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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사는 중국의것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다음 뉴스에서 퍼왔습니다. ]

고구려사가 통째로 도둑맞을 위기에 처했다. 중국은 움직일 수 없는 한민족(韓民族)의 고대사인 고구려사를 중국사의 일부로 통합시키려는 의도를 드러내며 한국의 역사를 뒤흔들고 있다. 지금 중국은 확인되지 않은 가설을 통해 "고구려는 중국 변방의 소수민족일 뿐이며, 중국의 지방정권"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중국 정부와 학계는 20년 가까이 용의주도하게 고구려사를 폄하, 왜곡하고 있다.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 실태는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가.

중국 학자들 고구려사 연구 논문 쏟아낸다



중국 지안에 위치한 광개토대왕릉비.
ⓒ고려대 최종택 교수 제공

한민족 역사 중 가장 자랑스러운 시기로 인식되고 있는 고구려사가 통째로 왜곡될 위기에 처했다. 최근 중국의 역사학자들은 물론 정부까지 나서서 고구려사를 중국의 역사로 흡수하기 위한 다각적인 시도를 벌이고 있다.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할 경우 우리 고대사 체계가 뿌리부터 뒤흔들릴 가능성이 높다. 중국은 고구려사를 평정한데 이어 영토 범위가 비슷한 고조선과 발해 역사까지 중국의 역사로 치부해 버릴 우려가 크기 때문이다. 이 경우 한국사의 무대는 한반도 대동강 이남 지방으로 축소될 가능성마저 있다.

지난해 7월 9일. 중국 장춘에서는 100여명의 학자가 참여한 대규모 세미나가 열렸다. 무려 5일 동안 계속된 세미나에서 중국 학자들은 고구려에 관련된 논문을 70여편이나 쏟아냈다. 90년대 이후 중국 학자들이 발표한 고구려 관련 논문은 전체 목록조차 파악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중국 정부와 학자들은 구체적인 연구 성과를 외부로 공개하는 것을 꺼리고 있다. 중국의 주장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 역사학자들이 자료를 수집하는 것도 쉽지 않다. 이 때문에 중국의 연구 내용은 지난 6월 중국 '광명일보'에 게재된 논문이나 한국 역사학자들이 개별적으로 얻어낸 단편적 자료를 통해서나마 알려지고 있다. 중국 학자들은 고구려사를 훔쳐가기 위해 어떤 주장을 하고 있을까.


中, "고구려는 중국 변방의 소수민족 역사"

중국 학자들의 고구려 연구는 한국사의 일부 또는 한·중 공동의 역사로 인정 받던 고구려사를 중국사로 완전 편입시키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고구려사를 중국사에 편입 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고구려를 설립한 민족을 한민족과 분리시켜야 한다.



고구려 졸본성 유적인 오녀산성 성벽.
ⓒ고려대 박물관 김우림 학예과장 제공

고구려는 한민족(韓民族)의 조상인 예맥(濊貊)족이 세운 나라라는 것이 지금까지의 정설이다. 중국 학자들은 예맥족과 한민족의 연관성을 없애기 위해 "예맥족은 중국 소수 민족 중 하나인 '상인(商人)'의 후손"이라는 가설까지 만들었다.중국의 의도대로 예맥족이 중국 소수 민족 중 하나로 전락하게 되면 고구려 왕조 역시 독립왕조가 아닌 중원왕조와 종속관계를 갖는 중국 지방 정권 정도로 추락하게 되고, 한국사와의 연관성이 사라지게 된다.

중국 학자들은 고구려가 현재 중국의 국경 내에서 건국되었다는 점도 유난히 강조하고 있다. 중국은 다민족 국가이기 때문에, 민족 중심의 역사 기술이 아닌, 현재 중국의 영토를 중심으로 역사 기술을 해왔다. 이 때문에 셀 수 없는 소수민족의 역사가 중국 역사로 편입됐다. 같은 이유로 지금까지 한민족의 역사였던 고구려사를 새삼 중국사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중원왕조가 고구려의 세자 책봉에 영향을 주었다는 점도 고구려사를 중국사에 편입시킬 때의 주요 논거가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구려 왕들이 중원왕조에게 공물을 바치고 인질을 보내 스스로 중국의 변방 정권을 자처했다"는 주장한다.


