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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사진 하면 이사진보다 논란이 되는 사진이 없는듯하오 ..

 


엄청나게 유명한 사진이오
무엇 때문인지는 사진을 잘보시면 알것 같쏘 ..


DRAGOON
2003-12-25 21:42:36
2775 번 읽음
  총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라비타TR '03.12.26 12:51 PM 신고
    :-)*무엇이 불만인지 말을 하셔야쥐.... ↓댓글에댓글
  2. 2. 박태원 '03.12.26 1:05 PM 신고
    :-)*전혀 모르겠는데요? ↓댓글에댓글
  3. 3. Sniper_War '03.12.26 3:14 PM 신고
    :-)*오른쪽 위에 U.F.O사진 비스무리한게 있는것 때문이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4. 4. 요로리 '03.12.26 4:16 PM 신고
    :-)*전혀 모르겠다 십장생아 ↓댓글에댓글
  5. 5. 대루왐 '03.12.26 11:00 PM 신고
    :-)*NASA의 역정보 유출일수도 있소 ↓댓글에댓글
  6. 6. 오사카. '03.12.26 8:08 PM 신고
    :-)*그림자가 이상하군뇨..u.f.o도보이는것같고.. ↓댓글에댓글
  7. 7. 선우님 '03.12.26 9:13 PM 신고
    :-)*올린분의 의도가 더 논란거리요
    도대체 무슨말을 하고 싶으신건지..... ↓댓글에댓글
  8. 8. adonis94 '03.12.26 9:40 PM 신고
    :-)*달착륙이 미국이 조작한 하나의 사건이라고 여러 싸이트에 올라와 있어여..그 사진들중 하나인거 같은데.. ↓댓글에댓글
  9. 9. DRAGOON '03.12.27 1:51 AM 신고
    :-)*쩝 말해보면 오른쪽 위에보면 거대한 시가형 UFO가 보입니다 이것은 확인된것으로 저 물체는 달의 표면이 아니라 어떤 건물아니면 물체라고 판명 났습니다..그리고 또 하나 언덕위가 히뿌연건 태양에 반사된것이 아니라 언덕뒤에 있는 UFO에서 내는 빛때문이라고 합 ↓댓글에댓글
  10. 10. DRAGOON '03.12.27 1:51 AM 신고
    :-)*니다... ↓댓글에댓글
  11. 11. 대한민국맨 '03.12.27 7:07 AM 신고
    :-)*흠..ㅡㅡ... 그림자 방향도 좀이상한것같기도하구용..ㅡㅡㅋ ↓댓글에댓글
  12. 12. 노을 '03.12.27 9:37 AM 신고
    :-)*"지금의 기술로도 달까지 못간다"에 올인합니다..지구 근처의 우주 정거장까지 왔다 갔다 하는 정도가 정답이구요.30년전,진공관 시대에 무슨 기술로 달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 옵니까? 지금의 러시아도,독일도,프랑스도 달에 못가고 있는데.. 생각만큼 쉬운 일이 아님. ↓댓글에댓글
  13. 13. 노을 '03.12.27 9:41 AM 신고
    :-)*지구밖으로 나가면,태양에서 오는 방사선이 장난이 아니랍니다.그 방사선의 위험성 때문에 러시아도 유인 달 탐사선을 포기했었구요.기체의 표면온도도 천도씨 이상 올라 간답니다..앞으로는,최첨단 소재가 나오겠지만,30년전 과거에는 그런 것조차 없었죠. ↓댓글에댓글
  14. 14. 노을 '03.12.27 9:46 AM 신고
    :-)*잘꾸며진 비밀 세트장에서 찍은 사진이라고 봅니다.그 시대에도 그정도 트릭은 그다지 어려운게 아니었을테니까요... 결론은,우주 여행은 아직도 험란하다.달까지 가기도 힘들다..가 결론입니다.물론,무인 탐사선이야 얼마든지 보내겠죠.문제는 사람을 실고 갔다 오느냐 ↓댓글에댓글
  15. 15. 노을 '03.12.27 9:50 AM 신고
    :-)*잠수함도 일정 수준 이상 아래로 내려가는건 불가능하듯이,사람을 실고 달까지 갔다 오기도 아직은 힘들다고 봅니다.아쉽게도..하지만,어느 날엔가는 진짜로 갔다 오는 날도 있게 되겠죠...* ↓댓글에댓글
  16. 16. 노을 '03.12.27 9:56 AM 신고
    :-)*개인적으로도,달에 못갔다!..에 한표를 던집니다.그런데도,갔다 왔다고 우기는 것은, 누군가가 달에 가서 정말 갔다 왔는지를 확인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아무도 확인 할 방법이 없습니다.허블 망원경으로,달에다 꽂고 왔다는 성조기를 볼 수 있어야 하는데, ↓댓글에댓글
  17. 17. 노을 '03.12.27 9:59 AM 신고
    :-)*각도를 틀어 놓고.못보게 한대나,어떤다나..암튼,그런 얘기들이 있더라구요.
