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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병원에 근무하는 어느 의사의 글입니다.

 


경찰병원에 근무하는 의사입니다..

하도 응급실로 들어오는 전의경얘들이 많아서

전의경얘들은 이정도인데 부안 주민들은 과연 얼마나 다쳤을까하고

의국컴퓨터로 이 사이트까지 들어와 사진들을 보았습니다..

어느쪽이 더 다쳤고 덜 다쳤다에 대해서는 말않하겠습니다..

다만 이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사진들을 보고

왜 내가 전경,의경얘들 다쳐서 수술받는 장면은 사진으로 안

찍어놓았을까하고 엄청 후회했습니다..그것만 알아주세요

제발 쇠파이프로 얼굴만 가격하지 말아주세요

이제는 매일매일 전의경얘들 꼬매댔더니..

살덩어리 꼬매는 것도 무감각해져 천쪼가리 꼬매는것 같습니다..

제발 돌덩어리로 입주위에 던지지말아주세요..

얘들 치아가 많이 부러져서 밥도 못 먹고 죽 얻어 먹을데도 없어서

계속 굶고 있습니다.정말 불쌍합니다..

어제는 윗입술부터 코밑까지 'T'자형태로 찢어진 대원 한명 꼬매는데

2-3시간 걸렸습니다.. 4,50 바늘은 꼬맨것 같습니다...

얘들 말들어보니 헬멧을 쓰면 보호가 되니까

정면에서 보았을때 턱아래쪽에서 입술쪽으로 그러니까..

아래에서 위로 많이 때린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쇠파이프로요..

아까는 왼쪽 뺨이 쇠파이프의 뾰족한곳에 찔려서 관통되서

바깥쪽하고 입안쪽으로 양쪽에 꼬맨 대원만 두명있었습니다...

대부분 오른손잡이들일테니 대원얘들은 왼쪽으로 많이들 찢어지더군요



전의경얘들 비단 거기 부안에서만 다쳐 오는게 아닙니다..

어제는 여의도 농민시위에서 죽창에 찔리고 찢어져서 들어오던 얘들하고

부안에서 다친얘들하고 겹치더군요....

요새 시위 엄청 많습니다..농민시위 파병반대시위 노동자시위등등

여기 경찰병원은 흡사 전쟁터같습니다..아수라장입니다..



전 의사입니다...

요새는 누가 옳은지 그른지 생각할 여유조차 없습니다...

다만 여기저기 깨지고 부러지고 터져서 망신창이가 되어 들어오는

전의경얘들 치료하다가 지쳐서 쓰러져 잔다는거죠..

이글을 올리는 순간 또 리플들이 많이 달리겠죠?

'아무것도 모르는 놈'

'한수원(?)글이다 읽지마라'

(한수원이 근데 뭐에요? 뉴스나 신문 볼시간이 없어서 뭔지 모릅니다

동네 이름인가요..아님 사람이름인가요..)

아니면 '경찰편이다'

이러겠죠?

답답하네요........



이런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내가 만약 부안에 있는 병원에서 근무했다면 지금 정 반대의 글을 올

리고 있겠지?'하고요..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시위하지말라는 얘기가 절대 아닙니다..

전의경얘들좀 그만 때려달라는겁니다..

여러분이 가만히 시위하시면 전의경얘들이 달려들어서 절대로 방패로 찍지않습니다..

쇠파이프로 때리니까 걔들이 방패로 막습니다..

쇠파이프로 얘들 내리치지 않아도 충분히 시위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왜 꼭 각목, 쇠파이프, 낫, 죽창 이여야 합니까??

걔네들도 거기가서 여러분들 앞에서

방패들고 벌벌 떨고 싶은놈.... 한놈도 없습니다..

군복무하려다 줄 잘못서서 전의경으로 간놈들입니다..

위에서 폭력시위 집압하라고 떠밀어서 방패들고 떨고 있는놈들입니다..

그중에는 여러분들에게 아들 조카 손자뻘 되는 얘들이 최소한 한명쯤은 있을겁니다

전의경얘들이 무슨죄가 있습니까

시위를 하더라도 제발 쇠파이프는 내려놓고 시위하십시요

염산탄 얘기 듣고 쓰러지는줄알았습니다..

얼굴에 염산을 뒤짚어쓴다면?....

상상하기도 싫군요...

제가 여러분보고 시위하지말라는 말이 절대 아닙니다!!

고쳐야할것이 있으면 고쳐야 할것이고

억울한것이 있으면 분명 사방에 알려야 합니다..

시위하십시요!!

투쟁하십시요!!

하지만 제가 말하고 싶은건

제발 전의경얘들 쇠파이프로 얼굴 좀

때리지 말아달라는 겁니다!!!!!!!!!!!!!!!!!!!!!

제발요!!!

여기와서 응급실에 좀 제발 와보십시요!!!!!!!!!!!!!!!!!!!!!!!!!



다만 그 한마디가 하고 싶어서 주저리주저리 새벽에 짖어댔습니다..

..



벌써 새벽 4시반이군요..

이만 쓰고 자야겠습니다.

또 아침부터 얘들 치료하려면 눈 좀 붙여야겠네요...

잠은 안오지만...노력해봐야겠습니다..


hurejasic
2003-11-24 15:42:46
6256 번 읽음
  총 1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unclebong '03.11.25 6:25 AM 신고
    :-)*글쎄 글을 올리신분은 단지 전.의경들이 불쌍해서 올리신것 같은데요.
    위 글들에도 많이 나왔지만, 부모뻘 되시는 분들과 자식뻘 되는 분들입니다.
    물론 의지나 의사를 전달 하고 막으려는 과정에서 충돌이 있을 수는 있지만,
    폭력은 가슴아픈 일만 ↓댓글에댓글
  2. 2. 돌핀™ '03.11.25 2:28 AM 신고
    :-)*다치는 사람도 아픈 사람도 없이 좋은 해결이 되도록 기원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3. 3. 복권수 '03.11.25 4:34 AM 신고
    농민 ,,,,그리고 부안 국민....의경들만 불쌍하죠....

    저 시위하는 시간에도....정치인들은 뜨신방에서 잡바져 잤겠죠??