中, "한민족의 역사는 대동감 이남에 불과" 생떼

중국의 '고구려 흔들기'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427년 고구려가 평양으로 천도한 상황을 두고 중국 학자들은 "현재의 중국 영토 바깥으로 고구려사 중심이 옮겨졌지만, 여전히 고구려는 중국 변방의 역사"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와 함께 중국 학자들은 고조선 이후 한반도 북부에 한사군(漢四郡)이 설치됐다는 점을 지적하며 "한민족의 역사적 근거는 대동강 이남에 국한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중국의 영토에서 벌어진 역사를 중국의 역사로 한다"는 그들의 역사 기술을 원칙을 깨뜨리면서, 중국의 역사 범위를 한반도 북부 지역까지 확장시킨 것이다.



지안평야 전경. ⓒ고려대 최종택 교수 제공

그 밖에 중국 학자들은 수·당의 고구려 원정 성격에 대해 "침략 전쟁이 아니라 고구려 지배층의 실정을 응징하기 위한 소수민족 통제과정"으로 포장하고 있고, "고구려 멸망 이후 유민들이 대부분 한족(漢族)에 흡수됐다"며 고구려사의 중국사 편입을 정당화하고 있다. 심지어 "고려는 고구려를 계승한 게 아니다"며 송나라 '고려전' 등 자국 역사서의 내용까지 부정하는 생떼를 쓰기도 한다.

중국은 중국 국경 내에 있는 고구려 문화유적을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해 "고구려 유적은 중국 안에 있다"는 사실을 세계적으로 공인 받으려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지난 2월 중국은 고구려 첫 도읍지 졸본성(卒本城)자리인 랴오닝(遼寧)성의 환런(桓仁)과 두 번째 도읍지 국내성(國內城)터인 지린(吉林)성 지안(集安)일대의 고구려 유적군을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받기 위해 유네스코에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에 앞서 북한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02년 유네스코 총회에 평양의 고구려 벽화 고분군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시키려 했지만 결국 중국이 이의를 제기해 실패했다. 한국외국어대 여호규 교수는 "중국이 북한 지역의 고구려 유물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는 것을 막은 것은 자국에 있는 고구려 유적을 등록 시키기 위한 사전작업"이라며 "중국이 의장국 지위를 이용해 고구려 유적을 중국의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시키면 세계적으로 '고구려 문화유산이 중국에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게 된다"고 우려했다.


"중국이 얼마나 준비했는지 가늠이 안된다"

중국 학자들의 주장은 결과를 정해 놓고 역사를 꿰 맞춰 들어간 흔적이 곳곳에 보인다. 한국사의 주요 무대인 압록강변에서 태동해 한족의 세력을 몰아내며 건국한 고구려의 정체성을 애써 외면하고 있는 것이다. 세자책봉, 공물 제공 등은 각 시기 국제 역학관계에서 비롯된 것으로 중국 학자들의 주장을 따른다면 중국왕조로부터 세자 책봉을 받은 백제와 신라도 중국사에 포함돼야 한다.

학계에서는 "중국과의 역사 전쟁은 이제 시작"이라고 보고 있다. 하지만 중국은 선제 공격을 위한 준비를 철저하게 하고 있어 출발이 매우 불리한 상황이다. 취재 중 만난 한 한국학 교수는 "중국이 도대체 얼마나 많은 연구 성과를 내놓았는지 가늠이 되지 않는다"며 "연구 성과를 한꺼번에 터뜨리면서 전방위적 공세에 나설 경우 우리는 눈뜨고 고구려사를 통째로 잃을 수도 있다"고 걱정했다.


중국정부 내 공식 기구가 고구려사 왜곡 주도


중국 지린(吉林)성 지안(集安)일대에 있는 시태왕릉 전경. 고구려의 유산 중 하나다.
ⓒ고려대 최종택 교수 제공

중국 학자들에 의한 한국사 왜곡은 80년대부터 시작됐다. 손진기, 장박천 등 중국 학자들은 꾸준히 "고구려사는 중국사의 일부"라고 주장했다. 그 당시만해도 일부 학자들의 개인적 연구에 그쳤다.

