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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컴퓨터의 쿠폰사기(?)

 


정말속이환장할껏같아서 이글을 씁니다

2년전에 컴퓨터를 구입을 하였습니다 2년전까지는 이번에구입을 하면 다음에 보상 해준다는 이벤트를 타회사에서도 유행하듯이했습니다.

전 여러 대리점을 다니다 현주컴퓨터 대리점을 지나가다 2년후에 50%

2003-12-10 16:45:49
1949 번 읽음
  총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별명없음 '03.12.10 4:50 PM 신고
    :-)*`내`가 는` 나`란 말이고 `네`가는 `너`란 말인데요... 참고하시길.... ↓댓글에댓글
  2. 2. 마루 '03.12.10 4:54 PM 신고
    :-)*ㅈㅅ 넘 흥분해서 ㅜ.ㅜ 글이 많이 틀렸을껍니다.. ↓댓글에댓글
  3. 3. S. '03.12.10 4:58 PM 신고
    :-)*맞춤법좀 맞게 쓰시죠 글 보는 동안 계속 햇갈려서 어케된 건지... 수정 되니까 깨끗하게 다시 써서 주시면 도움이 되겠네요. ↓댓글에댓글
  4. 4. 오렌지향기 '03.12.10 5:11 PM 신고
    :-)*음.. 앞의 내용은 잘 이해가 안되지만..현주컴퓨터 상담원들이나 직원이 저렇게 고객응대한건 문제가있다고 생각하네요.. ..어쨌거나 고객인데 같이욕을하거나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거나 하는건 ... 나빠요.. ↓댓글에댓글
  5. 5. 항아리 '03.12.11 3:19 AM 신고
    :-)*귀찮지만 모든 상담원과 전화할때 저는 모두 녹음부터 합니다...
    요즘은 mp3 플레이어가 감도좋은 녹음기 역할도 하니까 좋더군요..
    하여튼 그쪽에서 썅소리 먼저 나올때까지 최대한 참습니다...
    저런 사람들은 몰매를 맞아야 정신 차립니다... ↓댓글에댓글
  6. 6. 나른한오후 '03.12.11 3:50 AM 신고
    :-@*도대체 뭔 내용인지..참
    어쨌거나 고객인데 라뇨.. 먼저 인간아닙니까? 다들?
    그점을 다들 감안안하시네요
    나이도 어린사람들이 사회를 너무 우습게 보는거 아네요?
    나이도 어린사람이 먼저 대놓고 욕을 하고 단지 그 기업의 종업원일뿐인 ↓댓글에댓글
  7. 7. 나른한오후 '03.12.11 3:53 AM 신고
    :-@*단지 그 기업의 종업원일뿐인 그사람은 당신하고 무슨 악감정이
    있다고 그런말을 참고견뎌야 합니까?
    당신 형님이나 누나 혹은 동생이 전화받은 당사자라고
    가정해보세요...
    역지사지가 필요합니다..당신네들.. ↓댓글에댓글
  8. 8. 테일러선장 '03.12.11 4:12 AM 신고
    :-)*딱 글을 읽으니 둘다 똑같네... 아무리 소비자입장에서 열받아도 상담원이 멀 알겠습니까 그걸 욕으로 시작했으니 저같아도 욕으로 대항했겠네요... ㅉㅉ 이이상의 글은 필요가 없을듯하네요 글쓴이 자방하시오 ↓댓글에댓글
  9. 9. 닉네임 '03.12.11 9:43 AM 신고
    :'(한국말인 듯 한데 도대체 무슨 소린지 알아먹을 수가 없네요. 누가 정리 좀 해 주세요. 내가 잘못했다는 건지, 네가 잘못했다는 건지... ↓댓글에댓글
  10. 10. 사랑은목말라 '03.12.11 11:14 AM 신고
    :-)*기업의 종업원이니 참고 견뎌야죠.. 그럼 세상살이 다들 종업원이 형님 누나라면 어떻게 사회를 살아 가는건가요? 그게 사회를 더 우습게 보는게 아닌가요?
