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시작하며 아무리 컴퓨터의 수많은 부품이 업그래이드되고 있지만 그 기능과 가격이 항상 비슷한 자리만을 맴돌고 있는 제품이 바로 케이스라고 볼 수 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아직까지도 컴퓨터를 조립할 때 가장 쉽게 큰 고민없이 구매할 수 있다는 것중의 하나이며 많은 제품들의 경우 추천하는 제품이 하나씩은 있기 마련이지만 케이스의 경우 특별히 추천해달라는 제품이 없을뿐더러 그러한 사람도 극히 소수에 불과하다. 그만큼 왠만한 파워 유저가 아니라면 가격이 저렴하고 디자인이 보기 좋은 제품을 선호하기 마련인데 필자 또한 그렇다. 케이스가 비싼 제품이라고 해서 컴퓨터의 성능과 수명을 연장시키고 보강해줄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이렇듯 케이스는 다소 우리에게 상대하기 쉬운 목록으로 대해지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케이스마다의 가격적인 면과 성능과 편의성등등 케이스는 다 똑같은 것인가? 그렇지는 않다. 그냥 우리가 케이스를 구입할 때 무시하는 사항이고 별로 크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부터라도 조금만 고생을 하더라도 조립시에 피보는 일 없게 컴퓨터 뜯어보기 좋게 똑같은 가격이지만 조금이나마 괜찬은 제품을 고르는 능력을 이번 필자의 사용기를 통하여 조금이나마 한층 눈썰미를 업그래이드 시켜보는 것은 어떨까?! 2.포장상태 |  |  | ▲ 포장상태 | 포장상태의 경우 일반적인 케이스의 포장과 별반다를바 없다. 제품의 박스를 보면 두명의 아리따워보이는 분들이 X400을 가운데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는 점외에는 특별해보이는 부분은 없었다. ▼ 제품 내용물 | |  |  | ▲ 내장 스피커 | ▲ 보조 브라켓 | |  |  | ▲ 카드리더기 고정 | ▲ 나사 | |  | ▲ 카드리더기용 ODD덮개 | 구성물을 보면 지금까지의 제품들과는 다른 구성물이 하나가 추가된 것을 볼 수 있다. 바로 카드리더기용 ODD덮개인데 이것은 디지털카메라와 같은 외장기기의 저장매체가 보편화되어 있는 현재에 FDD보다는 카드리더기가 오히려 보편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X400의 디자인이 상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제공되고 있는 타제품에서는 볼 수 없는 것이다. 3.제품외형 |  |  | ▲ 케이스 전면 | ▲ 케이스 후면 | 케이스디자인에 있어서 전체적인 분위기와 디자인을 평가 받는 전면부를 보도록하면 푸른색의 아크릴 처리가 되어 있어 매우 깔끔하고 시원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몇 달전만 하더라도 블랙색상이 상당히 유행했었는데 이번 X400의 경우에는 파랑색의 밝은 느낌을 주는 케이스로써 방안을 환하게 해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PC방의 어두침침하고 음산한 분위기를 말끔히 해소시켜줄 수 있을 정도로 활기차고 밝은 PC생활을 할 수 있도록 톡톡히 한몫할 것 이라고 생각한다. |  | ▲ FDD 부분 | 간단히게 전면부분의 특징적인 부분을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다 싶이 FDD의 부분은 따로 덮개가 제공되는 것이 아닌 뚫려있는 상태라서 FDD를 장착하지 않았을 경우 내부가 보이기 때문에 다소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다지 좋은 편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위의 제품 구성에서도 보았던 카드리더기용 덮개가 존재하는 것은 상당히 칭찬할 부분이지만 이러한 부분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것이 다소 이해하기 어렵다. 이번 제품에서 카드리더기용 덮개를 제공한 것은 카드리더기가 보편화되어 있다는 것을 인식했다는 뜻인데 그에 반해 FDD를 이렇게 휭~하니 뚫어놨다는 점은 다소 아쉬움 점으로 지적할 수 있는 부분이였다. |  | ▲ 전면 ODD장착부 | 심밧다라는 인지도가 높고 글씨체와 글씨가 상당히 이쁜편에 속하기 때문에 CD-ROM커버에 글을 새겨노은 점은 그다지 나쁘게 보이지는 않는다. 