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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天罰 은 노무현을 피해갈까..?

 







군부독재를 닮아가는 노무현 이성적인 대화가

불가능하다.

다아는 사실을 회피하고 사태가 진정되면

다시 설득 운운하는거 보니

정말 혀를 찬다 혀를 차

사고능력이 문제인지..

보고라인이 문제인지..

사태파악을 전혀못하노니

아~! 불쌍한 부안의 7만 주민이

이 추운 날 생업도 포기하고

이 무슨죄란말인고..!

임산부를 개패듯이 두둘겨

선열이 낭자하게 하는가 하면

칠순이 다된 노인은 머리가 깨져서

뇌출혈을 일으키게 하고

공부마치고 돌아가던 학생이 영문도 모른체

느닷없이 몽둥이 세례를 당하고

아! 노 무 현

백성을 이제 편하게 해줘라

당신의 오기와 아둔함

더이상의 선량한 백성을 피박하지 말라

당신의 무능과 독선 꼼수로 얼마나

많은 농민 노동자 부안주민들이 고통을

받고 희생을 받는지 당신은 알아야 한다.

천사라도 용서치 않을것이다.

말도안되는 폭도로 자신들의 허물을

덮어버리려 여론몰이나 하고

역시 권력이란것이 한번 맛들면 무서운건가 보다

괜찮다는 사람들이 모조리..

변해간다 짐승처럼 악마처럼 독재자처럼

아! 슬프다.

부안의 영혼들이여!

몸 건강히 챙기소서 이게 무슨 고생이십니까?

폭도로 내몰리면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다니

아~하나님도 무심하시지..

내일은 하늘이 두쪽으로 갈라졌으면 한다.

그래서...

한쪽 하늘 아래선 삼일 밤낮으로

피눈물을 씻어줄 비를 내리게

해주시고,

한쪽 하늘에선 삼일 밤낮

으로 천둥번개만 내려줬으면 한다.

그래서.....

.

.

.
..

...

....

...........어느날 인가

............. ..............번개소리에 놀라

암흑속 환상과 착각속에서

................................부디 깨어났으면 한다.




2003-11-23 04:18:13
937 번 읽음
  총 6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an9383 '03.11.23 9:17 AM 신고
    :-)*NIMBY(님비)가 무슨 뜻인지 아세요. Not In My Backyard의 줄임말로 혐오시설에 대해서 우리뒷동산에는 절대 안된다는 겁니다. 국가시책이 주민과 협의해서 해야 된다면 혐오시설에 대해서는 어디에다가 지으란 말입니까? 그야말로 지역이기주의의 극치입니다. ↓댓글에댓글
  2. 2. 핵은 재앙이다 '03.11.23 11:00 AM 신고
    :-)*착각하지마시길,,위도주민하고 부안대다수의 주민하고,지금대모하는 주민들 부안사람 처음부터서 반대를 외쳣던분들입니다,왜?핵쓰레기장 자체를 거부했으니까.다시말하면 그군수 종규는 위도출신 그사람들만 줄기차게 찬성했더분들 아시겠오 위도는 부안관할의 섬 ↓댓글에댓글
  3. 3. 챕스 '03.11.23 10:53 AM 신고
    :-)*저도 님비만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분명 일추진시 군민의 의견이 무시된 채로 민주적이지 못한 방법으로 일을 추진하려 했으니까요. 그러나 그게 이유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열성적이라서 뭔가 다른이유가 있을거란 의구심이 드는군요 ↓댓글에댓글
  4. 4. 짝사랑 '03.11.23 9:59 AM 신고
    :-)*핵은..... 님이 맞습니다. 정부와 군수가 군민을 우롱했죠. 님비완 다릅니다.
    그리고 과잉집압도 맞는것 같고요. 그래도 노무현이 당선된 것은 최선이었다 생각 합니다. ↓댓글에댓글
  5. 5. 핵은 재앙이다 '03.11.23 9:30 AM 신고
    :-)*님비가 아니고 정부와 군수가 합동으로 군민을 속였다는거요.그 절차가
    잘못된거요 정부가 처음부터서 투명하게 홍보하고 길게보고 설득과 지원개획을 세워서 성실하고 투명하게 일을 추진했다면 이런사태까지 오지않는다는거요 이런게 참여정부란말이오 ↓댓글에댓글
  6. 6. an9383 '03.11.23 9:18 AM 신고
    :-)*분당에서는 한전 발전소는 자기 아파트앞에는 안되고 전기공급은 원활하게 해달라고 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가진게 우리국민입니다. ↓댓글에댓글
  7. 7. 챕스 '03.11.23 8:53 AM 신고
    :-)*사진은 마치 촛불시위같은 평화시위만 하는데 전경들이 무작정 팬 것같이 해 놓았군요. 군수도 전경이 폭행했던 건가요? 시위하는 주민이 가만히 있는데 전경이 선제 공격하는 일은 기본적으로 일어날 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8. 8. 챕스 '03.11.23 8:57 AM 신고
    :-)*편파적인 사진만큼이나 글의 내용도 그러하리라 짐작할 수 있군요. 임산부가 있는데 그자리에서 결렬시위를 해서 그사태를 만든건 시위대의 책임도 반이상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9. 9. Real Slim Shady '03.11.25 4:20 PM 신고
    :-)*핵은 재앙이다님을보면 흡사 한명의 국회의원을 보는듯하군요.
    포인트가 0 인 사람이 리플 달았네. 목소리가 높아지고.
    글이 날카롭고 공격적이군요. 다른점이 무엇인지... ↓댓글에댓글
  10. 10. 한상현 '03.11.25 6:51 AM 신고
    :-)*핵폐기물은 핵 무기가아니다.
    북한의 핵무기에 대해서는 침묵하는 민간단체에서
    위도 핵폐기장에대해서는 그렇게 반대하는 이유가 무얼일까?
    진정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시민단체라면 핵을 호도해서 일부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는 즉각 중지되어야한 ↓댓글에댓글
  11. 11. 핵은 재앙이다 '03.11.25 1:02 AM 신고
    :-)*거 같은데,참 보고있노라니 정말 황당 그자체이구나 허허헛 ↓댓글에댓글
  12. 12. 핵은 재앙이다 '03.11.25 1:07 AM 신고
    :-)*이런말이 있지...

