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FBI 살인자용 심리테스트 (믿거나 말거나...)

 

굉장히 사이 좋은 자매가 있었다.

어느날 먼 친척이 죽었다는 연락을 받게 된다.

두 자매는 장례식에 참석했고....

그곳에서 한 남자를 만났다.

검은 머리결에 검은 눈동자, 검은 정장을 입은...

온통 검은색의 남자 였다.

언니는 첫눈에 반했다.

장례식을 마치고 자매는 집으로 돌아왔다.

그날밤 언니는 동생을 칼로 난도질하여 죽이는 꿈을 꾸게 된다.

동생을 너무나 사랑하는 언니로서는 그런 꿈을 꾸게 된 것에

몹시 당황했다.

당신은 언니가 왜 그런 꿈을 꿨다고 생각하나요???

(잠시 생각해 보세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 심리테스트는 일반인들에는 하지 않는 것이라고 하는군요...

살인자혹은 용의자들에게 사용되는 심리테스트라고 하네요...

일반인들에게 이 심리테스트를 하게 되면....

'사이가 좋은 자매이다보니

취향이 서로 비슷하여 동생도 역시 그 남자를 짝사랑할 것 같은 불안감에...'

'남자가 동생을 사랑하게 될 것 같아서...'

대체적으로 언니가 동생을 경쟁자로 느꼈기 때문에 그런 꿈을 꿨다고대답한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그러나 살인자들은 한결같이 같은 대답을 한다고 하네요

'그 남자를 다시 만나기 위해서...'

-----------------------------------------------------------------

무슨말인지 아시겠죠??

그러니까 동생을 죽이면 장례식을 다시하게될테고~

그러면 그 멋진남자를 다시만날수 있겠죠??



福navi
2004-01-04 17:23:37
2635 번 읽음
  총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ENIGMA†] '04.1.4 6:02 PM 신고
    :-)*정말인가요? 구렇다면 살인자덜은 머리가 너무 좋은건가? 아님 내가 머리가 딸리나 저런 생각을 해 내다니... ↓댓글에댓글
  2. 2. 락의지존 '04.1.4 6:55 PM 신고
    :-)*진짜오? ↓댓글에댓글
  3. 3. 리수 '04.1.4 8:02 PM 신고
    :-)*깜짝 놀랐네요.. ↓댓글에댓글
  4. 4. 스바라씨 '04.1.4 9:03 PM 신고
    :-)*그냥 찾아가서 만나면 안대나요 -_-;? ↓댓글에댓글
  5. 5. 스바라씨 '04.1.4 9:04 PM 신고
    :-)*져는 생각하는도중.. 위에 두가지 생각을 모두했는대... 난 모지 그럼;; ↓댓글에댓글
  6. 6. 라이언하트 '04.1.5 12:36 AM 신고
    :-@*스크롤의 압박 ↓댓글에댓글
  7. 7. 초코파이 '04.1.5 8:08 AM 신고
    :-)*바보아냐....장례식에 우연히 한번 같이 참석했다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 장례식에 올리가 없잖아......ㅡ.ㅡ 몇번 만났다면 모를까.......... ↓댓글에댓글
  8. 8. 반지하제왕 '04.1.5 9:34 AM 신고
    :-)*살인자는 모두 소심한 성격인가? 직접가서 말을 못하는??? ↓댓글에댓글
  9. 9. 까비 '04.1.5 10:24 AM 신고
    :-)*솔직히 순간적으로 섬짓했음..
    저 말이 사실이면.. 생각 자체가 틀린 사람들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그런데 저 위의 예는 연쇄 살인자나 용의자에 대한 대답이 아닐까도 싶은데요.. ↓댓글에댓글
  10. 10. 이진영 '04.1.5 12:32 PM 신고
    :-)*FBI에서 하는거 아님. ↓댓글에댓글
  11. 11. 이진영 '04.1.5 12:32 PM 신고
    :-)*전 저거 외할머니한테들었심;; ↓댓글에댓글
  12. 12. SkUlL '04.1.5 2:38 PM 신고
    :-)*노래 제목이 뭐에요? ↓댓글에댓글
  13. 13. 별명없음 '04.1.5 3:15 PM 신고
    :-)*헉...난 살인자인가봐... ↓댓글에댓글
  14. 14. 김종웅 '04.1.5 7:16 PM 신고
    :-)*음악도 좋네요-_-; 근데 전 전혀 다른 생각을..-_- 일반인도 아니고 살인자도 아닌가 ㅡ..ㅡ ↓댓글에댓글
  15. 15. SkUlL '04.1.5 9:20 PM 신고
    :-)*왜 나는 그냥 죽이고 싶어서 라는 생각이 드는걸까?
    정치인들 보면 그냥 죽이고 싶다.
    호로좉대들 다 뒈져라 ↓댓글에댓글
  16. 16. 별샘달샘 '04.1.5 10:06 PM 신고
    :-)*그언니는 핸펀이 없나보오..핸펀본호를 알면 전화하면되는데.ㅋ ↓댓글에댓글
  17. 17. 폐인정신 '04.1.11 1:51 PM 신고
    :-)*노래 내용 아파 씨 !! 아파 씨!! .ㅋㅋ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