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 전에...
필자는 개인적으로 필드 테스트 이전에 MP3 플레이어를 한번도 접해본 적이 없다.
그러다보니 MP3 제조사 중에 아는 곳이라고는 흔히 들을 수 있는 아이리버社밖에 모른다.
그런데 MPIO라는 이름을 어디서 많이 본 것같은데 기억이 나지 않아서
한참을 헤메이다가 결국 어디서 봤는지 알 게 되었다.
▲ 얼마전에 하드웨어 사이트 등지의 뉴스란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1.5기가의 이동식 저장장치를 만들었던 회사였다.
먼저 제품의 스펙을 살펴보자.
항목 | 제품사양 |
재생파일형식 | MP3 (8~320 Kbps), MPEG-2, MPEG-2.5 WMA (5~192 Kbps), ASF |
액정 | Graphic LCD 3줄 |
이어폰 | 목걸이 Type 일체형 이어폰 ( Cresyn과 제휴하여 개발) |
출력단 | 이어폰 단자 (3.5 mm) |
S/N ratio | 90dB |
내장 메모리 | 12mW (최대 음량일 때 좌우 채널 당 : 6mW) |
재생 주파수 범위 | 20Hz ~ 20KHz |
PC 접속 | USB V1.1 |
인터페이스 | USB 접속단자 / 이어폰 단자 |
전송 속도 | 최대 4.5 Mbps |
녹음 | ADPCM 방식 |
전원 | AAA형 알카라인 1개 |
연속 재생시간 | 일반 알카라인 전지 사용시 최대 11시간 |
지원 OS | Windows: Windows 98, Windows ME and Windows 2000, XP |
제공 플러그인 | Mac iTunes plug-in, Windows Media player plug-in, |
제공 악세서리 | 메뉴얼, Mini USB adaptor, Stereo Cable, AAA 알카라인 배터리, |
사은품 | SANYO 충전기, 충전지 세트, 넷싱크 쿠폰 제공 |
▲ MPIO 홈페이지에서 그대로 복사해 온 것이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필드테스트에는 제공되지 않았지만 사은품으로
산요 충전기, 충전지 세트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별도로 구매하려면 최소 만원이상의 추가 소비가 발생하는데
이 점을 고려하여 사은품으로 제공되고 있는 점은 환영할 일이다.
제품 포장 및 구성
▲ 제품발송이 계획보다 며칠 늦어졌다. 하지만 MPIO에서 어느 날
늦어진 점에 대해 사과한다는 전화가 왔었고 늦어져도 필자는 특별한 느낌이
없었지만 이런 전화를 받고나니 MPIO의 친절함에 기분이 좋았다.
▲ MPIO shop만의 전용 제품상자.
친절한 문구가 좋다.
▲ 개봉 직후 모습.
▲ 명함 한 장과 MPIO 스티커 5장이 들어있다.
명함을 보니 친절한 A/S가 이루어 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 급한 문의 사항의 경우 명함에 적인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빠른 답변도 가능할 듯 보인다.
▲ 제품 박스 정면
▲ 뒷면
▲ 뒷면에는 스펙이 상세히 나와있어서 제품 구매할 때
정확히 알고 구입할 수 있다.
▲ 제품 상자 옆면에는 간단한 제품의 특징이 나와 있는데
한국어 포함 8개국어로 적혀 있다.
▲ 가장 겉의 상자를 빼면 내부 플라스틱 상자가 나온다.
▲ 플라스틱 상자의 뚜껑을 열면 안에 구성품들이 나온다.
▲ 설명서와 각종 구성품들.
▲ 설명서와 함께 제품 보증서가 들어있다.
제품 보증서 뒷면에는 A/S 신청 요령과 A/S센터 위치등이 적혀 있다.
▲ 설명서는 상세하게 나와 있기에 따라하기 쉽다.
▲ 목걸이형 줄
▲ 스테레오 케이블.
▲ 이 스테레오 케이블은 그림과 같이 다이렉트 인코딩을 할 때 사용한다.
사운드 출력 단자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연결해서 다이렉트
인코딩이 가능하다.
▲ USB 케이블. 이 케이블은 일반적으로 디카에서 사용 중인
케이블과 동일하기 때문에 연결해 놓고 디카와 MP3는
항상 연결하여 사용하는 것이 아니기에 번갈아가며 사용하면 된다.