    나참... 농민들 부안 국민들...의경들 전부.. 힘합쳐서 차라리 국회 의사당 앞으로 갑시다..ㅡㅡ;; ↓댓글에댓글
  4. 4. 돌핀™ '03.11.25 2:28 AM 신고
    :-)*워낙에 없는 글솜씨에 새벽까지 되어 어리버리 하는듯해 이만 마치렵니다.
    하다 보니 장문이 되었고 아무래도 의경 출신이라 의경쪽으로 기운것 같기도
    해서 부안 군민들에게 죄송하고요..
    아무튼 좋은 해결이 되어야 할텐되요..
    더이상 ↓댓글에댓글
  5. 5. 돌핀™ '03.11.25 2:27 AM 신고
    :-)*그렇다면 막아야 했겠지요?
    하지만 우리가 생각할땐 다르잖습니까? ↓댓글에댓글
  6. 6. 돌핀™ '03.11.25 2:23 AM 신고
    :-)*마지막으로..
    극단적 예를 생각나는데로 끄적거려 보겠습니다. 말이 안될지도... ↓댓글에댓글
  7. 7. 돌핀™ '03.11.25 2:25 AM 신고
    :-)*안중근, 윤봉길의사님을 일본에서도 나라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바치신
    열사로, 의사로써 기억할까요?
    일본 입장이라면 테러범입니다.
    하지만 안중근 윤봉길의사가 나쁜짓을 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댓글에댓글
  8. 8. 돌핀™ '03.11.25 2:26 AM 신고
    :-)*나라를 잃어 호소할 곳도. 호소한다고 통할 상황도 아니었기에
    그런 행동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정의에 입각하여 일본 순사들이 그 사실을 알았다면
    막지 말아야 했는지요?
    저격과 폭탄을 던지실 당시 분명 민간인들도 다수가 있었습니다. ↓댓글에댓글
  9. 9. 돌핀™ '03.11.25 2:18 AM 신고
    :-)*중립적 위치에서 사건을 제대로 사실대로 보도하려 하지 않는 언론에 대해.
    그리고 뒷전에 서서 강격 진압을 부르짓는 정치가들에게
    그리고 피와 상처를 욕하십시오.
    수십 킬로 밖에서 빈정거리기만 하는 비겁한 모습은 참 보기 안좋군요.. ↓댓글에댓글
  10. 10. 돌핀™ '03.11.25 2:17 AM 신고
    :-)*전의경이 죽일놈이 되고..
    양 방 다 각자 자기가 서있는 자리에서 어쩔수 없이 생기는 일입니다.
    생계와 자신의 터전을 지켜야 하고.
    명령에 따르면서 동료를 지켜야 하는. ↓댓글에댓글
  11. 11. unclebong '03.11.25 6:32 AM 신고
    :-)*물론 그때 대의명분이 있었고, 명령을 받아서 한 일들이지만, 지금은 후회 뿐입니다. 서로의 가슴에 깊은 상처를 주는일은 서로 피했으면 합니다.
    시위대가 70년대지만 대모진압대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제는 네가 먼저가 아니라 내가 먼저 변했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12. 12. 돌핀™ '03.11.25 2:16 AM 신고
    :-)*그런건 아무것도 모르는체 윗분 말처럼 한쪽에 치우친 기사를 보고 욕을 하시겠죠. 어떤때는 폭력 시위가 많아져 교통이 마비되고 시민들이 불편을 끼쳤다는 보도에 시위대가 죽을 놈이 되었다가. 강경진압으로 수많은 학생 시민들 다쳐.. 라는 문구 하나에 ↓댓글에댓글
  13. 13. unclebong '03.11.25 6:28 AM 신고
    :-)*만듦니다. 저도 대학시절 친구가 방패에 맞아 생긴 눈밑에 15센티 정도의 상처가 10년이 지난 지금도 있습니다. 실명 안된게 다행이라고 했죠. 전경 풀신 한 후배는 화영병에 맞아 오른손 손가락들이 다 붙었습니다. ↓댓글에댓글
  14. 14. 돌핀™ '03.11.25 2:11 AM 신고
    :-)*그러는 과정에서 열혈 남아들. 군중심리와 더불어 자기들이 하고 싶은대로 맘대로 되어 가는데도 그 과정에서 있는 사소한 말다툼을 시작하고 자기들이 스스로 흥분 합니다. (이쯤 되면 의경 입장에선 솔직히 무섭습니다. 먼 죄랍니까?) ↓댓글에댓글
  15. 15. 돌핀™ '03.11.25 2:12 AM 신고
    :-)*의경 지원 시킬때 교통정리 하는 모습과 근무복 입은 모습. 그리고 집 근처에서 근무할수 있다! 외박이 잦다 라는 달콤한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고. 또한 지원이라 원하는 때에 맞춰서 갈수 있다라는 점 때문에 갔더니 왠걸 사람들이 욕을 하면서 때리기 시작합니다. 헐 ↓댓글에댓글
  16. 16. 돌핀™ '03.11.25 2:14 AM 신고
    :-)*이쯤 되다 보면 자기와 같이 밥을 먹고 잠을자고 얘기하던 동료가 끌려나가서 정말 개 맞듯이 맞고 있고 죽창에 눈이 터지는가 하면 머리가 깨져 나가는데
    경찰 아니라 그 누구 아니 정작 그들을 욕하는 당신이라 한다면 흥분 되지 않을 자신이 있을런지요? ↓댓글에댓글
  17. 17. 루리버전 '03.11.25 7:24 AM 신고
    :-)*때문에 일어나는 일인데 술드시면 가급적 시위에서는 빠져주세요..진짜 자기 친아들이 그안에서 근무서고 있다면 어쩌시겠습니까?또 시위중에 자기 아들을 자신이 치게된다면 어쩌시겠습니까? 저는 못합니다. 가급적 저희전의경들도 군민.농민.노동자 여러분들과 ↓댓글에댓글
  18. 18. 루리버전 '03.11.25 7:23 AM 신고
    :-)*않았으면 합니다..더욱이 자식뻘 동생뻘 되는 저희 전의경대원들을 상대로 싸워서 머 하겠습니까? 저희도 솔직히 아버지나 형정도 되시는 분들하고 싸우는거 솔직히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싸우게 되는것도 저희가 원하는게 아니고 일부 시위에 지친 술드신 몇분들 ↓댓글에댓글
  19. 19. 루리버전 '03.11.25 7:23 AM 신고
    :-)*이유가 있어서 국회의원들 보란듯이 시위하는거 같지만 저희가 국회내에서 근무서다보면 의원들 그런거 신경도 안씁니다. 군민.농민.노동자 여러분들이 밖에서 단식투쟁하고 할때 의원들은 안에서 후원회나 하고 자기들 알리는데? 힘쓸뿐입니다 괜히 시위한다고 힘빼진 ↓댓글에댓글
  20. 20. 루리버전 '03.11.25 7:23 AM 신고
    :-)*문화마당(여의도공원)으로 진압하러 간답니다. 가면 상점준다는 말로 가긴 했지만.. 시위가 커질수록 저희는 다치는 사람만 늘어나고 이제는 밑에 막내애들 빼고는 갈만한 사람이 없는 실정이긴 합니다..부안군민이고 농민분들이고 민주노총이고 간에 무언가 ↓댓글에댓글
  21. 21. 루리버전 '03.11.25 7:22 AM 신고
    :-)*국회에서 근무하고 있는 전경입니다..부대명은 가급적 빼겠습니다. 솔직히 저희 부대는 국회 내부를 책임지고 있기에 국회외부로 나가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아니 없다고 봐도 되겠죠. 허나 저희도 시위가 클때는 몇몇 덩치좋은 대원 일부를 뽑아서 ↓댓글에댓글
  22. 22. 기조이 '03.11.25 8:24 AM 신고
    :-)*잘못이 있다면 대화로 풀어야 하며 또한 시위를 하더라도 폭력시위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전,의경도 우리의 형제 자매입니다.폭력을 정당화 하려는 세력들은 사라져야 합니다.시위대를 진압하는 자들은 힘없는 우리 형제 자매임을 한번더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3. 23. 훔... '03.11.25 9:53 AM 신고
