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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다오코리아 초슬림케이스 A1

 










 


다오코리아 초 슬림 케이스 A1


 


 


 


 


 


작성자 : 조재명 (cjm3226@hotmail.com)


 


 


 


 


 


 


그래픽카드 전문 커뮤니티 "브가클럽" 과 "다오코리아" 의 도움을 받아 이루어진 테스트입니다.


 


 


 




 


 


 


1. 포장상태 확인



 


 다오코리아 초 슬림 케이스 A1 의 포장상태를 점검해보도록 하겠다. 포장지는 굉장히 두꺼운 포장지로 제품
포장이 되어 있는데 아마 택배과정에서나 여러가지 과정에서 생기는 제품 손상을 방지하기 위하여 신경을 많이 쓴 것 같다. 사실 택배과정에서 제품이
손상되는 문제가 심심치 않게 발생하니 좋은 조취 인 것 같다.


 



 


 포장 윗 부분에는 손잡이가 달려있는 걸 확인 해 볼 수 있었는데 아마도 제품 운반시나 여러가지 사용자들의
편리함을 제공 하기 위해 손잡이가 달린 것 같다. 이로 인하여 보다 편하게 제품을 움직일 수 있을 것 이다.


 



 


 포장을 열어보고 난 후의 모습이다. 스티로폼이 굉장히 두꺼운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는데 아마 이점 역시
택배과정이나 여러 가지 제품 손상의 우려가 있는 부분들에 대해 많은 신경을 쓴 것을 확인 해 볼 수 있었는데 이런 점은 사용자에게 안정감을
주어서 매우 좋은 처사인것 같다.


 


2. 제품 살펴보기



 


 다오코리아 초 슬림 케이스 A1 전면부의 모습이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이다. 또 한 슬림 케이스 중에서도
굉장히 작은 모습이다. Power 버튼과 Reset 버튼이 보이고 Power LED 와 HDD LED 가 제공되어 정상적으로 시스템이 가동하는지
여부를 확인 할 수 있게끔 구성되 있으며 지금 확인 할 수는 없지만 전면에 USB 2.0 , 이어폰 , 마이크 단자가 내장되어 있으며 5.25
베이 하나와 3.5 베이 하나를 사용 할 수 있게끔 구성이 되어 있다.


 



 


 다오코리아 초 슬림 케이스 A1 윗면의 모습으로 촘촘히 구멍이 뚫려
있는 모습을 확인해 볼 수 있는데 이 구멍은 슬림케이스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발열문제를 보다 효율적으로 해결 하기 위한 대응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신경을 많이 쓴 듯한 느낌이다. 여기서 깜짝 출현한 필자의 발가락 -_-; 무시해주기 바란다.


 



 


 다오코리아 초 슬림 케이스 A1 좌측면의 모습이다. 구멍이 눈에 띄는데 저 부분은 CPU 에어 가이드로
슬림 케이스의 문제인 발열문제를 보다 효율적으로 개선해 준다. 역시 사용자들을 배려해 신경을 많이 쓴 부분이다.


 



 


 다오코리아 초 슬림 케이스 A1 우측면의 모습으로 이렇다 할 특징은 찾아볼 수 없다.


 



 


 다오코리아 초 슬림 케이스 A1 하단부의 모습이다. 역시 상단부와 마찬가지로 촘촘히 구멍이 뚫어져 있는
걸 확인 할 수 있는데 역시 이 곳에서도 발열 문제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쓴듯하다.


 



 


 다오코리아 초 슬림 케이스 A1 전면부에서 확인 해 볼 수 있는 USB 2.0 포트와 , 마이크 그리고
이어폰 단자를 확인 할 수 있다. 이걸 통하여 보다 간편하게 추가 적인 기능들을 즐길 수 있게 구성 되어 있다.


