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흠..19세이상만 보시오 ㅡ.ㅡ

 
■ 사모님의 팬티
제비족이 얼굴이 비칠 정도로 반짝 반짝 광을 낸 구두를 신고 캬바레에 갔다.
이름모를 여자와 춤을 추다가 구두를 여자 치마 밑으로 넣고는,
"사모님! 오늘은 빨간 팬티를 입으셨네요."
그 말을 들은 사모님은 창피해서 화장실로 달려가 노랑색 팬티로 갈아입고 돌아왔다.
제비족은 다시 구두를 치마 밑으로 넣고 말했다.
"사모님! 이번에는 노랑색이군요."
얼굴이 더욱 빨개진 사모님은 다시 화장실로 달려가 팬티를 벗어 버리고 '노~팬티'로 나왔다.
그리고 그 제비족하고 계속 춤을 추는데, 제비족이 다시 치마 밑으로 구두를 집어 넣더니 놀라면서 하는 말.
"으악~ 내 구두가 찢어졌네(?)!"
■ 야근수당
바람둥이 사장이 여비서를 새로 뽑았다.
여비서는 사장을 위해 열심히 일을 했다.
어느날 저녁 사장은 여비서를 유혹해 끝내 호텔로 데려가고 말았다.
어느덧 한달이 지나고 월급날이 돌아왔다.
여비서는 월급명세표를 받아들고는 흥분했다.
그러고는 사장실로 달려가 명세서를 책상 위에 팽개치며 말했다.
"왜 야간 근무수당이 빠졌죠?"


My EyEs
2003-12-26 15:05:10
1924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