    아쉽지만.아직 인류의 기술이 더 발달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UFO의 정체와 함께,세상엔 모르고 있는 사실과 비밀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8. 18. 거리 '03.12.29 3:53 PM 신고
    :-)*언덕인가? 위 양쪽에 교회 십자가가 하나씩 보이는데 저것 말하는 건가요
    그 외엔 잘 모르겠슴 ↓댓글에댓글
  19. 19. 천재다 '03.12.29 10:03 PM 신고
    :-)*노을님 초딩??30년전에 달에착륙한 암스트롱을 모르세요?지구 근처 우주정거장까지 왔다갔다 하는정도 라구요?그런말 어디가서 하면 무식하단말 듣습니다.얼마전에도 미국서 유인 탐사선을 달에다 보냈는데 뉴스 않보시남요?100전부터 진공관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댓글에댓글
  20. 20. 천재다 '03.12.29 10:05 PM 신고
    :-)*30전부터라니요?노을님이 못한다고 세상일이 불가능한건 아니죠 ↓댓글에댓글
  21. 21. 天地人 '03.12.30 12:08 PM 신고
    :'(우리 나라 님들 문제에요 서로 도와주고 틀리면 알려주고 하며 서로 도우며 살면 좋은데 외그리 서로 못잡아 먹어서 날린지요 미국이 갓건 말건 우리 나라가 열심히해서 가 보면 알꺼 자나요 ^^* 우리나라 좋은나라 노래가 그리워 짐니다...... ↓댓글에댓글
  22. 22. Zilch '03.12.31 3:35 AM 신고
    :-)*웃긴다 ㅋㅋ 자기가 직접 가서 본것도 아니면서 저런말 적어논것 보면은.. 쯧..
    티비만 보고 거기에 나오는것들 다 믿는건..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 또라인지 ㅋㅋ당신이 직접가서 거기서 성조기를 봤소? ↓댓글에댓글
  23. 23. Zilch '03.12.31 3:37 AM 신고
    :-)*ㅋ티비서 나오는것만 믿는당신이 봤을리는 없겠지만.. 나도 못봤지만~ㅋㅋ
    저 위에 노을님도 자기 생각을 적어 논건데 당신이 뭐라고 태클거는지원...
