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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 나라 다 바뀌면 좋겠습니다.

 


아 제가 비록 16년밖에 살지 않았지만 정말 우리나라에서 태어난게 후회가 됩니다.

나라가 어떻게 됬으면 이렇게 생겼는지. 정말 재수없습니다.

우선 교육체계는 썩을데로 썩어 있지요.. 어떻게 법을 제정했길래

무슨놈의 공교육 사교육이 분간이 않되는지 어른들은 무조건 상급학교에 진학하라고

학원으로 자식들을 보내고 한과목에 100만원씩 하는 과외를 부치는지

교육은 누구나가 다 평등하게 받아야 하는데 이제는 돈있는놈만 교육받게 되었군요..

그리고 학원이라고 하면 취미생활이나 특기를 기를수 있도록 예체능쪽을 많이 해야 하는데

무슨 반 이름이 '자퇴생반' '특목고반' 등등 이런 제수없는 이름들을 붙여 놨는지

이제는 학교수업대신 학원수업으로 일과를 대신할 정도 입니다.

학원에서는 1주일 2주일 머물고 간 우등생 이름을 내 걸고 학원 광고를 해대고

무능한 학부모들은 그 값어치도 없는 프랑카드 몇글자를 보고 현혹이 되서 학원가로 찾아갑니

다. 그러면 학생들만 골병들어 죽지요..

요즘엔 학교에서도 학원에 가라그러고 과외를 부치라고 하더군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중간고사 보기 전에 제가 전학을 갔는데 수업을 받다가. 참 황당했습니다.

아직 배우지도 않은 부분인데 선생님이 지껄인다는 말이

"학원에서 배웠지.. 그냥 넘어 간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학원에 않다니는 저는 친구들에게 물어물어 공부할수밖에 없었지요

선생님조차도 그런말을 지껄여야 쓰겠습니까. 공교육을 장려하고 자신이 가르칠 생각은 않하고

학원에 가르는둥 사교육을 부추기다니 정말 짜증나는 사회입니다.

요즘에는 학원에서 각 대학별로 수능 점수를 알려준다고 하더군요..

참 어이가 없어서 학교에서는 그런것을 모릅니까? 학원에서는 뭔데 그런것 조차

손을 댑니까? 학원에서는 학생이 돈으로 보이는가 보지요..

학원 선생님들 보다는 선생님들이 더 유능합니다. 왜 그걸 모르는지..

학원에서는 제수생 늘려서 수입을 늘리면 자신들이 더욱 이익 보겠지요..

이제 학원을 없애고 공교육에 충실해 지도록 합시다.

얼마전에 유서를 남기고 자살한 10대도 이런 사회에 불만이 많았을 것입니다.

학생은 공부하는 로봇입니까 관련 없는 과목을 죽어라고 공부해서 수능을 잘 봐야

대학에 들어가는게 말이 됩니까? 대학도 1류 2류 3류 분류해서 1류만 가면 되는게 말이 됩니까?

무슨 수학이 그렇게 중요한건지.. 그런거는 수학전공하는 사람만 열심히 하라고 하십시오

글쓰고 도둑잡고 역사를 가르치고 하는사람들은 그런게 필요 없습니다.

도덕시간에 배웠지요.. 직업과 진로는 개인의 선택에 달렸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택해야 한다고

그런데 그게 제대로 됩니까? 인문계 못가면 사람취급 못받고 그래서는 않됩니다.

그렇게 보면 도덕을 배우는 이유가 뭔지 도저히 모를때가 있습니다.

그거 배워서 뭐합니까? 도덕적으로 사는 사람들은 천대받고 무시당하고 손해만 보는데

수능이 뭔지 수능 이란 두글자가 뭔데 그렇게 학생들을 죽음으로 몰아가가 있는지

수능이 인간의 삶을 좌우한다면 복수정답도 없이 제대로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정도 했으면 교육부에서도 알아 들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무능한 정부는 빨리 사라져야 합니다.

이제는 정부와 정치에 대해 몇마디 해보지요

우리나라가 아무리 반만년의 역사라고 하지만 이시대 이시점에 그게 무슨 상관입니까?

역사가 500년정도인 미국보다 후진국이고 시커먼 놈들이 위에서 정치하고 있는데

그게 무슨도움이 될까요? 진정한 민주주의는 몇십년도 되지 않는 나라가...

아마 몇십년도 않될껍니다. 정치인들은 부정부패에 비리를 일삼는데

감추어진것은 수도 없이 많은데 그게 민주주입니까?

그리고 광복 후에도 친일 인사들을 사형시켜도 모자랄 판에 정계로 끌어들인건 뭡니까?

이승만도 박정희도 전두환도 노태우도 독제를 일삼고 국민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다면

그들도 마땅히 죽음이라는 심판을 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전두환 그 x같은 놈은 돈 없다고 돈은 내지도 않고 골프를 치로 다니고

요즘엔 박정희를 좋은사람으로 평가하는 사람들까지 있으니 정말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저는 정치인들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정치인들은 선거할때만 되면 국민여러분 국민여러분 하고 지껄여 대는

무뇌충들 이지요.. 그래놓고 당선만 되면 국민이 뭔지.. 도대체 얼마나 멍청한 놈들입니까?

그리고 국민들은 일자리 구해서 돈벌려구 용을 쓰는데

양심이 있는지 없는지 그 개xx같은 놈들은 우리 세금가지고 차때기로

몇백원도 아닌 몇백억씩 주고 받고 하지요 x같은새끼들 귀신은 저런놈들 않잡아가고 뭐하는지

과연 돈 않받은 국회의원들이 몇이나 있을까요?

돈을 받았으면 그 돈을 국민들을 위해 써야지 개인 자금으로 꿀꺽 하는 돼지새끼들

또 개나라당은 돈을 먹었으면 곱게 혼자 죽을 것이지 물귀신도 아니고

왜 다른사람들까지 끌여들입니까? 않그래도 혼란스러운 시기에 더 혼란스럽게

그렇지 않아도 잃어버린 민심은 그런다고 돌아오지 않습니다. 벽을 더 쌓을 뿐이지요..

도대체 국회의원들은 정치인들은 뭣하로 뽑아논 건지..

선거할때만 국민여러분 이라고 지껄이는 놈들 않뽑는게 낳을 겁니다.

차라리 그시간에 집에서 가족들이랑 있지 뭐하로 부정부패만 저질르는 놈을 왜뽑아줍니까?

물론 다른놈들보다는 덜하니까 그렇겠지요.. 알고보면 다 똑같은 놈들이 정치하는 겁니다.


오늘 신문 보다가 교육이 어쩌고 저쩌고 나와서 몇마디 주저리 주저리 적어 보니

이렇게 길어졌내요.. 정말 이런 현실이 싫어지고 왜 태어났는지 후회가 되기도 합니다.

여기까지 읽어보신분들 아마 공감이 가실겁니다.

저도 3년후에 수능을 보는 학생입니다. 이제 중 3이지요.. 정말 수업일수 때먹기 식으로

학교 수업도 안하면서 나오라고 하는 형식적인것도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수능 폐지하고 정치인들도 모두 개편하면 좋겠습니다.

편법이 많은 법도 모조리 갈아 치우면 좋겠고 친일 인사도 빨리 공개합시다.

