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미.. 안녕하세여..--+
정확히 지금으로부터 2년전 컴퓨터를 사고 보라홈넷으로 아버지께서 2년정액을 하셨습니다.
아버지와 저도 컴맹인지라..; 그떄는 아무것도 모르고 가입했찌요.
그런데 뭐 adsl 이라나 vdsl이라나 하는 것들이 생기고
저희집과 속도차가 엄청나게 나더군요..
우선 피씨방은 말할것도 없고..
친구네집과 10배가량의 차이가 날정도..
정말로 분?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께 바꿔달라고 말씀드렸더니..
해지를 하려면 거금을 내야한다고..; 그냥 쓰자고 하시길래 그냥 썼습니다.
드디어 일은 터졌습니다..-_-; 몇일전에..
갑자기 낮에는 되던 인터넷이 낮잠 자고 일어나니 인터넷이 안되더군요.....
이상이 없나 별짓거리 다해보다가 결국 인터넷이 안된다는것을 알아냈어요.
어이가 바가지라.. 잘 생각해보니 딱 2년정도 되는 날이더군요.
그래서 인터넷 정액이 끝났나 보구나 하구 인터넷을 바꿀생각을 열심히 했습니다.
그로부터 3일후인 오늘.. 아버지께 전화가 왔습니다.
회사에 전화를 해보니 정액이 끝난게 아니라고.. 뭐 1544 0011 로 전화하면 잘 상담해준다고 했다고
아버지는 잘 모르시니 내가 듣고 해보라고..
-_- 쫌 아쉬웠지만 그래도 인터넷이 된다는 소리에 전호를 해보았으나..!!
뭐 뭐라고 뭐라고 물어보더니 고객번호를 말씀하세요 라고 하시더군여..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전화를 한 상태여서 "고객번호는 모르는데요" 라고 말했더니 ..
뚜..뚜...뚜.... 그냥 바로 끈어버리더군요..-_-; 어이가 없어서
그냥 익스플로러 열받아서 찍어보니?? --; 그냥 찍어보니 갑자기 되는 인터넷 ㅡㅡ
제가ㅏ 사태를 잘 파악 하니 이런거였습니다..(확실치 않음 그냥 추리?)
1. 3일전.. 인터넷이 안됨.
2. 3일후 오늘 아침쯤 아버지가 회사에 전화.. 상담하심..
3. 데이콤 측 사람이 자기네 서버에 우리집?서비스에 이상이 있는 걸 확인.. 즉시 고침
4. 아무이상이 없다고 아버지게 거짓말 보고 ㅡㅡ+ 컴퓨터 앞에서 전화해드리면 상담 해주겠다고 말씀드림
5. 아버지께 그말을 듣고 나는 고객번호도 모른체 상담.. 상담원이 그냥 끈어버림..-_-+
6. 다시 해보니 인터넷이 됨,,.. 속도는 여전히 거지똥속도..
-_- 이러하여 오늘은 정말로 열받느 ㄴ하루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물을께ㅛ.
저희집이 일반 웹상에서 다운로드 할때 120정도 나오거든요 -_-;
남들은 다 900~1000넘어가는데 울집은 왜 그럴까요?
저희집은 5층 건물이고. 이사 오기전 2층 건물에사도 그랬구요.
인터넷 속도가 똥그지 입니다 안그래도 제가 자료를 모으는 인간이라..-_- 속도에 엄청난 영향을..
너무 느려서.. 피씨방과는 차원이 다른 속도차를 느낅수가 있다니까요..-_-
웹페이지 열리는 속도차부터 확실히 다른데..-_-; 컴터도 안좋고 인터넷도 꾸리고 ㅠㅠ
-_- 속도 120 심각한거 아닐까요? 어떻게 고칠수 있는방법은? 해결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