 



 


 역시 다오코리아 초 슬림 케이스 A1 전면부에서 확인 할 수 있는 부분으로 5.25 베이는 슬라이딩
시디롬으로 되어있으나 지금은 확인이 불가능하다. 3.5 베이가 하나 더 제공 된다는 점을 확인 할 수 있다.


 



 


 도난 방지용 Lock 가 후면부에 장착되 있는걸 확인 할 수 있는데 이러한 점은 학교나 회사같은
공공장소에서 컴퓨터 사용시 다른 사람들이 부품을 빼 갈수 있는 점들에 대한 방지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로 인하여 보다 안심하고 PC 를
사용할 수 있겠다.


 


3. 내용물 확인



 


 케이스를 열면 내용물들이 들어있는 걸 확인 할 수 있다. 옆 개패된 뚜껑을 보면 CPU 에어 가이드
기능이 제공된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 해 볼 수 있다. 그런데 이 개패된 뚜껑을 보면 다른 케이스들과는 상당히 다르다고 느낄 수 있었다. 이로
인하여 보다 넓게 부품들을 장착할 수 있으며 특히 속안에 배선들을 메인보드에 연결할때 상당히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게 되는 장점이
생긴다.


 



 


 이 다오코리아 초 슬림 케이스 A1는 기본적으로 정격 235W 의 저소음파워를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전원
플러그는 필수 이다.


 



 


 역시 확인할 수 있는 네모난 작은 상자


 



 


 작은 상자를 열고 난 후 확인 할 수 있는 내용물들 간편하면서도 이해가 쉬운 사용자 설명서와 케이스
받침대 그리고 충분한 나사등을 제공한다.


 


4. 제품 속 살펴보기 & 장착



 


 다오코리아 초 슬림 케이스 A1에 기본 내장된 정격 235W 저소음 파워의 모습이다. 파워의 규격은
Flex ATX 로 일반 Micro-ATX 나 ATX 파워 들과는 상당히 다른 모습을 취하고 있었다. 파워의 소음은 저소음으로 만족할만한
수준이다. 그리고 슬림케이스 치고는 굉장히 넉넉한 규격인 235W 를 취하고 있는데 이는 안정성을 더해준다.


 



 


 후면부에 기본으로 내장된 40mm 쿨링팬 2개의 모습이다. 이로 인하여 발열문제에서 보다 낳은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겠지만 다만 아쉬운 점은 분명 다오코리아 초 슬림 케이스 A1 에서는 저소음 쿨러라고 표기가 되있기는 하지만 일단 크기가 작고 작동
rpm 이 높아서 상당히 시끄러운 소음을 들려준다. 이 점은 매우 아쉬운 부분이 아닐 수 없다.


 



 


 착탈이 가능한 HDD 장착 베이의 모습이다. 위에 고정 된 나사들을 풀어 주면 간편하게 착탈이
가능해진다. HDD 는 2개 까지 장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꽤 넉넉하다. 이정도면 추가 용량 걱정은 안 해도 될 것이다.


 



 


 5.25 베이와 3.5 베이의 제품이 장착이 1개씩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 해 볼 수 있었다. 한개는
CD-ROM , CD-RW , DVD 같은 장치들을 장착하고 나머지 3.5 베이에는 사용하지 않는 플로피 디스크보다는 요즘 많이 널리 퍼지고
있는 제품인 카드리더기를 장착 하는게 좋을 것 같다. 사실 사용하지 않는 부품은 하루 빨리 처분해야 한다는 필자의 생각이다.


 



 


 스프링이 장착되어 있어서 슬라이딩 시디롬 구성이 되어 있다. 이 것으로 인하여 고급스러운 A1 의
다지인을 ODD 장착 후에도 유지할 수 있다.


 



 


 케이스 앞 부분을 제거한 후의 모습이다. 다시 한번 5.25 베이와 3.5 베이를 하나씩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 해 볼 수 있었는데 케이스 앞 부분의 착탈은 그냥 손으로 당기면 아주 쉽게 열리는 모습으로 착탈이 매우
간편하다.