    :-)*정부와 시위자만 피해받는게 아닙니다..어딘가의 자식,형,동생이 피해를 보는거죠..전,의경이 정부는아니지않습니까..저분글을 보고 감정이좀.. 결론은..시위를하려거든 폭력은 자제하고..윗대갈들이 알아주길바란다면..윗대갈 집을 치십시요..그들에 자식도.. ↓댓글에댓글
  24. 24. 루리버전 '03.11.25 7:24 AM 신고
    :-)*육체적 접촉으로 다치고 하는 일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뒤늦게 이렇게 글을 남긴건 글을 다 읽고 위에분들의 글을 보니 한마디 하고 싶어져서 이니 이해바람^^ ↓댓글에댓글
  25. 25. 훔... '03.11.25 9:48 AM 신고
    :-)*그리고 저분생각 의심이가는군요..폭력시위해야 그나마 알아준다....글고진정한용기란 그럴때쓰는말이아닌거 같군요..과연 진정한용기가 윗대가리들이 알수있도록 전,의경을팬다..일까요??그분도 윗대가리들과 다를게 없다고 생각되네요..의도는좋지만 방법이..... ↓댓글에댓글
  26. 26. 훔... '03.11.25 9:43 AM 신고
    :'(어떤님글보..요기분들생각 깊으싶니다..농민들분한거 알고..전,의경들 불쌍한거도알고..때리실려거든 윗대가리들을 때리시고 점거를하실려거든 윗대가리사무실과집을 점거하세요..의경들터지고농민들울부짖어도..위에선 안알아줍니다.. ↓댓글에댓글
  27. 27. VDSL '03.11.25 8:39 AM 신고
    :-)*어차피 막는 군인들도 시위하는 분들 형제요, 아들일텐데 왜 이런 폭력을 난무해야 하는지 폭력을 쓴다고 해결안될게 해결되지도 않을텐데 가슴이 아프네요.. ↓댓글에댓글
  28. 28. 은짱~* '03.11.27 2:00 AM 신고
    :-)*시위자가 시작하지 않았으면 서로 대치 하는일도 싸울 일도 없습니다. 몰상식한 사람이 임산부 이야기 하시는데요 그 임산부한테 말하고 싶네요 시위가 격해질동안 머하신건지... 원래의 약속된 시위는 하신건지... 뱃속의 아들이 보고 있을텐데... ↓댓글에댓글
  29. 29. 은짱~* '03.11.27 1:53 AM 신고
    :-)*의경들이 맥중병을 준비해서 진압하러 나오진 않으니까 말이지요 ↓댓글에댓글
  30. 30. 은짱~* '03.11.27 1:55 AM 신고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모든 시위를 할수 있고 정부에서 허가해 줍니다. 하지만 기존에 했던 시위의 약속을 어기고 반민주주의의 시위를 하는 쪽은 시위자입니다. 의경들은 거기에 대응을 했던 것이구요.. ↓댓글에댓글
  31. 31. 은짱~* '03.11.27 1:57 AM 신고
    :-)*의경들은 시위가 격해질 기미가 안보이면 몇몇만 앞에 내다놓고 나머지는 버스에서 쉽니다. 거의 안보이는 곳에서 쉬죠.. 그러다가 시위가 격해지면 방패들고 방석복 입고 한숨쉬며 나옵니다. 곧곧에서 욕들이 나오죠.. ↓댓글에댓글
  32. 32. 은짱~* '03.11.27 1:53 AM 신고
    :-)*의경이 맥주병을 던졌다고 하는데요 그거다 시위자가 던진걸 주워서 다시 던졌을 겁니다.. 왠만하면 다시 던지고 그러지는 않는데요 시위자가 던질걸 옆에사람이 맞고 거기에 열받아 던졌으리라 생각이 되는군요.. ㅡ,.ㅡ ↓댓글에댓글
  33. 33. 은짱~* '03.11.27 1:50 AM 신고
    :-)*보통 사람도 참기 어려운 고충을 겪고 있는 겁니다. 방패 갈아 대는거 충분히 이해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의경들은 무기가 방패 입니다.. 그것도 플라스틱 요새는 알루미늄으로 바꼈다고 하지만.. 가볍죠.. ㅡ,.ㅡ 약합니다.. 진압봉 이거 역시 턱없이 약합니다 ↓댓글에댓글
  34. 34. 은짱~* '03.11.27 1:49 AM 신고
    :-)*모든 싸움은 시작하는 쪽이 잘못입니다.. 모든 시위에서의 폭력은 시위자 쪽에서 시작하지요... 의경들은 가만히 맞고만 있다가 위에서 명령이 떨어지면 진압을 시작합니다. 가만히 맞고 있는 시점이 길어지거나 조금 심하면 의경들 열받습니다. ↓댓글에댓글
  35. 35. 움췌췌 '03.11.26 11:11 PM 신고
    :-)*까하네요. 진정으로 시위를 하자면 국회로 가서 정책 담당자를 폭행?.^^;; ↓댓글에댓글
  36. 36. 움췌췌 '03.11.26 11:10 PM 신고
    :-)*시위에서 전경이 주민들한테 맥주병 던지고 한 것.. 저는 보지 못해서 잘 모르지만. 폭력시위의 시작은 누가 먼저 했을 까요? 전경이 먼저 주민을 폭행? 이건 아닐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그리고 현재 폭력시위를 통해 남는 것은 서로에 대한 불신과 상처 뿐이 아닐 ↓댓글에댓글
  37. 37. 별명없음 '03.11.26 9:39 AM 신고
    :-)*그걸 전경들을 풀어서 적당히 막아버리고 자기들의 주장을 관철하려는 윗분들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38. 38. 랄 '03.11.26 9:37 AM 신고
    :-)*쓰레기같은 글에 거지같은 댓글들....
    왜 전의들이 부안에서 주민들한테 맥주병 집어던지고 한 얘기는 안 적어 놓냐?
    그리고 전경들 알루미늄방패 끝부분 갈아서 시위대 공격하는 건 왜 언급안하냐?
    알지도 못하는 것들이.. ↓댓글에댓글
  39. 39. 별명없음 '03.11.26 9:36 AM 신고
    :-)*데모대가 처음부터 폭력을 사용하려하지 않습니다. 전경도 처음부터 방패로 찍어야지 하고 나가지 않습니다. 서로 왠만하면 그날은 폭력이 없길 바라며 나갈겁니다. 그런데 격해지다보니 울분이 터지다보니 그렇게 되고 죄없는 전경들도 열받는겁니다. ↓댓글에댓글
  40. 40. 별명없음 '03.11.26 9:38 AM 신고
    :-)*혹시.. 갈려진 날카로운 전경방패 끝에 맞아보셨습니까? 전 중간에서 싸움 말리다가 괜히 더 얻어맞았습니다. 모두가.. 처음부터 싸우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따져야 될곳은 전경과 부안주민이기 이전에 그런 문제의 원인과 ↓댓글에댓글
  41. 41. 별명없음 '03.11.26 9:35 AM 신고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저도 시위 자주 나갔었지만, 정말 화가나는건, 윗분들끼리 그리 해놓고선 결국 힘없는 사람들끼리 치고박고 다치고 아무 소득없는 상황으로만 이뤄지는게.. 보고있기 답답해 죽을 지경입니다. ↓댓글에댓글
  42. 42. 별명없음 '03.11.26 9:34 AM 신고
    :-)*화가 나는건.. 시위자들은 전경아이들과 싸우고싶어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어떤생각으로 서로 대치하고있든 대치하고있는 그 상황 중앙에 들어가있으면 전경은 방패로 찍기도 하고, 사람들은 들고있는거 던지고 패기도 합니다. 왜 그들끼리 싸워야하는지 난 이해할 수 ↓댓글에댓글
  43. 43. 공호준 '03.11.26 6:52 AM 신고
    참 잘했어요. 강추!! 포인트 100점!! ↓댓글에댓글
  44. 44. 아담 '03.11.26 7:33 AM 신고
    :-)*시위하는 사람이나 그 시위를 막는 전의경이나 모두 심신이 다치는것은 마찮가지 아닐까요? 서로 평호적으로 하면 둘다 편할텐데 그게 뜻데로 않되는게 아쉽습니다. ↓댓글에댓글
  45. 45. 닉네임 '03.11.25 8:59 PM 신고
    :'(참고로 저도 시위진압하다 다처서 허리 디스크수술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몸고생 마음고생만 하고 있군요.

