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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학부모73%, "컴퓨터가 TV보다 유해"

 
초·중·고교생의 어머니들은 대부분 컴퓨터가 TV보다 더 해롭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가정에서 TV가 켜져있는 시간은 244분이며, 컴퓨터가 켜져있는 시간은 160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통계는 한국통신문화재단이 '우리집스팸추방운동'에 참여한성남·분당지역의 초·중·고교생 학부모1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다.


이번 설문에서 '컴퓨터와TV 중 어느것이 해롭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학부모의 73%가 컴퓨터를 꼽았다.


학부부모로서 인터넷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교육을 받았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71%가 없다고 대답했으며 96%의 학부모가 자녀의 컴퓨터 이용 통제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자녀의 하루 컴퓨터 이용시간에 대해서는 79분(1시간 19분)이 적당하다고 답했으며 91%의 학부모가 실제로 이용시간을 통제하고 있다고 답했다.


통제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는 '중독'이 44%로 가장 많았고 '유해정보차단'이 26%, '건강'이 15%, '공부' 14%의 순으로 답했다.



My EyEs
2003-12-13 00:00:32
529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후니--; '03.12.19 1:43 PM 신고
    :-)*공부두 유해하다 제일 유해하다! ↓댓글에댓글
  2. 2. 택근이^_^ '03.12.13 11:51 PM 신고
    :-)*공부가 가장 낮은게 이상하내?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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