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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마트 오시오 S-101 사용기

 


























오시오 S101

 얼마 전 부터 LP타입의 수 많은 케이스가 출시 되어서 슬림PC를 사용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S사에서 광고를 통하여 슬림PC의 매력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있어서 S사의 디자인과 성능광고에 넉이 나가있는 상태에서 과연 그 가격에 적합한지 의문을 갖는 사람들이 상당수 이다. 그렇듯 슬림PC는 그림의 떡이라고 생각하기가 무섭게 수많은 LP타입의 슬림PC 그것도 이름하여 초슬림이라는 강력해 보이는 이름으로 등장한 것이다. S사의 디자인과 성능을 능가하는 뽀대나는 PC를 꾸미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그러한 케이스들이 상당히 많이 등장하고 있다. 그런데 가격대가 너무 높다는 것이 최대의 단점 저렴한 가격에 슬림PC를 사용할 뿐만 아니라 초슬림이라는 장점아닌 단점을 지니고 있는 제품들과는 또 다른 하나의 슬림으로 등장한 이번 OSSEO S-101제품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시오~ OSEEO S101의 세계로~

 

1. 제품 수령시 포장상태 와 내용물

-미들케이스보다는 작고 슬림케이스보다는 조금 큰 사이즈의 케이스(박스)를 받았을 때는 무엇보다 "오시오"라는 한글로 되어 있는 케이스 이름이 상당히 독특하다고 생각했다. "오세오","오시오"라는 제품이름은 처음부터 알고 있는 있었지만 정말 저런 뜻일까하는 생각까지 할 정도로 제품의 이름은 독특하다는 표현이 가장 어울릴 것 같다.

-비닐과 스티로품으로 케이스제품의 포장상태와 그다지 큰 차이는 없었다. 박스에 비해 많이 작은 케이스를 보고 처음 제품을 받았을 때 좀 클 것이라는 생각을 싸악 지워 버렸다. 말끔히.

-제품의 구성물은 설명서,여분의 나사가 전부였다. 다소 아쉬운 점이 없지 않았다. 그 이유는 슬림PC의 경우에는 케이스 받침대가 있기 마련인데 "오시오 S-101"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기 때문이 었다. 그 이유 중의 하나가 초슬림PC의 경우에는 옆으로 쓰러지거나 떨어질 수 있지만 "오시오 S-101"의 경우에는 조립시의 편의성과 확장성,일반타입카드장착 가능 그리고 통풍성이라는 지금까지의 슬림PC의 단점을 보안하고 소비자에게 넓은 구매안목을 제시하기 위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전체적으로 슬림PC보다는 가로 세로가 넓은 편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차후에 다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 외부 디자인 살펴보기

-지금까지의 슬림PC의 한가지 목적은 무엇이 었을까? 하나, 화려한 디자인 둘, 최소한의 크기 바로 이 두가지 때문에 구입하시는 분과 구입하지 않으시는 분이 나뉘어 졌다고 생각합니다. 화려한 디자인이 필요없는 학생의 방, 사무실과 같은 곳에서는 공간활용이 중요한 편이기는 하지만 화려한 디자인으로 이목을 케이스에 집중하게 하고 싶지는 않기 때문에서라도 조금 아쉬운 마음에 미들케이스를 구입하거나 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 "오시오 S-101"는 그러한 단점을 보안하고 또 하나의 구매 대상에 들어가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가는 제품입니다.

-전면베젤의 경우 상,하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면 위의 사진과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오시오 S-101"제품은 총4개의 5.25"커버가 장착되어 있으며 각 위치 마다의 기능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커버를 통하여 통일된 디자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슬림케이스의 또 다른 장점 중의 하나는 바로 눞혀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일 것이다. "오시오 S-101" 또한 눞혀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기는 하지만 눞혀서 사용할 경우를 대비하여 패널부분에 고무발이 제공되는 것도 아니고 디자인적으로 벨런스가 떨어지는 편이라서 눞혀서 사용하려는 유저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는 바이다.

