때문이지요..
    제가 완벽한 인간임을 자신해서 한 말이 아님을 알았으면 좋겠군요.. ↓댓글에댓글
  80. 80. 하늘 '04.1.6 7:09 PM 신고
    :-)*'평범'하게 살다 보니......
    '교도소' 같은 '특별'한 곳에는 가게 되지 않더라는 얘깁니다.....
    '특별' 한 사람들을 '평범'한 사람으로 과소평가하는 우를...
    범하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댓글에댓글
  81. 81. 하늘 '04.1.6 7:17 PM 신고
    :-)*추가로 '국회의원' 하고 비교한 것은 대단히 기분이 나쁘군요......
    세상에 비교할 게 없어서 '국회의원' 하고 비교한단 말입니까?
    이건 분명한 '인격모독' 입니다.....
    왠만하면 그냥 넘어가겠는데.......
    '국회의원' 이란 표현에 대해서는 ↓댓글에댓글
  82. 82. 하늘 '04.1.6 7:18 PM 신고
    :-)*'사과'를 받았으면 하네요...... ↓댓글에댓글
  83. 83. 하늘 '04.1.6 7:21 PM 신고
    :-)*차라리 '바보' '멍청이' 라고 하세요......
    이런 표현이면 그러려니 생각할 용이도 있으니...... ↓댓글에댓글
  84. 84. 하늘 '04.1.6 7:27 PM 신고
    :-)*그리고 마지막 절을 보니, 국어에 대한 이해력이 부족하시군요.....
    혹시 학창시절에 '반어법' '역설법' 이런 거 들어 보셨는지.....
    한번 생각해 보시라는 뜻에서..... ↓댓글에댓글
  85. 85. Real Slim Shady '04.1.6 9:32 PM 신고
    :-)*흠. 이런 또 못배웠느니 이해력이부족하다느니라는 소리가 나오는군요.
    네 저 국어 지지리도못했습니다. 그래도 제 나름대로 제 의견을 표현한거고 나름대로 열변한것이니 이해해주셧으면하군요. ↓댓글에댓글
  86. 86. Real Slim Shady '04.1.6 9:36 PM 신고
    :-)*그리고 제말은 그사람들은 감옥간사람은특별하고 감옥안간사람은 평범하다 이렇게 선을 주~~~~ 욱 그어놓고 "너 넘어오지마 알았지" 이런식으로 편가르기를 하는게 잘못되었다는겁니다. ↓댓글에댓글
  87. 87. Real Slim Shady '04.1.6 9:39 PM 신고
    :-)*그런식으로 색안경을끼고 보게되면 악순환의 반복이될수밖에없습니다. 스스로 평범하다고 하지만 위에도말했듯이 하늘님도 한순간에 하늘님이 말하는 특별한 사람이 될수도있다는겁니다. ↓댓글에댓글
  88. 88. Real Slim Shady '04.1.6 9:42 PM 신고
    :-)*영화를 너무많이봤다구요? 제가 지은죄없이 감옥에 들어갔다고 말했습니까? 죄야 물론있으니까 감옥에 가겠죠. 하지만 그게 그 사람 자신도 어쩔수없이 손써볼수있을 사이도없이 어떻게 저항할 틈도없이 날벼락처럼 일어나는일이 있다는겁니다 ↓댓글에댓글
  89. 89. Real Slim Shady '04.1.6 9:45 PM 신고
    :-)*사회가 그렇게만들고 현실이 그렇게만들고 주위의 시선들이 그렇게만든다는겁니다. 한번 손만내밀어줬으면 그러지않았을수도 있었는데 한번 웃어주기만 해줬으면 안그랬을수도 있었는데 그러지않은 주위의 무정함과 현실의 냉정함이 그렇게 만들었을수도 있다는겁니다 ↓댓글에댓글
  90. 90. Real Slim Shady '04.1.6 9:49 PM 신고
    :-)*그리고 제 코멘트를 잘 읽어보시기나 했나요? 이건 위에도 썻던거지만 다시한번 묻고싶군요. ↓댓글에댓글
  91. 91. Real Slim Shady '04.1.6 9:49 PM 신고
    :-)*수감자가 "자기 입"으로 할 이야기가 아닌거같다라...
