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신혜인 | ◇안시현 | ◇유윤지 |
▶패션모델급 외모 신혜인
숙명여고를 졸업하고 신세계에 입단한 신혜인은 올시즌 등장한 최고의 미녀 스포츠스타.
신치용 삼성화재 배구팀 감독과 전 국가대표 여자농구 선수였던 전미애씨 부부의 딸로 부모의 외모 중 장점만 빼다 박았다고는 평이다. 지난 10월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실시한 '스포츠 얼짱' 부문에서 축구선수 안정환(27)을 제치고 1위에 올랐을 정도로 뛰어난 외모를 지녔다.
신혜인은 러시아 모델을 연상케하는 훤칠한 8등신 미녀.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으로부터 "단아한 아름다움을 지닌 신혜인을 메인 모델로 초청하고 싶다"며 제의를 받기도 했다.
▶골프계의 신데렐라 안시현
1m69의 훤칠한 키에 자연미 넘치는 화사한 미소가 트레이드 마크인 안시현은 갑자기 얼짱으로 떠오른 신데렐라.
철저한 무명이던 안시현이 지난달 2일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 CJ나인브릿지 클래식서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우승하자 순식간에 '안시현 열풍'이 몰아쳤다. 지난 9월 문을 열었을 때 회원수가 70여명에 불과하던 그녀의 인터넷 팬카페는 CJ나인브릿지 개막 우승 확정 이후 하룻만에 900여명으로 늘었고 현재는 9778명으로 1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그 누구도 이렇게 짧은 순간에 이처럼 엄청난 회원수 증가를 기록한 적은 없었다.
안시현의 소속사인 FnC 코오롱은 그의 홍보효과가 최소 15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성 겸비한 얼짱 유윤지
유윤지는 예쁜 외모에 쾌활하고 붙임성이 좋아 '태릉선수촌의 얼짱'으로 불린다. 수영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에 화장기 없이 자연스러운 미모를 지녀 선수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유윤지는 얼굴 예쁘고 운동도 잘하는 데다 성적도 좋은 모범생이다. 최근 서울대 사범대 체육교육과 수시전형 합격통보를 받아 주위를 놀라게 했다. 1년의 대부분을 태릉선수촌에서 훈련해야 하는 대표 선수가 체육특기자를 뽑지 않는 서울대에 입학하는 것은 '낙타 바늘 귀 통과하는 것 만큼' 어려운 일. 여자 자유형 100m 한국기록(55초71)을 보유하고 있는데다 고교장 추천을 받았고 수능점수도 270점을 받아 무난히 합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