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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인터넷 얼짱 출신 4명 댄스그룹 '바이올린' 결성

 
'제2의 핑클' 꿈꾸는 얼짱들의 합창
인터넷 얼짱 출신 댄스 그룹이 탄생했다. 김푸른(20ㆍ장안대 1년), 김하니(17ㆍ조일공고 1년), 이 슬(17ㆍ대원여고 2년), 원미미(18ㆍ안양예고 2년) 등이 결성한 여성 4인조댄스 그룹 '바이올린'(가칭). 얼짱 출신 답게 '더 얼짱'이라는 타이틀의 음반을 내고 내년초부터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이 슬이가 보컬을 맡고 하니가 서브를, 김푸른과 미미가 코러스를 맡은 '더 얼짱'에는 친구의 이야기, 타인의 하늘, 느낌 등 10여곡이 담겼다. 코러스가 화려한 R&B와 펑키 스타일의 음악이 주류. 현재 음반 작업을 마무리짓고 뮤직 비디오를 촬영중이다. 이 슬은 '五大 얼짱'(2기, 푸른은 '五大 얼짱' 1기, 하니는 '전국 얼짱들의 모임'미미는 '교복 & 얼짱 10대 캠사진 철권 쿠마'출신. 노래나 춤 보다 얼굴이 먼저 눈에 띄는 게 사실이지만 작곡가 전준규씨는 핑클의 뒤를 이을만하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든다. 과거 핑클과 많은작업을 함께 했던 전씨는 이번에 바이올린의 음반 작업을 도맡았다. 인터넷 얼짱 스타들이 모여 음반을 낸 것에 대해 연예계는 올 것이 왔다는 반응. 얼짱 문화를 스스로 만들어냈던 초중고등학생 네티즌들이 자신들이 직접 만든 스타가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을 통해서도 스타가 되는 것을 보고일종의 대리 만족을 느끼고 있는 만큼 이미 고정 팬을 확보하고 있는 얼짱들이 모여 가요 활동을 할 경우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관계자들은기대하고 있다.

My EyEs
2003-12-06 11:37:32
1348 번 읽음
  총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Real Slim Shady '03.12.6 12:04 PM 신고
    :-)*가수라... 가수라고? ㅡ_ㅡ;;; ↓댓글에댓글
  2. 2. 서하늘 '03.12.6 12:51 PM 신고
    :-)*-ㅁ-;;; ↓댓글에댓글
  3. 3. 때릴꺼야? '03.12.7 1:54 AM 신고
    :-)*-ㅁ-;; 대략 // ↓댓글에댓글
  4. 4. 시티보이 '03.12.8 2:31 PM 신고
    :-)*또 짜증날라 그러네...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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