    만약 수감자가 이처럼 자신의 고충을 직간접적으로 사회에 알리지않는다면
    과연 사회에서 살고있는 그냥 보통사람들이 그 사정을 알까요? ↓댓글에댓글
  92. 92. Real Slim Shady '04.1.6 9:49 PM 신고
    :-)*그 안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 그안에서 어떻게 살고있는지. 또 그사람들은 무슨이유로 그곳에 들어갔는지 . 왜 그런일이 일어날수밖에 없었는지 관심이나 가지기나 할까요? ↓댓글에댓글
  93. 93. Real Slim Shady '04.1.6 9:51 PM 신고
    :-)*어떨까요? 과연 우리가, 네티즌들이, 강금실법무부장관이 이 한통의 수감자의편지를 읽지않았다면 과연 이런일에 관심이나가질까요? 관심을가지고 "아 여기는 인권유린이다!" 라고 판단이나 시도했을까요? 대답이궁금하군요. ↓댓글에댓글
  94. 94. 하늘 '04.1.7 5:58 PM 신고
    :-)*그러니까 님의 얘기는 수감자의 현실을 외부에 노출되지 않도록....
    격리시켜 놓고, '인권유린'을 할까봐 걱정된단 얘기잖아요.........
    님의 얘기가, '군대'내의 한 '병사'의 문제라면.......
    맞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95. 95. 하늘 '04.1.7 6:01 PM 신고
    :-)*하지만 감옥내의 수감자는 경우가 다르지요....
    그들은 '법'을 어긴 자들입니다....
    '법'이란 일종의 '사회계약'이죠......
    그 계약내용이 뭐냐면..... ↓댓글에댓글
  96. 96. 하늘 '04.1.7 6:03 PM 신고
    :-)*여러사람이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다른 사회구성원들에 의해....
    자신의 '자유'가 제한되더라도 거부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댓글에댓글
  97. 97. 하늘 '04.1.7 6:06 PM 신고
    :-)*물론 이러한 내용을 개인이 명시적으로 계약하는 경우는 없지만....
    이는 누구에게나 일률적으로 적용되는 것이죠.... ↓댓글에댓글
  98. 98. 하늘 '04.1.7 6:09 PM 신고
    :-)*그들이 그들의 자유를 구속당하고, 발언권마저 없는 것은.........
    교도소 관리자가 그들의 인권을 유린하는 것이라기 보다는....
    그들의 '죄'에 의해 그러한 상황을 스스로 '자초'했다고 봐야 옳지요.... ↓댓글에댓글
  99. 99. 하늘 '04.1.7 6:16 PM 신고
    :-)*그리고 사회의 현실과 상황이, 선한 사람을 죄인으로 만들수도 있다고,
    말씀하십니다만, 가혹한 사회의 압력은 같은 상황의 사람들에게....
    똑같이 작용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사람은 '극복' 하고 어떤 이는 '죄인'이 되는 경우는... ↓댓글에댓글
  100. 100. 하늘 '04.1.7 6:19 PM 신고
    :-)*어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물론 님의 생각처럼, 사람을 절대적으로 선한자와 악한자로...
    이분하자는 생각은 아닙니다만......
    통계적으로 볼때, '수감자'들은 성실하지 못한 경우가 많지요..... ↓댓글에댓글
  101. 101. 하늘 '04.1.7 6:28 PM 신고
    :-)*저도 구체적인 조사를 통한 대책마련은 필요하다고 보지만....
    그들의 의견을 100%신뢰하기는 어렵더군요..... ↓댓글에댓글
  102. 102. 하늘 '04.1.7 6:31 PM 신고
    :-)*제 생각엔.....이런 구도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수감자와 교도소 간에 정말 문제가 있다면.....
    '수감자'가 거짓말을 하거나, '교도소측'이 거짓말을 하거나.... ↓댓글에댓글
  103. 103. 하늘 '04.1.7 6:33 PM 신고
    :-)*하지만, 어느 한쪽이 명백하게 거짓말을 한다는 증거가 없다면....
    저는 '교도소'편을 들 것입니다.
    그것은, 수감자에 대한 편견이라기 보다는..... ↓댓글에댓글
  104. 104. 하늘 '04.1.7 6:36 PM 신고
    :-)*사회의 구성기구로 작용하는 '시스템'에 대한 불신을 야기시키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공권력에 대한 불신은 더 큰 혼란을 일으키니까요...
    (참고로, 저는 교도소와 아무 관련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05. 105. 하늘 '04.1.7 6:42 PM 신고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교도소는 죄 지은 자가 죄값을 치르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숙식을 해결하거나, 무위도식하는 곳이 아니란 얘기죠...
    그러니 그들에게 '고통'이 있는 것은.......
    '이상'한게 아니라 오히려 '당연'한 겁니다.... ↓댓글에댓글
  106. 106. 하늘 '04.1.7 6:44 PM 신고
    :-)*그러니 그들이 뭔가가 좀 불편하다고, 개선을 요구한다면......
