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가 비록 16년밖에 살지 않았지만 정말 우리나라에서 태어난게 후회가 됩니다.
나라가 어떻게 됬으면 이렇게 생겼는지. 정말 재수없습니다.
우선 교육체계는 썩을데로 썩어 있지요.. 어떻게 법을 제정했길래
무슨놈의 공교육 사교육이 분간이 않되는지 어른들은 무조건 상급학교에 진학하라고
학원으로 자식들을 보내고 한과목에 100만원씩 하는 과외를 부치는지
교육은 누구나가 다 평등하게 받아야 하는데 이제는 돈있는놈만 교육받게 되었군요..
그리고 학원이라고 하면 취미생활이나 특기를 기를수 있도록 예체능쪽을 많이 해야 하는데
무슨 반 이름이 '자퇴생반' '특목고반' 등등 이런 제수없는 이름들을 붙여 놨는지
이제는 학교수업대신 학원수업으로 일과를 대신할 정도 입니다.
학원에서는 1주일 2주일 머물고 간 우등생 이름을 내 걸고 학원 광고를 해대고
무능한 학부모들은 그 값어치도 없는 프랑카드 몇글자를 보고 현혹이 되서 학원가로 찾아갑니
다. 그러면 학생들만 골병들어 죽지요..
요즘엔 학교에서도 학원에 가라그러고 과외를 부치라고 하더군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중간고사 보기 전에 제가 전학을 갔는데 수업을 받다가. 참 황당했습니다.
아직 배우지도 않은 부분인데 선생님이 지껄인다는 말이
"학원에서 배웠지.. 그냥 넘어 간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학원에 않다니는 저는 친구들에게 물어물어 공부할수밖에 없었지요
선생님조차도 그런말을 지껄여야 쓰겠습니까. 공교육을 장려하고 자신이 가르칠 생각은 않하고
학원에 가르는둥 사교육을 부추기다니 정말 짜증나는 사회입니다.
요즘에는 학원에서 각 대학별로 수능 점수를 알려준다고 하더군요..
참 어이가 없어서 학교에서는 그런것을 모릅니까? 학원에서는 뭔데 그런것 조차
손을 댑니까? 학원에서는 학생이 돈으로 보이는가 보지요..
학원 선생님들 보다는 선생님들이 더 유능합니다. 왜 그걸 모르는지..
학원에서는 제수생 늘려서 수입을 늘리면 자신들이 더욱 이익 보겠지요..
이제 학원을 없애고 공교육에 충실해 지도록 합시다.
얼마전에 유서를 남기고 자살한 10대도 이런 사회에 불만이 많았을 것입니다.
학생은 공부하는 로봇입니까 관련 없는 과목을 죽어라고 공부해서 수능을 잘 봐야
대학에 들어가는게 말이 됩니까? 대학도 1류 2류 3류 분류해서 1류만 가면 되는게 말이 됩니까?
무슨 수학이 그렇게 중요한건지.. 그런거는 수학전공하는 사람만 열심히 하라고 하십시오
글쓰고 도둑잡고 역사를 가르치고 하는사람들은 그런게 필요 없습니다.
도덕시간에 배웠지요.. 직업과 진로는 개인의 선택에 달렸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택해야 한다고
그런데 그게 제대로 됩니까? 인문계 못가면 사람취급 못받고 그래서는 않됩니다.
그렇게 보면 도덕을 배우는 이유가 뭔지 도저히 모를때가 있습니다.
그거 배워서 뭐합니까? 도덕적으로 사는 사람들은 천대받고 무시당하고 손해만 보는데
수능이 뭔지 수능 이란 두글자가 뭔데 그렇게 학생들을 죽음으로 몰아가가 있는지
수능이 인간의 삶을 좌우한다면 복수정답도 없이 제대로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정도 했으면 교육부에서도 알아 들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무능한 정부는 빨리 사라져야 합니다.
이제는 정부와 정치에 대해 몇마디 해보지요
우리나라가 아무리 반만년의 역사라고 하지만 이시대 이시점에 그게 무슨 상관입니까?
역사가 500년정도인 미국보다 후진국이고 시커먼 놈들이 위에서 정치하고 있는데
그게 무슨도움이 될까요? 진정한 민주주의는 몇십년도 되지 않는 나라가...
아마 몇십년도 않될껍니다. 정치인들은 부정부패에 비리를 일삼는데
감추어진것은 수도 없이 많은데 그게 민주주입니까?
그리고 광복 후에도 친일 인사들을 사형시켜도 모자랄 판에 정계로 끌어들인건 뭡니까?
이승만도 박정희도 전두환도 노태우도 독제를 일삼고 국민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다면
그들도 마땅히 죽음이라는 심판을 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전두환 그 x같은 놈은 돈 없다고 돈은 내지도 않고 골프를 치로 다니고
요즘엔 박정희를 좋은사람으로 평가하는 사람들까지 있으니 정말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저는 정치인들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정치인들은 선거할때만 되면 국민여러분 국민여러분 하고 지껄여 대는
무뇌충들 이지요.. 그래놓고 당선만 되면 국민이 뭔지.. 도대체 얼마나 멍청한 놈들입니까?
그리고 국민들은 일자리 구해서 돈벌려구 용을 쓰는데
양심이 있는지 없는지 그 개xx같은 놈들은 우리 세금가지고 차때기로
몇백원도 아닌 몇백억씩 주고 받고 하지요 x같은새끼들 귀신은 저런놈들 않잡아가고 뭐하는지
과연 돈 않받은 국회의원들이 몇이나 있을까요?
돈을 받았으면 그 돈을 국민들을 위해 써야지 개인 자금으로 꿀꺽 하는 돼지새끼들
또 개나라당은 돈을 먹었으면 곱게 혼자 죽을 것이지 물귀신도 아니고
왜 다른사람들까지 끌여들입니까? 않그래도 혼란스러운 시기에 더 혼란스럽게
그렇지 않아도 잃어버린 민심은 그런다고 돌아오지 않습니다. 벽을 더 쌓을 뿐이지요..
도대체 국회의원들은 정치인들은 뭣하로 뽑아논 건지..
선거할때만 국민여러분 이라고 지껄이는 놈들 않뽑는게 낳을 겁니다.
차라리 그시간에 집에서 가족들이랑 있지 뭐하로 부정부패만 저질르는 놈을 왜뽑아줍니까?
물론 다른놈들보다는 덜하니까 그렇겠지요.. 알고보면 다 똑같은 놈들이 정치하는 겁니다.
오늘 신문 보다가 교육이 어쩌고 저쩌고 나와서 몇마디 주저리 주저리 적어 보니
이렇게 길어졌내요.. 정말 이런 현실이 싫어지고 왜 태어났는지 후회가 되기도 합니다.
여기까지 읽어보신분들 아마 공감이 가실겁니다.
저도 3년후에 수능을 보는 학생입니다. 이제 중 3이지요.. 정말 수업일수 때먹기 식으로
학교 수업도 안하면서 나오라고 하는 형식적인것도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수능 폐지하고 정치인들도 모두 개편하면 좋겠습니다.
편법이 많은 법도 모조리 갈아 치우면 좋겠고 친일 인사도 빨리 공개합시다.
그럼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댓글 환영이구요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