그럼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댓글 환영이구요 그럼이만

written by SkUlL (zmflel)
2003-12-19 13:55:52
4077 번 읽음
  총 20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윤제훈 '03.12.19 7:56 PM 신고
    :-)*니다 그래서 언론에 빛춰지지 않는거라 생각됩니다.. 제가 써놓고 말뜻이 이해가 안되네요 ^^ 죄송합니다;; 아무튼.. 조금더 살아보시고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대학은 자기가 노력해야 갈수 있는곳입니다 고액 과외라고 해서 노력을 안해야 되는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2. 2. 시퍼런얼음 '03.12.19 7:23 PM 신고
    :-)*을 바꾸는 것은 매트릭스 세상에서 가능합니다. 차라리 영화 속으로 들어가서 사시오. 애들 앞에서는 불장난도 못합니다. ↓댓글에댓글
  3. 3. 윤제훈 '03.12.19 7:52 PM 신고
    :-)*저도 비록 16살 이지만 아직 그래도 우리나라는 살만한 세상 같군요.. 그래도 역사와 전통이 있는 나라 아닙니까.. 그리고 세상에는 나쁜 사람들만 있는게 아닙니다 비록 나쁜사람들보다 수가 적긴 하나 착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착한일은 밝히면서 아는것이 아닙 ↓댓글에댓글
  4. 4. 김재홍 '03.12.19 7:54 PM 신고
    :-)*근데 ..요즘 공교육이 대략 어이업기는 하네요 ... 학원에서 배웠지 ...넘어간다... 라니 ...공교육이 학생들을 학원으로 내모는 형국이군요 ..뒤떨어지지 않으려면 사교육을 받아야 되니 .. 허참 제가 학교다닐때만해도 이런지경까지는 아니었었는데 말이죠 ↓댓글에댓글
  5. 5. 시퍼런얼음 '03.12.19 7:22 PM 신고
    :-)*습니까?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고 삽니다. 이 세상에 완벽한 세상은 없습니다.
    민주주의 함부로 말하는게 아닙니다. 대한민국이 싫으면 떠나기 바랍니다.
    다른 나라로 가기 바랍니다. 다른나라도 완벽한 나라는 없습니다. 그리고 한 사람의 힘으로 세상 ↓댓글에댓글
  6. 6. 시퍼런얼음 '03.12.19 7:16 PM 신고
    :-P*어떤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 팔에 조그만한 종기가 났습니다. 물론 그냥 두더라도 죽지는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 사람은 늘 항상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이 었기에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보기 싫은 종기때문에 팔 하나를 잘라 버렸습니다. 16살이 세상 살면 ↓댓글에댓글
  7. 7. 시퍼런얼음 '03.12.19 7:19 PM 신고
    :-)*얼마나 살았습니까? 적어도 60까지는 살고 마음대로 지껄이기 바랍니다. 세상이 퍼펙트 월드는 아닙니다. 어떻게 순리대로만 살아갑니까? 단 한번이라도 무단횡단 안 해 봤습니까? 주위에 어려운 사람을 보았습니다. 과연 한번이라도 지나치지 않고 그때마다 도와주었 ↓댓글에댓글
  8. 8. 살인미소 '03.12.19 7:22 PM 신고
    :-)*님말이 맞기는한데요..제가 볼때도 솔직히 그런면이 없지 않아있는데요..아직도 우리나라는 따뜻한 사람들이 더 많으니까 살만한 나라가 아닐까 싶네요^^ ↓댓글에댓글
  9. 9. komet '03.12.19 6:41 PM 신고
    :-)*그만 뛸까. 포기할까 하는 생각들이요 .. 그렇지만 그럴수록 정신을 가다듬고 뛰어야 합니다. 숨이 턱이 찰때까지 뛰십시요. 그리고 결승점을 지난뒤에 생각 하십시요. 내가 왜뛰었는지. 그리고 내가 했던일이 보람이 있었는지.. ↓댓글에댓글
  10. 10. komet '03.12.19 6:38 PM 신고
    :-)*그렇죠... 공교육에 문제점 하나둘 열거하다보면 백과사전 분량이죠..
    그렇지만 몇십만명이 하는 마라톤경기에 출전했다 칩시다. 일단은 달리고 봐야죠. 뒤돌아볼 시간이 없을겁니다. 마라톤을 하다보면 점점 체력이 고갈되면서 잡생각이 많이나죠 왜 뛰어야 하나 ↓댓글에댓글
  11. 11. 사랑의천사 '03.12.19 2:00 PM 신고
    :-)*인터넷 그만하고 공부 좀 해라.
    나도 네 나이때는 공부밖에 몰랐다.
    바꾸고 싶으면 열심히 공부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어서 바꾸도록 해라 ↓댓글에댓글
  12. 12. Real Slim Shady '03.12.19 2:42 PM 신고
    :-)*맞는말도있고. 맞지 않는말도 있군요. 하지만 전체적으로보자면 단지 현실에대한 한탄뿐인거같군요. 문제를 한가지시점에서 본다는게 잘못된거 같구요.
    인문계를 못가면 사람취급을 못받는다는 말은 어디서 나왔느지모르겠지만 ↓댓글에댓글
  13. 13. Real Slim Shady '03.12.19 2:44 PM 신고
    :-)*아마도 님의 생각속에 "인문계를 가지않으면 사람취급을 못받는다" 라는 무의식이 잠재해 있나보군요. 저도 인문계고를 졸업했지만 실업계를 간다고해서 사람취급못받는다 무시당한다는 생각은 이해하기 어렵군요. ↓댓글에댓글
  14. 14. Fn2routine '03.12.19 2:50 PM 신고
    :-)*그 정도의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제대로 된 대안도 없으면서 비판하지 말라. 말처럼 쉽게 고쳐질 수 있는거라면 벌써 고쳤겠죠. ↓댓글에댓글
  15. 15. Fn2routine '03.12.19 2:53 PM 신고
    :-)*얼마 아는것도 없이 이 나라에 태어난게 후회된다 둥의 헛소리해서 열심히 사는 사람 힘 빠지게 하지말고 당신이 노력해서 세상을 바꾸겠다고 생각하세요. ↓댓글에댓글
  16. 16. 철면마왕 '03.12.19 6:32 PM 신고
    :-P*real님은 아들이 공고나 상고 가겠다고 할 경우를 생각해보세여. 아마 호적 파가라고 하실거요. 솔직히 보통집 아이들이 인문고 안가면 좀 모자라는 애 취급받는게 현실인데 자기 맘에 안든다고 매도하지 마세여. ↓댓글에댓글
  17. 17. 후니--; '03.12.19 9:05 PM 신고
    :-)*암튼 울나라 문제에여!
    독일이나 미국 같은경우엔 실업계와 인문계를 구별하지않고 나중에 선택하도록하는 방법이 잇습니다.
    그런데 울나라 첨부터 인문계를 외쳐대구이쓰니! 우리 학생들만 죽어나갑니다. ↓댓글에댓글
  18. 18. 우왕 '03.12.19 9:22 PM 신고
    :-)*똑똑한 놈이 중등이 말도 잘하는구나. 그러니까, 서울대 가거라. ↓댓글에댓글
  19. 19. 모미지 '03.12.19 9:32 PM 신고
    :-)*대한민국은 자본주의 사회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약육강식의 법칙은 땔려고해도 땔수가 없는 사회입니다. 저도아직 19년밖에 살아 보지 못해서 세상은 이렇다 저렇다 딱히 정의를 내리기 힘듬니다. 아니 이렇다 저렇다라고 명함도 못내밀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20. 20. 조영진 '03.12.19 9:13 PM 신고
    :-)*"이건 이래서 니 생각이 틀렸다"식의 말은 주제넘는 말은 할 수 가없네요.
    그래도 님 같은 비판의식이 투철한 중학생이 있다니 기쁩니다.
    고등학교들어가서 정말 열심히 공부하시길~ ↓댓글에댓글
  21. 21. 조영진 '03.12.19 9:12 PM 신고
    :-)*하지만 님에 생각대로 경찰이되고 싶은 사람은 수학을 공부할필요가 없고, 음악을 하고 싶은사람은 역사를배울필요 없다는 식의 논리는 매우 타당치못하다는 것을 고등학교3년동안 열심히 공부하시면 깨우치실 것입니다. 저도 아직 반은 깨우쳤지만 반은 깨우치지못했기 ↓댓글에댓글
  22. 22. 조영진 '03.12.19 9:05 PM 신고
    :-)*님의 말씀도 일리는 있습니다. 우리나라 부정적관점에서 본다면 한도끝도 없습니다. 그건 다른국가도 마찬가지구요.. 그리고 역시 저와같이 학생이라서 그런지 서두에 교육문제를 비판하시군요. 저도 16살즈음에는 님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댓글에댓글
  23. 23. 모미지 '03.12.19 9:34 PM 신고
    :-)*우리나라는 분명 감투씌여주면 똥오줌 못가리고 편갈라서 싸우길 좋아하고 나열하자면 우리나라의 모순은 위의 뎃글중 백과사전을 만들어도 모잘람니다. 하지만 자신만 피해자인 마냥 비난과 비판만 하며 살면 아니 살아가면 남는게 무엇이 있을까요? ↓댓글에댓글
  24. 24. 모미지 '03.12.19 9:36 PM 신고
    :-)*저요? 저 초등학교때 교사가 촌지 안줬엇다고 알게모르게 얘 들앞에서 쫑크란 쫑크는 다주고 집에전화 할때는 무슨 후레자식으로 몰아 붙였습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전학갈때 그 선생하고 붙었는대 그선생이 얘들 앞에서 뭐라구 했는지 아세요? ↓댓글에댓글
  25. 25. 모미지 '03.12.19 9:38 PM 신고
    :-)*저놈에 자식은 커서 깡패할놈이다라는 말을 하더군요 기도 안참니다.그리고 중3때는 고등학교 원서때문에 담임이랑 트러플이 있어 결국 니가 인문계가면 내손에 장을 지진다라는 소릴 하더군요 눈딱 감고 3계월동안 매달렸습니다. 인문계 갔습니다. 사회가 나쁘다고 ↓댓글에댓글
  26. 26. 모미지 '03.12.19 9:39 PM 신고
    :-)*비판하며 살아봤자 아무도움도 없습니다. 나는 잘못이 없는데 사회가 잘못이있다라는말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회를 바꿀수 있도록 자기 자신이 노력하면 왜 안될까요? 아직 젊슴니다. 할것도 많습니다. 사회의 나쁜면만 보일때도 있지만 ↓댓글에댓글
  27. 27. 모미지 '03.12.19 9:41 PM 신고
    :-)*아직 우리사회는 그많큼 섞지 않았습니다. 16세라면 통신어체를 많이쓸 나이인데 자기주장이 강한 평범한 글을 보니 아직은 우리나라 살만 하다는걸 느끼며... ↓댓글에댓글
  28. 28. failhorse '03.12.19 9:46 PM 신고
    :-)*흐음..... 무슨 말인지는 알겠지만 글쓴이에게도 오류가 있네요. 그것을 확실히 느꼈으면 그것을 고치려고 노력을 한번이라도 해본적이 있는지? 만일 그런 적도없다면은 이런 글을 자기 당착에 빠진 글이라 밖에 볼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29. 29. 우왕 '03.12.19 9:52 PM 신고
    :-)*너부터 바뀌어라. ↓댓글에댓글
  30. 30. 어둠의 날개 '03.12.19 9:56 PM 신고
    ;-)*아직은 우리나라도 썩지만은 않았구나... ↓댓글에댓글
  31. 31. 정정균 '03.12.19 10:07 PM 신고
    :-)*저에게는 무슨말 하지 마십시오..

    저도 학교에서는 우등생이고 인문계 충분히 갈 성적 됩니다.

    나라가 짜증나니까 이런 소리를 하지요..

    속찍히 제가 맞춰야 합니까? 나라가 그런 구실을 하고 역할을 해야 제가 맞출 필요 ↓댓글에댓글
  32. 32. 정정균 '03.12.19 10:08 PM 신고
    :-)*failho님 자기 당착이라니요..

    제가 사회 교육제도를 어떻게 바꿉니까?

    바꾸면 제가 영웅이라도 됩니까?

    사회가 이러니 그냥 불평이나 하고 살아가는수밖에요 ↓댓글에댓글
  33. 33. 택근이^_^ '03.12.19 10:26 PM 신고
    :-)*처음부터 모두 띠뚤어 졌으니까요... 그러나 모두 같은 평균화 교육은 별로 좋은것은 아닙니다. 못하는 사람은 그만큼의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이것 욕먹을것 압니다.. 하지만 보충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천재들이나 그런 사람들(일부 많지는 않죠)은 ↓댓글에댓글
  34. 34. 택근이^_^ '03.12.19 10:26 PM 신고
    :-)*교욱환경에서 교육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35. 35. 택근이^_^ '03.12.19 10:28 PM 신고
    :-)*그리고 지금 자체도 인문계를 않가면 이상한 취급을 당하는 지금이니까요.. 그렇기에 실업계쪽이 .. 천대 받고(물론 아닌 형누나들도있습니다 ^_^).. 생각해볼수록 뭐 부터 고쳐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36. 36. 안양도령 '03.12.19 10:30 PM 신고
    :-)*마음만 이렇게 가지고 일단 한국에서 사니까 그냥 드러워도 한국 사회에 맞춰주세요. 이런 생각 가지지 않은 사람 별루 없습니다. 불만은 많지만 어쩔수 없는 노릇이죠, ↓댓글에댓글
  37. 37. 아싸.... '03.12.19 11:05 PM 신고
    :-)*정말 16살 맞소 ?
    글은 40대의 냉철함이 있는듯 하오.. ↓댓글에댓글
  38. 38. 빠꽁 '03.12.19 11:07 PM 신고
    :-)*흠 아직나도 18년밖에 안살았지만 공부나해라 아니면 이나라를 떠나라-_-;

