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펌]한나라 “490억이 전부다”

 
이재오 한나라당 사무총장은 12일 지난해 대통령선거 때 기업에서 거둔 불법 자금의 규모에 대해 “지금까지 파악한 바로는 모두 490억원”이라고 주장했다.
이 총장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을 열어 “에스케이 100억원, 엘지 150억원, 삼성은 10억원과 30억원으로 나뉘어 40억원의 현금이 들어왔고 나중에 112억원어치 채권을 현금화해 100억원 조금 밑돌게 들어왔다”며 “여기에 현대자동차 100억원을 더해 모두 490억원 정도를 기업에서 모금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그러나 “5대 그룹 가운데 롯데에서 들어온 돈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기타 다른 중소기업으로부터도 (모금된 돈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이 총장은 그러나 이날까지 언론이 보도하거나 검찰수사 결과 이미 드러난 4대 기업의 불법자금 수수 사실만 시인해, ‘실소’를 자아냈다. 그는 대선자금 사용처에 대해 “모두 대선 과정에서 쓴 돈이므로 (사용처는) 별 의미 없다”고 피해갔고, ‘불법자금 규모를 어떻게 확인했느냐’는 질문에도 “그런 건 의미가 없고, 내가 책임자로서 다 확인했다”고 답했다.

그는 또 전날인 11일까지만 해도 “전모를 파악하기 어렵다”고 했다가 이날 갑자기 “지금까지 파악된 대선자금을 공개하겠다”며 기자회견을 연 것에 대해서는, “현대자동차의 100억원을 확인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고 말했다. ‘검찰이 발표한 사안에 대해서만 사후 시인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는 “검찰 발표를 100% 믿을 수 없기 때문에 당 차원에서 조사했다”고 주장했다. 또 불법자금 모금의 최종 책임자에 대해서도 “그런 거 별 의미 없다”고 입을 닫았다.

한편, 이 총장은 이날 아침 주요당직자 연석회의에서 “불법자금이 1천만원이라도 노무현 캠프 쪽에 들어갔다면 이는 명백한 당선무효이며, 김대중 정권 말기에 드러난 민주당과 열린우리당 의원들의 부패관련 파일을 재가동하겠다”고 주장해 논란을 빚기도 했다.

한나라당은 대선 직후인 지난 1월 당선 및 대선무효 소송을 대법원에 제기했다가 여론의 비난 때문에 스스로 취하한 바 있다


My EyEs
2003-12-13 15:12:47
620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짝사랑 '03.12.18 9:35 PM 신고
    :-)*철면피인 분들..... ↓댓글에댓글
  2. 2. 스칸조 '03.12.13 6:52 PM 신고
    :-|*이재오 그친구 이제는 완전히 맛이 갓구만. ↓댓글에댓글
  3. 3. 나를뛰어넘어 '03.12.14 2:27 AM 신고
    :-@*불과 몇주전에 단 한푼도 받은적이 없다고 떠든곳이 딴나라당입니다. 부산사람이지만 딴나라당....넘 심한것 같음 -_-;;;;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