▲ 미니 USB 아답터. 이것은 휴대용으로 아주 유용하다.
이 작은 아답터만 휴대하고 다니면 컴퓨터가 있는 어디서든지
다운,업로드가 가능하다. 노트북 사용자에게도 편리한 구성품이다.
▲ 제품에 기스를 방지할 수 있는 MP3 케이스.
겉은 딱딱하고 견고한 재질인데 안쪽은 부드러운 천으로 되어 있다.
▲ 케이스에 넣은 상태. 케이스가 꽉 끼기 때문에
넣을 때는 쉽지만 뺄 때는 좀 힘들다.
▲ 케이스에 넣은 상태에서는 HOLD와 REC.버튼 조작이 약간 어렵다.
하지만 그다지 문제될 정도는 아니였다.
▲ 팔걸이용 밴드.
▲ 이런식으로 연결해서 팔에 매달 수 있다.
격한 운동을 하면서 노래를 듣는 사람은 거의 없을테고
조깅정도의 가벼운 운동을 하면서 노래 듣기에는 아주 좋은 아이디어다.
▲ 연결 고리.
▲ 이렇게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어폰 자체가 목걸이 형식으로 고정되기 때문에 불필요한
다른 고정 줄이 필요가 없다.
▲ 목걸이형 이어폰. 이 목걸이형 이어폰은 장단점이 있다.
일단 목에 한번 걸면 선이 꼬이거나 하는 문제가 없어서 상당히 편리한데
바닥에 선이 꼬인채로 나둔다음 나중에 다시 들으려고 하면
처음에는 선이 정리가 안된다. 다시말해서 처음에 목에 걸기 전에
잠시 힘들고 일단 목에 걸면 그 뒤로는 이어폰을 귀에서 탈부착하기에
상당히 편리한 스타일이다.
목걸이형 이어폰을 처음 접하는 필자는 처음에 좀 불편했지만
익숙해지다보니 오히려 목걸이형 이어폰이 더 편하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색상이 눈에 잘 띄는 흰색이라 이어폰을 꼽고 길거리를 다니기에
약간 신경이 쓰였는데 막상 옷을 다 입고 이어폰을 꼽은 모습을
거울로 보니 깔끔한 이미지로 느껴졌다.
검은색의 이어폰보다 흰색의 이어폰이 사람을 깔끔한 이미지로 보이게 해준다.
▲ 제공되는 번들 이어폰은 흔히 도끼2 라 부르는 리맥스 AXE599SP 이어폰이다.
가격은 13000~18000원 정도로 보급형에서 상당히 인정받는 제품이다.
가격대 성능비가 뛰어나서 도끼 제품만을 찾는 유저도 있다.
▲ 제품 정면. 심플한 디자인으로 깔끔함이 돋보인다.
▲ 버튼은 딱 4개가 있다. 제품을 작게 만드려면 어쩔 수 없는데
버튼이 적다보니 익숙해지는데는 시간이 좀 걸린다.
필자는 유난히 처음에 버튼 기능에 익숙해지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다른 제품을 사용해보지 못해서 비교를 못하겠지만
메뉴설정 부분은 버튼으로 이동,조작하는데 좀 불편한 인터페이스 같다.
볼륨은 1~40까지 조절이 가능하다. 볼륨 30이 넘어가면 정신이 혼미해지기 때문에
소비자 누구나 원하는 만큼의 사운드 출력을 느낄 수 있다.
▲ 제품 아래쪽 모습.
한쪽에는 일반적인 건전지보다 작은 AAA형 밧데리가 들어가고
다른 한쪽은 USB 커넥터를 연결할 수 있는 단자가 있다.
▲ 이렇게 ~
▲ 제품 상단부에는 사운드 입출력 단자와 마이크가 보인다.
제품의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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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Philips Sou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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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울뿐인 가사지원은 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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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상된 보이스 레코더 기능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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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al Color Backl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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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lti E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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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lti Format 지원 (= mp3 / asf / WMA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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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 라디오 기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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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식 디스크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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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rect Encording 기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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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tsync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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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욱더 쉬워진 User Interface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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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웨어 업그레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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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ng play! 11시간 재생 (AAA 알카라인 배터리 X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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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 폴더기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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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wer Navig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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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 XP도 문제없다 |
▲ 듀얼 백라이트 기능의 예.