또한 CD TO CD 복사사용시에 편리하도록 요즘은 2개정도의 ODD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2개의 CD-ROM커버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 또한 매우 칭찬할 만한 부분이다. 전체적인 베이부분은 상당히 미적으로 멋진 편이다. |  | ▲ 버튼부 | 버튼부는 동그라미모양으로 제작되어 있어 누르기도 쉽게 제작되어 있다. 버튼감은 그다지 나쁜 편은 아니다. |  | ▲ 전면 그외 부분 | X400은 LCD가 미착용된 보급형 제품으로써 LCD가 장착된 제품과는 다소 디자인적으로 꿀리지 않을 수는 없다. 하지만 가격적인 면을 고려하였을 때 전체적인 디자인은 절대 나쁘지 않은 편이다. |  | ▲ PCI슬롯 커버부분 | PCI커버의 경우 나중에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 다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일회용으로 제작되어 있다. 가운데 부분에는 커버제거시에 손으로 제거하여 손이 베이는 것을 방지 하기 위하여 드라이버 구멍이 나있다. 또한 가장 아래 부분은 전면 사운드포트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운드 케이블이 장착되어 있다. |  | ▲ 사운드 케이블 | 5.1CH을 사용할 경우 사용이 불가능 하지만 2채널을 사용할 때에는 후면의 스피커단자보다는 전면의 스피커단자를 이용하는 것이 용이하다. 스피커와 헤드셋을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  | ▲ 핸드 스크류 방식 | 예전 구형제품은 일반 나사였던 반해 요즘의 거의 모든 컴퓨터 케이스가 사용하고 있는 핸드스크류이다. |  | ▲ 도난 방지용 자물쇠 걸이 | 도난 방지용 자물쇠걸이이다. 개인용 컴퓨터의 경우는 드물지만 공공기관 특히 학교같은 곳에서는 불미스러운 일들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 자물쇠를 채어두는 부분이다. |  | ▲ 측면 부분 | 밋밋한 측면보다는 X400처럼 아래쪽에 약간의 구멍처리만으로도 충분히 더 나은 디자인을 얻을 수 있다. 물론 아주 미묘한 쿨링효과도 함께 얻을 수 있을찌는 테스트결과로도 사실상 확인하기 어렵지 않을까? ^^ |  | ▲ 전면 확장 포트 | 측면부분에는 사운드,USB확장 포트가 제공된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고 제공되는 것이고 그 편의성 또한 매우 높기 때문에 그다지 크게 소견을 낼 사항이 아니라고 본다. |  | ▲ 상단 부분 | 상단부분에는 그다지 특별한 것은 없다. M사 제품에서는 상단 부분에 쿨러가 장착되어 내부의 열을 빠라드릴 수 있었지만 그외의 제품들에는 상당에서 무언가를 바란다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 되 버렸다. ^^ 저 상단부분을 이용하면 괜찬은 제품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는 바이다. |  | ▲ 하단(바닥)부분 | 참 구석구석 잘도 찍어된다 ^^ 케이스 밑바닥은 고무발을 장착할 수 있도록 4개의 고무발 장착부분이 표시 및 구멍이 나있다. |  | ▲ LP타입이란? | 전면패널부분에는 직사각형의 구멍이 뚫려있어서 공기순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다. 물론 전면에 2개의 쿨러를 장착할 수 있도록 자리가 있는데 그 곳에 쿨러를 장착해야지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  | ▲ 고무발 장착 | 고무발은 기본적으로 케이스의 안전한지지대역활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귀찬더라도 꼭 다는 것을 추천해드리는 바이다. 물론 소음,진동에도 큰 도움이 된다. |  | ▲ 고무발 장착 후 | 고무발의 높이는 상당히 높은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장착후에는 다소 아슬아슬하다할 정도로 높게 떠있는 케이스를 볼 수 있다. 절대 공중부양이 아니다. 4.제품내부 |  | ▲ 내부 사진 | 내부는 그다지 복잡하지 않고 무난하게 구성되어 있다. 역시 초보자도 쉽게 조립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과 케이블보다는 무난하게 구성되어 있다. |  | ▲ 메인보드 장착부분 | 메인보드 장착부분에는 3개의 원꼴형이 있으며 메인보드지지대를 끼울 수 있도록 나사구멍이 여러게 보인다. |  | ▲ PCI 부분 | VGA 부분 PCI커버는 제거되어 있다. 