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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써도 되나 모르겠습니다.

 
다름이아니라, 저희 부모님이 최근에 이혼을했습니다. 근데문제는 엄마가 머 ㅠ 일방적으로 아빠를 찬거구요. 전 아빠랑 지금 살고있습니다. 여즘 아빠가 집에들어오면 힘드하나도 없구 술만 드시고 그러시거든요. 그중에전 무관심하게 인터넷으로 친구들하구 애기를 하구있었구여. 며칠이 지나서 아빠가 그러시더군요. 인터넷으로 채팅재밌어? 나두 한번해보구싶은데, 하시면서 좀 가르쳐달라구그러시데요...... 그래서 그런데요. 제가 어른들 채팅하구 친구만들구 그런데를 몰라서 그런데 어른들 마니있는 채팅싸이트 아시는분 좀 리플좀 부탁드립니다

제가 그런거엔 좀 지식이없어서요. 그냥 처음부터 발끝까지 "누님! 이모" 오늘밤 맡겨 주세여!
이딴걸로 도배되있는 싸이트 말구여. 그냥 편안히 친구 만들수있는 싸이트 아시는 분게시면 좀 알려주세요. 부탁뜨립니다 꾸벅.



2003-11-25 13:23:17
679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청솔 '03.11.25 3:36 PM 신고
    :-)*자식이 끈이되어 부모가 힘들어도 참고살고,
    부모가 끈이되어 형제들이 싫어도 만나 사는법인데..
    요즘엔 인륜을 저버리는 예가 많아지니, 어찌할꼬! ↓댓글에댓글
  2. 2. 청솔 '03.11.25 3:46 PM 신고
    :-)*힘없는 아빠와 대화를 많이하고 새용기를 드리세요, '인터넷'은 지금의아빠에겐
    도움이 않될것 같으니.. 사람으로 인한 상처는 사람밖엔 치료약이 없어요,
    님도 마음을 굳게같고 아빠를 대하면 새용기가 아빠에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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