하지만 90년대 들어서 사정이 달라졌다. 중국 학자들이 대거 고구려사 연구를 시작하면서 중국의 공식적 견해를 정리하는 과정을 밟기 시작한 것이다. 특히, 90년대 중반부터는 고구려사를 논의하는 연구 세미나를 잇따라 개최하고, 다양한 주제의 연구서적을 펴내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눈에 띄는 연구단체가 '중국사회과학원'이다. 중국사회과학원은 96년 중국 학자들을 상대로 '고대중국 고구려역사'를 집필 사업으로 선정했다. 2001년 이후엔 산하 단체인 '중국변강사지 연구중심' 을 앞세워 고구려사 관련 학술대회를 주도했다. 2002년 2월에는 중국변강사지연구중심이 '동북공정(東北工程)' 추진을 선포했다. '동북공정'이란 고대 중국의 동북쪽 지방에 자리를 잡았던 고조선, 고구려, 발해 등에 대한 역사 연구는 물론 해당 지역의 현재 상황에 대한 연구까지 포괄적으로 진행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문제는 동북공정을 주도하는 중국사회과학원이 중국 정부 산하의 공식 기구라는 점. 경희대 임기환 교수는 "중국사회과학원은 학술단체가 아니라 우리나라의 국사편찬위원회 같은 정부 조직 내 공식 기구"라고 설명했다. 고구려사 연구가 중국 정부의 지원 아래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통일한국에 간도 내줄 수 없다"



조선말기에 바티칸 교황청이 제작한 조선의 지도. 간도 지역이 조선의 영토로 포함돼 있다. 간도지역은 국권을 불법으로 빼앗은 일제와 청나라의 협약에 의해 중국으로 넘어갔으나, 통일 후 통일한국에 의해 협약 무효화 선언과 함께 분쟁 지역으로 떠오를 수도 있다.

중국 정부가 90년대 들어 대대적인 고구려사 연구에 착수한 이유는 무엇일까. 고려대 최광식 교수(한국고대사학회 산하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대책위원회' 공동대표)는 2001년 북한이 평양에 있는 고구려 유적을 유네스코를 통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하려 한 것과 같은해 재중동포에게 국적을 제공하려 한 남한의 움직임이 중국이 고구려사 왜곡에 뛰어 든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평양의 고구려 유적이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되면 학문적으로 고구려사는 한민족의 것이 됩니다. 중국이 바라는 바는 아니죠. 그리고 자국 국민에게 국적을 주려는 남한의 움직임도 중국을 자극한 것으로 보입니다. 매년 10~30만 명에 달하는 탈북자 문제도 걱정이 됐겠죠."

이와 함께 학계에서는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 뒤에는 무서운 노림수가 있다고 지적한다. 한국외대 여호규 교수는 "통일 후를 대비한 중국의 포석"으로 해석했다.

"92년 한국과 중국이 수교하면서 중국의 동북지방에서는 한국열풍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북한의 상황도 유동적으로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으로서는 한국의 통일 후 만주 지방을 두고 생길 수 있는 분쟁에 대비할 필요성을 느끼게 된 것입니다."

중국은 한국이 통일된 이후 두만강과 압록강 이북지역에서 영토문제가 발생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 특히 간도지역의 영유권에 대해서는 국제법적 논란이 생길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남북이 통일된 후 간도를 포함한 만주 지역의 주민들이 한국의 영향권에 들어가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 한국외대 여호규 교수. ⓒ미디어다음 신동민

간도는 두만강 북쪽의 광활한 지역으로 한국인들이 다수 진출한 지역이고, 조선의 관리가 파견돼 지역을 관리하기도 했다. 그러나 1909년 9월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강제로 빼앗은 일제가 청나라와 '간도협약'을 맺으면서 중국의 영토로 귀속됐다. 일제는 푸순탄광 개발권, 남만주철도 부설권 등 4대 이권을 얻는 대가로 한국 영토인 간도를 청나라에 넘겨줬다.