    싫으면 떠나야지 어떻게 하겠니... ↓댓글에댓글
  39. 39. 양형석 '03.12.19 11:07 PM 신고
    :-)*글쓴님 말이 맞긴 맞네요
    평준화나 수능이나 사교육을 줄이려는 의도로 만든건데
    오히려 심해지고 있죠 ㅡ.ㅡ; 우리나라 교육만 보면 정말 쓰레기 입니다
    평준화니 수능이니 뭐니 전부 효과 없고 심해지는걸 막을수가 없으니 ↓댓글에댓글
  40. 40. 양형석 '03.12.19 11:08 PM 신고
    :-)*차라리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아이들의 흥미나 재능여부를
    자세히 관찰하고 거기서 부터 갈라놓는 유럽식 교육이 훨씬
    낳을듯합니다 들여와도 별소용없을것같지만 지금보단 낳아질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41. 41. 양형석 '03.12.19 11:11 PM 신고
    :-)*또 다른사람들은 이글쓴 사람보고 뭐라 하지 맙시다
    과장된말이 있기는 하지만 하나도 틀린말은 없네요
    글쓴님도 너무 한국 교육제에 대해 비관하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42. 42. 양형석 '03.12.19 11:14 PM 신고
    :-)*모든 것은 나중에 역사와 시대가 판단할겁니다
    그 누구도 역사라는 심판의 도마를 비켜갈수 없으니까요 ↓댓글에댓글
  43. 43. 참솔 '03.12.19 11:27 PM 신고
    :-)*바꾸고 싶으시다구요? 그렇다면 바꾸세요. 다만 지금은 때가 아닌것 같군요.
    지금 님은 공부를 할 나이입니다. ↓댓글에댓글
  44. 44. 이우명 '03.12.19 11:27 PM 신고
    :-)*저도 나이는 15세 만 14세입니다. 저도 교육제도와 우리나라만 왜하필 분단되어있냐는 것에대해 많은 불만이있었습니다...한때는 과학고떨어지고,,,과학고준비하느라 내신은 땅에떨어져있고,어떻게하나하고,,내꿈은 과학자인데,,하고서는..자살까지생각했지만.. ↓댓글에댓글
  45. 45. 참솔 '03.12.19 11:28 PM 신고
    :-)*제가 게임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요, 학교다닐 때만 해도 사인이나 코사인함수를 알아서 어디 쓰겠냐는 생각을 했었읍니다. 그런데 3D 프로그래밍을 하려다 보니 삼각함수뿐 아니라 행렬 등 고등학교때 수학을 좀더 하지 못한 것이 후회가 되더군요. ↓댓글에댓글
  46. 46. 이우명 '03.12.19 11:29 PM 신고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했습니다..결국지금은 과학자가 될려다가.. 최소KAIST못가면 과학자도 제대로 못되기때문에,,,인기좋은 의사로 바꿨습니다. 다행이 오늘시험에서 1등했고요..1등만계속하면, 문제없을것 같네요.. 열심히 하세요.. 밝은면을 보시고요.. ↓댓글에댓글
  47. 47. 참솔 '03.12.19 11:29 PM 신고
    :-)*앞으로 무슨 일을 하게 될지 모르는 이상 어떤 과목이 실생활에 쓰이게 될지는 모릅니다. 최소한 기본은 배워 두시는 것이 좋을 듯 싶네요. ↓댓글에댓글
  48. 48. 참솔 '03.12.19 11:30 PM 신고
    :-)*그리고 지금의 느낌은 잊지 말고 계세요. 나중에 사회에 나갔을때 손닿는 것부터 차근차근 하나씩 고치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49. 49. 오세주 '03.12.19 11:58 PM 신고
    :-)*참솔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프로그래밍하는분들 수학정석 다시공부하는분 본적 있읍니다. 아직 다 배워보지도 않고 자기 아버지 나이보다 많은 교육정책을 비판하다니요. ↓댓글에댓글
  50. 50. Fn2routine '03.12.20 12:39 AM 신고
    :-)*나라는 뭘로 이루어집니까? 당신은 나라의 일부분이 아닙니까? 당신 말대로라면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바꿀 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51. 51. Fn2routine '03.12.20 12:41 AM 신고
    :-)*예를 들겠습니다. 다른 선진국이라 불리는 나라의 교육 제도가 상대적으로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 나라의 교육제도를 그만큼 좋게 하기이해서는 돈도 상당히 들지요. ↓댓글에댓글
  52. 52. 피빛하루 '03.12.20 12:41 AM 신고
    :-)*후훗...물음표가 너무 많군요..호소력이 부족해요.. 그리고 대부분 표면적인 것들만 알고 말씀하시는 군요... 제대로나 알고..말씀하시는 겁니까? 그냥 뉴스에서 줏어 들으 셨던..그런 것들을..자신만이 걱정한다느니..그런 식으로 말하네요... ↓댓글에댓글
  53. 53. Fn2routine '03.12.20 12:45 AM 신고
    :-)*만약 당신이 이공계를 진학한다고 합시다. 당신은 대학을 진학해서 열심히 공부해서 나름대로 벤처를 차렸습니다. 당신회사는 아주 획기적이지는 못해도 나름대로 괜찮은 상품을 만들었고 당신은 고등학교 경제시간에 배운 지식을 조금 더 파고들어서 ↓댓글에댓글
  54. 54. HaRuRi-LoveR '03.12.20 12:46 AM 신고
    :-)*님이 쓴 이글... 님이 그대로 따라간다고는 생각해 보시지 않았습니까?
    선생님, 부모님 이 공부를 강요하는건가요?
    그 강요에 못이겨 님은 공부를 할수밖에 없는건가요?
    학생이라는 신분때문에 공부밖에는 할수 없는 건가요? ↓댓글에댓글
  55. 55. HaRuRi-LoveR '03.12.20 12:46 AM 신고
    :-)*세상을 좀 넓게보시고 지금 현재 가장 하고싶은일 즐거운일
    앞으로도 가장 하고싶은일 즐거운일 하셨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56. 56. Fn2routine '03.12.20 12:47 AM 신고
    :-)*외국 바이어들에게 좀 더 효율적으로 상품을 팔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당신 회사는 외국으로부터 많은 돈을 벌어들였고, 당신은 그 소득에 대해 세금을 냈겠지요.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당신 같이 성공한 청년들이 제법있어서 국가 재정이 풍부해졌습다. ↓댓글에댓글
  57. 57. 득햏자 '03.12.20 12:47 AM 신고
    :-)*정치는 결코 만만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국회의원들은 모두 엘리트입니다.
    이쯤만해도 말 다했죠.
    물론 저라고 해서 아는게 있지는 않습니다만,
    글쓰신분이 조금 더 나이를 먹으면 자연스럽게 알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58. 58. Fn2routine '03.12.20 12:49 AM 신고
    :-)*국가 재정이 풍부해지자, 정부는 국민의 요구를 따라서 교육에 대한 일대 개혁을 이뤄 냈습니다. 우리나라는 유럽 선진국에 못지않은 경제 성장을 이루고 유럽 못지 않은 교육 제도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당장은 불가능하겠지만 언젠가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59. 59. Fn2routine '03.12.20 12:50 AM 신고
    :-)*우리 나라는 이렇게 성장해왔고 이렇게 발전해왔습니다. 처음에는 이것보다 더 악조건이었지요. 나도 당신도 해내면 됩니다. 전 긍정적입니다. ↓댓글에댓글
  60. 60. HaRuRi-LoveR '03.12.20 12:50 AM 신고
    :-)*꼭 나 자신이 주어진 환경에 따라갈 필요는 없는겁니다... ↓댓글에댓글
  61. 61. 득햏자 '03.12.20 12:52 AM 신고
    :-)*그리고 조금 덧붙이자면,
    현실에 얼마든지 적응할 수 있는 것이 인간이고
    글쓰신분이 지적하시는 모든 문제는 나름대로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겁니다. ↓댓글에댓글
  62. 62. failhorse '03.12.20 1:31 AM 신고
    :-)*글쎄요.개인이 사회를 바꾸는 것은 물론 불가능에 가깝다고 느낄수있습니다. 하지만 그 주위의 사람들에게 자신이 가진 생각을 이야기하고 설득한다면 조금씩 님께서 느끼는 부조리등을 언젠가는 바꿀수 있지 않을까요? 아마 오랜세월이 걸리겠지만요. ㅡㅡ;; ↓댓글에댓글
  63. 63. jp1106 '03.12.20 2:08 AM 신고
    :-)*글쓰신 분보다는 두배하고도 몇년 더 살았는데...제가 16 살 적에도 교육의현실에 대해서 분노하고 고민하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리 바뀌고 바뀐다고 해도 모두를 만족하게 만들지는 못할겁니다. 환경이 내 맘에 쏙 들기를 기대하기보다는 ↓댓글에댓글
  64. 64. jp1106 '03.12.20 2:10 AM 신고
    :-)*내게 주어진 환경속에서 최선을 다 하는건 당연한거겠죠...너무 일반적인 대답이라 심심할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댓글에댓글
  65. 65. 곽동완 '03.12.20 2:50 AM 신고
    :'(쌀밥먹고 늘 꾸중하시는 부모님들과 같이 지낸다는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는...배따시고 머리맑고..손깨끗하고...이러니까..저런생각 드는거죠...외국나와서 살아보십시요...한국...그...모난 한국이라도...자기나라가 그리운법입니다... ↓댓글에댓글
  66. 66. 장미아빠 '03.12.20 3:35 AM 신고
    :-)*불만보다는 열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댓글에댓글
  67. 67. 최성호 '03.12.20 7:51 AM 신고
    :-)*중학생치곤 사회를 보는눈이 넓군요,,그런데 한심한소리하면서 리플단사람들은 멉니까? 글에 오류가 있다느니,,지금은 공부나하라느니..싫으면가라는둥,,,그저 말꼬리나 잡고 핀잔이나 주려하다니...전체적인 내용을 보시고,,이 학생의 말이 우리가 고민하고 해결해야할 ↓댓글에댓글
  68. 68. 최성호 '03.12.20 7:51 AM 신고
    :-)*과제이기도 합니다.. ↓댓글에댓글
  69. 69. Rabirin '03.12.20 8:34 AM 신고
    :-)*쓴소리가 없으면 나라 발전이 없는듯!!! 어른이 어린이에게 배울점 있고... 또 반대로 될수도 있습니다. 이 세상 반대! 삐뚤! 하게 생각하면 정말 정말 한도 끝도 없을듯합니다. 어쩌면... 지금의 어른 시대가 지나서 미래의 아이들이 세상을 바꿔나가야... ↓댓글에댓글
  70. 70. Rabirin '03.12.20 8:36 AM 신고
    :-)*행복과 사랑은 스스로 만들어가서 좋은 미래를 만드는 첫걸음이 되었으면..
    글쓴이님께... ↓댓글에댓글
  71. 71. 파란사과 '03.12.20 9:19 AM 신고
    :-)*저도 16살이지만 이런 개같은 세상 차라리 없애버렸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비록 전부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미꾸라지 한마리가 개울가 다 흐려놓는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한번 오늘 신문 보세요.그런 개같은 놈들 기사가 아름다운 이야기보다 씬 많으니까여,,, ↓댓글에댓글
  72. 72. 파란사과 '03.12.20 9:22 AM 신고
    :-)*그리고 수능,, 꼭 나쁜건 아닙니다. 조선일보에 나온 어떤 국어 선생님의 의견에 의하면 수능 언어영역은 많은 문학작품을 읽고 포괄적으로 생각해야 풀을 수 있따고 합니다. 솔직히 이번 복수정답이 된 것도 신화와 시를 접목시킨 훌륭한 문제 중 하나입니다. ↓댓글에댓글
  73. 73. 파란사과 '03.12.20 9:24 AM 신고
    :-)*수리영역도 여러 방면으로 생각해야 나올수 잇는 문제이고, 다른 것도 기존의 주입식 교육과는 달리 사고력을 발휘해야답을 유추할 수 잇는 문제입니다.
    문제는 학원이 이를 상업화 해서이죠. 이나라의 학원들 허가를 내주면 안되는 것이었네ㅡㄴ데,, ↓댓글에댓글
  74. 74. 파란사과 '03.12.20 9:28 AM 신고
    :-)*망할놈의 학원 원장놈들.. 돈밖에 모르죠,,, 다 그런건 아니지만요,, 그리고개같은 정치인들,,, 그새끼들 다 오사마 빈라덴한테 사형시켜달래거나, 김정일한테 죽여달라고 부탁하고 싶어요., 그게 정치냐... 몇년전에 판자집에 살면서 정치 잘하는 국회의원을 ↓댓글에댓글
  75. 75. 파란사과 '03.12.20 9:30 AM 신고
    :-)*뉴스에서 본적이 있는데, 그런인간이 정치인이고 나머지는 인간 쓰레기입니다. 대통령은 맨날 지랄만 하고, 야당은 지네 먹고 살건만 걱정하고 아주 지랄하는 놈들이야... 이제 전쟁나면 그새끼들 땜에 난거죠... 이 나라 혼란 지네들이 만들어놓고,,, 아주 옜날 임진 ↓댓글에댓글
  76. 76. 파란사과 '03.12.20 9:32 AM 신고
    :-)*왜란전하고 똑같네요.. 우리 같은 서민들은 맨날 먹고 사는 문제에 쪼들리는데 ㅈ지네는 우리가 평생 만져보지도 못한 돈을가지고 적네 많네 하고 있으니.,, 아주 잘한다.... 제가 사는데 에 있는 한 학원은 아주 돈을 못벌어서 한이죠.. 소문으로는 원장 돈 벌만큼 ↓댓글에댓글
  77. 77. 파란사과 '03.12.20 9:34 AM 신고
    :-)*벌엇다는데 학원생보고 한달에 두명씩 데려오라 고 하고 안하면 때리고 그게 인간입니까? 인간 쓰레기한테 인간취급해주면 감사해야지,.,
    차라리 중학교 과정까지만 배우고, 고등학교 과정은 원하는 사람만 대학교 가서 배우면 될텐데,, 20살 넘은 사람들... 고 ↓댓글에댓글
  78. 78. 파란사과 '03.12.20 9:36 AM 신고
    :-)*등학교에서 배운거 아직도 써먹나요? 대충대충가르쳐주면서 아주,,, 쎙쇼를한다..

