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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쥐 100개 달아보자..

 
쩝.. 크리스마스에 일하고 와서 티비보면서 혼자 웃습니다,.

ㅋㅋㅋㅋ

꼬랑쥐나 많이 달아봅세요.....

다른 까페에서 꼬리많이 달기 놓이도 가끔했는데

비팍에서 함 놀아봅세다..ㅋㅋ

福navi
2003-12-25 14:24:49
443 번 읽음
  총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福navi '03.12.25 2:25 PM 신고
    :-)*쩝 기쁜 우리 노래방 보는디 이거 디따리 웃끼네요.. 쩝... ↓댓글에댓글
  2. 2. 福navi '03.12.25 2:26 PM 신고
    :-)*★ 글을 보고 그냥 나가지 말고... 꺼랑쥐 하나 달아주세요 ^^ 왜달아야하냐고 물으신다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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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 그냥 웃지요 -_- ↓댓글에댓글
  3. 3. 福navi '03.12.25 2:41 PM 신고
    :-)*조회수가 15인데 꼬랑쥐가 2개라니 -_- 심심하다,, 함 미쳐보자... ↓댓글에댓글
  4. 4. 福navi '03.12.25 2:41 PM 신고
    :-)*└─▶ 당췌~ 기분이 안땡기면 안다는군.. 쩝쩝.. ↓댓글에댓글
  5. 5. 福navi '03.12.25 2:49 PM 신고
    :-)*피자 2조각이 먹고 싶다..쩝.. ↓댓글에댓글
  6. 6. 청솔 '03.12.25 5:09 PM 신고
    :-)*어라~ 판벌렸는데.. 오늘 장사않되네,
    어제 과음들 많이했나보네, 꼬랭이보다 해장국 생각들만,^^ ↓댓글에댓글
  7. 7. 福navi '03.12.25 7:03 PM 신고
    :-)*허허 그런가봅니다... 아휴 낮잠 한수 잤더니 머리가핑핑 도네요...
    좀있다가 혼자 멋진 외식을 좀해볼라 합니다...

    떡복이에다가 김밥이랑 사와서 맛나게 혼자서 먹어야겠다...ㅎㅎㅎ ↓댓글에댓글
  8. 8. 福navi '03.12.25 7:04 PM 신고
    :-)*에라 혼자서라도 디따 신나게 달아봐야디// ↓댓글에댓글
  9. 9. 福navi '03.12.25 7:05 PM 신고
    :-)*방금 에수비에수에서 투데잉 보셨나요.. 33명의 아이들을 키우는 사람..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소,,, 따듯한 연말이 돼야될터인데..저기가 어딜까.. 함 찾아가서 놀아주고 싶네요 ↓댓글에댓글
  10. 10. 福navi '03.12.25 9:19 PM 신고
    :-)*쩝.. 오늘 저녁은 떡뽁이에다가 김밥 1줄로 저녁을 때웠다는...


    벌써 3일째 똑같은 저녁매뉴다.. -_- ↓댓글에댓글
  11. 11. DrunkenRabbit '03.12.26 1:07 PM 신고
    :'(같은 메뉴가 지겨우시면 저처럼 한번 굶어보세요,
    답이 나옵니다!!
    아~ 생활비 떨어진 자취생의 비애여~~ 주륵 T.T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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