여교수는 "중국은 남북이 통일된 후 간도를 포함한 만주 지역의 주민들이 한국의 영향권에 들어가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며 "통일한국이 강제로 국권을 침탈한 일제에 의해 체결된 간도협약의 무효화를 주장하며, 영토 반환을 요구하는 것도 배제하지 않는 것 같다"고 말했다.

통일한국이 간도협약의 무효를 주장하는 것은 국제법상으로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중국과 북한이 60년대에 체결한 것을 알려지고 있는 국경조약도 남북이 통일될 경우, 남한 입장에서는 "비합법적 정부간에 체결된 조약이므로 무효"라는 주장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중국은 통일한국이 간도지역에 대한 연고권을 주장하며, 간도 일대를 국제법적으로 영토 분쟁지역화 할 것을 우려해 고구려사 왜곡을 통해 미리 역사적 연고권을 주장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현재 만주 지역의 조선족을 포함한 주민들 사이에는 한류열풍이 불고 있어, 통일한국과 국경을 맞댈 경우 독립 및 자치권 쟁취 운동을 벌이고 있는 티베트보다 더 골치 아픈 상황이 생길 수 있다.


북한 붕괴 후 북한 지역에 대한 연고권 주장할지도



중국 지린(吉林)성 지안(集安) 평야 전경.
ⓒ고려대 최종택 교수 제공

중국은 고구려가 평양으로 천도한 이후의 역사도 중국사에 포함시키려 하고 있다. 대동강 이북 지역에서 벌어진 역사를 모두 중국사에 포함시켜 고조선, 발해 역사까지 모두 흡수하는 동시에 한국의 역사적 강역을 한반도의 남쪽으로 제한 시켜려는 의도를 내비치고 있다.

중국의 이 같은 움직임에 대해 서울대 송기호 교수는 '역사비평' 겨울호에 기고한 글을 통해 "중국이 북한이 붕괴한 이후 북한 지역에 대한 연고권을 주장하려 한다"고 우려했다. 송 교수는 또 "북한 땅에 대한 기득권을 주장하며 신라계 국가만 우리에게 떼어주려고 하는 마당에 중국과 제2의 나당전쟁을 벌여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고 지적했다.

한국외대 여호규 교수는 "고려가 원나라를 한반도에서 몰아내자, 원 다음에 중원을 장악한 명나라가 원산만의 철령위를 회복하려 했던 사실을 두고, 중국 학자들은 '중국영토를 회복하기 위한 전쟁'이라고 평가하고 있다"며 "중국이 한국사의 기본 줄기를 흔들며 영토와 관련된 심각한 문제를 제기하는 상황이다"고 분석했다.

여 교수는 또 "이런 상황에서 일본이 한반도 남부에 일복의 고대 식민지가 있었다는 임나일본부설까지 들고 나온다면 한국사는 통째로 흔들리면서 우리 민족의 존재 근거 자체가 사라지게 된다"고 우려했다.

고구려사를 그럴 듯하게 포장해 중국사에 포함시키려는 중국의 의도에 대해, 한국의 고구려사 전공자들은 "중국의 주장은 사실을 왜곡하는 터무니 없는 말장난"이라고 치부하면서도, "가만히 있으면 앉아서 당한다"며 다각적인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이들은 중국과 역사전쟁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입을 모은다.

