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경제) "현투증권, 美 푸르덴셜에 매각"

 


정부는 그동안 매각설이 계속 나돌던 현대투자신탁증권을 미국계 생명보험사인
푸르덴셜생명보험에 매각하기로 결정하고 본계약을 체결하였다.

금융감독위원회는 현투증권에 공적자금 2조여원을 투입하고, 정부가 보유하게될
지분 가운데 80%를 푸르덴셜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25일 금감위는 본 계약 체결을 발표하고, 그 주요내용은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하게될
현투증권 지분 80%와 현투증권에 자화상인 현대투자신탁운용 이라고 한다.

지분 80%의 매각가격은 매각완료 이전의 과거 1년 기간의 현투증권의 영업실적에 따라
산정하기로 했다고한다.

금융감독위원회는 업계의 추산결과 80%의 매각가격이 3천억에서 4천억원이 될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금감위는 80%의 지분을 팔고 난 잔여지분 20%는 초기 매각대금 산정방식과 유사한
방식에 따라 추후에 양측이 협상을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금감위는 잔여 20%의 매각가격은 2천억에서 3천억원이 될것으로 내다봤다.

오늘 본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현투증권의 경영 지배구조는 푸르덴셜이 대주주의 지위를
얻고 경영권을 행사하게 되며, 매각에 따라 기존주주의 지분은 완전감자될 것이다.

그러나 기존 지분 가운데 25%를 차지하는 소액주주 지분은 현금으로 부분 보상을 받거나 새로 발행되는 현투증권의 채권을 매입할수 있는 권리 가운데, 소액주주가 선택할수 있도록
하였다.
기존 부실에 따른 대주주의 책임문제와 관련해서는, 현투증권의 대주주인 현대증권이 유상증자로 새로운 주식을 발행해 예금보험공사에 넘기기로 했다.

금감위는 매각완료 시기는 현투증권의 부실금융기관 결정, 예금보험공사의 출자 등을 감안할때 내년초쯤이 될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투증권의 부실규모는 올해 8월말 현재, 2조3천억원 수준이며, 이번 본계약 체결이 국내
투신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금융 자본시장 안정에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청솔
2003-11-25 10:35:59
663 번 읽음
  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철면마왕 '03.11.25 12:53 PM 신고
    :-)*미국넘들은 고용증대나 국가경쟁력에 꼭 필요한 제조업에는 거의 투자를 안하고 경제지배수단인 금융업종에만 투자하는구려.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