또한 사운드케이블 역시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귀차니즘의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이 물론 초보자에게 좀더 쉽게 조립할 수 있게하는 편의성이라고 할 수 있다. |  | ▲ 후면 쿨러부분 | 후면에는 총 2개의 쿨러를 장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1개의 쿨러는 기본적으로 제공되고 있다. 필자의 경우에는 오버클럭을 하지 않기 때문에 CPU와 VGA만 충실히 쿨링해준다면 먼지를 빨아들이면서 까지 쿨링을 할 필요는 없기 때문에 별도의 쿨러는 사용을 하지 않는 편이다. 물론 밖으로 공기를 빼낼 경우에는 사용한다. ^^ |  | ▲ 파워장착부분 | 파워장착부는 2개의지지대가 있기 때문에 파워 장착시에 소음,진동을 줄이고 나사를 완전히 채우지 않았을 경우에도 어느 정도 대비할 수 있도록 제작되 있다. |  | ▲ 전면 쿨러 장착부 | 전면의 쿨러는 주로 하드디스크의 열을 줄이거나 바닥의 차가운 열을 케이스내부로 빨아드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물론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주로 그러하다. 일반적으로 잘 사용하지 않는 쿨링부분이지만 케이스내부의 열이 높은 편이라면 사용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소음은 후면에 쿨러를 달았을 때 보다 심하다. |  | ▲ ODD 장착부 | 아래에 보이는 보라색 프라스틱 부분은 카드리더기를 장착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것이다. 저렴한 가격의 제품임에 불구하고 저러한 세심한 배려가 있는 것을 보면 이번 제품에 상당히 심혈을 기우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맨 아래부분에 카드리더기를 장착할 수밖에 없다는 점은 다소 아쉬운 점으로 지적된다. 하지만 제공했다는 것이 어디냐?! ^^ |  | ▲ USB확장 케이블 | USB전면 포트를 사용하고자 할 때 메인보드의 확장 단자를 이용하여 위의 케이블을 알맞은 방법으로 장착할 수 있다. 펜티엄4이상을 지원하는 메인보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USB확장단자가 제공되고 있다. 가닥가닥케이블이 나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케이블로 되어 있으며 메인보드의 차이를 위하여 2개의 케이블로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은 초보유저와 조립에 있어서 매우 큰 도움이 되는 부분이다. |  | ▲ 스위치 및 LED | 전면의 시스템 ON시 LED를 켜기 위해서 파워커넥터가 제공되어 있으며 그 아래의 3개의 케이블은 스위치와 하드LED케이블이다. 기본적인 제품설명은 이것으로 끝을 내고 본격적인 조립과 조립후의 총 평으로 제품의 마무리를 하도록 해보겠습니다. |  | ▲ 고정 가이드 | HDD용 2개/FDD1개/ODD2개를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별도로 구입이 가능하다. 나사를 이용하여 할 경우 상당히 시간적인면과 노동적인면에서 손실이 크다. 하지만 고정 가이드를 활용하면 그시간은 절반 아니 그 이상도 줄어 들 수 있다. 5.조립 |  | ▲ 파워서플라이 지지대 | 제품 내부에서 설명했던 부분으로 파워를 장착시의 위 그림과 같이 파워를 받쳐주고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  | ▲ 메인보드지지나사 장착부 | 지지대는 별도로 나사가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메인보드의 크기에 따라 위의 나사구멍에지지나사를 장착하면 딱 알맞게 메인보드를 장착할 수 있다. |  | ▲ PCI 장착 | PCI장착을 위하여 커버를 제거하고 있는 모습이다. 위와 같이 플러스 나사를 사용하여 밀어내면 손쉽게 커버를 제거할 수 있다. |  | ▲ CD-ROM장착 | CD-ROM장착은 보시다 싶이 양쪽의 구멍에 딱 맞기 때문에 제공되고 있는 프라스틱 고정가이드를 사용하면 쉽게 장착할 수 있다. 6.조립완성 부팅 |  | ▲ I/O부분 | I/O커버는 별로도 제공하지 않고 케이스에 일회용방식으로 장착되어 있다. 