    '무식하면 용감하다라'..라고 허헛! ↓댓글에댓글
  13. 13. 핵은 재앙이다 '03.11.25 1:02 AM 신고
    :-)*한번 얼마나 아는지 어디 한 번 말해보거라.지하동굴만들어서 묻는다는
    저준위 핵폐기물은 뭐고 고준위 폐기물은 뭐며,풀루토늄은 어떻게 분리
    추출하는지 어디 얼마나 아는지 함 이야기 해봐 황당한 개소리 그만하고 독재시절 뉴스도 접해보지못한 나이인 ↓댓글에댓글
  14. 14. 핵은 재앙이다 '03.11.25 1:00 AM 신고
    :-)*구적인 밥그릇인 신당 만든거밖에 더있나??
    이런이런 철닥서니 없는 인간아
    너의 고장에 헥폐기장 유치하고 너 부모형제들이 지금 이렇게 전경들과
    대치해서 얻어맞고 머리가 터지는데도 이딴식으로 말할거냐?핵이 무언지나 아냐고 핵이 뭔지 어디 ↓댓글에댓글
  15. 15. 핵은 재앙이다 '03.11.25 12:57 AM 신고
    :-)*폐쇄하는 실정에 있지,개혁인양 뭘 노무현이가 개혁했는데
    어디 무엇을 올바르게 하나라도 제대로 성사시킨게 있나 어디한번 보자고
    취임 일년동안 뭘 했는지 온통 비리와 혼란 시위 자살자 금융대란
    정치판을 뒤엎고서 이룬거라곤 오직 자신의 영 ↓댓글에댓글
  16. 16. 핵은 재앙이다 '03.11.25 12:55 AM 신고
    :-)*가치를 잃었으니,현제 가동중인 핵발전소의 수명이 다되어 퇴역하면
    더이상 핵발전소를 추가적으로 만들지말자 이런것이지,다알다시피 핵발전소는 미국광 유럽 서구에서도 사양산업으로 프랑스만을 제외하곤 거의 모든
    나라가 더이상 짖지도 않고 하나하나 ↓댓글에댓글
  17. 17. 핵은 재앙이다 '03.11.25 12:52 AM 신고
    :-)*방의 의무는 치뤘는가?핵발전소를 누구없애라고?/참 한심하다
    없애라는것이 아니고 그들의 주장은 이미 자원으로써는 시대에 뒤 떨어지고
    운용하기에는 이미 너무나 많은 인류에 미치는 파장이 크고 환경파괴
    등 후처리비용을 감당하기엔 그 자원으 ↓댓글에댓글
  18. 18. 핵은 재앙이다 '03.11.25 12:49 AM 신고
    :-)*인 아둔하고 무능한 대통령 자신이 물러나야지 무슨 이나라 주인이
    국민이 떠나냐.그러게 제대로 일을 해야지 이런소리를 안듣고싶거던
    의무는 모르고 권리만 찾는다고 핵폐기장 생존권 지키고 자기주장하는것이
    민주국가에서 의무이가?그런 넌 국 ↓댓글에댓글
  19. 19. 핵은 재앙이다 '03.11.25 12:46 AM 신고
    :-)*당의 총재 라는 사람이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다"이런 말이 나오는거지.
    정부가 싫으면 국민이 떠나라고,국민이 있으니 정부가 있고 대통령이있고
    있는것이 아닌가??국민이 떠날게 아니라 그 국민들을 무시하고 핍박하고
    고통스럽게 하는 당사자 ↓댓글에댓글
  20. 20. 핵은 재앙이다 '03.11.25 12:44 AM 신고
    :-)*..고 능력이 전무하면 투명하고 원칙에 입각해서 국책을 을 추진해야함에도
    무능하고 아둔하니 과거독정권처럼 힘으로 공권력이나 동원해서 떠넘기기식으로 업적하나 남길려고 발악하고,온통 측근들의 비리와 말같지도 않는 언행으로 이나라 혼란만 가중시키니,모 ↓댓글에댓글
  21. 21. 핵은 재앙이다 '03.11.25 12:38 AM 신고
    :-)*바로 위에도 포인트가 0 인 사람이 리플 달았네!글 을 읽다보니 무지함이
    그대로 들어나는 글이로세 하핫 무엇이 정의이고 무엇이 민주인지도 분간을
    못하는 그져 무능하고 아둔하고 원칙없이 독재정권에서 하던 밀어부치기식으로 애굿은 농민들이나 헐뜯 ↓댓글에댓글
  22. 22. 별명없음 '03.11.24 11:49 PM 신고