    여러분 폭력시위는 이제 그만합시다. ↓댓글에댓글
  46. 46. 별명없음 '03.11.25 11:15 PM 신고
    :-)*글쓰신 분 의견에 진심으로 동의합니다. 데모란 진의를 알리고 결집력을 보여주는 것이 목적인데 폭력이 결집력을 보여준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죠. 오히려 폭력 때문에 진의는 묻혀버리고 인상만 찌부리게 만들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47. 47. 닉네임 '03.11.25 8:56 PM 신고
    :'(차라리 이정도의 시가전 경험이만 세계 어느나라 병력보다도 우수한 시간전 전문부대가 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이런 전의경들에게 차라리 월급이라도 많이
    주세요. 그래야 다처도 마음이 덜아프죠 요즘도 일반사병월급하고 동일하겠죠
    불쌍한 후배님들 ↓댓글에댓글
  48. 48. 닉네임 '03.11.25 8:53 PM 신고
    :'(싸움은 공격하는 쪽보다 막는쪽의 피헤가 더 큰법아님니까. 차라리 전의경들을
    완전무장시커서 이라크로 보내주시요. 거기는 차라리 공격해오면 총이라도 마음먹고 쏠수있지 않습니까. 월급도 많이 준다고 하고요. ↓댓글에댓글
  49. 49. 닉네임 '03.11.25 8:51 PM 신고
    :-)*우리어머님은 제가 군에 있는 3년동안 하루도 편한잠을 주무시지도 못했습니다.
    불쌍하신 부모님들을 생각 좀 해주세요.
    얼굴로 날아오는 화염병이나 각모 쇠파이프 정말이지 지금생각해도 머리가......
    물론 현재에 있는 민간인들도 많이 다치겠지 ↓댓글에댓글
  50. 50. 닉네임 '03.11.25 8:47 PM 신고
    :'(불쌍한 우리형재들인데.............., 시위도 좋지만 폭력은 이제 그만합시다. ↓댓글에댓글
  51. 51. 닉네임 '03.11.25 8:45 PM 신고
    :'(참으로 한심한 일들이군요. 저는 86년부터 89년까지 의무경찰로 데모진압에 무수히 참가했던 한사람입니다. 이런 현실에 처해있는 후배님들에게 심심한 위로라도 하고 싶군요. 후배님들 너무많이 다치지말고 무사히 전역해서 이사회에 소중한 인재가되시길 기원합니다. ↓댓글에댓글
  52. 52. 이종환 '03.11.25 5:51 PM 신고
    참 잘했어요. 강추!! 포인트 100점!! ↓댓글에댓글
  53. 53. LeeDark '03.11.25 5:50 PM 신고
    :'(차라리 폭력으로 사태를 해결할려면 사제폭탄을 만들어서 정책결정자들에게 테러라도 하는게 더 효과적일텐데, 그럴 용기는 없는 녀석들이 지X하는 것 때문에 애꿋은 의경들만 다치는 것을 보면 참 가슴이 아프네요. ↓댓글에댓글
  54. 54. LeeDark '03.11.25 5:47 PM 신고
    :-@*요즘 사태를 보면 정말 만만한게 의경이니가 두들겨패서 화풀이하는 것으로 밖에는 보이지가 않습니다. 자진해서 각종 흉기들 준비하고, 운동권 또라이들이랑 함께 군생활 빡씨게 하는 의경이나 복날에 개패듯 패고, 그러고선 언론에는 피해자인척 하소연을 하는 추한.. ↓댓글에댓글
  55. 55. 윤점성 '03.11.25 1:05 PM 신고
    참 잘했어요. 강추!! 포인트 20점!! ↓댓글에댓글
  56. 56. dentechs '03.11.25 2:51 PM 신고
    :-)*걍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핵폐기장 만듭시다 어차피 거긴 늘 구린 냄새 나는 곳이니깐
    글구 시위대에도 엄정한 법집행 합시다 무기들고 설치면 철저하게 수색해서 구속시키고 시위는 시위지 난동은 안됩니다 ↓댓글에댓글
  57. 57. 샤프심좀줘 '03.11.25 12:51 PM 신고
    ;-)*이제 전의경 과 농민들 사이의 문제가 아닌 국회의사당 삐리리들과 국민들의 문제인것 같슴돠. 흠......정말 싫다 국회 삐리리들! 지들이 가서 막으라 했음..좋겠는데. ↓댓글에댓글
  58. 58. 권재 '03.11.25 11:44 AM 신고
    :-)*대리고 나오는 부모들도 마찬가지로 부모될 자격없다고 봅니다
    시위를 하는것도 좋고 투쟁을 하는것도 좋지만 너무 과격하고 무차별적인 시위는 않된다고 봅니다
    평화적이고 합법적인 시위를 해야지 쇠파이프에 화염병에 낫, 죽창까지... ↓댓글에댓글
  59. 59. 권재 '03.11.25 11:46 AM 신고
    :-)*물고기 중에 꼬시래기라는 고기가 있는데여 낚시하다 미끼가 다떨어지면 이놈을 갈기갈기 찢어서 미끼로 쓰면 또다른 꼬시래기가 올라오죠..사진을 보면서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오로지 눈앞에 먹이만보고 자기 동족의 살덩이인줄도 모르고 덮석물어버리는 ↓댓글에댓글
  60. 60. 권재 '03.11.25 11:47 AM 신고
    :-)*꼬시래기 같은 짓을 우리 인간들이 하고 있구나
    재발 아무생각없는 물고기마냥 서로를 물어뜯는 그런 삶을 살지 맙시다
    -전 전경도 시위대도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61. 61. moreplus '03.11.25 11:33 AM 신고
    :-)*위에 한솔님... 제가보기엔 의사가 맞긴 맞는것 같은데요...