written by (zjaaosi)
2003-12-08 15:12:31
2478 번 읽음
  총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 '03.12.9 4:13 PM 신고
    :-)*면 완료되고 여전히 백두산부터 시작해서 그쪽땅 유적지는 죄다 접근자통제합니다 허가증없으면 구경도 못하죠 머 멀리서 망원랜즈로 보면 되지 않느냐 하는데 그렇게 못하게 할려고 외벽 다 쳤습니다 5키로미터 전부터 군인들이 지키고 있고 이번에 티벳땅도 그렇고 ↓댓글에댓글
  2. 2. 해랑사 '03.12.9 1:55 PM 신고
    :-)*요즘 시리즈로 동아일보에 올라오는기사인데....
    결론은 간도영토문제더군요. ↓댓글에댓글
  3. 3. (/▽\) '03.12.9 4:11 PM 신고
    :-)*중국은 여러개의 국가가 억지로 뭉쳐져 있는 나라죠 역사왜곡문제역사는 500년은 넘었죠 조선시대떼부터 심해졌으니 10년전부터인가 광개토대왕비와 고구려 역사 조사하러 하도 갔드만 불안한지 왜부통제하고 거기에 한국과 연관되어진 모든것 삭제중이고 올 3월달쯤이 ↓댓글에댓글
  4. 4. A*gain™ '03.12.9 2:14 AM 신고
    :-)*힘없는 나라의 설움이네요 ↓댓글에댓글
  5. 5. Fn2routine '03.12.9 4:15 AM 신고
    :-)*많이 퍼서 뿌립시다. ↓댓글에댓글
  6. 6. 따봉 '03.12.9 1:39 AM 신고
    :-@*씨꺼먼 짜장면을 믿지 말고, 생쥐같은 쪽바리에게 속지말자.
    이제 우리는 우리 조상들께서 살았던 땅, 우리 땅을 찾아야지
    가자. 우리의 땅, 우리의 땅이 어디까지 인가 확인하러......... ↓댓글에댓글
  7. 7. My eyes '03.12.9 12:16 AM 신고
    :-)*중국,일본 합작할려나 ㅡ.ㅡ 나쁜 XXX ↓댓글에댓글
  8. 8. 이카루스 '03.12.9 1:09 AM 신고
    :-)*두만강이 아니구 토문강이오..
    울나라가 힘이 없다보니 왜놈들에 이어 되놈들까지 설치는구먼..
    오호 통재라.. ↓댓글에댓글
  9. 9. V D S L '03.12.8 8:17 PM 신고
    :-Sㅡㅡ;;중국도 일본따라가는군 ↓댓글에댓글
  10. 10. 둘이서 '03.12.8 7:24 PM 신고
    :-)*아니.. 압록강과 송화강이였던가. 잘 기억이 안나네... ↓댓글에댓글
  11. 11. 둘이서 '03.12.8 7:26 PM 신고
    :-)*우리 민족을 남한과 북한과..간도지역 조선족으로 이렇게 삼국으로 봐야 한다고.. 어느 학자가 그런말을 한것 같군요. 메스컴에서.. ↓댓글에댓글
  12. 12. 둘이서 '03.12.8 7:23 PM 신고
    :-)*중국이 간도지역을 한국에 반납할 차례가 될 것인데.. 과연 될지.. 모르겠네... ↓댓글에댓글
  13. 13. 둘이서 '03.12.8 7:22 PM 신고
    :-)*한일합방 시절 중국과 일본이 은밀하게.. 간도협약으로 간도지역... 지금 조선족들이 살고 있는 지역같은데... 중국지역으로 되어버리긴 했지만, 역사 고문전들을 보면 압록강과 두만강을 두고 논쟁이 있던걸 보면, 우리세대든 다음세대든 영국이 홍콩 반납한것 처럼 ↓댓글에댓글
  14. 14. (/▽\) '03.12.9 4:15 PM 신고
    :-)*중국이 미쳤더군요 울나라 대기업들처럼 그쪽대기어들도 똑같이 태통령및 정치인들한테 돈대주고 사업권 따서 인정사정볼것 없는 문어발식 사업확장을 하더군요 당근 뒷감당은 노동자들이 하죠. 중국이 망할날도 얼마 안남았고 대만이 전쟁할떼 울나라가 도와주면 중국 ↓댓글에댓글
  15. 15. (/▽\) '03.12.9 4:17 PM 신고
    :-)*땅만 한6등분 정도 되겠네요 대만 홍콩도 독립되고 그나라 지역마다 말과 억양이 완전히 다른게 3가지 지역인가 적어도 3등분이죠 중국이 머 그 조그만 대만이 독립하겠다는데 그러면 전쟁이다라고 미친짓하는 이유가 다 이런이유떼문이죠 대만이 독립하면 다른나라들 ↓댓글에댓글
  16. 16. (/▽\) '03.12.9 4:17 PM 신고
    :-)*도 다 독립하고 그러면 진짜 삼국지시대로 돌아가겄네 볼만하겠다 ↓댓글에댓글
  17. 17. 똥개 '03.12.9 11:14 PM 신고
    :-O*중국은 중앙집권을 해야 그나마 뭉치게 되는 나라이 온데, 그 큰 땅을 유지하려면 저 정도의 뻥을 쳐야 중국 국민들이 몽환(?)적 자긍심(?)으로 뭉치게 될겁니다. 지금의 중국이 진정한 세계속의 대국이 되려면 언제쯤에...이걸 누가 믿어 주겠습니다...ㅋㅋ ↓댓글에댓글
  18. 18. 조민수 '03.12.10 1:35 PM 신고
    :-)*우리나라 역사가 그렇게 간단 말인가요...
    우리나라 한단고기도 증명시켜야져
    삼국사기는 사대부가 썼기때문에 믿을게 못되고