    혹 당신 국적은 미국이 아니오? ㅎㅎ ↓댓글에댓글
  24. 24. bok3937 '04.1.3 12:28 PM 신고
    :-)*그러게요 그렇게 욕을 남발하시다니 천재님 좀 너무하셧어요
    제 생각이지만 뉴스는 반밖에 믿을게 못되는것 같은데요
    머 뉴스말이 다맞다고 하면 요번에 미국산 쇠고기가 아무문제없다고 하는말도 믿으시겟네요 . 그건 아무래도 미국의 압박을 받고서 그런 ↓댓글에댓글
  25. 25. bok3937 '04.1.3 12:28 PM 신고
    :-)*것 같은데... 여하튼간에 우리 서로 돕고 살자고요 조금 자기 생각하고 틀리다고해서 감정적으로 싸울필요는 없자나요... ↓댓글에댓글
  26. 26. 천재다 '04.1.11 12:09 AM 신고
    :-)*ㅋㅋ..위에 님들은 역사적사실을 부인하는건지..ㅉㅉ..뉴스에 나온얘기가 아니라
    그정도 아는건 기본 아닌가?그렇다면 초딩들님께서는 직접 눈알로 본적이 없으니우리나라가 일제 식민지 생활한 역사나 6,25전쟁도 못믿는 꼴이군요.자기 생각을 적은게 아니라 ↓댓글에댓글
  27. 27. 천재다 '04.1.11 12:12 AM 신고
    :-)*무지한 티를 내니까 알려주고싶어서 그런겁니다.뉴스를 믿고 않믿고를 떠나서 zich하고 밑에 393,두 초딩은 수업시간에 졸지 말고 샌님 말씀좀 들으세요.그리고 책좀 읽고 삽시다.맨날 인터넷이나 하고 자빠져 있으니 알리가 있나.. ↓댓글에댓글
  28. 28. 천재다 '04.1.11 12:13 AM 신고
    :-)*그런데 오랜만에 와서 내가 초딩들하고 뭐하는 짓인지.이거원..시간아깝다 ↓댓글에댓글
  29. 29. 햏자지망생 '04.1.12 1:29 PM 신고
    :-)*결국 로그인 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일제 식민지 생활한 역사나 6.25전쟁은 증거가 있지 않습니까? 특히 6.25전쟁은 나라 몇개가 참전했습니까? 비교할걸 비교하십시오. 달은 미국 지혼자 씨부렁거리는건데 어떻게 믿을수있겠어요? ↓댓글에댓글
  30. 30. 이카리 '04.1.13 9:37 PM 신고
    :-)*허허; 육이오와 달착륙을 비교하다니, 너무한것 아니오?, 달에갔다온 사람은 암스트롱? 그자는 미국에게 돈을 얼마나 먹었을지 모르오, 그러나 육이오는 경험한 우리 위대하신 조상님들이 몇분이오?, 수천, 수만명이 넘소, 알겠소? ↓댓글에댓글
  31. 31. 크래빌 '04.1.27 4:02 AM 신고
    헐.. 노을님 말씀은 외국에서 이미 꾀 알려진 얘기입니다.
    외국에서 미국에서조차 이 이야기는 뜨거운감자입니다.
    이 이야기가 여러나라에서 다큐멘터리형식으로 많이 제작되었습니다 ↓댓글에댓글
  32. 32. 크래빌 '04.1.27 4:11 AM 신고
    :-)*한국에선 잘 알려지지 않은듯하군요..
    미우주항공국(NASA)에서 그 당시 개발하셧던 분이 모 방송 인터뷰에서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남기셧죠..
    "지금도 사람을 태우는건 어렵습니다. 그 당시 과학기술로는..." ↓댓글에댓글
  33. 33. 크래빌 '04.1.27 4:13 AM 신고
    :-)*또한 미정부관계자 인터뷰에서는
    "그 당시엔 소련에게 어떠한것도 질수가 없었습니다.
    걸음마수준의 우주기술보다는 이기는것이 우선이었습니다." ↓댓글에댓글
  34. 34. 크래빌 '04.1.27 4:22 AM 신고
    현제 유럽과 러시아 우주과학자들에게 이문제가 쟁점이 되고있다는군요
    발자국,빛,그림자,표면 등 현제까지 그외 사료등까지 조사한결과만 봐도 60%정도 가짜랍니다.
    한나라에 정부가 직접나서 전세계를 속인 최초의 사건이 될꺼라는군요 ↓댓글에댓글
  35. 35. 크래빌 '04.1.27 4:27 AM 신고
    :-)*어느나라에나 문서나 자료들에 보존기간이나 보안기간이 있는데
    미국은 달착륙에 관한 자료는 모두 즉시폐기에 보안은 영구라는군요..ㅡ.ㅡ;
    저두 이건 좀 이해가 안가는 부분입니다.
    세기에 기록될만한 자료들을 폐기라???
    진짜 뻥친건가? ↓댓글에댓글
  36. 36. 크래빌 '04.1.27 4:27 AM 신고
    :-)*사실이면 이건 전세계를 갖고 논건데..ㅡ.ㅡ;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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