    저도 안하겟습니다와 않하겟습니다는 잘 아는사람이지만 빠르게 타이핑하다보면 저리 오타가 나더군요...
    의사다 아니다 라고 왈가왈부할부분은 아닌듯. ↓댓글에댓글
  62. 62. 권재 '03.11.25 11:42 AM 신고
    :-)*안명준님인가요??
    글 잘읽었습니다.근데 산모를 발로 찾다는 말은 공감하기 힘들군요 아무리 투쟁을 한다지만 산모가 시위대의 선두에서서 쇠파이프를 들고 전경들앞에 섯다는 이야기인데 그건 부모될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방송보니까 꼬맹이들고 대리고 ↓댓글에댓글
  63. 63. lgozki '03.11.25 11:29 AM 신고
    :-)*비씨 파크 에서 중립을 지켜면서 정확한 사실을 알려주세요. 시위대건 전경분들이건 그분들의 피해를 일절의 사관이 없는 상태로 써 전해주세요.
    비씨파크는 커뮤니티 로서 언론기관도 아니니 중립을 지킬수있을꺼 같아요 ↓댓글에댓글
  64. 64. 이정승 '03.11.25 10:44 AM 신고
    :-)*지가 휘두른 쇠파이트 죽창에 지 자식이 찔려봐야 지가 뭔짓을 했는지 깨닫겠지요... 그안에 있으면 인정할수도 볼수도 없는 .. 냉혹한 현실.. ↓댓글에댓글
  65. 65. 돌핀™ '03.11.25 2:10 AM 신고
    :-)*아무튼 정해진 대로 안하려고 하면서 자기들의 주장을 폅니다. 이 차선을 우리가 다 쓰겠다(이건 단지 예일뿐입니다!!) 그럼 경찰은 일단은 안된다고 하다가 대부분의 경우 2개 혹은 거의 대부분을 내어 주고(서울 종로에서도 상황이 이렇습니다.) ↓댓글에댓글
  66. 66. 돌핀™ '03.11.25 2:08 AM 신고
    :-)*엄연히 다른 사람들의 불편을 초래하는 불법입니다. 경찰권을 가진 이들이 그렇다고 해서 바로 때려서 강력진압 하겠습니까? 절대!! 네버 아닙니다.아무리 말해도 현장에서 각각의 경우를 경험해 보지 않는 다면 모르시겠지만... ↓댓글에댓글
  67. 67. 돌핀™ '03.11.25 2:07 AM 신고
    :-)*물론 이론상입니다 우리나라 시위상 그럴일이 거의 없지요.
    하지만 시위를 하시는 분들 분명 1개 차선만 쓰겠다 몇시까지 하겠다 신고를 하셔놓고. 차로를 전부 점거한다거나. 혹은 신고되지 않은 집회를 하는건 ↓댓글에댓글
  68. 68. 돌핀™ '03.11.25 2:07 AM 신고
    :-)*집회 해보셨나 모르겠는데... 원래 관할 경찰서에 집회 신고를 합니다. 인원 날짜 계획등. 그리고 경찰은 그 십회를 최대한 보장해 주고 시위대가 차량이나 기타 위험으로 부터 다치지 않기 위해 배치되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69. 69. 돌핀™ '03.11.25 2:06 AM 신고
    :-)*그리고 가만히 집회를 했는데 의경이 때렸네 산모를 발로 찼네 하는건...
    일단 의경이 먼저 때릴일은 절대!!! 로 없습니다. 앞에서 침을 뱉고 욕을 하고 때려도 어지간하면 맞고 있습니다. 흠.. 솔직히 침!! 맞는거 보다 더 열받습니다. ↓댓글에댓글
  70. 70. 돌핀™ '03.11.25 2:05 AM 신고
    :-)*아 이건 공익을 위한 것이지! 나는 나나 우리 동네의 이익만을 위해서 불법 아니 시위를 하지 말고 인정 해야 겠다 하시겠는지요? ↓댓글에댓글
  71. 71. 돌핀™ '03.11.25 2:04 AM 신고
    :-)*옳다고 하고 그래야 한다고 말한다면 자신이 살던 터전을 아무 보상없이 그렇게 쉽게 내주시렵니까? 투자를 해서 공원을 조성하고 일자리를 유치한들. 당장 당신 집앞에 아무리 안전하다고 해도 핵 폐기물이나 쓰레기장이 생긴다고 할때 ↓댓글에댓글
  72. 72. 돌핀™ '03.11.25 2:03 AM 신고
    :-)*시위도 해보고.. 의경으로써 시위대 앞에 서 보기도 했었습니다.
    정말 그 상황에 처해 보지 않고는 아무도 이해할수 없습니다.
    위에 어떤분은 시위를 하라? 어차피 자기 이익???

