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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좋은술

 














강남역 제일생명사거리의 어느감자탕집에서 PC라인 송철욱 편집장과, 용산닷컴 서대복사장, 디씨인사이드 김유식 사장과 함께 저녁 10시부터 새벽2시까지 산사춘 8병과 죽통주1병를 비웠습니다.

아침에 10시반에 겨우 출근해서 일하다가 결국 오늘 오후5시가 되니 너무 피곤해서 사무실 구석으로 들어가(?) 쓰러져서 이제서야 일어났네요.

술마실때마다 머리는 몸생각해서 마셔야되는데라고 하지만, 몸은 술을 원하더군요. -_-;;

연말까지 얼마나 많은 술자리에 참석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모두들 몸생각하면서 마십시다. ^^

2003-12-18 00:09:01
1058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귀족 '03.12.18 12:17 AM 신고
    :-)*오... 디씨;;;
    디씨도 이제 비팍과 업무협력을 하오?!
    궁금하구료;;; ↓댓글에댓글
  2. 2. 박병철 '03.12.18 12:22 AM 신고
    :-)*귀족님은 맨날 나를 모니터링 하나봐. 내가 글쓰면 항상 1등하네. ^^ ↓댓글에댓글
  3. 3. miso '03.12.18 5:17 AM 신고
    :-)*그런데 술값은 누가냈을까? 아.. 별쓰잘데기없는게 궁금하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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