    그리고 글쓴이는 일산이나 강남같이 교육열 높은데 사시나보죠? 학교선생님까지 그러시는거 보면,.,,, 우리는 수도권이지만 학교ㅗ선생님이 그러시지는 않는데,,, ↓댓글에댓글
  79. 79. 파란사과 '03.12.20 9:38 AM 신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공부하고 좋은 곳은 시골 분교가 아닌가 싶네요.. 선생님들이 더 신경써주죠. 인성교육잘돼잇죠, 학원도 없죠.
    최근에 좋은 교사상인가 그거 나왔따는데, 보니까 시골분교 선생님도 상당수 되네요. 오히려 도시에서 상받은 선생님들이 이상해 ↓댓글에댓글
  80. 80. jamming '03.12.20 9:40 AM 신고
    :-@*옳은 말씀도 있습니다. 공교육이건 사교육이건 국어교육에 문제가 상당히 많다는걸 몸소 보여주시는군요. ↓댓글에댓글
  81. 81. 파란사과 '03.12.20 9:40 AM 신고
    :-)*보이네요. 하여튼 전 수능폐지는 반대고, 학원이나 폐지하고, 정치인들 생매장시키고, 나머지 개같은 인간들도, 팔,다리,목을 말한테 묵은다음 말 5마리를 달리게ㅓ해서 죽이는 그런 사형방법으로 죽였으면 하네요.. 너무 잔인한가? ↓댓글에댓글
  82. 82. 파란사과 '03.12.20 9:54 AM 신고
    :-)*그리고 교육에 더 말하고 싶은것은 중학교 시험부터 개혁하라 그말입니다. 내신이나 부풀리고, 이런것이 중학교 때부터 잇어여,,그동안 그런게 좋았지만생각해보니 않조은것 같네여, 학업성취도도 폐지해야되요,, 더이상 말하긴 싫지만 그것도 부작용이 상당하죠... ↓댓글에댓글
  83. 83. 파란사과 '03.12.20 9:59 AM 신고
    :-)*그리고 선거법도 개정해야합니다. 기부제를 도입해서 일정금액 이상은 기부하지 말되, 개인, 단체가 기부하도록 해야지, 안그러면 돈받는 정치인만 국회의원되고, 모되고 그럽니다. 대통령, 이세상의 청렴한 정치인을 생각하세요!!!!
    당신말고 말이야 노무현 ↓댓글에댓글
  84. 84. 파란사과 '03.12.20 10:02 AM 신고
    :-)*맨 밑줄 수정 : 당신(노무현)말고 말이야!!!