    그건 이미 죄수로서의 신분을 '망각'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가혹행위'를 정당화 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07. 107. 하늘 '04.1.7 6:50 PM 신고
    :-)*만, 자기의 죄를 반성하는 자의 태도로 보기는 어렵군요..... ↓댓글에댓글
  108. 108. 하늘 '04.1.7 6:53 PM 신고
    :-)*수감자가 불편을 겪고 있다면, 교도소도 그 사정을 모를리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선이 안된다면,
    저는 교도소측도 나름대로 사정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09. 109. 하늘 '04.1.7 7:12 PM 신고
    :-)*그리고 교도소측이 가해자가 되어 일어나고 있는 '인권유린' 이라면,
    그에 대한 대책은 '수감자의 하소연' 보다는,
    '교도행정 감사'에 대한 투명성을 강조하느게,
    더 근본적인 대책이라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110. 110. 하늘 '04.1.7 7:19 PM 신고
    :-)*5평에서 15명이 칼잠을 잔다고 했는데,
    제 생각엔, 최근 나빠진 경제상황으로 범죄자가 급증하면서.....
    수용시설이 수감자증가율을 따르지 못해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댓글에댓글
  111. 111. 하늘 '04.1.7 7:23 PM 신고
    :-)*그런 상황이면, 교도소가 잘 못한다기 보다는,
    그런식으로 급증한 범죄자들이 오히려 교도소측을 당혹하게 하는게 아닌지....
    그래서 교도소가 증설되면,
    그건 오히려 평범한 사람들의 혈세를 낭비하는 꼴이 되겠군요... ↓댓글에댓글
  112. 112. 하늘 '04.1.7 7:26 PM 신고
    :-)*범죄자들의 인권을 위해 일반인들이 댓가를 치루는......
    '대책없는 박애주의자' 들의 행동이 언제나 그렇지......
    지들은 좋은 것으로 생색만 내고, 비용은 언제나 타인의 부담이지..... ↓댓글에댓글
  113. 113. 초코파이 '04.1.10 9:05 AM 신고
    :-)*하비비란 인간도 웃기시는 군요. 경범죄를 말하는 게 아니오. 중범죄를 말하는 것이오. 살인, 강간, 인신매매 그런일이 당신에겐 남의 일이라 쉽게 인권 찾고 얘기하는 지 모르겠지만 당한 사람들에게 물어보시오 복수가 법으로 인정된다면 범인들 죽여버리고 ↓댓글에댓글
  114. 114. 초코파이 '04.1.10 9:08 AM 신고
    :-)*안할 사람 있겠소? 그런 인간들한테 인권? 범죄를 저지르는 순간 이미 인권을
    카드빚갚겠다고 여자 5명 살인해서 차에 실고 다닌 인간들한테 인권 찾아줘야겠소? 그것도 작은 범죄, 실수로 일어난 사건 그런거라면 모를까. ↓댓글에댓글
  115. 115. Real Slim Shady '04.1.19 11:18 AM 신고
    :-)*뭔가 오해가있으신거같은데 살인,강간, 인신매매가 아니어도 그렇게 큰 중범죄가 아니어도 교도소에 갑니다. ↓댓글에댓글
  116. 116. Real Slim Shady '04.1.19 11:19 AM 신고
    :-)*그리고 하늘님 대책없는 박애주의자라.. 지들이라면 저를 가르키는말로 알아듣겠습니다. 하지만 비용은 타인의 부담이라고요? ↓댓글에댓글
  117. 117. Real Slim Shady '04.1.19 11:20 AM 신고
    :-)*모 이땅에 세금안내고 사는사람들이 있습니까? 여기서 말하는건 의논하고자하는건 어디서 자금을끌어와서 수감자들의 복지와 인권을보호하느냐가 아닙니다. 수감자들으 이런 대접을 받고있고 현실이 어떤지 사람들에게 알리고 ↓댓글에댓글
  118. 118. Real Slim Shady '04.1.19 11:22 AM 신고
    :-)*사람들의 인식을 조금이라도 바꾸고 수감자들의 인권을 조금이라도 보장해주자는 의식을 가져달라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19. 119. Real Slim Shady '04.1.19 11:39 AM 신고
    :-)*제가 말하고자하는건 단순하게 15명이 5평의 시설에서 칼잠은자는것만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20. 120. Real Slim Shady '04.1.19 11:40 AM 신고
    :-)*재소자가 4천여명인데 의사가 1명뿐인환경을 어떻게보시나요? ↓댓글에댓글
  121. 121. Real Slim Shady '04.1.19 11:41 AM 신고
    :-)*아 모 학교같은곳도 학생수느 2000명정도되는데 양호선생은 하나지않느냐 하는 얼토당토않은 말씀은 안하시겠지요 ↓댓글에댓글
  122. 122. Real Slim Shady '04.1.19 11:42 AM 신고