    :-)*정부가 싫으면 나라를 떠나면 되는거지, 의무는 안하면서 권리만 찾으면서 자기들이 무슨 큰 의식개혁자들인양.. 맞아도 싸지.. 솔직히 군부독재처럼 아예 깡그리 싸잡아 쳐넣었으면하고 바랍니다. ↓댓글에댓글
  23. 23. 별명없음 '03.11.24 11:47 PM 신고
    :-)*그리고 무슨 핵발전소 없애라고 떠드는 인간들, 그러면 어디 무인도가서 조용히 살 것이지, 전기없이는 살지도 못하면서 핵발전소 없애라고.. 그럼 뭘로 전기생산할건데요? 대체에너지? 알기나하고 떠드는건지.. ↓댓글에댓글
  24. 24. 별명없음 '03.11.24 11:45 PM 신고
    :-)*그렇게 막말하지말고 조용히 있으시라구요. 걸핏하면 대통령을 들먹이는데, 대통령이 무슨 동네북인지 걸핏하면 물고 늘어지고.. 당신같은 사람들때문에 없는것들은 어쩔수없다라는 얘기듣는겁니다. ↓댓글에댓글
  25. 25. 별명없음 '03.11.24 11:43 PM 신고
    :-)*요즘 무식한 공장노동자들이랑 촌 무지한 인간들이 어디서 줏어 들은건 있어서 상당히 시끄럽게 하는군요. 핵은..님은 핵에 대해서 뭐 알기나하고 그러는건지.. 그리고 왜 반말인지.. 역시나 못배운 사람으로 보이는데 아무리 세상 살기 좋아졌다고해도.. ↓댓글에댓글
  26. 26. 챕스 '03.11.24 12:43 PM 신고
    :-)*핵은..님의 의견은 그 신뢰성을 크게 상실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27. 27. 핵은 재앙이다 '03.11.24 2:33 PM 신고
    :-)*신뢰성을 상실하고 안하고는 너가 판단할 문제가 아닌거같다.
    다만 너가 지독한 노빠라는것만 은 모든독자들이 인정해줄것같다.
    똥인지 된장인지 아직도 분간을 못하는 찹스 는 꼭 찍어서
    맛을 보기 바란다 더이상 쓸대없는 리플 글로 정신적황폐 ↓댓글에댓글
  28. 28. 챕스 '03.11.24 12:42 PM 신고
    :-)*음.. 전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금방 의견만 다르다 싶은 노빠니 어쩌니 하는 감정적 단어들과 좋지못한 표현으로 논점과 상관없는 인신까지 공격하는 그 태도만으로도... ↓댓글에댓글
  29. 29. 핵은 재앙이다 '03.11.24 11:33 AM 신고
    :-)*이사람아 민주사회국가에서 주민의 동의도 없는 핵폐데기장세우려고
    하는데,무슨넘의 지역이기주의.?뭘 알고나 떠들어라 위도와 부안군도구분도 못하냐
    아그들마냥
    괜시리 시비걸어서 욕이나먹지말고 모르면 그냥 그러려니 닫고살아라 ↓댓글에댓글
  30. 30. 허리케인69 '03.11.24 8:44 AM 신고
    :-)*솔직히 "지역이기주의" 발로인듯 하네요!
    핵폐기장이 우리나라 어디엔가 설치 되어야 하는데 부안은 안된다.
    그리고 돈을 많이 준다고 할때 이게 왠 떡인가 하더니, 무산되니까
    막 날뛰네요! 차라리 처음부터 반대 했으면 누가 뭐래나! ↓댓글에댓글
  31. 31. 시안 '03.11.24 3:04 AM 신고
    :-)*현재 우리나라에서 이런 일들은 하나의 작은 전쟁이다. 싸움거는건 시민, 그걸 막는건 전경, 하지만, 전경을 지휘하는건 대통령이 아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진급을 하려는 지휘부일 뿐이지.. ↓댓글에댓글
  32. 32. 핵은 재앙이다 '03.11.24 3:19 AM 신고
    :-)*나라망치고 놈현 망친 노빠들이 아직도 많구나..
    무엇이 옳고 그른지도 판단을 못하는 이성적이지
    못한 맹목적인 특정지역의 철부지들...노빠공화국수비대
    능력이 부족하고 아둔하면 그 푸른기와집에 동거하는 자들이나
    좀 나아야 하는데, ↓댓글에댓글
  33. 33. 시안 '03.11.24 3:01 AM 신고