    그리고 중학생부터 저뿐만아니라 다들 정치인 반말합니다. 작년 대선때는 넌 노무현 좋아하지?회창이 좋아하지? 넌 몽준이 냐? 하고 말합니다. 그리고 노무현 X새끼라고도 말하고 그럽니다. 학생이 이러면 ↓댓글에댓글
  85. 85. 파란사과 '03.12.20 10:09 AM 신고
    :-)*어른들은 모라고 하겠습니까? 정치인들변장하고 택시 타고 기사님들한테 정치에 대해서 물어보세요... 모라고 하나 이세상에서 가장 서민의 의견을 잘 대변하는건 택시기사나 버스기사님들입니다. 언론중 가장 낫다는 거죠,,, 하여튼 이세상 언젠간 바꿔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86. 86. 빈깡통 '03.12.20 11:39 AM 신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
    그리고 남을 사랑하라
    자신도사랑하지 않은 사람들이 남들을 욕하고 기본을 지키면서 정도를
    걸어가라
    그리하면서 잘될것이라는 유대감을 조성하라
    그리고 자신을 욕하는 사람을 자기 최대의 스승으로 삼 ↓댓글에댓글
  87. 87. 파란사과 '03.12.20 11:45 AM 신고
    :-)*그건 그렇지만 전 현실을 욕하고 잇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88. 88. 유쾌한씨 '03.12.20 12:05 PM 신고
    :-)*공부 열심히 하세요~
    우리나라가 어디서부터 .....어디서부터 문제 인지?
    교육인지?정치인지? 아님 우리 모두인지? 답이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89. 89. 괴짜인생 '03.12.20 12:56 PM 신고
    :-(*아무리 우리나라가 변태만상일지라도 이민가서 한번 살아보세요.
    다시오고싶은 나라입니다. 돈있다고 부자되는것도 아니고 머리좋다고 1류대학나와서 박사학위따고 행복한 생활을 하는것은 아닙니다. 님께서 하고자하는 공부와 일을 하세요. 세상이 즐거워집니 ↓댓글에댓글
  90. 90. 김현국 '03.12.20 1:14 PM 신고
    :-)*허허 그럼떠나면 되잖아요. 16세니까 한 5년만 허벌나게 벌어서 이민가요.
    전 한국이 좋아서 ^^; 그래도 후미진곳에는 언제나 따뜻한 온정이 느껴지는
    그런나라가 바로 한국입니다. 바로 당신뒤를 바라봐요. 앞선 곳보다는 한번쯤뒤를 돌아보는 것도나쁘지 ↓댓글에댓글
  91. 91. 지니 '03.12.20 1:32 PM 신고
    :-@*시험 망치고 돌아와서 열받는 댓글 발견! 이우명님 카이스트 나와야만 과학자가 제대로 못되니? 교육제도를 비판하기전에 한번 자신의 고정관념은 어떤가를 생각해보길!!!그리고 과학고가 아니어도 카이스트는 못 가는곳이 아니란다..울 동아리 선배만해도 수시로가드라 ↓댓글에댓글
  92. 92. ◁저요▷ '03.12.20 1:34 PM 신고
    :-)*이나라에 태어난걸 후회한다는건 말이 안돼죠. 아직 사회의 경험과 이나라의 민족성을 따지면 한국이라는 나라 나쁜나라 아닙니다. 아주 좋은나라지요.. 단지 몇몇의 검은 사람들이 문제 입니다. ↓댓글에댓글
  93. 93. 지니 '03.12.20 1:35 PM 신고
    :-)*참고로 이제 내신은 대충만 봐도 된단다. 어차피 수시도 사라지는 쪽으로 가고 있고 꼭 1등은 안해도 된단다. 충고를 하자면 의대갈려면 내신은 적당한 수준만 준비해주고 수능을 준비하려므나...참고로 너가 의사자격증을 땄을땐 의사가 넘쳐나서 수입이 안좋은 의사도 ↓댓글에댓글
  94. 94. 지니 '03.12.20 1:37 PM 신고
    :-)*생길거란다..(국사에서 잔반처럼..) 의대 입시제도가 변화있는걸로 아는데..어쨌든 의사되기로 마음먹었으면 최선을 다해라..(공대쪽은 생각안할려나...포항공대도 있고 좋은 공대 많은데..) ↓댓글에댓글
  95. 95. Khai:) '03.12.20 2:07 PM 신고
    :-)*저랑 생각이 비슷하군요.
    저도 16살인데 이 쯤 되면 다 저런 생각 하지않을까합니다.
    사회의 엿맛을 절실히 느끼게 되는 시기라고 봅니다.
    요즘 머리트린 중학생들은 표현하지않아도 머리속에서 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정균님 말씀에 공감 ↓댓글에댓글
  96. 96. Khai:) '03.12.20 2:10 PM 신고
    :-)*제 생각을 다 말씀드리고 싶은데 꼬리가 너무 많네요..
    Real.. // 그 이상 어떻게 할수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중학생으로써,
    할수있다해도 쉬운것은 아닐테구요.. 정정균님은 "인문계를 가지않으면 사람취급을 못받는다" 라는 무의식이 잠재해있는것이 아 ↓댓글에댓글
  97. 97. Khai:) '03.12.20 2:13 PM 신고
    :-)*실제로 그렇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두가 그런것은 아니지만요..
    학교 선생님도 "공부 잘하는 학생은 인문계로 원서쓰고, 중하위권학생은 실업계를 고려해봐라" 이런식입니다. 사회가 그렇게 만든것이지 정정균님의 의식에 그딴 게 있을리가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98. 98. Khai:) '03.12.20 2:16 PM 신고
    :-)*그리고, 정정균님의 글에 공감하지 못하거나 반대하는 분들이 있는데..
    대부분 정정균님, 즉 중학생들의 입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자신의 관점에서 답변을 하는것 같습니다. 제발 깊이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중학교의 상황과 사회의 상황, ↓댓글에댓글
  99. 99. Khai:) '03.12.20 2:18 PM 신고
    :-)*중학생의 생각과 성인의 생각, 많이 다릅니다. 어쩌면 정정균님의 글을 이해 못하는 것이 당연할지도 모릅니다. ↓댓글에댓글
  100. 100. Khai:) '03.12.20 2:25 PM 신고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은,,
    내가 한국에 태어났을때, 한국에 태어났고, 한국사람인것에 자부심을 갖고 좋아했었습니다. 사회가 그렇게 생각하게 만들었죠. 하지만,, 여러가지를 깨달은후에는 그게 아니라는 걸 알았죠. 그걸 알았을땐 한국이 완전히 바뀌어 있었습니 ↓댓글에댓글
  101. 101. Khai:) '03.12.20 2:29 PM 신고
    :-)*"한국 엿" 이 말에 공감하시는 분이 많을겁니다. 특히 청소년들은,,
    좋은 말은 아니지만 이제는 인식을 달리해야합니다.
    그렇지않으면 정말 망할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02. 102. Khai:) '03.12.20 2:31 PM 신고
    :-)*"한국 엿".. 어감으로 볼때, 말하는 사람이 상당히 불량스럽게 보이네요,,
    하지만,, 한국의 상태가 정말로 좋지않아서 하는말입니다..
    '엿' 대신 다른 말을 넣어도 되겠죠,, 좀 더 부드럽거나,, 혹은 거친 말로.. ↓댓글에댓글
  103. 103. Khai:) '03.12.20 2:36 PM 신고
    :-)*아,, 그리고,, 파란사..?? 해골 아이콘을 하신분,,
    수능자체에 문제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 시험 한번에 인생을 거는 ,, 또 그렇게 생각하고 인식하는게 나쁜거죠,
    단적이고 극단적인예로 수능때문에 해마다 200여명의 학생들이 자살을 하고 있습 ↓댓글에댓글
  104. 104. Khai:) '03.12.20 2:37 PM 신고
    :-)*사회가, 잘못된 생각이 수능에 인생을 걸고 그렇게 생각하게 만들고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05. 105. 별명없음 '03.12.20 2:40 PM 신고
    :-)*틀린말 하나도 없군요. 목위에 머리가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 공감할만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고칠 수 있는점도 거의 없구요..

    그래서 더 안타까울 뿐이랍니다. ↓댓글에댓글
  106. 106. Khai:) '03.12.20 2:40 PM 신고
    :-)*쓰고 나면 또 쓰고 싶은 말이 생각이 나네요;
    정정균님과 저의글, 또 다른분들의 글을 보고는,,한국은 정치가 문제다,, 교육이 문제다,,머가 문제다,, 등등,, 이런말을 하시는데요, 제가 봤을땐 한국 전체를 다 뜯어고칠수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건 불가능하 ↓댓글에댓글
  107. 107. 별명없음 '03.12.20 2:40 PM 신고
    :-)*하지만 "피할 수 없을때는 즐겨라!" 라는 말도 있듯이
    몇년만 나 죽었다 생각하고 열심히 하면 미래는 보장되니까
    열심히 해봅시다~ ↓댓글에댓글
  108. 108. Khai:) '03.12.20 2:42 PM 신고
    :-)*그러므로,, 불가피하게 조금씩,, 큼지막한 것들을 고쳐나가야합니다.
    그것도 안된다면 조금한것들을 계속 고쳐야하지만,,
    전혀 그럴생각을 안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말이죠! ↓댓글에댓글
  109. 109. Khai:) '03.12.20 2:44 PM 신고
    :-)*이건 절대로 어느 한 집단의 노력으로 해결될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의 문제입니다, 바로 한국의 문제란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자신들의 일에 바빠하고 있죠, 이 글을 쓰고 있는 저 조차도 말입니다. 한국이 똑바로 될수있을까 의문이네요. ↓댓글에댓글
  110. 110. Khai:) '03.12.20 2:52 PM 신고
    :-)*우리는 한국을 똑바로 새워야합니다.
    어쨌거나 한국은 우리나라니까요.. 한편으론 비판을, 또 다른 한편으론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댓글에댓글
  111. 111. Khai:) '03.12.20 2:52 PM 신고
    :-)*별명없..님, 몇년만 나 죽었다 생각하고 열심히 하면 미래,, 보장됩니다.
    그러나, 그건 한국을 똑바로 새우는데 도움이 되지 못 합니다.
    혹시나 망할한국때문에 보장이 안될지도 모르죠,, ↓댓글에댓글
  112. 112. Khai:) '03.12.20 2:54 PM 신고
    :-)*제 글을 관심있게, 또는 흥미롭게 읽으셨다면 이 사이트를 방문해보세요.
    10대 독립커뮤니티, 10대들이 만드는 10대만의 공간 - http://idoo.net ↓댓글에댓글
  113. 113. Khai:) '03.12.20 2:59 PM 신고
    :-)*저로서는,, 한국하면,, 욕밖에 안나오네요,,
    혹은 미친나라,, 괴물,, 미친나라와 괴물의 의미는 사전적 의미가 아니에요,
    깊은 의미가 있지요,, 단지 한국의 안좋은점뿐만이 아니라,, 대단하다,, 굉장하다, 쯤으로 볼 수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14. 114. Khai:) '03.12.20 3:00 PM 신고
    :-)*쓸데없는 말이던 있는 말이던,, 뱉고 싶은 것들이 튀어나왔네요..
    한국이 잘 되기를 빕니다. 저는 제가 하고 싶은 일로, 저의 위치에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한국을 깨끗이 씻읍시다. ↓댓글에댓글
  115. 115. 달빛청년 '03.12.20 3:24 PM 신고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은 법.... ↓댓글에댓글
  116. 116. 인터넷패치구함 '03.12.20 3:41 PM 신고
    :-)*하핫^^ 작성자님... 참 비관적으로 사시네요 ^^
    님의말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하지만... 이런글 적는것은... 그냥 님생각을 다른사람에게 화풀이하는것밖에 보이지 않군요 ^^ 16세라...아직 한참 어리군요 ^^ 당신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댓글에댓글
  117. 117. 김남호 '03.12.20 4:29 PM 신고
    :-)*...
    ... 워낙 인문계만 중시하면서
    대학 들어가기는 어째어째 쉽게 해 놓으니..
    다 들어가죠. 뭐, 인문게 아니라도 많이 들어간다면서요.

    그래서, 우리나라 노동자 쓸 만한 인력이 없다면서요. 공장엔 일꾼이 없어서 난리인데, ↓댓글에댓글
  118. 118. 김남호 '03.12.20 4:31 PM 신고
    :-)*다들 대학나와서 잘났다고 그 딴 공장 따위는 안 가겠다고. 그러고 일자리 없다고 실업자 되죠. -_-;

    뭡니까? 실업자로 놀렵니까, .... 공장 가서 일할 사람은 없는 겁니까? 그러니까 외국인 노동자 끌어와서 일 시키지. -_-;

    제 말은, ↓댓글에댓글
  119. 119. 김남호 '03.12.20 4:32 PM 신고
    :-)*대학 들어가는 문을 좁힐려면 파파팍 좁혀서 정말 들어가서 열심히 공부할 사람만 대학에 보내라는 겁니다. 아니면 졸업 시험을 정말 어렵게 해서 인재다운 인재를 키우던가요. -_- ↓댓글에댓글
  120. 120. 물찬 오리 '03.12.20 4:42 PM 신고
    :-)*우리 나라가 원래,,,그런담니다...ㅡㅡ;;;나도 학창시정,,,,달달이 몇백씩 학원에 쳐 쑤쎴죠....

    그래도 대학은 잘나오고 봐야겠져?