    나이가 많고 적음을 떠나 고객에게 그렇게 대하는건 분명 문제가 있죠. ↓댓글에댓글
  11. 11. 사랑은목말라 '03.12.11 11:15 AM 신고
    :-)*허나 먼저 욕한 당사자도 .... 잘못이 없다고 말 할 수는.... 절대 없겠죠... ↓댓글에댓글
  12. 12. 청솔 '03.12.11 11:18 AM 신고
    :-)*세상 살면서 가장 하기쉬운게 '욕'이지~
    네가했든, 내가했든 먼저욕한 사람이 잘못이지..
    (읽는사람 바보만드는 ^^) ↓댓글에댓글
  13. 13. -0- '03.12.11 1:08 PM 신고
    :-)*이런글이 왜 메인에 올라와있죠??? 제가 볼때는 글쓰신분도 잘한거 없으신듯...
    어쨌든 먼저욕하신건 잘못하신겁니다... 고객이 왕이라는 표현은 고객이 왕처럼
    행동할때만 적용된다죠... 어찌되었든 나이가 어리신분이 연장자에게 욕을 한건 ↓댓글에댓글
  14. 14. -0- '03.12.11 1:11 PM 신고
    :-)*아무도 옳다고 할 사람이 없죠... 일단은 논리적으로 따져가면서 차근차근 해결
    해 가면 제대로 된 결과가 있었을 지도 모르구요...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
    으면서 이렇게 모두에게 잘했다는 투로 남의잘못만 비방하는거... 보기 않좋습
    니다.. ↓댓글에댓글
  15. 15. -0- '03.12.11 1:12 PM 신고
    :-)*이런식의 행동은 응석부리는 철없는 행동으로밖에 보여지질 않네요... 다시 전
    화해서 사과하기 싫으시다면 사과는 안하셔도 되지만 욕은하지말고 차근차근
    해결하려는 노력을 해 보세요... 문제해결방식이 올바를떄 소비자보호원도 도움
    을 ↓댓글에댓글
  16. 16. -0- '03.12.11 1:13 PM 신고
    :-)*줄 수 있으니까요... ↓댓글에댓글
  17. 17. 막걸리광 '03.12.11 1:23 PM 신고
    :-)*제가 원래 현주컴퓨터에서 as를 한때 다녔는데 다 돈벌이에만 급급하져. 서비스는 신경도 안쓴답니다. 명심하시길... ↓댓글에댓글
  18. 18. 해랑사 '03.12.11 1:40 PM 신고
    :-)*본인잘못입니다. ↓댓글에댓글
  19. 19. 해랑사 '03.12.11 1:43 PM 신고
    :-)*속뒤집어지세요. ↓댓글에댓글
  20. 20. 서보환 '03.12.11 1:57 PM 신고
    :-)*현주컴 쓸만한게 못 됩니다.삼성이나 엘지도 다 그렇지만...
    그래서 중수급 이상은 조립 찾죠. ↓댓글에댓글
  21. 21. yogakji '03.12.11 7:59 PM 신고
    :-)*차라리 주연컴이 AS가 더 좋아여,적어도 안산에서는여. ↓댓글에댓글
  22. 22. 이보형 '03.12.11 8:25 PM 신고
    :-)*글쓴사람...-0-님이 쓴글 되새겨 읽어라...왕대접 받을려면 왕과 같은 품위를 지키도록해라..너같으면 욕들었는데 화안나겠냐...나이만 20살 처먹었지...내하고 네하고 헷살릴정도의 교양수준이면 8살정도 밖에 안되는거 같다...제대로 확인을 안한 니잘못도 있다... ↓댓글에댓글
  23. 23. 천상에서 지옥으로 '03.12.12 12:27 AM 신고
    :-S이해할 수 없는 글과 먼저 욕한 자신을 뒤돌아보길 바랍니다(물론 현주에도 잘못이 있겠지만) 철자법은 참 아쉽습니다. 아마 나이가 많지 않은 것 같군요. 글은 그 사람을 말해주는 것인데. 학교에서 배운 일반화의 오류가 자꾸만 생각나는 것은 무엇때문일까요? ↓댓글에댓글
  24. 24. 샤미드 '03.12.12 12:27 AM 신고
    :-)*저도 현주컴 쓰는데 별 불만 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a/s 죽여 주더군요.