    :-)*무기가 전경이 더 좋다고 그런말 하겠는가? 전경은 화염병 무쟈게 무서워한다. 가스통에 불 붙여 굴리는 민중을 보고 전경은 화 안나겠는가? 불 붙인 트럭에 동료 전경이 다리와 늑골이 부러져 고통스럽게 신음하는 상황을 보면 당신은 눈 안돌아가겠는가! ↓댓글에댓글
  34. 34. 시안 '03.11.24 2:58 AM 신고
    :-)*그리고, 이런 글은 단지 맞은게 억울하다는 식의 글로 밖에 안보인다.
    내 후배놈들 몇명이 전경이라서 그 상황을 잘 알지만, 전경도 사람이다. 정부에 대한 화풀이를 전경에게 하는데, 전경이라고 맞고 참기만 하겠는가? ↓댓글에댓글
  35. 35. 시안 '03.11.24 2:54 AM 신고
    :-)*사람은 간사할 뿐이다. 그것을 잘 포장했던, 대충 던져놓았던간에 어차피 뜯어보면 간사함일뿐이다. 동물과도 같은 본능인 것이다. 마치 동물이 자신의 영역을 침범하는 적에게 으르렁 대듯이 말이다. ↓댓글에댓글
  36. 36. 챕스 '03.11.23 11:51 AM 신고
    :-)*으.. 시간을 많이 허비했군요 전 나중에 또... ↓댓글에댓글
  37. 37. 차가운시선 '03.11.23 11:53 AM 신고
    :-)*저 아직 어립니다. 시위현장에는 여러 차례 가봤다가 맞을 뻔 한 적은 있지만,
    시위에는 직접 참여해 본 적이 없습니다.
    제 생각이 옳은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 부안사태와 관련한 정부의 태도는 확실히 '자유민주주의'와는 거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댓글에댓글
  38. 38. 챕스 '03.11.23 11:50 AM 신고
    :-)*그리고 등교거부는 일부가 아니라 조직적으로 행해진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이들 서울까지 노란옷입혀서 데려왔었죠 아마.. ↓댓글에댓글
  39. 39. 차가운시선 '03.11.23 11:51 AM 신고
    :-)*아이들을 도구화했다... 이건 외국의 사례를 좀 뒤져봐야겠네요... ↓댓글에댓글
  40. 40. 챕스 '03.11.23 11:49 AM 신고
    :-)*어쨌든 지금은 그때처럼 백골단(이단어 아세요?)이 조직적으로 시위대 잡아족치는 시절은 아닌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41. 41. 차가운시선 '03.11.23 11:45 AM 신고
    :-)*뭐 언론을 100% 믿는 것은 바보짓이겠지만 ↓댓글에댓글
  42. 42. 챕스 '03.11.23 11:47 AM 신고
    :-)*아이를 지키려면 자기가 지켜야지 아이들을 이용하는 것은 안되겠지요. 등교거부 이야기는 지금이 아니라 이전 이야기를 하는겁니다. 지금은 여론의 질타도 있고 해서 학교 잘 보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43. 43. 차가운시선 '03.11.23 11:45 AM 신고
    :-)*학교 안 보내는 것도 그 '일부의 소수'가 아닌지요?
    최근에 인터넷 언론의 보도를 보면 대다수 주민들은 다시 학교를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이 반대하는 이유 중에 한 가지는 바로 아이들 때문 아닐까요?
    방사능 유출이 미치는 영향은 치명적입 ↓댓글에댓글
  44. 44. 챕스 '03.11.23 11:44 AM 신고
    :-)*저도 시위현장에서 뒤로 들려오는 전경 발소리를 들으며 무서운 마음으로 도망치고, 전경 방패 위로 엎어지고 많은 경험이 있습니다. 시위충돌 매커니즘은 족히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땐 지금보다 더 무서운 시절이었죠.. ↓댓글에댓글