    우리나라도 정부에서 지원을 해서
    한단고기를 증명시켰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에댓글
  19. 19. volante '03.12.11 8:20 AM 신고
    :-)*하여튼 중국은 역사적으로 볼때 도움이 안되는 아주 파렴치한 국가인거 같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일본을 아주 싫어하지만 저는 중국을 더 싫어합니다.
    왜 맨날 우리나라는 내부적으로 피티기게 싸우고 외부적으로는 그렇게 당해야 하는지 원........ ↓댓글에댓글
  20. 20. volante '03.12.11 8:24 AM 신고
    :-)*임진왜란때도 명나라 발바닥 핱으려는 임금이 있었죠. 국민들은 스스로 목숨바쳐 나라지키려고 하는데 선조라는 엿같은 왕이 지는 목숨구걸하러 도망쳤으면서 목숨바쳐 나라지킨 뛰어난 군인들(이순신포함) 누명을 씌우질 않나....... ↓댓글에댓글
  21. 21. volante '03.12.11 8:26 AM 신고
    :-)*하여튼 우리나라는 윗대가리들이 문제인거 같습니다.
    권력자들은 이상하게도 나라나 국민들은 뒷전이고 자기 배채울 궁리만 하는 나라.........그러니 중국이나 일본이 우습게 보죠. ↓댓글에댓글
  22. 22. 티노 '03.12.11 12:44 PM 신고
    :-)*얼마전에 중국이 북한에게 무상으로 얼마간의 달러를 지원해줬다는 뉴스를
    봤는데 그것이 입막음의 포섭이 아닐까하는 생각 ↓댓글에댓글
  23. 23. 캡틴플래민 '03.12.11 7:48 PM 신고
    :-@*호~ 이젠 중국까지 우리나라를 물로 보고 있습니다...
    이러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아무대책이...
    상황이 이렇게 까지 가는데 국민들은 정치엔 나몰라라
    정치인들은 지멋대로 우리나라엔 관심도 없는지 ↓댓글에댓글
  24. 24. 캡틴플래민 '03.12.11 7:48 PM 신고
    :-@* 하지만 정치인들 썩어빠진데도 국민들이 한몫 했습니다
    선거날을 공휴일로 보고 놀러나 가는등.....
    썩은 정치인들 바꿀수 있는 힘은 결국 우리에게 있습니다
    제발 선거날 놀지말고 투표좀 합시다 ↓댓글에댓글
  25. 25. asdf '03.12.13 11:42 PM 신고
    :-)*경제가 조금 성장했다고 이제 기어오를려고 하네... ↓댓글에댓글
  26. 26. (/▽\) '03.12.14 11:23 AM 신고
    :-)*경제성장율이랑 gnp같은 이론계산적 경제수치는 대통령 직속의 경제부같은데서 맘대로 바꿀수 있습니다 중국이 경제성장율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것도 중국전체가 성장하는게 아니라 일부 도시만 그런거죠 울나라만 봐도 노무현이가 tv나오면 늘 tv에서 하는소리는 경제 ↓댓글에댓글
  27. 27. (/▽\) '03.12.14 11:26 AM 신고
    :-)*성장율이 좋아졌느니 주식이 올랐으니 헛소리들 많이 하죠 심리적 효과뿐이죠 실제로 그렇지는 않습니다. 중국은 비자금 비리 100%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심합니다 그예로 깡패조직만 봐도 엄청난숫자죠 잡지도 않습니다 울나라 꼴나고 있는거죠 고도의 경제성장에는 ↓댓글에댓글
  28. 28. (/▽\) '03.12.14 11:28 AM 신고
    :-)*필연적은 누군가에게 권력과 돈이 집중되게 됨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고도성장수치가 안나오니 한곳에 집중해얒죠 울나라처럼 대기업이라고하죠 정부가 여러가지 사업을 하기에는 돈이 부족하고 결국 사체를 쓰죠 사체를 대주는 갑부쪽에서 이후에 경제권을 쥐게 ↓댓글에댓글
  29. 29. (/▽\) '03.12.14 11:30 AM 신고
    :-)*되고 돈을 번만큼 다시 상납해야되고 계속 악순환이 반복되죠 막는 방법은 딱한가지입니다
    신고정신이죠 한국어린이들은 어렸을떼부터 고자질쟁이니 아는사이끼리 왜 안바주니 하면서 뻑하면 이기주의로 몰고가는 문화의식을 배우죠 이떼문에 살인사건 정도의 ↓댓글에댓글
  30. 30. (/▽\) '03.12.14 11:31 AM 신고
    :-)*범죄나 생활에 지장을 줄만큼 도둑맞지 않는이상 신고도 안하고 경찰도 잡을생각도 안합니다 경찰자체도 대한민국 정부 수립떼부터 70% 친일파 간부들이라서 그떼부터 깡패와 정치깡패 조직과 상부상조하게되면서 계급은 짬밥순대로 라는 씩의 관념이 군사정권을 거치면 ↓댓글에댓글
  31. 31. (/▽\) '03.12.14 11:33 AM 신고
    :-)*서 굳어졌고 아직까지 뿌리박아서 지랄들을 하죠