 



 


 떼어낸 케이스 앞 부분의 모습이다. 3.5 베이에 보이는 중간 베젤을 제거하고 플로피나 카드리더기 같은
제품들을 사용할 수 있다. 만일 3.5 베이를 사용하지 않기를 원한다면 그냥 초기상태로 두면 된다. (3.5 베이를 사용하지 않는 유저들이 꽤
많다. 점점 플로피 디스크를 볼 수 있는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샷시 전면에는 약간의 여유가 있어 80mm 의 쿨링팬을 추가로 장착이 가능한데 보다 좋은 발열문제 개선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 곳에도 추가적으로 쿨링 팬을 달아 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된다. 기본적으로는 장착이 되어있지
않다.


 



 


 깔끔하게 정리되있는 내부배선을 체험할 수 있었는데 사용자들을 위해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또 한 USB 배선이 3/1 로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게끔 구성이 되어 있어서 편리하게 메인보드에 연결이 가능하다.


 



 


 후면부의 I/O Shield 의 모습이다. 역시 기본적으로 I/O Shield 하나가 제공되며 막혀진
구멍들도 손에 아무런 상처 없이 간단하게 떼어낼 수 있었는데 역시 이 부분도 사용자를 배려해 신경을 많이 쓴 듯한 모습 이였다. 역시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드는 것 같다.


 



 


 플로피와 ODD 를 장착하고 나 후의 모습이다. 제품 장착시 거리를 측정해본 뒤에 장착하면 한번에 설치를
완료 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ODD 와 플로피는 이렇게 나사를 고정해 주면 되는데 사진에서는 잘 모르겠지만 플로피 나사 고정시 거리가
상당히 멀고 깊어서 고정시 많은 불편함을 줍니다. 아쉬운 부분으로 감점 요인이 되겠습니다.


 



 


 이제 HDD 를 장착해볼까 합니다. 나사는 일단 4개가 아닌 총 3개가 들며 HDD 는 2개 까지 장착이
가능하다는 걸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떼어낸 HDD 베이를 다시 장착한 모습 간단하게 착탈이 가능하며 착탈 시에는 아무 문제를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장착방법이 약간 특이합니다. (옆이 아닌 아래 구성으로)


 



 


 이 부분에서는 특히 많은 간섭이 발생했는데 파워와 ODD 가 겹쳐서 그런지 상당히 꽉 막힌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다행이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만 이런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써서 제작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약간의 여유가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


 



 


 메인보드에 내부 전선들을 연결하는 모습이다. 개패 방식이 특이해서 이쪽 면이 다 비어버리기 때문에
슬림케이스이기는 하지만 아무런 제약 없이 연결이 가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제 장착을 모두 완료하였다. 뚜껑을 덮기 전에 제대로 장착이 되어있나 다시 한번 확인해보고 배선을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선이 엉망이면 발열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설치 후 정상적으로 가동이 되었다. LED 에도 불이 잘 들어왔고 슬라이딩 CD-ROM 도 아무런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하였으며 USB , 마이크 , 헤드폰도 무사히 사용이 가능 하였습니다.


 


 


5. 마지막으로


 이 제품은 일단 상당히 고급스러우면서 화려한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으며 기본적으로 후면부의 40mm 의
쿨링팬이 2개 장착된 점과 슬림케이스에 정격 235W 의 고용량 파워가 기본으로 내장된 점은 이 제품의 장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 한 작은
부분에서도 많은 신경을 쓴 부분은 특히 더욱더 이 제품을 돋보이게 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간섭이 발생하는 부분과 40mm 쿨링팬에서 나오는
소음 정도가 아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그래도 6만원 초중반가 이기는 하지만 이 제품은 상당히 괜찮은 제품 인 듯
싶습니다.


 




Chrono
written by Chrono (jm3226)
2003-12-24 17:59:25
870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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