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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면접질문에 대해 여러분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숭실대는 2003학년도 2학기 수시모집 심층면접 기출문항 문제중 공과대학용으로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1. 학생이 벤처기업의 CEO라면 마케팅과 기술에 대한 중요도의 비율을 어느 정도로 할 것이며,
그 까닭은 무엇인가?
2. 평소 관심있었던 과학이론을 설명하고 실생활에서의 응용 예를 설명하시오.

요즘 사회의 비씨파크 여러분들은 자신이 벤처기업의 CEO라면 마케팅과 기술에 대한 중요도 비율을 어느 정도 할것이며, 그 까닭과 함께 미래사회 전망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유감없이 토론해 봅시다.



장량
2003-12-15 00:25:49
2363 번 읽음
  총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우왕 '03.12.15 4:32 AM 신고
    :-)*무슨 천재들인 줄 아나.
    고등학교 졸업한 애들이 그걸 알면, 대학교에 잡아두지 말고,
    창업을 시켜라. ↓댓글에댓글
  2. 2. 우왕 '03.12.15 4:33 AM 신고
    :-)*1번 답은 50:50하던지, 80:20하던지. 그것도 유행이고 말장난이라니까. ↓댓글에댓글
  3. 3. (/▽\) '03.12.15 3:16 PM 신고
    :-)*평소에 관심있던 과학이론 나노기술분야중 모터 를이용한 초소형 기체제작 나노기술중 금속망 일종의 인공근육으로서 기존의 모터의 힘에 의헤 중심을 잡던 기체에 사용하면 금속내의 작은 물체들이 중심의 변화에 따라 일정한 모양으로 빠르게 이동해 균형을 잡는다 양 ↓댓글에댓글
  4. 4. (/▽\) '03.12.15 3:19 PM 신고
    :-)*자컴퓨터에서의 뉴런구조 프로그램밍 등등 하고싶은데 돈이 없어서 돈좀 줘요 할수도 없고 나머지 과학이래바야 중력 관성 마찰력 양력 부력정도인데 이건 너무 식상하다 간단하게 스폼지로 비행기 만들고 모터달고 날릴려고해도 돈이 들어서리 실생활에서 할수 없었어 ↓댓글에댓글
  5. 5. (/▽\) '03.12.15 3:20 PM 신고
    :-)*이대학오면 이런거 자금대주나요 라고 묻고싶다 근데 저대학 학벌이 쎄나요 무슨 면접까지 보지 ↓댓글에댓글
  6. 6. 닉네임 '03.12.15 4:26 PM 신고
    :-)*입시공부만 해온 고3들한테 이런 질문을하다니.. 이래서 40~50만원하는 수시학원이 판이친다.. ↓댓글에댓글
  7. 7. 귀족 '03.12.15 7:04 PM 신고
    :-)*숭실대학교 공대는 좀 쎄죠... 특히 전산학과...과별 지원이 엄청나다는...;; ↓댓글에댓글
  8. 8. 별샘달샘 '03.12.15 8:05 PM 신고
    :-)*헉!!숭실대...한양대보다 어렵군...나 면접볼때..일어로 미안합니다가 뭡니까? 이런거 묻던데... ㅡㅡ; ↓댓글에댓글
  9. 9. 「짱」 '03.12.15 8:31 PM 신고
    :-)*삼척대는 아예 면접 없던데 -_-;; ↓댓글에댓글
  10. 10. 인기앙마 '03.12.15 10:31 PM 신고
    :-)*ㅡㅡ;;; 저 질문을 순식간에 나온다면 숭실대는 갈 필요가 없습니다.. 어이 없군요... 1번문제 마케딩 : 40 60 : 기술 이요... ↓댓글에댓글
  11. 11. 生馬 '03.12.15 11:08 PM 신고
    :-)*재미있군요...질문내용을 가르켜야 할 대학교라는곳이 이미 배운사람을 뽑겠다는 심사인지...어디 취직 면접수준이네요... ↓댓글에댓글
  12. 12. 과거청산 '03.12.16 12:30 AM 신고
    :-)*우선 전 기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벤처기업이 하나의 새로운 기술이 생겨나게 되면 그것이 획기적인 뭐가 된양 언론이고 사회곳곳에서 떠들어대는 곳이기 때문에 물론 그것을 악이용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마케팅에 치중함으로서 그 자금을 기술에 ↓댓글에댓글
