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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 Korea SLIM CASE A1사용기

 



















◇ 다오 코리아와의 첫 만남

◇ 다오 코리아와의 첫 만남

다오 코리아는 국내에 오래전부터 컴퓨터 케이스제품군을 출시하여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저렴한 가격대의 성능과 디자인을 최대한 만족시킬 수 있는 그러한 제품군들을 판매하고 있어서 필자에게는 예전부터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 "심밧다"라는 다소 우스깡스러운 브랜드네임을 사용하여 유저들이라면 한번이라도 들어보거나 혹은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는 분들도 상당히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는 심밧다라는 이미지가 저렴한 가격대의 저가제품이었지만 요즘 들어 LCD를 장착한 고급형 모델인 S4,S5를 출시하는등 중,고급형시장을 점차적으로 노리고 있어서 필자에게는 약간의 서운함과 동시에 기대감을 자극하기에는 충분했다.

하루가 다르게 슬림PC라는 것의 매력이 날로 높아지고 사용자가 많아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도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미들케이스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아담한사이즈에서 풍기는 고급스러운 멋이 아닐까 생각한다. CRT모니터를 보면 크기도 크지만 그 누구도 뽀대가 난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그만큼 작다는 것에 대한 멋은 공간활용도가 높거나 하는 것과의 문제와는 사뭇다르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슬림PC에 알맞는 Micro ATX메인보드의 풀옵션성능과 LP타입의 다양한 그래픽카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는 것 또한 빼놓을 수 없는 현재의 슬림PC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이유이다.

그러면 미들 LCD장착 모델인 S4,S5 차후 고급형 모델인 초슬림케이스 A1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A1 살펴보기

처음 택배를 받았을 때 슬림케이스 치고는 다소 무겁다라는 것을 많이 느꼈다. 그 이유인 즉, 파워서플라이가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어서였던 점이다. 제품의 박스를 살펴보면 타케이스의 제품 박스보다는 다소 많은 양의 그림과 문구를 볼 수 있다.

파워서플라이 내장 모델인 만큼 그 무게가 일반 미들케이스와 견주어 보았을 때 그다지 가볍지 않다. 또한 용산등지에서 케이스를 구입한 후 이고가거나 가슴쫙피고 들고가는 일이 없도록 손잡이도 빠지지 않고 처리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제품에 대해서 상세히 알아보도록 해보겠습니다. 은색의 밝은 색상의 전면배젤이 박스를 열자마자 밝게 비추는 것을 사진으로도 보실수있습니다. 재질은 프라스틱입니다.

제품의 안전한 배송을 위하여 미들케이스에 사용할법한 그러한 스티로폼을 사용하여 포장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크기는 예상했던 것보다 많이 작았다.

보면 아시다 싶이 케이스 겉몉에 얇은 비닐이 덥혀있는 것은 미세한 기스를 방지하도록 하기 위해서 이다.

A1 외형 살펴보기

 

쉽게 A1의 길이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 30cm자를 사용해보았다. 보시다 싶이 약 35cm정도의 매우 작은 크기이다. 정확한 제품 규격은 95 x 340 x 430 (WxHxD)이다. 일반슬림케이스와도 비교해보았을 때 상당히 작은 크기이기 때문에 다소 조립시에 번거러운 문제가 생길 것이라는 생각을 미리해본다.

제품의 전면배젤을 보면 일단 USB,오디오 확장포트가 보이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FDD장착 부분도 볼 수 없고 유일하게 버튼부와 CD-ROM가이드만이 눈에 띄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보다 깔끔하고  작다는 느낌을 크게 받을 수 있도록 제품이 디자인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환경에서나 잘어울리는 디자인을 갖추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버튼부와 파워,HDD LED부분과 숨겨져있는 기능. 확장포트가 있는 부분이다. 예전의 경우 케이스를 구입할 때 전면부에 오디오,USB 확장포트가 존재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서 고급형과 저가형이 나누어졌었다. 그러나 요즘이야 거의 모든 케이스가 전면부분에 사용자의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제공하고 있지만 디자인과 외형에 피해를 줄까 다들 숨기고 있는 경향이 있다. 다오의 A1도 마찬가지로 확장포트가 전면에 제공되면서 디자인에 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서 푸쉬창에 감추어둔 것을 볼 수 있다.

