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소개]아론테크 ZOOM KB-A106S 기계식 키보드

 











▲ 제품명 : ZOOM KB-A106S 기계식 키보드







▲ LED 3개 : All Green







▲ 레이져 인쇄 key top(반영구적)
-사용자에 따라 지워짐이 다르지만 레이져 인쇄는 반영구적으로 지워지거나 번지지 않는다.







▲ Ivory Cable PS/2
-일반 키보드의 형식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며 인식성도 뛰어나다.





























최근 PC에서 사용자와 가장 접촉이 많은 장비는
키보드이다.

PC역사와 함께 입력장치의 자리를 차지하던 키보드는 그동안
별난 디자인의 제품도 있었지만, 10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그리 변하지 않은 채 기본 형식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최근 키보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인체공학을 표방한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지만, 기본 원리는 전혀 다를 바
없고,키보드는 PC의 기본 주변기기 중 옛 모습을 가장 많이
유지하고 있다.


외견상으로는 똑같아 보이는 키보드도 사실은
두 가지 종류가 있다. 멤브레인 방식과
메커니컬 방식(기계식)
이다.

대다수의 키보드는 멤브레인 방식이며, 메커니컬 방식을
채용한 키보드는 일부에 불과하다.


멤브레인 방식보다 메커니컬 방식이 더 오래된
방식이나, 메커니컬 키보드를 사용해 본 이들은 멤브레인
방식을 그리 선호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멤브레인 방식은 메커니컬 방식에
비해 터치감이 나쁘고 불분명하게 누르는 힘을 요구해
손목에 쉽게 무리가 가는 점을 들고 있다.


딸깍딸깍 거리는 소리와 함께 특유한 터치감을
자랑하는 메커니컬 키보드는 가격이 고가인 편이다. 하지만,
내구성이 강해 오랜 기간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키보드는 소모품이다.



즉, 영구적으로 사용하는 주변기기가 아닌 것이다. 키보드의
수명은 사용자의 사용습관에 따라 좌우되겠지만, 대체로 1년
정도 사용하다보면 자판 하나가 뻑뻑하다든지 하는 고장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메커니컬 키보드의 경우는 오랜 기간을
사용하더라도 터치감의 변화가 처음 사용하던 느낌
그대로이다.멤브레인 방식의 장점은 키마다 마이크로
스위치를 일일이 부착해야하는 기계식에 비해 생산 비용과
공정상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값싸게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국내 키보드 업체는 거의 모두가 멤브레인
방식의 키보드를 생산하고 있으며, 매커니컬 방식은
아론디지털에서만 생산하고 있다.  




★ 멤브레인 방식과 메커니컬
방식



외견상으로는 똑같아 보이는 키보드도 사실은
두 가지 종류가 있다. 멤브레인 방식과
메커니컬 방식(기계식)
이다.


두방식은 어떤 구조를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자.



스캔 코드를 발생시킨 후 PC와 키보드 내의
마이크로프로세서가 이 코드를 처리 하는 것은 두 방식 모두
동일하며, 차이점을 보이는 것은 어떤 방식을 사용해 각
키의 On/Off를 판별하느냐 하는 것이다. 


 


1. 기계식 키보드(Mechanical
Keyboard)


기계식 키보드는 키 하나 하나가 기계식
스위치로 되어 있는 제품을 말하며 마이크로스위치가
각각의 키에 부착되어 있고, 각 스위치는 기판(PCB)에
부착되어 있다.


마이크로스위치 내부에는 각각의 금속 접점을
가지고 있고 키보드를 눌러 접점이 만나 전류가 흐르는 것을
인식해 입력을 받게 된다. 접점단자에는 스프링이 들어
있으며, 스프링의 탄성력을 이용해 키 위치를 복원하는
방식을 취한다.


키 하나마다 접점이 닿을 때 딸깍거리는
소리가 경쾌하고 키가 눌렸다는 느낌이 확실하게 들기
때문에 고속으로 타이핑을 하는 분들은 기계식 키보드를
선호한다. 키보드를 이루는 키의 갯수만큼 금속 접점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가격이 비싸지만 메니아층에서는
가격보다는 품질을 우선시하는 선호도가 강하다. 


