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나로 통신 케이블 쓴지 만 1년 되 갑니다.
속도나 서비스 좋아서 1년 쓰냐구요?
아닙니다.
중도에 해지하면 무슨 위약금(?)인가 그거 내야 한다는데
다른 분들 뭔지 다 아시는 걸로 압니다.
고객 불만인가 뭔가로 A/S하는 아저씨 두 번인가 방문하면 위약금 안내도 된다는데
귀찮아서 그냥 뒀습니다.
회사가 늦게 끝나는 관계로 거의 쓰는 일 없었죠.
주로 새벽에 가끔 쓰곤 했습니다.
속도가 무지 안나와서 A/S 담당하는 분 와서
파일 다운 받으면서 윈도우 창에 뜨는 속도 보여주더군요.
그때 무지 빠른 속도 나옴 정확한 수치는 모르지만...
근데 어떻게 나왔냐
같은 파일 다운 받다가 취소시키고 다시 따운~~~
그 땐 몰랐는데 곰곰히 생각해 보니 내가 바보였지.
쩝 그냥 썼습니다.
근데 괘씸해서 아직도 기억합니다.
새벽에 인터넷 접속해서 뭘 좀 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이랑 같이 해야 되는 작업이라서 그 사람이 좀 기다려야 될 상황이었죠
근데 잠시 있으니 연결이 안되더군요.
모뎀 확인 했더니 들어와야 될 LED가 안들어 오더군요
장애센터에 전화했죠
여기서 하이라이트
상담원을 욕하지는 않습니다.
내용인 즉 계약사항에 서비스 불통일때 하나로 통신은 물어준다는 조항이 없다.
쩝~ 누가 돈 돌려달래
서비스나 똑바로 하란거지...
다음날 기다려야 되는 사람 안되는 거 같아서 그냥 잤다구 해서 다행이더군요.
홈페이지 여는데 무지 오래걸리고
3초 정도에 컨넥션 한 번 되면 속도 30~50 bps 정도 더군요.
오타 아닙니다.
장애센터 연락했습니다.
통화했죠.
한 세번 정도 기다렸나...
A/S 하는 사람들 근무시간이 아니라서 지금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럼 언제 되냐 그건 그사람들 스케줄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A/S 왔습니다.
어제는 통화하면서 혈압 좀 오르게 했더니 좀 일찍 온거 같더군요
결론은 테스트 하더니 노이즈 껴서 그런다구 하더군요
근데 자기들 회선 상태 안좋은데
왜 제 컴퓨터 제어판에서 프로그램 설치된거 확인하고 PC 두 대 연결했다구
이러면 서비스 안된다구 하는지
물론 인터넷 공유 프로그램 없었습니다.
요즘 가정집에 컴퓨터 한 대 이상있는 경우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 따로 따로 써야 되나
네트웍 공유하는 것도 문제인지
하나로 통신 센터에 전화를 하려고 했는데 전화가 안되서 작업이 안되는거 같더군요
오늘 토요일입니다.
월요일 저녁 5시까지 근무하니깐 그 때까지 작업가능하다.
5시까지 집에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하냐고 했더니 15분 정도는 더 봐줄 수 있다.(?)
괘씸했습니다.
좀 오랜 기간을 두고 이러면 모르겠는데...
며칠 연달아 문제생기니 짜증나더군요.
격어본 결과 문제생기면 배째라더군요
1년 동안 3번 정도 문제가 있었느냐구요
많았습니다.
짜증나서 연락안한적도 많고...
전화했다가 짜증나서 관둔적도 있고...
불만이 요즘 많아서 정리안되고 글만 길어졌네요
저와 같은 경우 당하는 사람들 많을거 같습니다.
다른 초고속 서비스 이용하고 싶더군요
아니면 아예 취소하던가...
전 수원 매탄동 근처에 살구요. 이 동네 사시면서
서비스 괜찮은거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