위는 버튼부와 PUSH OPEN이라는 버튼이 있는 부분이다. 위에서 설명했듯이 PUSH OPEN버튼을 손으로 가볍게 터치해주면 위와 같이 화려한 색감의 확장포트를 만나볼 수 있다.

ODD베이와 FDD/카드리더기를 장착할 수 있는 부분이다. 이 부분도 역시 A1의 최대의 장점이 깔끔함으로 무장하고 있다.

자세한 것은 조립 완료후에 알아보기로 하고 간단하게 FDD베이를 보면 플라스틱가이드와 철판으로 되어 있는 가이드가 2종이 존재하지만 철판의 경우 귀찬아서 잘사용하지 않을 것 같았다. 그럼 이 부분은 조립후의 카드리더기와 CD-ROM을 장착한 후에 다시 한번 설명하기로 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케이스의 옆면과 후면을 보면 옆면은 CPU장착부분에 요즘들어 많은 케이스들에서 찾아볼 수 있는 Air가이드를 볼 수 있다.

슬림케이스답게 미들케이스의 Air가이드와는 다소 크기적으로 큰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초슬림이라는 점을 고려해본다면 당연지사라고 볼 수 있다.

후면부는 60mm쿨러부분과 I/O부분 그리고 LP타입전용 확장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2개의 60mm쿨러가 존재하고 I/O쉴드 또한 제공하기는 하지만 메인보드 구입시에 제공하는 I/O쉴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별 필요성은 없는 부품이다. 그리고 LP타입전용 확장카드를 장착하도록 4개의 슬롯이 제공되고 있고 그중에 한곳은 오디오 확장포트를 이용하기 위해서 사용되고 있다.

케이스의 내부를 보기 위해 패널을 개폐한 모습이다. 악세사리와 보조나사와 같은 것들이 들어있는 노랑상자와 전원케이블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케이스의 내부를 보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2개의 핸드스크류를 돌려서 개폐했던 것과는 달리 3개의 핸드스크류를 돌려서 개폐하도록 되어 있다. 그 이유는 윗,아래,상단부분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좀더 쾌적한 환경에서 조립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다.

케이스의 구성물은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자면 파워서플라이가 내장되어 있는 제품임만큼 전원케이블이 제공되고 있고 그외의 간단한 설명서와 제품 여분의 나사그리고 케이스 받침대가 제공되어 있다.

설명서는 제공하고 있는 나사와 기타 고무받침대등과 같은 것들의 사용방법과 사용되는 곳을 나타내주고 있기 때문에 설치하는데에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또한 FDD를 사용하지 않을 때 전자파방지를 위하여 위와 같은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는데 그다지 큰 효율성은 없어보인다.

A1 포인트 살펴보기


▷ 케이스 받침대

케이스의 받침대는 케이스를 가로로 놓고 사용하거나 세로로 놓고 사용할 경우 각각 사용할 수 있는 받침대의 종류가 다르다 가로로 놓고 사용할 경우 위와 같이 2개의 프라스틱 받침대를 이용하지만 세로로 눞혀 놓고 사용할 경우 고무받침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되고 있습니다.

세로로 놓고 사용해도 크게 디자인적으로 떨어지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아무리 그래도 가로로 놓고 사용하기를 추천한다. 사용해보기에는 공간활용도나 디자인이나 편의성 면에서 확실히 가로로 놓고 사용하기를 추천한다.


▷ 쿨링 효과

Air가이드에서도 볼 수 있듯이 슬림케이스의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발열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쿨러를 사용할 경우 만만치 않은 소음 때문에 상당히 슬림PC구축을 하고 싶은 분들이라도 큰 고민거리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단점을 보안하기 위하여 Air가이드와 측면부분에 공기가 순환할 수 있도록 구멍이 나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후면부에는 2개의 저소음 60mm쿨러가 기본장착되어있기 때문에 케이스 내부의 발열문제는 그다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부분이다.

