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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넷 하고 유통사 직원

 


제가 두루넷을 사용한지 4년이 다 되어가구요
모뎀은 6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입을 해서 사용을 했습니다.
그리고 3년이 경과한 시점에 아줌마가 전화를 했더라구요
하는 말인즉
3년약정이고 월 5,000원 할인을 받고 3년 약정이지만은 기간내 해지를 하여도
위약금은 없습니다. 라고 하길래 그냥 예 그랬지요.
오늘 요금 문의를 할려고 두루넷 상담원 과 이런 저런 얘기를하다가
해지를 할 경우 어떻게 되느냐 고 물어니까
모뎀이 개인 소유라 해도 모뎀 위약금 하고 할인 받은 금액 만큼 위약금이 나온다네요.
그래서 2002년 9월 아줌마 하고 통화한 내용을 이야기 하니까 자기들은 상담원 이니까
확인을 못한다네요.근데 통화한 기록은 적혀있나 보더라구요.2002년 9월 이라는 날짜를
상담원이 먼저 말을 하더라구요.아줌마라는 사람은 유통사 직원 이라고 말하더군요
한통 처럼 알바 시켜서 여기저기 전화하는 것처럼.모뎀이 개인 소유인데 해지 할 경우
모뎀 위약금은 또 무엇인지요? 나 참 기가막하네요.
한통이 헛지랄 해서 사람 속 뒤집어놓더니만은 둘넷도 그러네요.그래도 한통 보담 조금
나은거 같기도 하구요.모뎀 위약금 부분은 완전 뒷통수 맞는 기분 입니다.
두루넷에 가입한 날짜가 99년도 1월25일 이네요.영수증 아직 가지고 있지요.
설치비 80,000원 ,채권 수수료 30,000원
채권 수수료 이건 무언지 모르곘네요. 그 당시에는 달라고 하니까 그냥 생각 없이 준거구요.
가만 보니 개인 사용자는 두루넷 직원 하고 유통사 직원 하고의 틈새에 끼여서
완전 장난감 취급 받는거 같네요.자기들 멋대로 말 맞추는거 같구요. 내 참 더러버서.




written by (sokdo)
2003-12-29 14:25:32
999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evrc '03.12.29 3:45 PM 신고
    :-@*당신이 얼빵하니 그렇지여~ 좀알아보구 긍정하시오... ↓댓글에댓글
  2. 2. pment '03.12.29 5:04 PM 신고
    :-)*누군지 모르겠지만은 답변 하나 더럽게 하네. 안그래도 열받아 죽겠는데 말이야
    알아보긴 어딜 알아본다 말이고.그리고 무얼 긍정하라는건지 ↓댓글에댓글
  3. 3. 우왕 '03.12.29 5:11 PM 신고
    :-)*지나치게 기업 위주로 계산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가 사느냐 죽느냐에 몰리다 보니, 기업윤리가 땅에 떨어진지 오래군요. ↓댓글에댓글
  4. 4. Fn2routine '03.12.30 2:51 PM 신고
    :-)*그 아줌마로 물고 늘어지세요, 지들이 교육 잘못시켰으니 별수없습니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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