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압경찰 전,의경들이 사용하는 방패의 모습이다
내가 전두환이 물러나고 노태우 집권시절(6.10)항쟁
서울제1기동대에서 복무하던 시절이 기억난다
당시 대모는 뭐 연세가 30세 이상이신분들은 당시의 대모가
얼마나 극렬하고 처절했는지, 모두들 잘 알것이다
전쟁터를 방불케하는 대모가 전국 곳곳에서 매일매일
특히 서울한복판인 서울역 종로 세종로 각대학교
에서 매일 끊이질않았다
그렇게 심하게 하던 대학생 대모에선
날카로운 보도블럭을 깨서 우리에게 던진다
당시의 방패로는 역부족 제대로 맞은 돌은 방패를
찍을 정도로 쫙쫙 갈려져 나갈만치 약했다 (소재가 당시 FRP로 무척 약했다)
사진에서 보는 방패의 모습을 눈여겨 보시라
특히 밑면쪽을 주시하면 굉장히 도톰하면서 단단하게
생겼고, 무게도 훨씬무겁게 보인다.
밑부분쪽을 세워서 내리찍으면 아마도 엄청난
파괴력으로 자동차유리창같은것은 순식간에 찟겨져
나갈정도로 지금 경찰들이 사용하는 방패는 그 당시와는
비교를 할 수 없을정도로 강한재질로,, 방패가 아니라
무기로 사용하면 흡사 쇠파이프보다도 더 위험하다는 것이다
그 위력은 상상만으로도 엄청난 파괴력을 지닌것이 사실이다
알게모르게 방어자세를 취한다는 방패, 설마 무기로 쓰겠냐
싶은데 당해보신분들은 그 방패가 그들의 곤봉보다도 더 무섭다고
한다.
상상을 해봐라 방어한다싶은듯이 자세를 취하다가 방패로 대모자의
얼굴과 머리와 부릅을 향해서 내리찍어봐라 머리가 두동강이 날정도로
그 파괴력은 상상을 초월한다.왜??날카로운 밑면에 모든 힘이 집중되므로..
(쉬파이프로 차유리창을 내리쳐 깨는거보다,방패로 집중하여 내리찍는것이 더
잘 깨진다)
재질과 두께가 내가 복무할당시와는 비교가 안되어보인다
그 당시에도 우린 지금 부안에서 자행되어지는 폭거적인 폭력경찰과
는 거리가 많았었다. 적어도 나만치는 양심을 가지고 진압에 임했었다.
그만치 군기강이 확립되고 경찰의 관리감독 진압훈련
대민방어훈련이나 교육이 잘 되어 있기에 가능한데,
요세 젊은 경찰 전,의경들은 나약해 빠져서 겁만 잔뜩 집어먹고
우왕좌왕 ,,군기강이 헤이되었고 그만치 텃치를 덜 받으니 미친듯이 날뛰는거다.
,언론 사회는 대모자보다도 전,의경의을 부상정도에 더 관심을 갖는다(일부의수구언론)
그만치 군생활이 편하니 겁을 필요이상으로 많이 집어먹는다는것이다
그 당시에 대모진압에 참가해본사람들은 요세 대모는 대모로도
아니본다고 한다
화염병이 수시로 날라오고 날카로운 보도블럭 쉬파이프가 난무했던 그시절
정말 그때와는 비교자체가 안될까 싶다
경찰의 방패 는 이미 방패의 수준을 넘어서 사용하기에 따라선 위험한 무기로 변했다.
그 당시의 방패는 지금처럼 밑면이 날카롭지가 않은 안쪽으로
살짝 휘어들어서 내리찍더라도 상대에게 커다란 피해를
줄수 없게 고안이 되었다.
무게나 재질도 약하며 가볍다(저질FRP)
자 지금 보여지는 방패의 밑면을 보면서 상상을 해보시라.
내리찍었을 시
얼마나 위협적인 물건인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