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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중학교 1학년 학생의 글

 


참으로 무서운 세상입니다.....

2003-11-24 21:52:40
2373 번 읽음
  총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짝사랑 '03.12.18 7:51 PM 신고
    :-D*ㅎㅎ 고녀석 당돌하네. 마음에 드는군. ↓댓글에댓글
  2. 2. 허윤 '03.11.24 10:17 PM 신고
    :-)*글쎄요...중학생치고는 통신어체도 안쓰고 되려 순수하게 아는 지식내에서 비판했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오히려 끝부분에 나오는 폼만잡는 선생이라는 부분이 더 마음에 걸립니다. 예전에 신세대 어쩌고 하면서 비판받던 세대들이 이제 선생님이 될 나이이니까요... ↓댓글에댓글
  3. 3. gyein '03.11.24 10:29 PM 신고
    :-)*고새끼, 맹랑한 놈일세. ↓댓글에댓글
  4. 4. 음악사랑 '03.11.24 10:51 PM 신고
    :-)*교무실 온풍기는 공무원이라고 나라에서 틀고, 교실 온풍기는 학교에서 틀어서 그런 거에요. ㅋㅋ 나도 한 때는 불공평하단 생각을 했었다는... ↓댓글에댓글
  5. 5. 지랄의지존 '03.11.24 11:06 PM 신고
    :-)*솔직히 이해가 가는ㅋ돈내고 배우는 학생을 위하여 온풍기도 안틀고 춥게살라니! ↓댓글에댓글
  6. 6. 알피지 '03.11.24 11:23 PM 신고
    :-)*춥게 살라고하는말이 돈아끼려고하는것이아니고.. 몸에 체감온도가 약간 쌀쌀하다고 느낄때가 뇌운동아 가장 활발해진다고합니다.. 의외로 포근하거나 따듯하다고 느낄때 졸음이 온다고하네요.. 그걸가지고 따지면안되조..선생님말씀 틀린거 없는거같은데요 ↓댓글에댓글
  7. 7. 알피지 '03.11.24 11:24 PM 신고
    :-)*뇌운동아가 아니고 뇌운동이;; ↓댓글에댓글
  8. 8. ∠illusion '03.11.24 11:28 PM 신고
    :-)*잇힝 -_-;;
    사실 교무실에만 들어가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죠...
    교실에 에어컨이나 온풍기는 옵션이죠 -_-;; ↓댓글에댓글
  9. 9. 팥죽바다 '03.11.24 11:37 PM 신고
    :-)*앙큼한것~ ↓댓글에댓글
  10. 10. 오사카. '03.11.25 12:05 AM 신고
    :-)*--하하. ↓댓글에댓글
  11. 11. 후니 '03.11.25 12:25 AM 신고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다 그러던데...
    내같은경우도 이와 비슷한 경우도 많이 있었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는데..
    요즘 아이들은 말할건 다하는 시대네요.
    건방져 보이게 말이죠.
    그래도 통신어체도 안쓰고 인터넷에 자기생각쯤은 올릴수 있 ↓댓글에댓글
  12. 12. 후니 '03.11.25 12:28 AM 신고
    :-)*다고 생각이 들기 떄문에 지극히 정상이라고 생각됨.
    오히려 나는 친근감이 든다는 건 왜일까??
    나도 잘못된거는 따지고 드는 성격이지만 학교 생활할때에는 아무말도 안하고 지냈는데... ↓댓글에댓글
  13. 13. 테일러선장 '03.11.25 12:30 AM 신고
    :-)*괜찮다고 생각하는데요. 욕안적고 자기으 주관적인 생각을 적은게 잘못은 아니잖나요. 요즘은 선생이나 학생이나 같지 않나요 자기의 사리사욕만 챙기는...
    물론 모든 선생님들이 다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댓글에댓글
  14. 14. 득햏자 '03.11.25 12:51 AM 신고
    :-)*자기 물건이 아니라고 함부로 다뤄도 괜찮다는 생각인것 같은데
    별로 좋아보이지 않는군요.
    생각을 말하는것은 좋지만, 잘잘못이 어느쪽에 있는지 생각해보고 올려야했을글 같군요. ↓댓글에댓글
  15. 15. 장수용 '03.11.25 9:39 AM 신고
    :-)*그냥 사춘기의 반항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ㅋㅋ 나도 중학교때 선생님들만 따듯한 곳에 있는다고 투덜 걸렸다는 생각이 ㅋㅋ ↓댓글에댓글
  16. 16. 선우님 '03.11.25 11:24 AM 신고
    :-)*저희때(80년대초반)는 영하 5도이하 일때만 난로를 피웠죠... ↓댓글에댓글
  17. 17. 화니군 '03.11.25 12:32 PM 신고
    :-)*하하 ^^// 앙큼한 것에 한표임다 ^^// ㅎㅎㅎㅋ ↓댓글에댓글
  18. 18. 하늘빛초야 '03.11.25 5:24 PM 신고
    :-)*앗 ㅡㅡㅋ 원촌중학교....내 후배덜이넹..-- 쩝 ↓댓글에댓글
  19. 19. 심우현 '03.11.25 6:58 PM 신고
    :-)*참고로 원촌중학교는 아니구요 ^^;; 학교홈페이지에 올라온 글입니다...(모든 학생과 선생님들이 보는) 지금도 영하되야 온풍기를 틀죠 ㅎ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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