    제가 컴 산지 6개월쯤 되었을때 모니터가 문제가 생겨서 a/s를 받으니 이건 자기들이 고칠수 있는게 아니라면서 새거로 주더군요. 그리고 또 5개월 후 제가 기숙사 생활을 하다 보니 ↓댓글에댓글
  25. 25. 샤미드 '03.12.12 12:30 AM 신고
    :-)*방학때 컴을 다시 집에 가져 와야하는데 그 과정에서 충격을 받는 일이 좀 많다 보니 결국 컴이 맛이 가버리더군요. a/s를 부르니 부품 접촉 부분이 문제가 생겨서 교체를 해야 한다더군요. 그러면서 제가 제 실수로 충격을 주어 고장을 내었다고 하니 사실대로 ↓댓글에댓글
  26. 26. 샤미드 '03.12.12 12:32 AM 신고
    :-)*말해줘서 고맙다면서 그냥 무료로 고쳐준다더군요. 약관에는 사용자 부주의로 충격을 주어서 고장을 낸 경우에는 돈을 내고 고쳐야 합니다. 가지고 가셔서 메인보드랑 비디오카드 두개를 새거로 교체를 받았죠. a/s 기사분에 따라 차이가 나겠지만 먼저 진실되게 웃으면 ↓댓글에댓글
  27. 27. 샤미드 '03.12.12 12:34 AM 신고
    :-)*서 말한다면 부족하나마 좋게 해결이 될것입니다. 2년후 보상 해준다고 한거에 대해선 위에님이 확실히 알아보지 않고 구입한 잘못이 크다고 생각이 드네요. 현주에서도 정확하게 인식을 시켜주지 않은 잘못도 있겠지만요. ↓댓글에댓글
  28. 28. 때릴꺼야? '03.12.12 12:53 AM 신고
    :-)*A/S 는 곳에따라 다르지만 대구 대명동 쪽은 가히 최고죠..지금이야 제가 알아서 컴터고치기 때문에 A/S기사가 안오지만..모를때 A/S부르면 3시간내로 와줬으니까요.. ↓댓글에댓글
  29. 29. 때릴꺼야? '03.12.12 12:54 AM 신고
    :-)*상담원도 사람입니다. 무슨 로보트입니까? 어따대고 욕질이야 라고 제가 묻고 싶습니다. 전화받고 고객응대하는게 얼마나 짜증나는 일인지 아십니까.. 상담원한태 욕질한 님이나, 그거받고 뚜껑열려서 전화한 상담원이나 똑같습니다. ↓댓글에댓글
  30. 30. 때릴꺼야? '03.12.12 1:01 AM 신고
    :-)*뭐..게임방에 있던 값하고 택시비도 물어내라고 어쩌고 어째요??
