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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48회?…악덕윤락 폭주 검거

 
윤락녀에게 하룻밤에 무려 48회나 윤락을 강요한 악덕 포주들이 경찰에 붙잡혔다고 경향신문이 26일자로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서울 노량진 경찰서는 25일 속칭 ‘보도방’을 운영하며 숙박업소를 통해 윤락녀에게 매춘을 알선, 매월 4000여만원을 챙긴 남매 포주 2명을 붙잡아 남동생 허모씨를 구속하고 그의 누나(40)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00년 말부터 최근까지 경북 김천시 일대의 숙박업소에서 윤락녀 5명으로 하여금 3만원의 화대를 받고 윤락을 하도록 한 혐의다.



신문은 “경찰조사 결과 이들이 윤락녀 한 사람에게 매일밤 평균 30여차례 안팎의 윤락을 강요했으며 특히 윤락녀 A씨는 하룻밤에 무려 48회의 윤락을 하기도 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윤락녀의 근무시간이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인 점을 감안하면 15분에 1회 꼴로 윤락을 한 셈”이라고 전했다


My EyEs
2003-11-26 09: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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