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03년 1월부터 온세통신 샤크를 이용했던 사람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로한것은 다름이 아니라
제가 느끼는 온세통신의 부당함 때문에 여러분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것이니
저와 같은 상황에 처해있거나 제가 이 경우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할지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지난 1월 교차로, 벼룩시장등의 첫 광고페이지에 4개월 무료이용이란 내용과 함께
초고속 인터넷이라는 광고를 보았구요 1월 첫주에 샤크 설치를 신청하였습니다
제대를 한지 얼마되지 않아 속도가 상당히 저하된다는 느낌은 받았지만
인터넷을 자주 이용하지 않던관계로 3개월을 무심코 지나던 어느날 요금청구서가 날아 오더
군요 분명 가입당시 4개월 무료이용이라고 했는데 (이런경우를 받으신 분들이 적지않게 있는
걸루 알구있습니다) 인터넷 서비스 관련 상담을 했더니 매년 첫달에만 무료로 사용을 하게
된다는 거라면서 부당하지 않다고 하더군요 가입설치 당시 그에 관하여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았는데 그건 가입자들을 끌어 모으기 위한 사기 행위 아닙니까?
또 1월부터 4월까지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다른 사람들과는 이상하리만치 속도에 차이가
나서 a/s를 신청했더니 불량모뎀이라고 하더군요 여러분들은 불량품을 사면 그에대한 손해
배상을 받지 않습니까? 샤크쪽에선 모뎀에 관한 사항은 어떻게 처리를 할수가 없다며 그냥
죄송합니다 라는 간단한 말한마디루 모든걸 무마시키더군요 또한, 그뒤로 약 2개월에 걸쳐
계속되는 속도저하로 인해 여러차례 a/s를 받았지만 ( 평균 속도가 0.2mbps 잘나오더라도
1~2mbps 이상 나온적이 없었습니다. 혹시 라이트를 사용해서 그런게 아니냐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몇 계시겠지만 프로 사용했습니다.비싼거 ) 그때마다 기사분들 모뎀만 교체를 하시
더군요 샤크 a/s기사분들 중 어떤분들은 컴퓨터 타이핑조차도 잘 치지 못하시는 분도 몇 계
시더군요 6월쯤이겠죠 이젠 샤크쪽에서 먼저 해지를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용요금만
지불하면 해지가 된다고 해서 지불하라는 이용요금을 지불을 했는데 80원이라는 미납금액이
있다며 해지가 안되었다고 하구 6월부터 11월까지 몇 차례의 요금청구서가 날아 오더군요
그때마다 상담원들과 그 당시 일로 충돌을 하였구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필요로 합니다.
다른건 그렇다 치더라도 불량모뎀을 설치를 했다는 점이 용서가 되지 않네요 그럼 모뎀
테스트 조차도 하지 않는다는거 아닙니까? 여러분 꼭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