    진짜 가당찮군요..세상이 그리 호락호락 할 줄 알았습니까? ↓댓글에댓글
  31. 31. 때릴꺼야? '03.12.12 1:02 AM 신고
    :-)*인천에서 사이다라고 믿고 샀던 물건이 콜라일때, 다시 가서 사이다가 아니라 콜라이니 바꿔주고, 여기에 내가 지금 서울에 사는데 서울에서 여기까지오는 지하철비까지 최소한도로 보상해주쇼 하면 그사람이 예 그럴께요 흑흑 하더이까? 천만에요 ↓댓글에댓글
  32. 32. 모미지 '03.12.12 1:07 AM 신고
    :-)*먼저 욕하신게 잘못입니다. -ㅅ-a;;; 기업과 개인의 전화 담판은 상담자의 욕을 이끌어 내는것(?)이 최우선입니다.(퍽!! 삐뚤어진 인생을 살고 있는__;;;) 뭐일단 저도 한통이랑 컴퓨터 수리문제로 지부장까지 집에 오게 만들었던 적이 있기에... ↓댓글에댓글
  33. 33. 막쌍 '03.12.12 11:13 AM 신고
    :-)*우선 현주도 기업입니다. 기업은 동네 슈퍼가 아닙니다.ㅡㅡ;
    기업은 사람이 아니라 이미지죠. 그러니까 기업에선 욕같이 소비자에게 불친절한 행동을 절대 하면 안되죠. 저 경우에는 현주의 교육이 제대로 안됫다고 보여지네요. ↓댓글에댓글
  34. 34. 막쌍 '03.12.12 11:16 AM 신고
    :-)*상담원은 사람이지만 현주는 기업입니다. 린2에서 사용자가 불만을 욕과 함께 불만을 하자 GM이 사용자에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라는 말을 했죠. 그결과 NC에선 사과의 글과 GM교육을 다시 시킨다고 했습니다. 기업이란 이런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5. 35. 때릴꺼야? '03.12.12 4:36 PM 신고
    :-)*음 막쌍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현주컴퓨터라는 기업이지요. 아마 상담원은 자신이 기업의 일원이라는 사실을 망각한채 흥분했을것이 틀림없습니다. 이건 교육의 문제이기도 합니다만.. ↓댓글에댓글
  36. 36. 때릴꺼야? '03.12.12 4:38 PM 신고
    :-)*글쓴이가..자신이 뭔짓을 했는지도 모를 지경까지 전화통화를 했다면..엄청나게 욕했다고 생각해도 되겠지요..?? 상담원과 고객의 차원을 넘어 사람과 사람사이에..저라도 못참았을겁니다. 역시 전화상담은 괴로운 직업이군요.. ↓댓글에댓글
  37. 37. 깜시대장 '03.12.12 5:05 PM 신고
    :-)*흠.. 고객이 욕한다고 따라 욕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져~하지만
    고객들도 알아야 합니다. 회사의 일원인 상당원들도 인간이라는 것을 그사람의
    명예를 실추시켰을 경우에는 그에 대응하는 법 적인 제한을 받는 다는 것을
    근데 왜 그렇게 ↓댓글에댓글
  38. 38. 깜시대장 '03.12.12 5:07 PM 신고
    :-)*못하는지 아십니까? 기업 이미지 때문입니다. 솔직히 현주 상당원은 교육이 덜 됐거나 미친겁니다. 그리고 님도 큰 잘못을 한거구요! 저두 고객상담일을 하고 있지만 정말 님같이 욕을 하는 사람보면 저두 욕으로 대응을 하고 싶지만
    참습니다. 언어 선택에 주의 ↓댓글에댓글
  39. 39. 주윤발 '03.12.13 2:38 AM 신고
    :-D*저도 대형마트에서 근무하지만 어떤 분은 (죄송합니다 이런 표현을 써서) 벽돌로 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조용한 곳에서 이야기하자고 해도 30분간 입구에서 떠들더니 막상 해명할려고 하니 됐다면서 가버리더군요.. 쩝.. 하여간 서로 좋게 얘기하면 안될일도 됩니다. ↓댓글에댓글
  40. 40. 우왕 '03.12.14 11:48 PM 신고
    :-)*나쁜 놈이네. 아무리 화가 나도 나이 많은 사람들에게 그런 막말을 해.
    그러고도 네가 잘했다고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거야.
    너도 지금 네 생각만 하면서 떠들고 있는거잖아.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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