    열심히 하세요 ↓댓글에댓글
  121. 121. 킹크렙 '03.12.20 4:43 PM 신고
    :-)*어리다고 뭐라 하시는분 있는대.. 나이가 들수록 '원래 그런거야' 라는 생각이 머리에 박히게 됨니다.
    p.s - 혁명이 필요해요- -; ↓댓글에댓글
  122. 122. 영맨~ '03.12.20 6:50 PM 신고
    :-S 맞는 말입니다. 학생이라 공감이 가는 부분이죠. 솔직히 실업계 가서 자기 적성에 맞는 기술배우는게 나은데 인문계 억지로 가서 성적 떨어지고... 제 경우입니다. 처음에는 인문계 가서 공부 열심히 해야지 하고 초기에는 인문계에서 10등안에 들고 그랬는데 지금은.. ↓댓글에댓글
  123. 123. 영맨~ '03.12.20 6:52 PM 신고
    :-)*점점 공부하기싫어지니깐 성적도 팍 떨어지고 모의고사만 반에서 8등정도.... 전학가고 싶어도 가지도 못하고 담임이 억지로 맞지도 않는 이과보내서 내 적성도못 맞추고 문과가려면 30:2의 경쟁률을 뚫고 바꿀사람을 찾으랍니다. 바꾸지를 못하니 이제 끝난거죠... ↓댓글에댓글
  124. 124. 영맨~ '03.12.20 6:54 PM 신고
    :-)* 대학 평준화 해서 프랑스처럼 교육제도 바꿔야됩니다. 무능한 대학은 문 닫고... 실력있는 사람만 대학가게 해야되요. 옛날에 인구가 많아서 대학가는 사람들이 적었던 시절처럼 ↓댓글에댓글
  125. 125. 지구특공대 '03.12.20 7:49 PM 신고
    :-)*세상에 맞춰가며 살아라,모두 자기가 원하는데로된다면 이러고있냐?
    공부도 때가있다,아무리공교육이썩었다해도,교육은 교육이다,
    학원/과외는 이나라 교육방식엔 없어선안될 사교육이다
    이나라가 이 교육방식으로 이만큼 성장한거다
    이 교 ↓댓글에댓글
  126. 126. 지구특공대 '03.12.20 7:49 PM 신고
    :-)*이 교육방식에 항상 감사하며살아라. ↓댓글에댓글
  127. 127. 김경태 '03.12.20 8:09 PM 신고
    :-)*햐~ 이런;; 사회시간에 학원에서 배웠다면서 안가르쳐주는 학교가 또 있었네;;
    그떄부터 사회 떄려쳤는데 ..--; ......
    근데 교육방식은 어쩔수 없는거에요
    60년대부터 너무 빨리 경제가 급성장해서 학생 교육이 엉망;;
    참으세 ↓댓글에댓글
  128. 128. 김나혁 '03.12.20 8:15 PM 신고
    :-)*세상말세구만 ㅡㅡ 우리나라가 썩은건 사실이지만... 넘 어린늠에 자식이... ㅋㅋ 어두운면만 볼라카네... 아직 나라걱정 말고 공부나 해라... ↓댓글에댓글
  129. 129. 파란사과 '03.12.20 8:34 PM 신고
    :-)*공부나해라 공부나해라 그러지 마시고 님들도 한번 우리나라의 문제점을 생각해보세요.. 이글은 그런거 트집잡는 것이 아니고, 우리나라를 한번 바꾸어 보고 싶은 한 중학생의 솔직한 이야기입니다. ↓댓글에댓글
  130. 130. +Vandalism '03.12.20 8:41 PM 신고
    :-)*답글의 대부분이 어리니까 공부나 좀 더하고 세상비판해라...대부분들 이시네요그런데 말이죠 작성자께서 나이를 안밝혔다면 어떠했을까요?
    동감??하실까여??^_^; ↓댓글에댓글
  131. 131. 김현수 '03.12.20 8:45 PM 신고
    :-)*저는 21년동안 살아오면서 우리나라가 잘못된길로 가는걸 보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댓글에댓글
  132. 132. 반치용 '03.12.20 9:34 PM 신고
    :-)*
    하하...

    저도 16세 이네요. 후훗...

    결과적으로 하고싶은말이 우리나라가 부끄럽다는 건가요? 이런 글 적는 동안에 우리나라의 진짜 역사가 쓰인 '한단고기'를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가지마 라는 녀석이 번역한 것 말구요.) ↓댓글에댓글
  133. 133. 반치용 '03.12.20 9:36 PM 신고
    :-)* 저도 많은 것을 알지 못하지만 우리나라가 자랑스럽지 못하다는 사람들 중에서 개천절의 주인공을 '단군'으로 알고 계시다는 그 분이 오히려 쪽팔릴 정도 입니다. ↓댓글에댓글
  134. 134. 반치용 '03.12.20 9:37 PM 신고
    :-)* 저요? 저 적성을 살려서 인문계 성적? 충분히 됩니다. 아주 남죠. 부모님 반대에 부딛히고도 특성화고로 집어 넣었습니다.

    왜냐구요? 제가 그게 좋으니까요. ↓댓글에댓글
  135. 135. 반치용 '03.12.20 9:38 PM 신고
    :-)* 글 쓰신 분은 과연 저같은 행동을 하실 용기가 있으시면서 우리 나라를 부끄러워 하시는 건지요?

    위에 적은 '뇌물'내용 실질적으로 님과 관계 된것이 얼마나 되죠? ↓댓글에댓글
  136. 136. 반치용 '03.12.20 9:40 PM 신고
    :-)* 저같은 경우에는 직접 그 사건에 연류되어서 억울하게 대회에서 떨어진 적도 있습니다. 대회 3번 나가서 똑같은 심판한테 3번 떨어 졌답니다.

    정말 이상적인 것을 원하십니까? 인생이 모두 탄탄 대로라면 오히려 지루하지 않을까요? ↓댓글에댓글
  137. 137. 조정희 '03.12.20 9:41 PM 신고
    :-)*왜 한국이 이렇게까지 더티하게 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공고로 가야만 했습니다. 그랬더니 친척들의 말이 제 가슴의 비수가 될 정도네요. 언제까지 이렇게 늘어지고 있는 나라가 되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이제 국민의식이 긍정적인 생각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38. 138. 반치용 '03.12.20 9:41 PM 신고
    :-)*나는 돈을 벌었다. 그 돈으로 다시 돈을 더 벌었다. 그돈으로 계속 돈을 벌어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부자가 되었다. 명예도 얻었다.... 그 다음엔 무었을 할 것인가요? ↓댓글에댓글
  139. 139. 반치용 '03.12.20 9:43 PM 신고
    :-)*과연 님께서 원하는 진실된 '행복'이 뭔지를 찾으십시요.

    저는 사범대를 나오거나 아니면 공무원 시험을 쳐서 편히 살면서 제 취미인 컴퓨터나 하면서 인생을 보내는 것이 꿈입니다. 그렇기에 인문계를 갈 필요성을 못 느꼈구요. ↓댓글에댓글
  140. 140. 반치용 '03.12.20 9:46 PM 신고
    :-)*'자폐증 한자'라고 말할 겁니다. 그 말을 들으시면서 잘못된 세상을 등질 용기를 가졌다면 자신의 인생부터 자신이 이끌어 나가 보십시요.

