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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남자 톱스타들, 연예 지망생 건드렸다 카메라폰에 찰칵

 
헉...누드 몰카

남자 톱스타들 '덜덜~'

남자 톱스타들이 난데없는 여자 황소개구리의 카메라폰 때문에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내고 있다.
 특히 현재 활발히 활동중인 정상급 톱스타 A,B,C군 등이 여자 황소개구리의 '제물'로 거론돼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연예인 지망생 H양(22)의 핸드폰 카메라 사진 때문.
 섹시한 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H양은 연예인 지망생이지만 실제 연예인 버금갈 정도로 눈에 띄는 마스크를 자랑하며 워낙 나이트클럽을 좋아해 '나이트 죽순이'로 통하고 있다.
 서울 강남 나이트클럽 등지에 '착실히' 출근 도장을 찍는 그녀는 화려한 외모와 말솜씨를 내세워 한번 찍은 남자는 결코 놓치지 않는 황소개구리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는 게 업계의 소문.
 특히 나이트 클럽을 찾는 남자 연예인은 단 한번도 그녀의 레이다망에서 벗어난 적이 없을 정도라고 한다.
 웨이터들과의 돈독한 인연으로 연예인이 자리잡고 있는 룸을 알아내 사냥을 시작, 기필코 잠자리를 한다는 것.
 문제는 그녀가 '하룻밤의 정사'를 즐기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그녀의 '전리품'을 고스란히 카메라폰에 담아 추억으로 간직하는 데 있다.
 단순히 곯아떨어진 남자 톱스타들의 전라를 찍어놓는 것 뿐 아니라 그 밑에 한사람 한사람의 섹스평을 남기는 섬세함까지 자랑, 보는 사람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드는 것.
 카메라폰 사진을 봤다는 강남의 DJ인 K군은 "한마디로 기가 찼다. 톱스타들이 거의 대부분 망라되어 있을 뿐 아니라 그녀의 평가도 정말 색달랐다"며 "근육질의 A씨는 '정말 작다. 빨리 끝나 별로', 꽃미남 B씨는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등의 글을 남겨놓았더라"라고 말했다.
 때문에 이 소식을 전해들은 사진의 주인공들인 남자 톱스타들은 사시나무 떨듯 공포에 떨고 있다는 후문.
 벌써 H양의 엽기적인 행각은 강남 나이트일대에서 유명하며, 만약 그녀의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유출된다면 그 파장은 엄청날 것으로 예상된다.

My EyEs
2003-12-16 19:38:35
1558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나는야사람 '03.12.16 9:05 PM 신고
    :-)*어디서 다운받아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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