 


2. 멤브레인 키보드(Membrane
Keyboard)


멤브레인 방식의 키보드는 키 밑에 전기가
통하는 고무 패드가 깔려있는 형태의 키보드이다. 멤브레인
방식은 멤브레인의 탄성력을 이용, 시트 간의 접점으로 On/Off를
판별한다.


예를 들자면 리모콘 등을 뜯어보면 버튼 밑에
회색의 고무가 깔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고무가
바닥에 눌리면 전기가 통해 입력을 받게 되는 방식이다.


물론 키가 눌리지 않았을 땐 고무의 탄성으로
약간 떨어져 있게 된다. 기계식 키보드에 비해 타이핑
시 키가 뻑뻑하게 눌리나 제작단가가 싸다는 장점이 있다.






















Mechanical
Keyboard 와 Membrane Keyboard 비교



구분



(Mechanical)기계식



(Membrane)전자식



장점





1.물리적인스프링이 있어 타자충격을 흡수하여
충격누적으로 인한 손목관절의 엘보우를 예방하여 줌


2.타자감각이 부드러워
장시간사용해도 피로감이 없음


3.수명이 길고 오타가 적으며
전기적 충격으로 부터 강함


4.고장시 수리가 가능함




1.가격이 저럼하고 두께를 얇게 할 수 있음


2.1회용 소모품으로 적합


단점





가격이 비쌈





1.충격흡수층이 없어 타자충격이 그대로 관절에
전달됨으로 충격 누적으로 인한 손 관절에 피해를 줌


2.전기적 충격에 약해 파손이 잦음


3.고장시 AS가 불가능함





오렌지향기
2003-12-18 11:54:04
2932 번 읽음
  총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코짱 '03.12.18 1:24 PM 신고
    :-)*키보드 선호도 1위? 개인적으로 기계식 키보드 싫어 하지 않는다.사용하고 싶다. 그러나
    기계식의 특유의 소음때문에 사용 환경의 제약을 받는다
    그래서 멤브레인을 선호한다.모두가 기계식을 선호하는건 아니네요 ↓댓글에댓글
  2. 2. 하하하 '03.12.18 6:31 PM 신고
    :-)*전 색깔만 다르고 이거 보다 비싼 블랙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소리큰 것 빼곤 다 좋네요 하하;; ↓댓글에댓글
  3. 3. 조영욱 '03.12.18 7:20 PM 신고
    :-)*질문할게 있는데요..기계식은 키를 동시에 여러개 눌러도 먹히나여?? 제 키보드는 멤브레인이라 에뮬 2인용을 하다가 보면 키를 동시에 3개 이상 누르면 먹히지
    가 않는데...이거 어케 방법이 없나여~!? ↓댓글에댓글
  4. 4. 짜아아앙 '03.12.18 11:14 PM 신고
    :-)*없읍니다..왜인지는 아시겠죠?..^^ 패드하나 구입하심이.....엑박패드 만오천원이면 하나 삽니다..뭐..개조해야되지만..... ↓댓글에댓글
  5. 5. CASIOPEA '03.12.18 11:22 PM 신고
    :-)*아론 디지털에 가보시면 소리 멤브레인과 비슷한 소리의 키보드를 팝니다.. ↓댓글에댓글
  6. 6. protos '03.12.19 9:43 AM 신고
    :-)*아주 오래전에 쓰던 IBM 키보드도 기계식이었는데 그것만 못하네요...소리만 크고 감촉은 덜하고... ↓댓글에댓글
  7. 7. 나는야사람 '03.12.19 9:53 AM 신고
    :-)*뭐 그래 비싼 키보드가 필요한지... 그냥 멤브레인 방식의 6000원,5000원짜리 사셔도 됩니다만.. ↓댓글에댓글
  8. 8. BlueSkyLine '03.12.19 11:04 AM 신고
    xx*다른 기기들은 바뀌었어도 저는 10년된 삼보 초기모델 (386이었던가..)의 키보드를 아직도 씁니다...기계식에 길들여졌는지 노트북 쓸때도 좀 세게 누르는 습관이 있네요...그게 단점이 될듯......10년된 키보드 아직도 오작동없이 잘됩니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