    부안에 계신분들 입장에서 생각해 봤습니까?
    다수가 ↓댓글에댓글
  73. 73. 핵은 재앙이다 '03.11.25 1:32 AM 신고
    :-)*훨 인간적이고 좋게 본다.이상 논쟁 끝~~~~~ ↓댓글에댓글
  74. 74. ss냥ss '03.11.25 1:34 AM 신고
    :-)*웃기는군...도로점거하고 차막혀서 피해가면 시위대욕하고 언론이나 tv에서 시위대집압과정 보여주면 의경 욕하고...언론도 문제지만 단편적인 정보로 누구잘났네 하는 당신이 더 웃기는구려. ↓댓글에댓글
  75. 75. 이정승 '03.11.25 10:43 AM 신고
    :-)*자기들 이익을 위해서 자발적으로 모여서 죽창들고 설치는 다가 다치는 것과,
    대한민국 남자라는 이유로 끌려가서, 시위대하고 전쟁하는 전의경들.....
    어느쪽이 더 불쌍합니까? 죽창들고 설치고 쇠파이프 휘두르는 것들은... ↓댓글에댓글
  76. 76. 움췌췌 '03.11.25 10:01 AM 신고
    :-)*어서 주민들과 정부간에 타협이 잘 이루어졌으면 하네요.. ↓댓글에댓글
  77. 77. 이정승 '03.11.25 10:41 AM 신고
    :-)*..부안 군민이나.. 농민 시위대는 자발적인 것이고...
    전의경은.... 명령에 의해서, 나가는 것입니다. 국가의 치안을 위해서요......
    시위하는 집단마다 도로 점거하고 고속도로 막는데도.. 전의경들이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 ↓댓글에댓글
  78. 78. 움췌췌 '03.11.25 10:00 AM 신고
    :-)*폭력시위가 정당화되는게 옳은건지.. 정책을 추진하는 사람은 윗사람들 인데 아랫사람들하고 싸워서 남는게 무엇일지..^^;; ↓댓글에댓글
  79. 79. 움췌췌 '03.11.25 9:59 AM 신고
    :-)*하지만 결국 소각장은 지어지고 주변에 두배씩 오르는 집갑에 절반뿐이 못미치는 등.. 그런 현상이 벌어졌죠. 지금은 정부에서 에어컨도 달아주고 하고 있지만.. ↓댓글에댓글
  80. 80. Real Slim Shady '03.11.25 1:31 AM 신고
    :-)*그런마음에 이치에맞지않거나 현실에맞지않는말이 나왔을수도 있으니 용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에댓글
  81. 81. 핵은 재앙이다 '03.11.25 1:31 AM 신고
    :-)*내가 다친면서 내주장 억울함 주장한다는데 당신 제3자들을 폭행하는거냐
    정부와 시위자가 피해받는거지,그져 얻어지는것은 세상에 아무것도
    없고 맨날 뒤어서 손가락질이나 하고 욕이나 하는사람보단 세상을
    바꾸는 진정한 용기를 가진사람들이 난 ↓댓글에댓글
  82. 82. Real Slim Shady '03.11.25 1:30 AM 신고
    :-)*서로 다쳐야하는게 안타깝고. 이렇게밖에 할수없냐는 의문에 스스로 답이 나오지않는다는것에도 안타깝습니다. ↓댓글에댓글
  83. 83. Real Slim Shady '03.11.25 1:30 AM 신고
    :-)*제가 얘기했던것들이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제가 아직 나이가 어려서 현실을 직시하지못하고 아직 이상적인세상속을 바라는마음에 그렇게 말도안되는글들로 보일수도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안타까운마음은 그지없습니다. 전경이나 부안주민이나 안타깝습니다. ↓댓글에댓글
  84. 84. 핵은 재앙이다 '03.11.25 1:29 AM 신고
    :-)*위이지,독재시절 전두환이 노태우때 손이나 흔들고 목터져라 소리만
    치는 점잖은 시윌 당신들이 원하는 식으로 시위를 했어봐
    지금 이런 민주정권이 이런말이나 할 수 있겠어??꼭 뭘 모르는사람들이 이런 정부의 주장에 앵무새마냥 동시에 폭력폭력 조잘조 ↓댓글에댓글
  85. 85. 핵은 재앙이다 '03.11.25 1:27 AM 신고
    :-)*집단화를 이룰 수 없으니 못한는거뿐이지,방패는 귄시리 들고있고
    시위대는 괜시리 시위하나 손가락이나 흔들면서 시위해봐 메스컴에 보도나 되는지,약자들에게 있어서 자기주장을 가장 빨리 그리고 가장 효과적으로
    취할 수 있는게 바로 폭력적인 극렬시 ↓댓글에댓글
  86. 86. Real Slim Shady '03.11.25 1:27 AM 신고
    :-)*자신에게만 관대하고 자신에게만 관용을 부리게되는겁니다. 그게 과연 어떻게 보일런지는 아마 다들 생각이있겠죠 ↓댓글에댓글
  87. 87. Real Slim Shady '03.11.25 1:27 AM 신고
    :-)*자기주장하고 때론 시위를 하다보면 흥분하여 격해져서 감정을 추수릴 수 없게 되는것이 너무도 당연하게 받아들인다는겁니다. 너무도 아무렇지않게 당연하게. 그냥 인간의 본능이겠거니하고 넘어갑니다. 자신은 너무화가나서 절제할수없었다라는 변명으로 ↓댓글에댓글
  88. 88. 핵은 재앙이다 '03.11.25 1:25 AM 신고
    :-)*폭력이 아니란말인가?억울하고 힘없는 국민들 농민들 노동자들이
    자기주장하고 때론 시위를 하다보면 흥분하여 격해져서
    감정을 추수릴 수 없게 되는것이지
    여기 누구 대모한두번 안해본사람 있나
    정부에 불만 없는사람 있나 다만 그 여건이 ↓댓글에댓글
  89. 89. 핵은 재앙이다 '03.11.25 1:23 AM 신고
    :-)*폭력폭력 진짜 악질적인 폭력은 주민의사 무시하고 힘으로 밀어부치고
    폭력적인 무자비한 진압을 하는 정부가 진짜 폭력 조장하는 진자
    폭력의 원조가 아니고 뭐란말인가??
    툭하면 할 말 없는지 폭력은 용서될 수 없다
    그럼 너희들이 국민들 ↓댓글에댓글
  90. 90. Real Slim Shady '03.11.25 1:23 AM 신고
    :-)*정말 급한일이있어 고속도로로 이동하는데 고속도로를 점거하고 시위를한다던지. 자신 또는 지인의 아들이 군대에가서 몸이 만신창이가됐다는소식을듣는다던지. 보건소나 공공건물에 불을지른다는걸본다면. 과연 국민들이 같은편이되어 힘을 싫어줄수있을까요? ↓댓글에댓글
  91. 91. 핵은 재앙이다 '03.11.25 1:21 AM 신고
    :-)*그정도 방어적인 입장이 다쳤을정도면 맨놈인 주민들은 얼마나 다쳤을까
    먼저 그 시위를 하는 시위자들의 주장을 들고 왜 그들이 대모를 하는지
    그것먼저 알아야 하는게 도리 아닌가
    그런연후에 이런 사태를 해결할 수 방도를 제시해야 하는거 아닌 ↓댓글에댓글
  92. 92. Real Slim Shady '03.11.25 1:19 AM 신고
    :-)*하지만 방법이 잘못된거같다는겁니다. 모두가 동의를할수있고 국민이 공감할수있는 국민이 지지하게 만들수있는 다른 지역사람들까지 설득시킬수있는 그런방법은 정말 없냐는것이죠. ↓댓글에댓글
  93. 93. Real Slim Shady '03.11.25 1:18 AM 신고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글은 누가 많이다치고 누가 덜다쳤냐를 따지는글이아닌거같습니다. 언론에서 아무리 떠들어댄다해도 국민들은 바보가아닙니다. 알껀 알고있습니다. 부안주민들도 많은피해를입었고. 또 당연히 주장할권리를 주장한다는걸요 ↓댓글에댓글
  94. 94. 핵은 재앙이다 '03.11.25 1:16 AM 신고
    :-)*피해만 크게 보도하고 편드는 신문방송들,,이미 신문으로써의 할 도리를
    망각해버린 편파적이고 독자들의 이성적인 알권리를 짖밟아버린 행태 ↓댓글에댓글
  95. 95. 핵은 재앙이다 '03.11.25 1:18 AM 신고
    :-)*지금 이딴 사진 글 하나로 무슨 말을 하려는지 그 의도가 심히 가당치 않다
    이런거보단 그 그 순진한 주민들이 대모를 하고 주장하는 바가
    뭔지 알고 해결방법을 제시는 못할망정 대모의 주체도 아닌
    잇슈의 뒷부분인 의경들의 부상당한것을 알려서 ↓댓글에댓글
  96. 96. 움췌췌 '03.11.25 9:57 AM 신고
    :-)*제가 살던 동네에도 왼쪽에는 하수처리장 뒤에는 소각장이 있었죠. 소각장 들어올때는 왜 우리동네냐며 주민들끼리 시위도 하고 그랬는데.. 주변에서는 님비현상이라고 하면서 그런것 같고 뭐 그러냐는 식으로 하곤 했죠.. 자신들 주변에 생기면 데모할꺼면서.. ↓댓글에댓글
  97. 97. 핵은 재앙이다 '03.11.25 1:13 AM 신고
    :-)*당한 주장도 지금 부안주민들의 당연한 권리이자 생존권인 주장을 매도하여
    폭도니 지역이기주의니 언론이란 나브랭이들은 정부말을 그대로 인용해서 순진한 독자와 국민들의 눈과 귀를 삐뚤어지게 만들고 정부의 방패막이인
    군복무이자 당연한 의무자인 ↓댓글에댓글
  98. 98. Real Slim Shady '03.11.25 1:13 AM 신고
    :-)*안타까워 그 안타까움을 글로 옮긴게 아닐까요? ↓댓글에댓글
  99. 99. Real Slim Shady '03.11.25 1:13 AM 신고
    :-)*그따위것들을 따지자는것이아니라 왜 우리가 서로 이렇게 싸워야만하는것이냐 이거죠. 시위 . 투쟁 좋다이겁니다. 단지 왜 서로를 죽일듯이 덤비고 자칫하면 사람을 죽일수있는 무기를들고. 상대가 우리주변의 지인들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서로 상처받는게 ↓댓글에댓글
