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팀도 무소속으로 풀렸다. 드림팀의 이 대니어 감독은 30일 "AMD와 재계약을 포기,
내년 1월1일부터 무소속으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특히 AMD는 최종 협상 과정에서 '게임단을 운영한다고 CPU가 더 팔리는 것은 아니다'는 등의 발언으로
선수들의 자존심을 자극, 팬들로부터 비난받을 것으로 보인다.
AMD 제품은 소비자들의 직접구매 대상이라기 보다는 PC제조업체들이 선택하는 것으로,
게임팀의 활동을 B2B 마케팅과 연관지으려 한 것은 무리라는 것.
여기에 드림팀 선수들은 AMD 관련사의 홈쇼핑 광고에까지 무료 출연했고, PC방 이벤트에
거의 매주마다 불려다니면서도 교통비조차 지급받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단체전에서 부진했던 것은 이같은 이유로 인한 훈련 부족 때문.
이 감독은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스폰서십이 아니라 성적을 내는 것"이라며
"보수는 적더라도 프로게이머의 가치를 인정해주고 안정적으로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기업과 계약하겠다"고 밝혔다.

비씨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 박병철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박병철
사업자등록번호 : 114-86-19888 |
본사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2, 1307호
전자우편 : master@bcpark.net |
(전화전 이용문의 게시판 필수)
전화: 02-534-982구(09:00~18:00) |
팩스: 02-535-155구 |
긴급: 010-9774-988삼
ㆍ저작권안내 : 비씨파크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비씨파크에 게재된 게시물은 비씨파크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ㆍ쇼핑몰안내 : 비씨파크는 통신판매중개자로서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 업체에 있습니다.
Copyright ⓒ 2000-2026 BCPARK Inc.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