    대통령이 할일은 기초부터 바로잡아야되는거죠. 아무리 김대중이가 하는대로 한다지만 나쁜놈들은 뿌리부터 죽여야죠 역시 이런잡을 할떼는 착한놈들도 죽어나가기 마련이지만 그정도는 희생해야 좋은세 ↓댓글에댓글
  32. 32. (/▽\) '03.12.14 11:35 AM 신고
    :-)*대통령이 될려면 적어도 어떤 공기관에 공무원들이 나쁜놈이나 정도는 다 알아야됩니다 머 그많은 일과 사람을 어떻게 관리하냐 헛소리할꺼면 대통령을 왜합니까 나쁜놈들은 정권이체 초기에 힘있을떼 다 제거해버리고 착한놈들을 뽑아야되는데 노무현이는 뻘쭘하게 ↓댓글에댓글
  33. 33. (/▽\) '03.12.14 11:37 AM 신고
    :-)*있죠 적어도 국회는폐쇠시키고 각 고위공무원중 비리잡아서 제거하면 500명정도는 제거될껍니다 모두 국외추방시키고 국내있으면 또 비리를 만들기에 추방해야죠 군계혁을 하는겁니다 군계혁은 국가발전에 필연적입니다 아 대통령좀 똑바로 하는사람이 아직없다는게 문 ↓댓글에댓글
  34. 34. (/▽\) '03.12.14 11:39 AM 신고
    :-)*제인인듯 각당마다 총수 뽑아논거 보니 나라꼴이 말이아니더군요 죄다 짬밥순으로 뽑았더군요 그놈들이 그윗대에서 배운게 머가 있겠습니까 또 정권잡으면 그대로 악순환인데 ↓댓글에댓글
  35. 35. 하늘나라바람 '03.12.25 9:20 PM 신고
    :-)*맞아요 현제 저땅은 중국것이맞죠 그러니 역사도 저넘들꺼라하지요
    중국은 어차피 우리의 노비국가니 우리땅이라 할만하다 그래 아예 중국을 대한민국 중화인민 공화당국 으로 고치고 싸우자 저넘들 당장전쟁하려들꺼야 ㅇ워낙 돌대가리들이라....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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