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엽기적인 커플 J양, Y군 스캔들 괜찮아 괜찮아!

 

전지현과 양동근이 '스캔들이 나도 인기에 영향을 받지 않을 것 같은 연예인'으로 뽑혔다.

광고전문 인터넷방송국 NGTV가 최근 이용자 2천71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35.5%가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전지현을 꼽았고 소유진이 22.3%의 지지로 2위,이영애(11.5%) 전도연(10.5%) 심은하(10.3%)가 3∼5위에 올랐다. 남자연예인 중에서는 양동근이 (49.9%)의 표를 얻어 1위에 올랐고 서태지(17.9%) god(13.6%),유승준(10.1%)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여자 연예인 1위로 뽑힌 전지현은 현재 장혁과 함께 내년에 방영예정인 '대망'에 캐스팅되었다.

'대망'은 사극에 영웅 이야기를 더한 퓨전 사극으로 시대도 그저 18세기조선시대라고 막연하게 설정돼 있다. 등장하는 왕도 '승조'라는 허구의 인물이다. 제작진은 '대망'은 영화 '와호장룡'을 연상케 하는 '무협경제사극'이라고 정의했다.

'대망'은 명문 개성상인 집안에서 적자와 서자로 태어난 두 형제의 갈등을 기본축으로, 근대적 자본의 형성과정과 신분사회의 모순을 뛰어넘는 다양한 인간군상을 그린다.

전지현은 장혁을 첫눈에 찍은 최동희 역을 맡았다. 자신이 선택한 남자에게 적극적으로 먼저 대시하는 면모가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서와 똑같다. 남존여비 사상이 팽배해 있던 조선시대에도 거침없이 할 말 다하고, 누구보다 총명한 머리로 사업과 정쟁에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여걸이다.

'대망'의 본격적인 촬영은 11월부터들어갈 예정. 충북 제천시에 50억원을 들여 만든 오픈세트에서 상당부분촬영이 진행된다.

또 남자 연예인 1위로 뽑힌 양동근은 영화 '해적 디스코왕이 되다'에 전진, 임창정, 한채영과 함께 캐스팅되었다.



written by ()
2001-11-11 21:37:50
1826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