    :-)*의사가 단 1명뿐인데 하루평균 재소자들의 진료자수는 700명이라고 합니다. ↓댓글에댓글
  123. 123. Real Slim Shady '04.1.19 11:43 AM 신고
    :-)*우리나라 재소자들의 1인당 1년진료비가 얼마인줄 아십니까? 1년에 5만 9천원으로 감기치료 5번이면 바닥나는 수준입니다. ↓댓글에댓글
  124. 124. Real Slim Shady '04.1.19 11:44 AM 신고
    :-)*자꾸 제가 영화를 많이봤다고 하신말이 기억속에 맴도는데요. 하늘님은 단지 벌금을 내지못해 교도소 강제노역을 할수도 있다는것 아십니까? ↓댓글에댓글
  125. 125. Real Slim Shady '04.1.19 11:47 AM 신고
    :-)*어떤사람은 극복하는데 왜 수감자들은 그 순간을 극복하지못하고 왜 법죄를 저지르냐고요? 물론 사람마다의 차이가 있습니다. 어떤사람은 더 오래참을수있는 끈기와 참을성이있지만 어떤 이는 그게 없을수도있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26. 126. Real Slim Shady '04.1.19 11:48 AM 신고
    :-)*물론 위에도 말했듯이 흉악범의 경우에는 절대 그래선 안되는거고 묵인할수도 없는엇이지만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127. 127. Real Slim Shady '04.1.19 11:51 AM 신고
    :-)*"2002년 3월, 자궁경부암으로 형 집행 정지를 받고 청주 꽃마을에서 사망한 김해자씨.
    당시 동료 재소자의 증언에 따르면 김씨 역시 교도소 입소 후 통증을 호소했지만 제대로 된 치료 없이 동료들이 모아주는 몇 십 알의 진통제로 하루 하루를 연명했다고 한다." ↓댓글에댓글
  128. 128. Real Slim Shady '04.1.19 11:51 AM 신고
    :-)*자꾸 두서없이 말하는거같아서 죄송하지만 위에 예처럼 이게 현실입니다. ↓댓글에댓글
  129. 129. Real Slim Shady '04.1.19 11:54 AM 신고
    :-)*그리고
    『여러사람이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다른 사회구성원들에 의해....
    자신의 '자유'가 제한되더라도 거부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라고 하셨는데 ↓댓글에댓글
  130. 130. Real Slim Shady '04.1.19 12:14 PM 신고
    :-)*교도소라는것에 대해서 뭔가 잘못알고계시는거같은데 아직 교도소를 일제시대의 형무소로 알고계시는건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131. 131. Real Slim Shady '04.1.19 12:15 PM 신고
    :-)*교도소는 교도(矯導): 바로잡아 인도한다 라는뜻으로 죄인에게 필요한건 벌이 아니라 교화이며 징역의 궁극적인 목적은
    재소자의 인격적 교화를 통한 재창조가 가능하도록 하고자 하는 목적입니다. ↓댓글에댓글
  132. 132. Real Slim Shady '04.1.19 12:17 PM 신고
    :-)*단순한 형무(刑務), 즉 형벌 따위를 집행하는 곳이라는 의미로서
    죄인이게 벌을 주는 곳이라는 목적으로 교도소와는 많은 차이가 있다는겁니다. ↓댓글에댓글
  133. 133. Real Slim Shady '04.1.19 12:19 PM 신고
    :-)*하늘님이 아는것처럼 교도소는 단순히 가두어놓고 자유를 뺏고 벌을주는곳이아니라 사회와 잠시 격리시켜 순화하고 교화하는곳입니다. ↓댓글에댓글
  134. 134. Real Slim Shady '04.1.19 12:20 PM 신고
    :-)*모 별루 알필요없다시면 알아두실필요까지는 없지만 토론을할때는 좀더 잘 알아보시고 얘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135. 135. Real Slim Shady '04.1.19 12:22 PM 신고
    :-)*그리구 이건 쪼금 동떨어진얘기같은데요 하늘님이 말하신 지들은 좋은것으로 생색만내고 비용은 언제나 타인부담이지라는말있자나요. 우리나라에 세금안내는사람 있습니까? 물론 악덕 탈세자도있긴하지만 세금을안내서 비용이없는겁니까? ↓댓글에댓글
  136. 136. Real Slim Shady '04.1.19 12:24 PM 신고
    :-)*여기저기 윗대가리들이 해처드셔서 돈이 모자랄꺼같다는 생각도 드는데요 제 짧은 생각으로는요. 단순히 대책없는 박애주의자라는건 그냥 상대를 정말 단순하게 폄하하거나 핀잔거리는말투로밖에 보이질안네요. ↓댓글에댓글
  137. 137. Real Slim Shady '04.1.19 12:25 PM 신고
    :-)*안네요 => 않네요.(수정) (또 국어실력이 모 어쩌구 자쩌구 하실까봐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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