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 K의원 제의 없었다" 소속사 " 직원 두명 앞서 폭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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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이상 다치기 싫다". 이정민(오른쪽)이 전원책 변호사(왼쪽)가 배석한 가운데,"성상납 제의를 받은 적 없다"며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
모국회의원으로부터 성상납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이정민(26)이 26일 저녁 서울 강남 디자이너클럽 빌딩 6층 DGM에서기자회견을 열고 결백을 선언, 그 진위를 포함한 '성상납 파문'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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