    정 자신의 세계를 원하신다면 소설 사이트에 가서 환상속으로 빠져 들어 가십시요. ↓댓글에댓글
  141. 141. 반치용 '03.12.20 9:45 PM 신고
    :-)* 자신의 일조차 마음대로 결정할 용기를 가지지 못하시면서 '나라'라는 많은 사람을 비판하기에 아직은 자격이 부족 하다고 생각 하네요.
    진정 이상적인 세계를 원해서 세상과의 문을 차단하고, 자신만의 이상적인 세계를 만들어가는 이들을 보면 아마 당신은 ↓댓글에댓글
  142. 142. 반치용 '03.12.20 9:47 PM 신고
    :-)*개인적인 것이지만. 자신의 앞일조차 처리 못하면서 타인을 함부러 평가하는 사람 정말 싫습니다. ↓댓글에댓글
  143. 143. 가짜손오공 '03.12.20 9:51 PM 신고
    :-)*증산도를 찾아보세요. 세상의 모든 문제의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믿거나 말거나 지만 기왕이면 모르는 것보다 아는 것이 더 좋을 것이고 또 한 번 알게되면 엄청난 행운을 잡았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럼 조화의 무극세계를 바라면서... ↓댓글에댓글
  144. 144. 정정균 '03.12.20 11:00 PM 신고
    :-)*저는 사회나 국사를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요즘 신문 정치면 보면 참 짜증나지요..
    어디 신문에 국민을 위해 정책시행하는거 봤소?
    본사람 말해보시오.
    신문보다보면 정말 짜증나오.
    그리고 현실을 보면서 말을 하면
    왜 어리 ↓댓글에댓글
  145. 145. 정정균 '03.12.20 11:01 PM 신고
    :-)*다고 공부만 하라고 그리시오?
    저도 만들기 좋아하고 그런쪽에 재능이 많습니다.
    그래도 커서 돈이 있어야 그런것을 할 수 있기에
    부득이 하게 재수없는세상에서 인문계를 선택했습니다.
    물론 수학을 잘하기에 자연계로 갈꺼지요
    저 ↓댓글에댓글
  146. 146. 정정균 '03.12.20 11:02 PM 신고
    :-)*저도 성적 상위권에 들지요.. 그리고 인문계에도 진학하는데
    이런 글 쓴 이유가 뭔지 생각해 보셨습니까?
    그냥 한탄하는 글은데 싫으면 가라는 식으로 말하면 좋겠습니까?
    나이가 어려도 요즘 애들 알건 다 압니다.
    반에서 물어보면 정치가 ↓댓글에댓글
  147. 147. 정정균 '03.12.20 11:03 PM 신고
    :-)*썩었다고 하지 좋다고 하는애들 없습니다.
    여기서 마무리 짓지요 ↓댓글에댓글
  148. 148. 날아라영계 '03.12.21 12:59 AM 신고
    :-)*저도 나이는 얼마안됐지만.. 글쓴님의 심정 다~~ 이해합니다..
    제나이는 20살인데요.. 실업계 주변의 주택에 사는 사람들
    그실업계고등학교 보고 어떻게 판단하시는줄압니까
    절대좋게안봅니다 신문에 난걸봤습니다 쓰레기장보다 더못하다고 ↓댓글에댓글
  149. 149. 날아라영계 '03.12.21 1:01 AM 신고
    :-)*편견하더군요 정말 우리나라 정치인들 같은당아니면
    만나기만하면 싸워댑니다.. 그래도..글쓴님 이왕 태어난거
    어찌하겠습니까 운명인데요 다른나라에 태어나도
    불편불만은 다가지는게 정상입니다
    열심히공부하셔서 훌륭한사람되서 우리 ↓댓글에댓글
  150. 150. 날아라영계 '03.12.21 1:01 AM 신고
    :-)*우리나라 똑바로 일으켜보세요~열심히
    노력하면될껍니다..^^ ↓댓글에댓글
  151. 151. Design_TAG '03.12.21 8:52 AM 신고
    :-)*참 답답하네요..!!! 니가 공부해서 해봐라....!!그렇게 답변하는 놈들은 어떤 놈들인지..넌 얼마나 살았는지 모르지만 한심하기가 끝이없는 사람들일세...
    모든것은 부정하는 것은 옳지 못하지만 비판의식은 좀 더 나은 삶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을.니가 해봐라 ↓댓글에댓글
  152. 152. Design_TAG '03.12.21 9:01 AM 신고
    :-)*반치용이라는 분...? 한단고기가 정확한 근거에 의한 역사적인 사실인지도 명확치 못한 것을 논하는 부터가 문제라고 생각되는 군요. 자신도 남의 잘못은 논하기에는 어리다며 '자폐증'환자라고 하는 것은 필요 이상의 평가군요...그리고 글을 보니 세상을 ↓댓글에댓글
  153. 153. Design_TAG '03.12.21 9:03 AM 신고
    :-)*너무 힘들게 살아서 그런지 우리나라 정치인들과 비슷한 연배로 보이니....
    자신의 꿈이 있으나 그것은 실행하기에 너무 힘든 현실에 지껄인 한탄 정도로
    보이는 것을 자폐증이라 칭하는 것은 본인이 패배 주의자에 가깝다고 생각되오.. ↓댓글에댓글
  154. 154. 김나혁 '03.12.21 1:38 PM 신고
    :-)*ㅋㅋㅋ 내가 중학교때는 이런거 없었는데... 인터넷과 세상이 애새X들을 다망치는구려... ㅋㅋㅋ ↓댓글에댓글
  155. 155. 황상웅 '03.12.21 1:44 PM 신고
    :-)*여기 돌대가리들많네..ㅡ.ㅡ;; 지금 세상이 얼마나 바뀌엇는데 머 지내때는 안그랬다 머 공부나해라.. 머리통에 있는 뇌수가 다 흘러나왓냐? 생각이 안돌아가?? 쩝..중학생치고는 글을 꾀잘썻네요..웃긴다..꼬릿말쓴인간들 니네는 얼마나잘랏냐?ㅋ ↓댓글에댓글
  156. 156. 프로메테우스 '03.12.21 3:52 PM 신고
    :-S30넘어 40보는 내가 클때도 이런 문제는 있었는데, 딴나라 살다 귀국했나.
    학생은 공부만하고, 노동자는 일만 열심히 하라는 식의 말은 어디선가 많이 듣던 이야긴데, 결국 그런 말했던 인간들이 이 나라 다 말아먹었지만,
    16살 학생이 생각이 꽤 깊네요. ↓댓글에댓글
  157. 157. pathetique '03.12.21 5:56 PM 신고
    :-)*전 재즈화성학을 제 또래중 아니 음악하는 사람중에서라면 한국에서 굉장히 많이 공부한 축에 속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수학 과학 사회 못해서 4년제 못갑니다.. 이 상황이 얼마나 처참한지 아실런지.. ↓댓글에댓글
  158. 158. pathetique '03.12.21 5:54 PM 신고
    :-)*나이 쳐먹고 성장기에 잠못자고 공부만 죽어라 하고 질풍노도의 시기라 불리는 청소년시기에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학교와 학원을 번갈아 가는 불쌍한 애들을 이해 못하는 인간들은 진짜 못됐군요-_-;; ↓댓글에댓글
  159. 159. pathetique '03.12.21 5:55 PM 신고
    :-)*돈없으면 고등학교, 대학을 못가던 시절을 생각해보십쇼-_-; 그떄와 같습니다.. 난 음악을 합니다.. 근데 로그함수를 몰라서 4년제 대학에 못간다니 말이 됩니까? ↓댓글에댓글
  160. 160. pathetique '03.12.21 5:57 PM 신고
    :-)*제 친구중에도 이 사회를 비관해 자살한 친구가 있습니다. 수능 원점수 360점대를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단지 이딴곳에선 살고싶지 않다며 자살한 친구가 있습니다. 대체 연약한 우리들에게 뭘 바라는겁니까? ↓댓글에댓글
  161. 161. pathetique '03.12.21 5:58 PM 신고
    :-)*지금 청소년들이 어리다고 법을 가지고 그따위로 청소년들을 가지고 놉니까? 전 그런 사회가 드럽고 치사해서 자퇴했습니다. 나이쳐먹고 정치인 욕만 할줄 알았지 청소년들 이해는 할줄 모르는군요? ↓댓글에댓글
  162. 162. pathetique '03.12.21 6:02 PM 신고
    :-)*사회가 참 너무 깨끗해서 애들이 죽어나가는군요. 제대로 된 대안 내놓으면 고치기나 할것 같습니까? 그런 대안들은 이미 나온지가 오래입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많이 내놓으신줄 모르는 분들은 가만히 있으시죠 ↓댓글에댓글
  163. 163. pathetique '03.12.21 6:03 PM 신고
    :-)*교육부에선 들은 "척"도 안합니다... 모르시면 가만히 계십쇼. 한 400명정도가 단체자살 하지 않는이상은 들은"척"도 안할겁니다. ↓댓글에댓글
  164. 164. pathetique '03.12.21 6:05 PM 신고
    :-)*아무말 없이 꿋꿋하게 내 식대로만 해오다가 결국 아무것도 된게 없습니다. 씨알도 안먹힙니다. 그러나 지난 6년동안 그랬듯이 교육제도가 제정신이 될때까지 노력할겁니다. ↓댓글에댓글
  165. 165. pathetique '03.12.21 6:05 PM 신고
    :-)*최소한 어린나이에 죽어나가는 아이들이 없도록.. ↓댓글에댓글
  166. 166. pathetique '03.12.21 6:07 PM 신고
    :-)*단순히 공부만 묵묵히 하고 있으면 바뀌는게 있긴 개뿔이.. ㅋㅋ 학교의 추억? 절차? 웃기지 마십쇼.. 요즘은 그딴거 없습니다.. 그냥 죽어라 공부만 하다가 죽어나가는겁니다.. 알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67. 167. pathetique '03.12.21 6:09 PM 신고
    :-)*당신들이 사랑하는 연인이 죽어나가도 그따위로 말할 수 있나 궁금하군요. 당신의 자식들이 그렇게 죽어나가도 그따위로 말하나 궁금하군요. 원래 그렇다고, 그냥 노력하면 된다고.. 진짜 궁금하네요 ↓댓글에댓글
  168. 168. pathetique '03.12.21 6:10 PM 신고
    :-)*이 아이들의 고통은 10대들만이 느낄 수 있는 고통입니다. 나이 쳐먹고 그냥 별거 아니네~ 라고 넘기는 건 진짜 개X끼 들이죠. 그 고통 한번 겪어 보셨나요? ↓댓글에댓글
  169. 169. pathetique '03.12.21 6:11 PM 신고
    :-)*정말 아름다워야 할 10대에 아무런 추억이 없는 고통 겪어보셨나요? 겪어보시고 말씀하십쇼! 겪어보지도 않고 열심히 하면 된다, 그냥 원래 그런거다 라고 말씀하시죠 ↓댓글에댓글
  170. 170. pathetique '03.12.21 6:11 PM 신고
    :-)*당신의 자식이 죽는걸 경험해 봤나요?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죽는건 겪어보셨냐는 말입니다. 겪어보신분이라면 그따위로 말 못합니다. ↓댓글에댓글
  171. 171. pathetique '03.12.21 6:12 PM 신고
    :-)*최소한 아이들이 죽어나가지 않게만 교육제도 바꿔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돈 몇십억씩 주고받는 엘리트들이 그런것도 못하니까? 청소년 자살이 난무하는 한국.. 정말 좋은나라군요. ↓댓글에댓글
  172. 172. pathetique '03.12.21 6:20 PM 신고
    :-)*마라톤 얘기 하신분 계시군요... 모두 똑같은 마라톤을 뛰고 모두 똑같은 결승점을 끊으리라는 착각은 하지 마십쇼. ↓댓글에댓글
  173. 173. pathetique '03.12.21 6:21 PM 신고
    :-)*중학교 예기 꺼낸 사람도 있군.. 당신들 중학교때 얘기는 꺼내지도 마십쇼.. 어린날의 즐거운 추억 한두개 가지고 있는걸로 행복해 하십쇼.. ↓댓글에댓글
  174. 174. pathetique '03.12.21 6:22 PM 신고
    :-)*교육방식에 감사하라고 하는 사람 있군요..ㅋㅋ 그것으로 인해 당신이 사랑하는 연인이나 자식이 죽어나가면 퍽도 감사하겠네요? 부러워라 당신 자식이 나쁜길로 가고 있어서 내가 그 자식 죽이면 저한테 정말 감사하겠군요? ㅋㅋ ↓댓글에댓글
  175. 175. pathetique '03.12.21 6:23 PM 신고
    :-)*더 나쁜길로 안가게 도와줬으니 말입니다! ㅋㅋㅋ ↓댓글에댓글
  176. 176. 깨비~~ '03.12.21 8:29 PM 신고
    :-)*그럼 취직하려는 사람들은 미쳤다고 업무와 관련도 없는 토익봅니까? .............. 미치긴 미쳤죠... 관련도 없는 토익은 왜봅니까? ㅡㅡ; ↓댓글에댓글