-전면베젤 분리방법: 전면베젤을 분리하기 위해서는 총2가지 작업을 해야한다. 첫 번째로 측면판넬을 분리해야한다. 지금까지의 대다수의 슬림케이스의 경우에는 3면의 패널을 벗겨내는 식으로 패널을 분리해야했지만 그것은 공간이 좁기 때문에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조립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공간확보를 위한 작업이 었다. 그러나 "오시오 S-101"의 경우에는 조금 다르다 슬림케이스라고 하기에는 조금 크기 때문에 그럴필요가 없었던 것이다. 또한 그렇게 3면의 패널을 분리하게 되면 개폐의 편의성에서 상당한 점수를 깍일 뿐만 아니라 기스혹은 관리하기에도 불편함이 매우 크기 때문에 필자로써는 상당히 옆면만 분리한다는 것은 상당히 환영할 만하고 케이스 구입시에 고려하는 부분 중에 하나이다.

-두 번째로 해야할 작업은 내장드라이브를 분리하는 것이다. "오시오 S-101"를 비롯하여 미들케이스까지 많이 활용되고 있는 부분이기도하다. 미들케이스의 경우 HDD부분만 분리하여 HDD를 장착한후에 드라이브를 장착하는 방식에 불과하지만 슬림케이스의 경우 모든 제품이 "오시오 S-101"와 같은 내장드라이브를 분리하는 방식을 체택하고 있다.

-정중앙에 있는 나사하나를 먼저 풀어준 후에  바깥쪽으로 잡아 끌어주면 수비게 내장드라이브를 꺼낼 수 있다. 이 부분은 타케이스들에게서도 많이 사용되는 방법이기 때문에 크게 중요할 것은 없다.

-총 6개의 프라스틱고정대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별로 어려운 일은 아니다. 그렇게 하면 전면 베젤을 분리해낼 수 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내장드라이브,전면베젤,옆패널의 분리에 대해서는 쉽게 이해가 됬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이러한 설명과 방법들은 설명서에서를 자세하게 나와있다.

-설명서에는 케이스 전체의 각각의 부분에 대한 설명과 사용법 분리방법과 같이 케이스에 대한 정보를 상세히 나와있을 뿐만 아니라 각 부분의 명칭까지도 자세히 나와있는 것을 알 수 있다.

-1번(겸용베이): 겸용베이는 3.5"와 5.25"드라이브를 각각장착할 수 있도록 3.5"커버를 제공하고 있다. 요즘은 FDD를 사용하기 보다는 카드리더기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카드리더기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카드리더기는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FDD,카드리더기를 사용하지 않는 유저에게는 쓸모없는 공간이 되는 것을 방지하고 CD to CD복사가 가능하도록 CD-ROM을 2개까지 장착할 수 있도록 지금까지의 슬림케이스에서는 볼 수 없었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오시오 S-101"는 지금까지의 설명에서도 그랬듯이 모든 부분이 커버로 덮여있어서 디자인이 통일되어 있다는 장점이라고 필자가 이야기 했을 것이다. 겸용베이에서도 마찬가지로 커버를 볼 수 있는데 FDD/카드리더기를 사용하는 분들을 위하여 오픈커버 즉,CD-ROM의 CD삽입부분이 커버를 자동으로 밀치고 나오는 방식이 아닌 사용자가 아래와 같은 PULL이라는 부분을 살짝 내려주어 열어야한다는 CD-ROM을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조금 불편한 점이라고 할 수 있다.

간단하게 3.5"커버를 분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전면베젤을 분리한 후에 쉽게 안쪽으로 3.5"커버를 밀어 넣으면 쉽게 빠진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하기에 따라 탈부착이 가능하다.

-2번 (확장포트):확장포트부분은 오픈 방식이 푸쉬방식이다. 즉, 누르면 튀어나오는 방식이다. 가장 사용하기 편리하지만 가벼운 케이스의 경우에는 그냥 뒤로 밀려나가 버리지만 "오시오 S-101"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았다. 바로 그 이유중의 하나가 바로 바닥부분에 장착되어 있다. 끈적끈적한 고무발 때문이다. 고무발은 다들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가전제품이나 케이스의 바닥면을 보호하고 책상과 식탁에 기스를 방지하기 위해서 장착된 것이 이유이다. 그러나 "오시오 S-101"의 경우에는 조금 다른 느낌의 고무발이 장착되어 있다. 바로 끈적끈적한 고무발이다. 일반 고무발의 경우에는 밀면 밀리지만 "오시오 S-101" 경우에는 끈적끈적하게 책상면에 접착되어 밀리지가 않는다. 물론 힘을 강하게 주면 이야기는 달라지지만 말이다.