또한 옵션으로 전면배젤 부분에 80mm쿨러를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있기 때문에 그 앞의 HDD의 발열과 케이스 내부의 더운공기를 빼내기에는 충분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HDD장착 부분인 3.5인치 베이에는 공기순환을 할 수 있도록 구멍이 뚫려져 있기 때문에 더더욱 내부의 공기 순환에 용이하게 작용될 수 있다. 그러나 전면부분에 쿨러를 장착했을 경우 저소음쿨러가 아니라면 전면에서 쿨러의 소음이 발생하면 사용상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다지 크게 장착을 추천하는 바는 아니다.


▷ 잠금장치

제품 구성물중에는 케이스의 중요부품의 도난을 방지할 수 있도록 자물쇠를 걸 수 있는 부분이 존재한다. 요즘 들어 이와같은 자물쇠걸이가 존재하지 않는 케이스가 늘어나고 있지만 공공기관에서 사용할 경우에는 꼭 필요한 기능중에 하나이다.

 케이스를 들고 훔쳐가면 뻔히 다보이지만 작은 부품의 경우 가방에 넣어서 도망갈 수 있기 때문에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위와같은 자물쇠를 꼭 걸어주는 것이 좋다.

 

케이스의 내부를 처음 보면 가장 눈에 띄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위의 그림과 같은 개폐감지센서입니다. 케이스가 열렸을 경우 센서가 작동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이것 또한 장금장치의 일부로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조립시에는 개폐감지센서를 분리한후에 조립해야하기 때문에 다소 왜만들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게하지만 그다지 환영할 만한 그렇다고 불평할 만한 기능은 아니므로 간단하게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A1 내부 살펴보기

조립에 들어가기 전에 간단하게 내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초슬림이라는 장점속에 감춰진 조립시의 단점 즉, 조립시의 어떠한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는지 조립시에 어떻게 하면 더 편하고 쉽게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지와 같은 부분을 체크해 나아가 보겠습니다.

필자가 이번 사용기를 쓰면서 고가제품이라는 것을 한번 말한 적이 있을 것이다. 사실 택배비를 포함하여 7만원을 약간 넘는 가격은 일반 가정은 물론 사용자에게 있어서 저렴한 가격은 절대 아니다. 3~4만원만 줘도 파워포함한 중국의 미들케이스가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그 가격의 차이는 더더욱 크게 늦겨지는 것이다. 그러나 235W라는 슬림PC로써는 안전성면에서 전혀 떨어지지 않는 시중가 최소 3만5천원정도 할법한 파워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사실 7만원은 제품에 비한다면 가격대 성능비는 상당히 저렴한 제품에 속한다.

 

케이스 안쪽에 80mm쿨링팬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미들케이스에 사용되는 일반 파워서플라이의 경우 듀얼쿨러 혹은 120mm쿨러를 사용하고 있거나 방열판이 넓기 때문에 큰문제가 없지만 슬림PC에 사용되는 파워서플라이는 크기가 작기 때문에 방열판도 작고 쿨링시스템이 좋지 못해서 온도문제가 심각하게 지적되는 부분 중에 하나였다.

그러나 심밧다 235W파워는 80mm쿨러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좀더 안정적인 PC를 구축할 수 있다. 바깥부분은 230/220W 볼트를 조정할 수 있는 부분과 열을 방출할 수 있도록 배기구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옆의 사진은 각종 파워케이블이다.

4개의 확장카드 슬롯이 제공되고 있다. LP타입전용이라는 점에서 현재에 출시되어 있는 LP타입카드가 얼마 없을 뿐만 아니라 온보드가 발전했기 때문에 그다지 확장카드 슬롯의 숫자에 대한 의미는 무의미 하다고 볼 수 있다.

요즘의 케이스들이 그렇듯이 상당히 많은 케이블을 케이스 내부에 내포해두고 있다. 그것은 성능과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함이기는 하지만 초보 유저들이나 조립을 많이 해보신 베테랑들도 상당히 걸리적거리고 케이블을 정리하는 일또한 만만치 않기 때문에 눈쌀을 찌푸리면 보는 부분이다.

 

그러나 A1에서는 이러한 부분을 최소화 하기 위하여 보시다 싶이 깔끔하게 튜브형식으로 정리해둔 것을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좀더 조립할 때와 하고난 후에도 깔끔하게 케이스 내부를 정리하여 공기순환의 이점을 노릴 수 있기도한 부분이다.