  100. 100. susiem '03.11.25 1:12 AM 신고
    :-)*부안시민이 많이 다친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왜 중간에 낀 전의경들만 박터지는지 생각해 봤습니까? 정말 그들이 과잉진압하고싶어서 그렇습니까? 잘못한건 정부관리들 아닙니까? 중간에 낀 전의경들 나중에 자신이 되거나 자신이었을지 생각한번 해보십시요. 안명준님. ↓댓글에댓글
  101. 101. 신조협 '03.11.25 12:41 AM 신고
    :-)*참으로 답답합니다. 강경진압, 폭력시위 제 선배가 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생기지 않도록 지양되어야 하지 않을까요...;;;자신들의 요구가 얼마나 죽을정도로 애타고 절실한지는 당사자가 아니라 그 맘의 십분지일도 느끼지는 못하지만 ↓댓글에댓글
  102. 102. 붕가 '03.11.25 12:47 AM 신고
    :-)*쇠파이프로 찍어놓고 보니..어이구 내아들이구 친구아들내미아녀~~ ↓댓글에댓글
  103. 103. 신조협 '03.11.25 12:48 AM 신고
    :-)*전,의경들 쇠파이프, 렌치등으로 죽어라 두들기는 그 정신으로 다른 루트에서 매진했다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글이 한 편으로 많이 편중되었지만 전,의경들도 명령에 의해 진압한다고 하더군요. ↓댓글에댓글
  104. 104. 붕가 '03.11.25 12:49 AM 신고
    :-)*땅값 가장 비싼곳에 핵폐기장을 건설 한다면 땅값 무쟈게 내려가지않을가..
    불가능한 말이지만.. ↓댓글에댓글
  105. 105. 신조협 '03.11.25 12:51 AM 신고
    :-)*특정적으로 전,의경들 강경,과잉진압으로 몰아붙이지 말았으면 합니다. 명령은 전적으로 윗선에서 나오는거 아닌가요. ↓댓글에댓글
  106. 106. 알짜보이 '03.11.25 12:52 AM 신고
    :-@*꼭 이런글에 어이없는 태클을 거는분이 한명씩은 있더군요. 안명준님 이글을 쓴분이 왜 이것만 썼겠습니까? 바쁘니까 그렇죠 바쁜데 조사라도 할까요? 왜 꼭 이런글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태클거는 인간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읽지를 말던가! ↓댓글에댓글
  107. 107. Real Slim Shady '03.11.25 1:11 AM 신고
    :-)*안명준님은 이글을 쓴 목적을 제대로 파악을 못하셨나보군요. 제생각에 필자가 하고자하는말은 폭력시위를 자제하자는거같습니다. 누가 더 많이다치고 누가 더 많이때렸냐. 누가 더 심하게다치고 누가 더 피해자인가. 그런것을따지자고 한게 아니란말입니다. ↓댓글에댓글
  108. 108. 핵은 재앙이다 '03.11.25 1:11 AM 신고
    :-)*남의 속내까지 아쉬움을 피력하여 제 3자인 당신이 이런곳에 올릴 수 있다는것 자체가 이미 의도된 바 가 무엇인지를 알게 해주는거요.
    세사 어느나라가 억울해서 시위를 하는데,한쪽만 편들어주는 언론이 지금 우리말고 어느나라 어느정권에 있었오??
    정 ↓댓글에댓글
  109. 109. 신조협 '03.11.25 12:36 AM 신고
    :-)*군요. 정확히 의학용어로는 뭔지 모르지만 하마트면 반신불수가 될수도 있었다고 하더군요. 이 선배는 앞으로 후유증이 언제 올지 모른체 살아가고 있습니다. 허허허 이 선배는 무슨 죄가 있어서 이렇게 된것일까요 ↓댓글에댓글
  110. 110. 신조협 '03.11.25 12:31 AM 신고
    :-)*릴려고 진압봉들고 멱살잡고 실랑이한느데 소대장이 너는 미래가 있으니 참으라고 간곡히 말려서 이성을 찾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문제는 그 날 복귀하고 샤워하던중에 허리에 통증에 오더니 쓰러졌는데 깨어보니 병원이었다고하더 ↓댓글에댓글
  111. 111. 신조협 '03.11.25 12:30 AM 신고
    :-)*시위 진압나갔다가 입은 수술자국이라고 하더군요. 자세히 물어보니 시위진압도중 술취한 시위자가 오토바이로 소대장을 덥칠려고 하길래 자기가 밀치고 대신 몸으로 막았다고 하더군요. 박는 순간 몇 미터를 구른후에 그 시위자 죽여버 ↓댓글에댓글
  112. 112. 테일러선장 '03.11.25 12:25 AM 신고
    :-)*전쟁이라는 표현보다는 폭도라고 표현이 적당하겠네요 ↓댓글에댓글
  113. 113. 신조협 '03.11.25 12:27 AM 신고
    :-)*저는 현역(보병)으로 나와서 전,의경은 잘모릅니다. 단지 듣는 거라곤 전,의경 출신 친구나 선배들의 경험담만 들었죠. 언젠가 선배의 등과 배에 끔찍한 수술자국이 있길래 무슨 흉터냐고 물어봤더니 자기는 의경 출신인데 울산현대 ↓댓글에댓글
  114. 114. 루피짱 '03.11.25 12:22 AM 신고
    :-)*멀리서 구경하고있는데....맘이 아픕니다.. ↓댓글에댓글
  115. 115. 테일러선장 '03.11.25 12:23 AM 신고
    :-)*시위를 할려면 시위를 하면되지 무기를 들고 시위하면 그게 시윈가 전쟁이지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목적으로 시위를 한다하더라도 손에 무기가 들려있으면 그건 시위가 아니고 전쟁이다. ↓댓글에댓글
  116. 116. 루피짱 '03.11.25 12:21 AM 신고
    :-)*소리까지 듣고있지요....저위에 글처럼 정책결정하시는 아주잘나신분들이 나서서 해결했으면 하지만 어림없는소리겠죠....입만 둥둥 뜨시는분들이시니.
    항상 폭력시위후에 이런글은 니가잘했네..내가 잘했네의 글뿐이더군요.
    정작 타협상대나 관련자들은 ↓댓글에댓글
  117. 117. 테일러선장 '03.11.25 12:21 AM 신고
    :-)*저도 군대를 갔다왔지만. 정경들이 먼저 치고 밖고 하지는 안았을꺼라 생각하네요. 주민들이 각목,쇠파이프,염산,죽창 이런거 들고 있는데.. 그게 주민이라고 생각이 안드네요. 차라리 강패라고 표현하는게 낳을꺼 같네여. ↓댓글에댓글
  118. 118. 루피짱 '03.11.25 12:19 AM 신고
    :-)*맘에 들면 하고 맘에 안들면 안하고 이런게 아니랍니다...저도 데모진압가면서
    정말 싫습니다 아무런 감정도 없는 상대와 서로 몸싸움을 해야한다는 사실만으로 가슴이 아픕니다..저도 지금 돌에 맞은 무릎으로 고생많이 하고있습니다 25살의 나이에 노인이라는 ↓댓글에댓글
  119. 119. 루피짱 '03.11.25 12:17 AM 신고
    :-)*전의경 옹호라...그런문제가 아닌듯하네요. 부안주민이 더많이 다친건지 전의경이 많이 다친건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서로 상관없는사람들이 서로 다쳤다는건 알겠네요 정부 강경대책이라는데 혹시 군대 나오셨는지..? 상부에서 내려오는지시 하기싫다고 안하는지요? ↓댓글에댓글
  120. 120. 안명준 '03.11.25 12:09 AM 신고
    :-)*그 이유를 정확히 밝혀주길 바랍니다. 군민들은 "대화"를 요청하지만 강경진압을 자행하는 "정부"는 대답하지 않습니다. 현재 이런 상황을 보고 이에 대하여 전경들의 입장을 옹호하시는 분들께 감히 묻겠습니다. "부안의 촛불과 농민들의 손마디"를 체험은 했는지... ↓댓글에댓글
  121. 121. 안명준 '03.11.25 12:07 AM 신고
    :-)*부안이나 농민들의 현실은 생존권과 관련된 문제입니다. 전경들이 들이 다치는 것은 당당하게 표현합니까? 그렇다면 군민들과 농민들이 다친 현장도 당당하게 표현해주길 바랍니다. 왜? 인터넷에서도 이처럼 일방적으로 군민과 농민들을 도매금으로 매도를 하고 있는지 ↓댓글에댓글
  122. 122. 안명준 '03.11.25 12:03 AM 신고
    :-)*찾다고 하더구먼요. 사건의 현장이 언론에 의하여 완전히 닫혀진 상황에서 상처입은 전경들의 상황만으로 "너무하다"라는 결론은 다수의 힘으로 소수를 억누르는 그릇된 민주주의적 양식을 인터넷에서도 그대로 양산시키는 작태라고 생각됩니다. ↓댓글에댓글
  123. 123. 안명준 '03.11.25 12:01 AM 신고
    :-@*군민들과 농민들이 그렇게 무지하게 일방적으로 전경을 공격했다는 말씀입니까? 그렇다면 일방적인 문제를 제기할 수 있겠지요. 그러나! 현장에서 보고 또 보고한 어린 학생들의 증언까지 무시하렵니까? 어린 학생들의 증언에서는 전경들이 아이를 밴 산모의 배를 발로 ↓댓글에댓글
  124. 124. 별명없음 '03.11.24 11:30 PM 신고
    :-)* 전 고등학교때부터 시위 참가해보기도 했지만,요새 데모는 명분이 없어서 싫어요...지금이 군사독재정권도 아니고 ,지들 밥그릇싸움.......다들 KIN ↓댓글에댓글
  125. 125. 안명준 '03.11.24 11:57 PM 신고
    :-@*전경들이 그만큼 다쳤다면 부안 군민들과 농민들은 얼마나 다쳤을까요? hurejasic님은 전경들의 자리만 말고 군민들과 농민들의 자리도 한번 찾아보시고 난 이후에 더욱 올바른 글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경만 사람입니까? 군민과 농민도 똑 같은 사람입니다. ↓댓글에댓글