끈적끈적하다고 해서 쩍쩍 눌러붙는 것은 아니다. 다만 약간 수분성질이 있어서 먼지까지도 쩍쩍 붙는다. 케이스의 진동을 막을 수 있고 가로,세로로 사용하는 슬림케이스라는 점에서 옆면에 기스가 난다는 것은 치명타이기 때문에 저런 고무발이 꼭 필요하다. 그러나 탈부착이 조금 힘들다는 점이 아쉬운 점으로 지적되었다.

그 뿐만 아니라 "오시오 S-101"의 확장포트부분은 푸쉬버튼을 눌러서 열리는 부분외에도 커버를 집어 넣을 수도 있도록 제작되어 있다. 그렇지만 아쉬운 점은 끝까지 들어가지 않고 4분의 1정도가 남는다는 것이다. 물론 힘으로 넣는 것은 가능하다.

 

-3번 (CD-ROM베이):시디롬베이는 다른 케이스들과 마찬가지로 오픈커브를 장착하고 있어서 매우 편리하다. 차후 조립이 완성되면 살펴보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제대로 여닫이가 가능한지의 여부이다. 4번째의 경우에는 기능은 없다.

3.개폐의 편의성

-개폐의 편리성을 알아보기 전에 측면판넬을 보면 구멍이 송송송 뚫려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측면 패널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오시오는 공기 순환이 용이하도록 제작되어 있습니다.

  

-필자가 처음에도 말했듯이 슬림케이스의 경우 개폐의 편리성이 그 어느 것보다 중요하다. 그 이유중의 하나가 바로 케이블정리 때문이다. 슬림케이스의 경우 케이블이 난잡해져있는 내부를 어쩔 수 없이 닫아야하는 경우가 상당히 이례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다수의 슬림케이스의 3면이 커버형식으로 되어 있는 것보다는 미들케이스와 같이 한쪽면만 사이드방식을 취하고 있는 제품을 필자는 선호하는데 "오시오 S-101" 또한 필자가 고려하였던 사이드방식을 취하고 있다는 점에서 필자에게는 안성맞춤같은 제품이다.

4.케이스 후면과 내부 살펴보기

-후면과 내부는 비슷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함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총 3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면 파워서플라이 부분이다.

-I/O부분과 60mm쿨러를 2개 장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1개는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추가하지 않아도 되지만 자신의 시스템환경에 따라 추가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크게 공기순환 내부온도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케이스를 구입하면 I/O커버를 제공하고 있는데 오시오의 경우에는 커버가 없다. 없어서 크게 문제되지는 않지만 ^^;;

-카드장착슬롯부분입니다. 일회용으로 커버를 버리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필요하면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다.

-이것은 도난방지를 위한 자물쇠걸입니다. 기본적으로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크게 살펴보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나 자물쇠걸이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제거할 수 있도록 분리가능하여야 하는 것이 좋지만 오시오의 경우에는 그렇지 못한 것을 알 수 있다.

-전면부분의 내부를 이번에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확장 포트를 활용하거나 스피커단자부분입니다.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분리할 수 있기 때문에 케이스 내부를 좀더 깔끔하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5.조립 설치

-오시오의 특징중의 하나가 요즘 출시하는 LP타입에 비해 오시오는 일반카드를 장착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과연 잘만 80C쿨러를 장착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보시다싶이 얼미도 없다 쿨러부분이 딱! 걸리는 것이었다. 아쉬웠지만 잘만쿨러를 사용해서 오버를 화끈하게 해보겠다는 생각은 물거품이 되 버리고 말았다.

-HDD를 장착하는 부분은 총2부분이 있다. (내장드라이브 분리) 위의 지정되어 있는 HDD장착전용부분과. 다른 하나는 겸용베이이다. 일단 전용부분에서 장착하도록 해보겠습니다.

한쪽부분이 고정쇠부분이 있기 때문에 나사를 사용하여 하는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다.

