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이슈중 하나는 소비자 피해사건이다. 몇일전 어느 모 여대생이 닭갈비집에서 개한테 물린 사건을 올려서 방법행자들이 몰려서 떠들썩했던 사건이 있었다. 오늘은 굴비쇼핑몰에 방법햏자들이 몰려들었다.
요즘 네티즌들은 사소한 피해라도 피해라고 생각하는 일이 발생하면 그 사실을 인터넷 게시판에 올린다. 그러면, 복사햏자들이 나타나서 그 게시물들을 자기가 아는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 복사를 하고 다닌다.
▲ 피해자의 글이라고 올라온 게시물중의 하나
일단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중에서 방법햏자들은 해당 게시물에 지목한 사이트나 회사에 달려가서 본인이 할 수 있는 기술로서 방법을 가하게 된다. 일단 방법이 시작되면 좋든 싫든 그 사이트는 사과문을 걸거나 사이트를 폐쇄하기 마련이다.
대부분의 게시판 주인이나 관리자들은 처음에 게시물을 삭제하는 방법으로 회피를 하려고 하지만, 이것은 감정을 악화시켜서 방법햏자2까지 나타나게 된다. 물론 사과문을 걸고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도 있으나, 그 이야기는 수십년이 지나도 사이트가 있는한 계속 돌고 돌아서 되풀이 되어 결국 문을 닫는 경우가 많다.
사실상 방법이 시작되면 피해를 본 사람이나 피해를 준 사람이나 방법하는 사람이나 모두 다 남는것은 없고, 백명 수천명이 동참하는 방법은 수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몇몇 행자들은 감정에 이끌려 방법에 동참하고 방법이 즐거운 햏자들이 동참하면서 끝에는 피해당한 사람이 아닌 방법햏자들의 잔치가 되기도 한다.
▲ 의혹이 제기된 네이버 키워드 검색광고로 마케팅을 하고 있는 방법당한 쇼핑몰
인터넷 방법이 일부 회사에서 마케팅으로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복사햏자는 진실인지 아닌지에 대하여 검증을 하고 복사를 해야 할 것이며, 진실인지 아닌지 피해를 본 당사자는 항상 부풀려서 말하기 마련이기에 다시한번 피해자에게 검증을 하고 복사를 해야 할 것이다.
또한, 해킹이나 서버를 다운시키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은 위법행위로 처벌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방법햏자들은 게시판을 통한 항의하는 방법만 사용해야 할 것이며, 게시판 방법중 허위사실방법이나 인신공격등 모욕하는 사건이 발생되면 경찰에 의해 역방법당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기 바란다.
방법햏자들에게 이런 말이 들릴지 모르지만 한마디 한다면, 관리자는 한두명뿐이 없다는것을 생각하고, 역지사지의 생각을 가지고 세상을 보라는말을 남기면서 오늘의 인터넷 특종은 여기에서 마치기로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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