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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대담 혹은 민망'

 


올해도 어김없이 톱스타 김혜수의 파격 의상이 영화 팬들의 화두로 떠올랐다.

김혜수는 11일 저녁 서울 국립극장에서 열린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대담한
디자인으로 몸매와 속살이 훤히 드러나는 아찔한 드레스를 입고 진행을 맡았다.

이를 두고 팬들은 사이버 공간에서 ‘김혜수 멋지다,시상식이 아니면 언제 저렇게
입어 보겠냐’,‘해가 갈수록 노출이 심해진다. 논란을 즐기는 듯하다’ 등 찬반으로
나뉘어 열띤 설전을 벌이고 있다.




청솔
2003-12-12 14:21:45
2892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천하인 '03.12.15 3:51 PM 신고
    :-)*외국이랑 비교하면 새발의 피다 ↓댓글에댓글
  2. 2. 짝사랑 '03.12.18 12:05 PM 신고
    :-)*좀더 벗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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