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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국가에 대해 짜증나는 것들 몇가지

 
1. 청계천복원.
집 서너채 이상 갖고있는 인간들끼리만 모여있으니
서민에게 필요한것과, 서민의 고통은 알수가 없지.

2. 파병.
전투병파병=한 국가를 침범
아직 파병한게아니니 용서하마. 할수없이 파병해야한다면 의무병을 보내라.
그것도 히틀러같은 인간을 위해서 우리가 나찌가 될 필요는 없다.
히틀러가 그걸 얼마나 기억해줄것같니? 덕분에 이라크와 북한과 원수되는구나.

3. 파병찬성하는 따뜻한 모나라 국회의사당에서 지내는 바퀴벌레들.
음.. 바퀴벌레도 나름대로 머리가 있나보구나.. 생각할줄도 알고... 신기할세~

4. 어떤국가의 우유부단한 대통령
하기싫음 하지말라고. 하지만 하는동안은 국민들이 원하는것좀 하지?
한 국가 원수로써 쥐뿔만큼의 생각이 있다면 메이크업은 하지마라.

대상을 직접적으로 안쓴 이유는
지는 아니라고 우길게 뻔하기때문.

메모지
2003-12-04 11:04:03
532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메모지 '03.12.4 11:09 AM 신고
    :-)*가끔은 면도안한 까칠까칠한 얼굴로 토론도 좀 하고
    가끔은 2평짜리 인사동 술집에서 한잔 꺾으며 눈물도 흘려보라구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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