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날도추워 유치장 가려고 돈훔쳐"

 



“날씨는 추워져 유치장에서 나오니 갈데가 없어 차라리 감옥에 가는게 낫겠다”고
생각 주차장에 세워둔 화물트럭의 문을 노끈으로 열고 200원을 훔친 젊은이..

서울 강남경찰서는 27일 화물차의 문을 딴뒤 상습적으로 돈을 훔친 혐의로 정모(23)씨
에 대하여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씨는 26일 같은 수법으로 3차례에걸쳐 6만원을 훔친뒤 구속영장이 신청 됐다가
검사 기각으로 풀려 났으나 10시간만인 27일 오전 2시범행을 저지른 것이다.
한참 일할 나이에 갈곳이 유치장 밖에 없다니..


청솔
2003-11-27 16:34:08
1007 번 읽음
  총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dorje6 '03.11.27 5:19 PM 신고
    :-(*우리나라에 현실이라오......-.- ↓댓글에댓글
  2. 2. 서보환 '03.11.28 2:05 PM 신고
    :-)*어이구 3D업종 가면 될 것을 왜 전과자 신세를 자처하나?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구만...
    3D 업종에서는 사람이 없어서 외국인노동자 쓰는 판에... ↓댓글에댓글
  3. 3. 철면마왕 '03.11.29 11:43 PM 신고
    :-)*직접 3d업종에서 일해보고 하시는 닐인가여. 아마 3d업종에서 종사해본 분들은 그 이유를 아실겁니다. 감옥에선 동료수형자들과 사이만 괜찮으면 적어도 다쳐서 불구가 되는 일은 없지여. 그리고 언제 형기가 끝난다는 희망이라도 있지여.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