  126. 126. 블랙천사 '03.11.24 11:20 PM 신고
    :-)*이런말이 있습니다...옛날에 데모(옛날에는 시위가 아닌데모라 했슴)하다보면 의경은 친동생이고 데모하는 사람은 친형이라고 이제는 데모문화도 바꿔야 합니다..이제는 폭력시위는 대다수 국민들이 싫어하는 방법입니다..평화적인 시위를 해야 합니다...동감 합니다... ↓댓글에댓글
  127. 127. 겨울나그네 '03.11.24 8:57 PM 신고
    :-)*그리고 시위 진압은 장관들하고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있는 놈들이 가서 하쇼
    왜 같은 혈육들끼리 난투극을 벌여야합니까 ↓댓글에댓글
  128. 128. 버럭 '03.11.24 8:55 PM 신고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폭력은 결코 좋은것이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29. 129. 겨울나그네 '03.11.24 8:56 PM 신고
    :-)*맞읍니다~! 시위해야 합니다. 투쟁해야 합니다 그러나 폭력 시위는 안됩니다
    그들(전.의경)도 모두 우리의 혈육입니다.
    내 형이고 동생이고 아들이며 조카들입니다
    대화로 문제 해결이 안되면 시위도 하고 투쟁도 해야조
    그러나 폭력은 안됩 ↓댓글에댓글
  130. 130. 나쁜남자 '03.11.24 7:56 PM 신고
    :-)*저렇게 힘들게 군생활하면 모합니까.. 군가산점..?
    군복입고 돌아다니다가 재수 없다구 욕이나 안먹으면 다행으로 알아야지요. ↓댓글에댓글
  131. 131. Real Slim Shady '03.11.24 7:07 PM 신고
    :-)*오히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신뢰를잃고 눈쌀을 찌푸리게 만듭니다. 그러다보면 점점 지역이기주의로 몰리게되고 결과적으로는 고립될수밖에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32. 132. Real Slim Shady '03.11.24 7:09 PM 신고
    :-)*전경들도 우리의 친구이자 아들이자 이웃입니다. 도데체 무엇때문에 그들에게 이렇게 대하는지 정말 알수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33. 133. 김영문 '03.11.24 7:11 PM 신고
    참 잘했어요. 강추!! 포인트 100점!! ↓댓글에댓글
  134. 134. 짝사랑 '03.11.24 7:12 PM 신고
    :-)*나뚜라님의 말에 저도 동감합니다.
    정책결정자들이 시위진압 하십시요. ↓댓글에댓글
  135. 135. 하늘나라바람 '03.11.24 7:29 PM 신고
    :-)*18 왜 아무 이유없는사람들끼리싸워?
    저정도인원이면 국회를가든 청와대를가든 얼마든지 돌진하겠네 어차피 저정도 죽을 각오면 그게 가장빠른 해결책같은데 병신들 저시위대도 내가볼때 국회나 정치가들이나 똑같은것같다 답안나오는 짓ㅇ디나하는... ↓댓글에댓글
  136. 136. Real Slim Shady '03.11.24 7:06 PM 신고
    :-)*물론 시위자체가 나쁘다는건아닙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하고. 다른지역 다른곳에사는 지역주민들까지도 공감할수있게 하려면 신뢰가 필요합니다. 폭력시위나 고속도로점거같은 방법은 ↓댓글에댓글
  137. 137. Real Slim Shady '03.11.24 7:05 PM 신고
    :-)*정말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이런 현실에도 불구하고 시위하는사람들은 자신들이 당한부분이나 피해를본 부분에대해서만 왜곡시켜 국민들의 이해를 구하려합니다. ↓댓글에댓글
  138. 138. Ring my Bell '03.11.24 6:38 PM 신고
    :-)*피스(Peace)...... ↓댓글에댓글
  139. 139. 서현교 '03.11.24 6:39 PM 신고
    :-)*시위를 하라? 자기들 이익을 위해 저런 행동을 하고 있는데... ↓댓글에댓글
  140. 140. 아기마루 '03.11.24 6:36 PM 신고
    :-)*저 제대할때 위에서 내려온 지침이 절대 시위중 폭력이나 체류탄 사용을 엄금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폭력이 동원된 시위중에는 어쩔수 없습니다. 시위는 막야야 하고 가만히 맞고 있을수는 없으니... ↓댓글에댓글
  141. 141. 아기마루 '03.11.24 6:34 PM 신고
    :-)*전라도에서 전경 제대한 사람입니다. 제발 평화적으로 시위해주십시요.. 쇠파이프, 화염병, 가스통..등등 가지고 나온다면 그네들도 두려움을 느낄수 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이성을 잃고 과잉진압 할 수밖에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142. 142. 이병근 '03.11.24 6:05 PM 신고
    참 잘했어요. 강추!! 포인트 100점!! ↓댓글에댓글
  143. 143. 수수깡도사 '03.11.24 6:06 PM 신고
    :-S요즘 시위가 도를 넘어서서 도가 지나쳐요 기왕이믄 평화적으로 합시다. ↓댓글에댓글
  144. 144. 천일우야 '03.11.24 6:10 PM 신고
    :-)*절대 공감...전의경욕하시는분들..그들도 사람입니다..누가자길때리는데 동료를 때리는데 가만히맞고있을사람없그요..처음에 가만히있더라도 도가지나침 이성잃고 화나는건마찮가지죠..대부분 그들이먼저 주먹질을하지는않습니다.참고로 전 전.의경아닙니다..^^;; ↓댓글에댓글
  145. 145. 슈팅에환장 '03.11.24 5:30 PM 신고
    :-)*앞으로는 이런일들이 생기지 않으면 좋으련만, 정부의 정책이 잘못된건지 잘된건지 저는 잘 모르겟습니다만. 그런 정책때문에 부안 주민분 들과 전경들이 이런 아픔을 격어야 되는지. 정말 가슴 아픕니다. ↓댓글에댓글
  146. 146. 챕스 '03.11.24 4:57 PM 신고
    :-)*세월이 많이 변해 많은 것이 달라졌는데도 투쟁문화는 아직도 70년라는 사실은 조금 갑갑합니다. 폭력에 대한 문제에서 책임전가적인 태도로만 일관하는 모습은 정책결정자들이랑 별로 다를것도 없더군요 ↓댓글에댓글
  147. 147. 참솔 '03.11.24 4:45 PM 신고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글 내용에는 동의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48. 148. 별샘달샘 '03.11.24 4:38 PM 신고
    :-)*나두 경찰병원 입원햇엇는데...기동대 애들 무지 많아터져서 오드만.. 고생이 많습니다. 낫이나 죽창은 인민군이 쳐들어 올때 사용하는겁니다 왜 우리 의경한테 그걸 휘두릅니까? ↓댓글에댓글
  149. 149. 참솔 '03.11.24 4:44 PM 신고
    :-)*글의 내용에 대해서는 동의하지만, 진짜 의사 맞나요? 의사치고는 맞춤법이 너무.. '전의경얘들'=>'전의경애들' '않하겠습니다'=>'안하겠습니다','꼬매는'=>꿰매는'... ↓댓글에댓글
  150. 150. 나뚜라 '03.11.24 4:25 PM 신고
    :-)*한동안 뜸하다 했는데, 전역한지 꽤 됐는데도, 애들이 다쳤다는 글을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싸우고 맞고, 상처받은 사람들은 있는데, 정작 문제를 해결할 사람은 안보이는 군요. 채플린의 말을 떠올리며 한마디 하자면, 야 정책결정자들이 데모 막아.. 시파.. ↓댓글에댓글
  151. 151. 백두산 '03.11.24 4:11 PM 신고
    :-)*제가 예전에 경찰병원에 입원한적이 있었는데 그곳 몇개층이 아에 그들을 위한 병동이더군요. 그때도 데모 현장에서 찍은 많은 사진들이 전시되는걸 보았는데 처참하더군요. 벌써 13년쯤 전 일이니까. 그땐 데모도 엄청심했죠. 글 쓰신분의 마음 이해가 됩니다. ↓댓글에댓글
  152. 152. 훔... '03.11.25 9:56 AM 신고
    :-)*목적이정당성이있다하여..잘못택한과정마저 정당성을 띄는건 아니라봅니다..
    오늘도 고통을 입고 있을 시민과..전,의경들...부디 모두 힘내시기를 ↓댓글에댓글
  153. 153. 움췌췌 '03.11.25 9:54 AM 신고
    :-)*정부 위에서 알아주지 않는다면 폭력 시위나 조용한 시위나 다를 것이 무엇일지.. 의경들도 의경이고 정부의 조직 이전에는 다 같은 사람이고 시위대 분들과는 부모, 자식일텐데.. 자신들의 의견을 주장하려고 하는 폭력시위가 누구에게 이득이 될지..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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