자신이 원하는 색깔로 백라이트 색상 변경이 가능하다.
이 외에 저 많은 기능들을 설명하자면 상당한 분량이 되어 생략하고
현재 문제되는 부분은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한 이동식 디스크를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12월 27일자로 MPIO 홈페이지에 FY200 v1.05 펌웨어가 업데이트 되었다.
그런데 그동안 컴퓨터 부품의 많은 펌웨어를 받고 업데이트 해보았지만
베타 펌웨어는 처음 듣는다. -_-;
불안한 마음으로 베타 펌웨어를 다운받아서 그 안에 포함된
업데이트 요령 문서를 열려고 했는데
▲ 이런 에러가 뜨면서 업데이트 요령 문서를 읽을 수 없어서 포기 했다.
포기하고나서 홈페이지 QnA 게시판에 가봤는데
펌웨어 업데이트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었다. -.,-
1월 중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던 펌웨어가 생각보다 빨리 나와서
기뻣지만 빠른 업데이트를 위해 처음듣는 베타 펌웨어라는 것으로 문제가 발생되었다.
상당히 급한 문제가 아니었음에도 급한 업데이트 보다는 안정되고 입증된
펌웨어를 제공하는 것이 더 좋았을텐데 이 점이 아쉬웠다.
사용 및 테스트
가장 먼저 연속 재생시간 테스트를 해봤다.
▲ 테스트에 사용한 건전지는 산요 800mAh로 현재 출시된
AAA형 건전지 중에는 가장 고용량이다. 하지만 일회용 건전지보다는
용량이 작다는 것을 알아두기 바란다.
타 사이트나 MPIO에서 테스트한 결과는 보통 10~11시간 정도를 나타내고 있지만
이것은 일회용 건전지를 사용했을 때의 시간이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일회용 건전지로 MP3를 듣는 유저는 거의 없으리라 본다.
따라서 테스트는 완충된 충전지를 사용했다.
테스트는 완충되자마자 바로 건전지를 넣고 테스트를 시작하였고
백라이트에 의한 전지 소모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전원을 켜고
노래를 빨리 재생시켜 놓은 뒤 그 후에는 버튼을 일체 누르지 않았다.
볼륨은 1~40 까지 조절할 수 있는데 20에 놓고 테스트 하였다.
20 정도면 방에서는 시끄러워서 못 듣고 길거리에서는
좀 크게 듣는 정도다. 필자는 길거리에서 15~17 정도의 볼륨이 적당했다.
테스트 결과는 7시간 52분이었다.
다른 비교 MP3가 없기에 얼마나 오래 연속재생을 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8시간 정도면 건전지 하나로 하루 종일 듣기에 부족함이 없을 듯 보인다.
이번인 이동식 저장장치로서의 성능을 테스트해 보았다.
▲ 비교 대상 제품으로 피앤씨텍의 FDISK 이다.
이 제품도 FY200과 마찬가지로 USB1.1을 지원하기 때문에
비슷한 속도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 다운로드 | 업로드 |
FY200 | 1분 17초 | 1분 20초 |
FDISK | 1분 | 1분 1초 |
▲ 파일 이동에는 51메가의 압축파일 1개를 사용했다.
전체적으로 FDISK가 더 빠른 속도를 보여준다. 200메가의 파일을 이동시킨다면
약 1분~1분15초 정도의 차이가 벌어 질 것이라는 것을 예상할 수 있다.
역시나 USB 2.0을 지원하지 못하는게 아쉬운데
최근 나온 USB 2.0을 지원하는 USB메모리 제품의 경우에는 읽기의 경우 초당 8메가
쓰기의 경우 초당 6메가라는 빠른 스피드를 보여준다.
이런 제품으로 위 테스트를 했다면 다운로드 하는데는 9초밖에 안걸린다는 얘기다.
내년 1월부터 USB 2.0 지원 MP3가 출시 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역시나 아쉬운 부분이라 하겠다.
하지만 현재 출시된 MP3 는 모두 USB1.1 이기 때문에 단점이라 할 수는 없다.
사운드는 상당히 만족할 만한 사운드를 들려 주었다.
워낙 개인적인 부분이지만 필자 개인적으로는 이 이상의 사운드가
있는지도 없는지도 모르지만 이 정도 사운드면 충분히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었다.