  13. 13. 과거청산 '03.12.16 12:31 AM 신고
    :-)*쓰지 못합니다 첨에 투자를 했던 투자자들은 그만큼 떨어져 나갈것입니다. 벤처로서 새로운 기술을 가지고 있다면 투자가 여기들어오는곳이 우리나라의 벤처기업의 육성정책입니다. 저는 이런 관점에서 제가 벤처의 CEO라면 기술부분에 치중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4. 14. 개아범 '03.12.16 1:34 AM 신고
    :-)*벤처랑 구멍가게랑은 엄연히 다릅니다. 어설픈 짜집기 기술(누구나 조금만 노력하면 따라 올 수 있는)로 시장을 개쳑한다면 안하는 게 낳습니다. 굳이 조잡한 짓으로 벤처랍시고 한다면 인맥과 유능한 법률가와 제무가를 동원해야겠죠 ↓댓글에댓글
  15. 15. Antique '03.12.16 11:51 AM 신고
    :-)*90:10 앞이 마케팅....이런 회사도 있습니다...전에 다녔던...ㅡ ㅡ;; 게임은 완성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여기저기 돈 써가면서 사기치고 다니는 그런 인간말종도 있습니다. 아직도 안망하고 있다는게 신기합니다. 정경유착의 힘이겠죠... ↓댓글에댓글
  16. 16. 별명없음 '03.12.16 12:06 PM 신고
    :-)*1번문제는 공대기땜에 기술이라고답해야 좋을듯-_- 마케팅은 외부에 의뢰해서 최대한 싸게 해본다. 2번은 실생활이기 때문에 라면끓일대 스프를 먼저 넣고 면을 넣는다. 끓는점의 향상-_- 면발이 잘 익어용... ↓댓글에댓글
  17. 17. 별명없음 '03.12.16 1:20 PM 신고
    :-@*나 이학교 나왔소......저기 두번째님.......님학교보단 쎄다오,,
    나말고도 이학교 나온사람이 많소이다...
    전산쪽은 어딜가나 숭실대더군요....막말했다간 방법당할것이오 ↓댓글에댓글
  18. 18. comdra '03.12.18 12:41 PM 신고
    :-)*이거 제발 메인에서 좀 없애라.. 브레인 서바이벌도 아니구.. ↓댓글에댓글
  19. 19. 미누 '03.12.17 4:58 PM 신고
    :-)*1번...왜 마케팅과 기술만 있느냐고 오히려 물어보면 좋겠는데요..회사가 마케팅과 기술만 있으면 모두다 잘 되냐고 반문하는 자세가 좀더 높은 평가를 받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댓글에댓글
  20. 20. 마마푸 '03.12.17 11:22 PM 신고
    :-)*말만 어렵지 어려운 질문도 아니군요.
    과학 쪽에 관심있어서 과를 선택했으면 과학기술 한두가지 알것 같은데요.
    비율은 간단하게 말할 수 있는 거구요. 이유도 어느 정도 나올것 같은데요.
    이런 관심 부족으로 이공계가 약해져가는 거에요. ↓댓글에댓글
  21. 21. 마마푸 '03.12.17 11:39 PM 신고
    :-)*1번 문제는 45:55정도가 적당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케팅으로 물건이 팔리지 않으면 기술을 개발 해봤자죠. 그러나 기술은 기업의 발전에 중요하기에 조금 더 비율을 줬습니다. ↓댓글에댓글
  22. 22. 마마푸 '03.12.17 11:43 PM 신고
    :-)*2번 문제는
    그리드라는 기술에 관심이 있습니다. 여러 pc를 하나로 엮는 기술이죠. 우리나라 같은 pc가 많고 인터넷 망의 용량도 좋기 때문에 슈퍼컴이 부족한 우리나라에 기초과학 발전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3. 23. 마마푸 '03.12.17 11:45 PM 신고
    :-)*대답이 이상하면 제가 그정도 밖에 안되는 사람이라서 그정도 대답밖에 못하는 거죠. 저 같은 사람 합격시키면 안되죠.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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