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10월의 마지막 밤을"이 아니라...
바로 노통의 이말
"" 나는 국민에게만 빚을 졌다.
기업에게는 한뿐도 돈을 받은 일이 없다.
나 노무현이는 오직 국민의 돼지 저금통으로 선거하여 국민에게만 빚을 지었다."
(이정도면 내숭의 차원이 아니라 대국민사기입니다)
우리 모두는 노통이 이렇게 말했던것을 아직도 생생히 기억 합니다.
이용의 노래 "10월의 마지막밤"의 노래가사 보다도!!
그런데 지금 와서 느닷없이 1/10 타령 이라니?
1/10 미만이면 국민이 면죄부를 준다고 헌법과 정치자금법에 나와 있나요?
나도 노통한테 그런말 을 해야겠군요.
""노통이 받은 불법자금의 1/10 이상 도둑질 하면 감옥에 가고
그렇지 않으면 절대 감방 안간다 ""
라고 대국민성명을 발표한후에
앞으로 돈많은 국회의원집이나 삼성,엘지,선앤문등 기업체를 털러 다니면 되겟군요,ㅋㅋㅋ
이 무슨 엿 같은 논리여!!
근데 노통의 1/10 미만으로 하려면 얼마나 털어야 하는건가요?
정확히 맞추어야 하는데...
안 그러면 감옥가는데...ㅋㅋㅋ
이참에 다음카페에 "1/10카페" 나 하나 만들까요?
아마 회원가입 많이 할겁니다.ㅋㅋㅋ
그리고 교도소에 수감 되어있는 강절도범이 난리라고 하더군요.
"내가 훔친것이 대도 조세형이 훔친것의 1/10이 넘으면 영원히 감옥에 있겠다고!
그러지 않으면 나는 무죄이니 이곳에서 내보내달라고!!"
이렇게 온국민이 1/10 타령을 하게 되면
대한민국은 쫄딱 망하는 거지요.
노통의 뇌속에 한번 들어가고 싶을정도입니다.
그렇게 희망돼지운운하고 깨끗한척은 혼자 다하더니
이제 와서 1/10타령을 해대다니..
저는 오히려 왕창 해처 먹은 한나라당보다 1/10 타령해대가며
국민과 검찰을 협박하고 대국민도박을 하는 노무현이가 더 얄밉습니다.
어디 대한민국대통령자리가 1/10 도박게임하는 노무현의 카지노판돈 입니까?
내가 큰돈을 먹었지만 너희도 조금은 먹었으니
피장파장 아니냐 하면서 양비론으로 몰아가는것은 물론 큰 잘못 입니다.
그렇지만 상대편이 큰 죄를 저질렀다고
나의 작은죄가 합당화 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큰죄를 저질렀으면 큰벌을
작은죄를 저질렀으면 작은벌을
법과 원칙에 의해 처벌 받으면 됩니다.
그것이 바로 원칙과 상식,법이 살아있는 세상 입니다.
참내 툭하면"대통령짓 못해먹겠다,1/10이상이면 물러나겠다"
이게 일국의 대통령이 할소리 입니까?
대한민국대통령자리가 그렇게 하찮은것인가요?
심지어 노통이 대통령 자리를 고스톱 쳐서 딴것인지
아니면 노통은 하기싫은데 국민들이 제발 맡아 달라고 애원을 해서
국민들이 불쌍해서 할수없이 맡은것인지 라는 별별 생각이 다듭니다.
앞으로 4년간 얼마나 대통령자리 가지고 장난을 치고 국민들을 협박할는지
노무현보다 내가 더 눈앞이 캄캄 해집니다.
가뜩이나 경제가 어려워 먹고살기도 힘든데
국민들 마음좀 편하게 살게 제발 좀 그냥 나둬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