-이 부분은 겸용베이 부분이다. 탈부착이 가능한 3.5"가이드가 있다. 필자의 경우에는 이곳에 시디롬을 장착할 것이기 때문에 탈착시켰습니다.

-CD-ROM장착부를 보면 사이드부분에 나사구멍이 있는 것이 아니라 상단부분에 나사를 조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잇고 일정한 구멍에 넣을 수 있게 표시도 되어 있어서 쉽게 CD-ROM을 장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CD_ROM과 메인보드 그리고 VGA를 모두 장착하면서 역시 "오시오 S-101"도 슬림PC구나라는 점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CD-ROM을 2개 장착시에 IDE케이블이 짧아서 양쪽을 이어주지 못하는 문제와 HDD와 VGA사이공간이 적어서 케이블연결에도 힘들었고 잘만CPU쿨러를 사용하는 필자에게 있어서 내부는 조금 난잡해질 수밖에 없을 뿐만 아니라 쿨러의 작동에게 까지 문제가 생길정도 였다.

6.작동 및 활용

- "오시오 S-101"의 최대의 장점을 말하자면 필자의 경우에는 2개의 CD-ROM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요즘 처럼 DVDRW기기가 하나둘씩 출시하고 CDRW기기가 보급화되어 있는 시점에서 CD-ROM을 2개 사용중이라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다.

-각베이를 설명하면서 지나쳤던 부분 중에 하나가 바로 과연 손으로 열어서 쓰는 CD-ROM 많이 불편하지 않을까 했던 부분이다. 사진에서 보면 잘 모를 수도 있지만 베이가 열리고 그 속에 손을 넣어 CD-ROM OPEN버튼을 눌러야하고 다시 눌러서 CD를 넣어야 한다는 점이 다소 불편해서 이쪽 베이를 사용한다면 OPEN시에는 버튼을 누를지 몰라도 다시 넣을 떄는 그냥 손으로 CD-ROM을 쑤욱 밀어 넣어야하는 방법을 쓰는편이 가장 최선의 방법일 듯 싶어서 고가의 장비는 이쪽보다는 그 옆의 오픈커버가 있는 곳을 애용하는 편을 권장하는 바입니다.

-지금까지 고휘도 LED라는 것은 많이 들어보기도 했고 사용했다고 생각했는데 "오시오 S-101"의 파워와 하드 LED를 보면 지금까지의 고휘도 LED가 사기였다고 생각할 만큼 엄청 밝게 비춰져서 매우 놀라웠다.

7.제품의 포인트 알아보기

- "오시오 S-101"의 케이스의 포인트를 정리해보자면..

첫번째

슬림답지 않은 슬림[슬림 중에 그나마 나은 조립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두번째

깔끔한 디자인[전면베젤의 모든 부분을 커버를 사용하여 통일된 디자인]

세번째

고휘도LED[포인트로 지적하기에는 딱이지 않을까?]

네번째

2개의 CD-ROM을 사용할 수 있다.

8.전체 평가

-"오시오 S-101"는 슬림PC이지만 LP타입을 사용하지 않는 다는 점에서 장점이라는 말을 상당히 많이 했다. LP타입의 슬림PC가 나오기 이전 상황을 보면 어떠할까? 그렇다. LP타입이 나오기 전에도 분명히 슬림PC는 있었고 "오시오 S-101"와 외,내적으로 비슷한 부분이 많았다. 케이스라는 제품군이 월래 다 비슷비슷하다는 점을 생각해 보아도 그렇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오시오 S-101"에 불평불만을 늘어 놓지 않고 있는 것일까? 그것은 현재 출시되고 있는 LP타입만의 제품에 질려있고 단점을 발견해서 일반슬림PC를 고려 중이었는데 딱 알맞는 시기를 잘 타고 나온 제품이기 때문에 필자는 생각한다. 가격도 적정가라고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디자인과 제품성에서도 크게 단점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괜찬은 케이스라는 평가를 내릴 수 있었다.

LP타입의 고성능 그래픽카드가 아직까지는 없기 때문에 슬림PC를 사용하면서 불만이 많았었는데 "오시오 S-101"의 경우 슬림과 고성능 그래픽카드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가장 필자에게 있어서는 이상적이 제품이었다.

협

찬




김경환
2003-12-26 04:57:09
628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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