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마음편히 무얼먹나..

 


24일 미국산 쇠고기는 검역중단, 통관보류중이라고 관계부서가 발표,
국내산은 비싸도 사기도 어렵고..
전체 수입량에 64%정도가 미국산인데 수요량이 큰 걱정이다.

‘조류독감’으로 주로먹던 닭, 오리까지 수난이고,
지루한 깊은밤, 라면이 좋았는데.. 사실은 닭국물이 태반이지,
고구마,감자 삶은거 꺼룩꺼룩 목이메어 김치가 제격인데~
몇일전 담근 김치 들익엇지만 불량고추산건 아닌지,



22일 전남 나주목장, 수만의 오리들을 땅에매장.. 아깝고 애처럽고,
농민의 마음은 이제 찢기운채 하늘을 보기도 싫어,
땅에 묻기전 푸대속을 헤집고 사려고 퍼덕이는 오리 한 마리!
세상은 왜 비참한게 더 많아지는 것일까..


청솔
2003-12-24 13:45:08
1201 번 읽음
  총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福navi '03.12.24 8:18 PM 신고
    :-)*농민들 진짜 불쌍해요.. 비록우리 부모님도 농민이지만.. 죽어라 했는데 병땜에 다 매장해버려야 하는 오리.. 또 이번에 소고기 광유병이 또 날리라네요.. 쩝... ↓댓글에댓글
  2. 2. 청솔 '03.12.24 9:30 PM 신고
    :-)*농수산에 이어 축산까지..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이제 외면하는 것인가, 너무 너무해..
    농가의 빚은 노젓가리처럼 치솟기만 하느데, 농어민의 슬픔이 어디까지~ ↓댓글에댓글
  3. 3. yeobonaya '03.12.24 10:04 PM 신고
    :-)*저러고도 우리 천당 갈 수 있을 까? 천당 보내주라고 하는 노옴 들,도둑노옴 들. ↓댓글에댓글
  4. 4. 철면마왕 '03.12.24 11:30 PM 신고
    :-)*난 고기 (생선이나 닭도 별로)싫어하는데. 농민들이 큰 일이군여. 미국넘들이나 패스트푸드쪽은 우리가 상관할 것 없고. 농림부넘들은 뭐하는 것들인지 궁금하네여. 새독감은11월부터 발생하기 시작했다는데.. 그동안 방치하다가 이제는 궁색한 핑계만 대고 있지여. ↓댓글에댓글
  5. 5. 부드러운넘 '03.12.25 1:19 PM 신고
    :-)*그 동안 우리가 자연을 막 대한 대가라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제 생각//ㅎㅎ ↓댓글에댓글
  6. 6. 조영중 '03.12.25 3:25 PM 신고
    :-)*에혀.. 꽥꽥이들 불쌍하다.. ↓댓글에댓글
  7. 7. 닉네넴 '03.12.25 11:55 PM 신고
    :-)*그러게요.. 제 생각도 같습니다. 부드러..님..;
    그동안 우리가 자연을 너무 막 대하였기에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았나 하군요.
    농축산물이 이지경인데.. 이제 정말 뭘 먹어야할지..
    자급자족 생활을 해야하나..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