필자가 조립한 시스템은 펜티엄3로써 동생에게 이쁜 케이스를 선물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조립하였다는 점 이해부탁드립니다. |  | ▲ PCI 부분 | PCI장착 부분 장착 완료 사진이다. 랜카드와 그래픽카드 그리고 사운드카드를 장착하였으며 전면의 확장사운드 부분을 활용하기 위해서 사운드케이블을 연결하였습니다. |  | ▲ 카드리더기 장착 | 카드리더기를 장착할 수 있다. 하지만 아래의 FDD쪽의 텅~빈 것을 보면 왠지 않타까워 보인다. 커버라도 하나 제공했으면 좋으련만... |  | ▲ 조립 완료 내부 | 케이스내부의 조립완료 후 사진이다. 기본적인으로 장착하여야 할 것만을 장착하여 내부는 다소 조촐하게 꾸며진 편이다. 조립하면서 큰 문제점은 없었을 뿐만 아니라 단시간 내에 조립이 가능하도록 했다. 역시 드라이버 가지고 나사를 조이는 것은 상당한 일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주었다. |  | ▲ 파워 LED부분 | 푸른색의 케이스와 상당히 잘어울리는 LED를 장착하고 있다. 화려하기 보다는 단순미가 상당히 가정용으로 사용하기 적합하다고 보인다. |  | ▲ ODD버튼부 | ODD버튼부분을 보면 위쪽은 CD-ROM미장착 아래쪽은 CD-ROM장착한 모습이다. 보시다 싶이 미장착시에는 버튼이 속으로 들어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장착한다고 해서 돌출형이라기 보다는 들어가있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버튼감은 오히려 쑤욱 눌러야하는 것보다도 오히려 편하고 좋다는 느낌이 들었다. |  | ▲ CD-ROM OPEN | 처음 CD-ROM커버를 보았을 때 앗 어떻게 이런일이라고 외칠정도로 상당히 신기했다. 그런 분들이 혹시나마 있을까 ^^ 이렇게 한컷 준비하였습니다. 7.사용후기 이번 제품을 사용하고 싶었던 계기는 동생이 이번 케이스를 보고 물론 실제로 본 것이 아니라 리뷰를 통해서 보았을 때 상당히 이쁘다고 격찬을 했기 때문에 어떻게든 이 케이스로 컴퓨터를 재조립해주고 싶었다. 물론 ^^ X400이 아니라 S5였다 ㅠㅠ;; 큭.. 그러나 능력이 않되서 X400을 조립해 주었는데 학원갔다 돌아와서 보더니 처음에는 이쁘다고 하더니 금새 시큰둥해져 버렸다.. 역시 어린애들이란. 조금이라도 틀리면 "X"인가부다 물론 필자가 보기에는 가격대 성능비에 디자인까지 고루갖춘 상당히 좋은 케이스인 것만큼은 부정할 수 없는 케이스였다. 8.장단점 정리 |  | | 사용시에 괜히 힘 자랑했다가는 이러한 사태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 | 필자의 경우에는 장점과 단점을 잘 쓰지 않는 편이다. 왜냐하면 귀차니즘 때문이다. ^^ 흐흣.. | 장점 | 단점 | | 저렴한 가격 | 제품 포장 상태 | | 고급스러운 디자인 | 프라스틱 가이드의 부실함 | | 쉽게 조립할 수 있는 편의성 | 일회용 PCI 커버 | | 확실한 A/S와 서비스 | | | 전체적인 마무리와 기능 | | 전체적으로 제품 평가를 내리자면 3만원대의 가격으로 상당한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는 제품이라는 것이다. 심밧다케이스의 오랜 기간동안의 노하우축척으로 인하여 저가형케이스시장에서는 최상이라고 말할 수 있는 부분도 이런 점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9.마치며.. 지방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다양한 케이스를 구경할 기회가 그다지 흔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필자 또한 산맥을 등지고 있는 지방에 살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케이스에 대한 실제 이미지를 많이 못보는 편이다. 그러나 심밧다의 제품은 그렇지 않다 지방에도 개인 컴퓨터 매장이 있는데 물론 규모는 매우 작다. 그런 곳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제품이 바로 심밧다 제품이다. 가격과 디자인이라는 초보소비자에게 알맞는 타켓이기 때문이다. 이번 X400 또한 초보자에게 가장 알맞는 제품을 제공했다고 생각한다. 초보자도 쉽게 조립할 수 있도 가격적인 부담을 최소로한 제품이라는 평을 내리면서 이번 사용기를 마칠까 한다. 마지막 평을 쓰자면 초보자에게 가장 알맞는 최적의 제품이라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