자세히 보면 알 수 있듯이 메인보드 장착 부분이 약간 튀어나온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은 메인보드 장착시에 나사구멍을 맞추기 위해서 손으로 맞추고 드라이버로 나사를 돌리는 불편함을 막을 수 있도록 저 구멍에 메인보드 나사 구멍을 맞추어 메인보드가 움직이지 않도록 하고 있기 때문에 조립시에 매우 편리하다.


▷ 마감 상태

 

조립하기 이전에 제품의 마감상태를 알아보고 장갑을 끼고 할 것인지 그렇지 않고도 안전하게 손에 탈없이 조립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마감상태를 점검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위에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전체적으로는 상당히 좋은편에 속하지만 부분적으로 보았을 때 상당히 날카로운 부분이 있습니다. 5.25인치 장착부분을 대표적으로 들 수 있는데 설치시에 잘못하면 피볼 수 있는 상황이 연출될정도로 날카롭기 때문에 조립시에 장갑을 끼고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판단 아래에 본격적인 조립에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 조립 및 사용후기


▷ 하드디스크 장착

하드디스크를 장착하기에 앞서서 케이스의 패널을 제거한후에 보면 HDD를 장착할 수 있는 탈부착 분리가 가능한 3.5인치 베이를 제거해야한다. 이 부분은 손쉽게 메인보드를 장착하기 위해서 미리해도 상관없는 부분이다. 또한 전면에 80mm쿨러를 장착하고 싶은 분들 또한 이 3.5인치 베이를 분리 시킨후에 작업을 해야한다.

3.5인치 베이는 별도의 나사로 개폐할 수 있는 방식이 아닌 걸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번거로움을 최소화하였으며 발열에 신경을 써서 구멍도 송송나있고 전면에 쿨러 바로 앞에 장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 CD-ROM장착

시디롬과 카드리더기 혹은 FDD를 장착하기 위해서는 우선 전면배젤을 분리해야합니다. 위와 같은 철 고리를 이용하여 총 4부분에 있는 것을 손으로 조여서 빼주시면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전면배젤을 제거한 모습입니다.

전면배젤을 제거한 후에는 CD-ROM과 카드리더기를 장착하고 전면배젤을 장착시키면 조립 끝! 그러나..

CD-ROM을 장착했지만 IDE케이블을 장착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보였다. 물론 이전에 IDE케이블을 장착하고 깊숙히 넣으면 문제가 없기 때문에 조립할 때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초슬림이라는 장점아래에 내려진 어쩔 수 없는 단점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다지 힘겨운 조립은 아니였다.

메인보드 장착 또한 옆의 장착가이드가 있기 때문에 매우 편리했다. 또한 USB확장을 위하여 케이블을 연결시에도 가닥가닥있는 것이 아니라 두갈래로 나눠져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설치가 매우 편리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슬림케이스를 처음 조립해보는 것은 아니였지만 초슬림이라는 느낌이라는게 이런거구나하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다. 그만큼 내부의 공간이 매우 쫍았기 때문에 딱 들어갈 것만 들어가고 케이블정리를 한다고 하더라도 다시 꺼내 보고 싶지 않을 정도로 조금 힘겨운 작업이었다.

조립완료 및 사용후기

조립을 완성한 후에 뿌듯한 느낌이 든적이 과연 몇 번이나 있을까? 필자가 컴퓨터의 부품을 빼따 껴따 빼따 껴따 하면서 조립한적도 케이스하나 멋진녀석으로 바꾸어보겠다고 모든 부품빼서 끼우고.. 그런적은 수도 없었지만 이번 만큼 가슴 뿌듯하게 조립을 완성한 작품은 드물었다. 고진감래라는 말을 이럴 때 쓰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완성후에 그 뿌듯함과 디자인 그리고 책상의 쾌적함은 이루말할 수 없이 보는 사람들 마다 탄성을 지를정도로 디자인 굿 크기도 굿이었다. 어느 환경에서나 잘어울리는 디자인이라는 것은 이런게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보게된 케이스였다.

다양한 장점과 편의성으로 무장하고 초슬림이라는 요소를 최대한 부곽시키면서 그 곳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단점을 최소한으로 줄여서 만든 제품이 바로 다오 코리아의 A1의 매력이라고 마지막 정의를 내려본다.




김경환
2003-12-26 00: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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