  177. 177. 이정승 '03.12.21 11:06 PM 신고
    :-)*외국 한번 나가지 않는 우물안 개구리.. 남의 흠만 잡지 말고 자신의 흠부터 챙기도록하시오. 가까운 것일수록 더러운게 잘 보이는 법이고 먼 것 일수록, 아름답게 보이는 법이라오... 수학 과학이 실생활에 쓰이지 않는다고 왜 배우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는 사람 ↓댓글에댓글
  178. 178. 이정승 '03.12.21 11:07 PM 신고
    :-)*한테. 무슨 말을 할 필요가 있는 것일까... 스스로의 시야부터 넓히시길.
    세상에. 처음부터 완전한 나라가 어디 있을까?..
    대한민국 건국 60년도 안되었건만.... ↓댓글에댓글
  179. 179. 도이™ '03.12.21 11:09 PM 신고
    :-)*힘든세상 왜 살아가려 하시나요 더러운꼴 보지말고 그냥 조용히 한강물에 빠져서 하직하시는게 낮겠네요^^;; 아니면 열심히 공부하셔서 올바른 사회를 만드시던지요... 대한민국 학생들이 모두 한탄만 하며 그리 한다면... 모두 도태되고 말겠죠?? 공부하세요!! ↓댓글에댓글
  180. 180. 버럭 '03.12.22 3:33 AM 신고
    :-)*열심히 공부하셔셔 훌륭한사람이 된후 바꿔보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 부모입장이 되면 다 그렇게 흘러 가는수 밖에 없는듯 하니 ↓댓글에댓글
  181. 181. 별명없음 '03.12.22 7:55 AM 신고
    :-)*우리나라 정치인들 반성해야합니다. 16살짜리가 이렇게 사회비판을 할정도면 잘된일이기도 하지만 그비판을 정치로 들어야 하니 이게 우찌된겁니까? 어느나라에나 부정부패는 있겠지만 우린 좀 심한거 같네요. ↓댓글에댓글
  182. 182. 요기봐 '03.12.22 1:06 PM 신고
    :-)*10명이 태어나면 9명 이상이 대학을 가는 현재의 교육 현실은 문제를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대학을 나온다고 자신의 장래가 보장되지 안습니다. 오히려 경쟁 상대가 적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평생 직업을 잡으면 배움이 즐겁고 세상이 다르게 보일겁니다. ↓댓글에댓글
  183. 183. 요기봐 '03.12.22 1:17 PM 신고
    :-)*그리고 지금 인식이 바뀌는 과도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썩을대로 썩어서 주변에 대학이 최선이 아니라는 인식을 하는 분들이 한두명씩 늘어나고 있으니까요. 대학은 공부가 취미인 사람이 머리 싸매고 연구하는 곳이지요. 또 이렇게 바껴야지요. ↓댓글에댓글
  184. 184. 요기봐 '03.12.22 1:23 PM 신고
    :-)*정치는 곪은 것이 이제 터져나오고 있으니까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곪았는데도 터지지 않는다면 미래는 없지만 마구 흔들어 다 터진다면 새 살이 나고 치유가 되겠지요. 다만 새 살이 날때까지 생명이 다하지 않고 버텨줘야 하는데.... ↓댓글에댓글
  185. 185. 별명없음 '03.12.22 6:11 PM 신고
    :-)*위에 리플처럼 지금까지 살아온 어르신들께서는 이런 교육체제에 불만 갖으신적 없으신지요 지금 다 지나갔다고 그냥 모른척하시는건지요 말도안됩니다. 자기가 이런시절 지나갔다고 그저 남 이야기처럼, 자기도 학창시절땐 실업계가 왜 있냐면서 성내셨던분들 ↓댓글에댓글
  186. 186. 별명없음 '03.12.22 6:13 PM 신고
    :-)*그러나 만약 자녀가 실업계 간다고 치면 가만히 있습니까? 그리고 글쓴이께서 나이를 약 40대로 잡고 말씀하셨으면 모두 공감하셨을거 아닙니까? 지금 독일에서는 청소년들이 어른들보고 왜 히틀러에게 반대하지 못했냐? 하는 말을 한다고합니다(먼나라이웃나라참조) ↓댓글에댓글
  187. 187. 별명없음 '03.12.22 6:14 PM 신고
    :-)*그리고 우리나가 교육체제 문제 많습니다. 청소년 시기에는 뛰어놀고 해야지 키도 크고 꿈도 커지고 할텐데, 정작 놀아야할땐 죽어라고 인문계니 1류 대학이니 뭐니 하면서 뼈빠지게 공부하고, 정작 공부안해도될 대학교 들어갈 나이에선 맨날 술먹고 놀고... ↓댓글에댓글
  188. 188. 별명없음 '03.12.22 6:14 PM 신고
    :-)*이게 말이나됩니까? 우리나라는 너무 성적 위주에, 몇개 직업이 아니면 직업으로도 안쳐주는... 일명 3D 업종이라하죠 이런곳에서 일하는 분들은 멸시하고, 변호사나, 의사, 국회의원등 높은 지위에 있으면 그저 좋아라고 아부하고 아첨하시는분들 분명히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89. 189. 별명없음 '03.12.22 6:16 PM 신고
    :-)*저희 아버지께서도 전문대 교수 셨습니다. 그런데 학생들이 안와서 지금은 회사를 옮기셨습니다. 여기만 봐도 학생들이 1류 대학, 적어도 서울에 잇는 대학을 나와야한다 는 고정관념을 느끼게 됩니다. ↓댓글에댓글
  190. 190. 별명없음 '03.12.22 6:16 PM 신고
    :-)*저희아버지... 교수라는 명예와, 새로들어온 신입생 형, 누나들, 그리고 졸업하신 분들 만나고 얘기도 나누고, 학생들 가르치시는걸 매우 자랑스럽게 여기셨습니다. 저또한 그랬구요... 그러나, 지금 회사에 다니는 아버지께서는 어딘지 모르게 실망스러운 모습... ↓댓글에댓글
  191. 191. 별명없음 '03.12.22 6:18 PM 신고
    :-)*을 하교 계십니다. 지금은 어쩔수없이, 생계를 위해서 일을 하고있는 것이죠. 자신의 만족감, 재미 등은 상관하지 않구요... 말이 다른데로 새버렸네요... 하여튼 그런 무거운 아버지의 어깨를 볼수록 마음이 아픕니다 ↓댓글에댓글
  192. 192. 별명없음 '03.12.22 6:18 PM 신고
    :-)*저희아버지, 원래는 다른 좋은 대학으로 가실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공고출신, 지방대 출신에 유학경험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못가셨습니다. 정작 능력은 생각하지도 않은채... 저희아버지... 어떤분야라고 말씀하시면 아시는분이라... ↓댓글에댓글
  193. 193. 별명없음 '03.12.22 6:19 PM 신고
    :-)*그 분야에 계시면 다아시는 분입니다. 거의 맨초창기에 여러분들과 같이 그 분야를 알리시고 열심히 노력하셨던 분입니다. 그런데, 유학경험이 없고, 지방대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다른 대학으로 가실수 없었습니다... 저희아버지 그일있으시고는 부쩍 늙으신거같습니 ↓댓글에댓글
  194. 194. 별명없음 '03.12.22 6:21 PM 신고
    :-)*우리나라의 능력은 모른채하고 뒤에 학력만 좋게 여기는 그런거 사라져야합니다... 잡소리가 너무많네요..... 저도 학생입니다만... 지금 중1이구요, 전교에서 10등안에 들어봤구요, 그러나 공부에 실증을 느꼈어요, 공부잘해봤자 뭐하냐. 돈많으면 되는데... ↓댓글에댓글
  195. 195. 별명없음 '03.12.22 6:21 PM 신고
    :-)*요새 공부잘해도 취직하기 힘들다죠... SKY 나와도 취직 못하는 사람 많다더군요...그래서 공부안했더니 전교 100등 밖으로 밀리더군요..... 별로 슬퍼하는 마음같은건 없습니다. 제가원해서 떨어트린거니까요 ↓댓글에댓글
  196. 196. 별명없음 '03.12.22 6:22 PM 신고
    :-)*그리고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난이도 차이가 너무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초등학교까진 슬슬 놀면서도 할수있는데 중학교 들어와서 너무 어려워진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학원에서는 12시 까지 하고, 애들 전부 지쳐서 시험 못칠거같습니다. ↓댓글에댓글
  197. 197. 별명없음 '03.12.22 6:22 PM 신고
    :-)*그래놓곤 학교 선생님들 시험 못쳤다고 때리고... 이게 말이나 됩니까? 시험 못쳤다고 때린다는거 말도 안됩니다. 못칠수도 있는거고, 학교는 우리에게 너무 많은것을 요구하는것 같네요 ↓댓글에댓글
  198. 198. 별명없음 '03.12.22 6:23 PM 신고
    :-)*그리고 우리나라 공교육에도 문제가 많습니다. 우리나가 공고육이 체계적이였다면 학원이라는것 자체는 아예 발을 들여놓을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요새 학교에서는 학원 다니는지 안다니는지 물어보고 있으니 참..... ↓댓글에댓글
  199. 199. 별명없음 '03.12.22 6:24 PM 신고
    :-)*저도 한번 경험한적 있습니다. 전 대구사는데요, 대충대충 넘어갑니다... 그리곤 학교에선 가르쳐주지도 않은 문제 막내구요, 안배웠다고 나중에 말하면 학원에서 안배웠어? 이럽니다... 참 골때리는 세상이죠... ↓댓글에댓글
  200. 200. 별명없음 '03.12.22 6:25 PM 신고
    :-)*새대통령 나와도 별로 나아진건 없는듯 합니다... 에휴... 그냥 이렇게 살아야 하는건가요... 미국에서는 하루에 7~8시간 자면서도 케임브리지 법대를 갈수잇다고 느낌표에 나왔더군요... 우리나라에선 가능합니까? ↓댓글에댓글
  201. 201. 별명없음 '03.12.22 6:25 PM 신고
    :-)*사시 패스할려고 하루에 2~3시간씩 자는것도 아까워서 매일 공부에 매달려사는 고시생 형, 누나들... 진짜 불쌍해보입니다. 그리고 저도 고3되면 어쩔수 없이 또공부를 해야겠죠.. 그놈의 대학이뭔지... 1류대학 아니면 사람으로도 안쳐주는 이런 개같은 세상... ↓댓글에댓글
  202. 202. 별명없음 '03.12.22 6:26 PM 신고
    :-)*과연 누가바꾸어줄까요... 제발 바뀌었으면합니다... 부탁합니다... 제가 고3되기전까지... ↓댓글에댓글
  203. 203. SkUlL '03.12.22 8:58 PM 신고
    :-)*제 글 읽고 죽거나 나라를 떠나라시는분들 보십시오.
    과연 저같은 애들 몇명이 노력한다고 나라가 바뀔까요?
    그러면 진작에 바뀌었겠지요.
    않되니까 한탄하고 있는거 아닙니까? 제 나름대로 적은건데
    나라를 떠나라니 마니 하는건 부당하다 ↓댓글에댓글
  204. 204. 득햏자 '03.12.22 8:58 PM 신고
    :-)*글쓰신분같은 생각은 누구나 한번쯤 했을 생각이고,
    글쓰신분에게 가장 현실적인 답변은 '공부하세요' 입니다.
    그리고, 어느나라건 노력한만큼 무조건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현실이 냉혹합니까? 그럼 당신의 노력이 부족한겁니다. ↓댓글에댓글
  205. 205. 깜시대장 '03.12.22 9:36 PM 신고
    :-)*흠.. 아직 세상을 더 알아야 할 나이에 쯧쯧... 님의 글에는 그져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고 식의 한탄밖에 없군요! 물론 저도 님 나이때 이런 생각안해본건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아 해보는건 어떨까요? ↓댓글에댓글
  206. 206. 깜시대장 '03.12.22 9:38 PM 신고
    xx*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자신이 할 수 있고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하세요! 지금부터라도 학교 다니면서도 충분히 다른거 할 수 있답니다. 부디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시길!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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