노래방에서 부르기 위해 노래를 연습하려고 생각하여 어떤 노래를 연습할까 생각하다가
따라부르는게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에미넴의 Without Me 이라는 곡을 연습하는데
구간 반복 기능과 보이스 레코딩 기능은 상당히 유용하였다.
구간 반복 기능을 통해 짧은 구간을 반복시켜서 계속 듣고
이렇게 연습한 것을 바로 보이스 레코딩 기능을 이용해 연습한 어이없는 발음을 들어볼 수 있었다.
라디오는 자동 채널 검색을 이용해 채널을 찾고 즐겨 찾기 방식으로
등록을 해두어 편하게 들을 수 있다.
장소 이동에 따른 음질 변화도 적고 전체적인 음질도 깔끔하게 잘 나왔다.
▲ 제공되는 시디에 들어있는 MPIO 매니저2
펌웨어를 업데이트 하지 않으면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만 파일을 다운, 업로드 할 수 있다.
하지만 다운로드는 어떤 형식의 파일도 다 가능하지만
업로드는 저작권 문제로 제한되는 파일 형식이 있다.
▲ 저작권에 위반되는 파일 형식의 업로드를 시도하면 이런 메시지가
뜨면서 업로드가 불가능하다.
▲ 파일의 다운, 업로드 기능만 있는 것이 아니고 플레이어 기능도 있다.
굳이 다른 음악 플레이어를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 MPIO 매니저에서 MP3 로고를 제작, 편집이 가능하다.
FY200 의 전원을 켜거나 끌 때 이 로고가 나오는데 이것을 제작, 편집이 가능하다.
위 스샷은 전지현 로고를 다운 받은 모습이다.
사후 관리 및 소비자에 대한 배려
홈페이지를 살펴보면서 소비자들에 대한 배려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홈페이지를 보면서 느낄 수 있었다.
▲ 당일 A/S 개념인 AS 5DAY 보증제를 통해 소비자들이 가장 원하는
빠른 A/S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하고 있다.
▲ 소비자들이 원하는 또 하나의 이벤트는 역시 보상 판매다.
최근 빠른 신제품 출시와 성능 좋은 신제품으로 인해
구제품이 버려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돈도 절약할 수 있는
보상 판매는 많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이벤트다.
전체적인 홈페이지의 분위기가 A/S 부분에 상당히 집중되어 있고
가장 신경쓰는 부분인 듯 하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일반적으로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가장 큰 이유가
제품 A/S 라는 점을 감안하면 안심이 되는 형태라 볼 수 있다.
▲ 아직 홈페이지에 공지되지는 않았지만 사진과 MP3를 보내면
무료로 튜닝해주는 행사도 한다.
애인에게 자신의 사진을 담은 MP3를 선물하면 어떨까 ...
▲ 어느 사용자의 셋트 튜닝 사진.
MP3 플레이어는 무료로 튜닝해주고 핸드폰은 저렴한 가격에 해준다고 한다.
소비자의 만족을 위해 많이 노력하는 모습을 홈페이지에서 느낄 수 있었다.
정리
최근에 출시 되는 MP3 들을 살펴보면
정말 많이 평준화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전체적인 성능도 비슷하고 가격대도 비슷하다.
따라서 제품을 선택함에 있어서 작은 요소들을 살펴보게 된다.
MPIO FY200은 일단 AAA타입의 전지를 사용하는 것이 장점이라 생각된다.
리튬 밧데리나 다른 형태의 밧데리는 휴대성이 떨어지거나
구입하기 힘든데 반해 AAA는 어디서나 구입이 가능하고 여분의
충전지를 쉽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MP3 플레이어에서 아무리 좋은 사운드를 출력해도
이어폰이 좋지 않다면 결국 좋은 음질의 사운드를 듣기는 힘들다.
이에 도끼2 이어폰을 번들 제공함으로서 사운드 부분에 힘을 실어 준점도 좋은 장점이다.
A/S 5일제와 보상판매, 무료 튜닝등의 다양한 행사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 것도 높이 살만 하다.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펌웨어 문제만 깔끔하게 해결된다면
정말 아쉬울 것 없는 제품이었다.
앞으로 MP3 구입을 고려한다면 자신있게 MPIO FY200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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