  45. 45. 차가운시선 '03.11.23 11:40 AM 신고
    :-)*위도사업 전면 백지화도 그리 간단한 문제는 아닙니다.
    20년간 표류했던 사업인데... 정부가 순순히 포기할 수는 없겠죠
    그래서 힘으로 밀어부치려고 하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46. 46. 챕스 '03.11.23 11:40 AM 신고
    :-)*차가운님 일부의 소수는 순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선택권이 없는 아이들까지 학교못가게 해서 무기로 이용한 것은 용서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동교육문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으로서.. ↓댓글에댓글
  47. 47. 차가운시선 '03.11.23 11:39 AM 신고
    :-)*시위가 벌어지면 시위군중들은 가두행진을 벌이려 합니다. 그때 전경들은 오지마 오지마 하면서 막으려고 합니다. 여기까지는 폭력 발생 안 합니다. 그런데 시위군중들 누군가가 전경들 뚫고 들어가면 방패로 내리치려 합니다. 그러다 물리적인 충돌 발생하고... ↓댓글에댓글
  48. 48. 챕스 '03.11.23 11:35 AM 신고
    :-)*어쨋든 개인적으론 위도사업 전면 백지화하고 딴데 알아보았으면 하는군요. 왜 그렇게 시끄러운데 정부도 고집피우는건지 이해되지는 않지요. 쌓이는 핵폐기물이 꽤 급한건가... ↓댓글에댓글
  49. 49. 차가운시선 '03.11.23 11:32 AM 신고
    :-)*그리고 미국의 이라크 침공과 부안사태는 비교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50. 50. 차가운시선 '03.11.23 11:33 AM 신고
    :-)*그리고 부안주민 모두가 순수한 의도가 아니라고 보시는지요?
    일부 위도주민은 그럴지 모르지만, 일부만 가지고 전체로 확대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는지요? ↓댓글에댓글
  51. 51. 차가운시선 '03.11.23 11:32 AM 신고
    :-)*따라라는 식으로 전체주의적 발상이 문제라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52. 52. 챕스 '03.11.23 11:06 AM 신고
    :-)*그들이 언제부터 핵을 반대했나? 핵발전소는 계속 있었는데 그간 왜 아무말 없다가 갑자기 핵반대라는 대명분을 내세우는가? 절차의 비민주성? 그간 비민주적이었던 다른 일들에는 조용하던 사람들이... ↓댓글에댓글
  53. 53. 챕스 '03.11.23 11:08 AM 신고
    :-)*물로 내 일로 닥쳤을 때 움직이는게 나쁘다는건 아닙니다만, 지금의 사태는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하는군요... ↓댓글에댓글
  54. 54. 차가운시선 '03.11.23 11:12 AM 신고
    :-)*애초에 정부가 시간과 여유를 가지고 부안군민들에게 '방사능 폐기물 처리장'을 정확하게 설명하고, 점진적으로 설득해 나갔더라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시위가 과격해질 수 밖에 없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지도 모르죠 ↓댓글에댓글
  55. 55. 챕스 '03.11.23 11:13 AM 신고
    :-)*왜 위도주민이 정작 조용한 가운데 육지에서 더 난리가 났었을까...그리고 가만히 있던 위도 주민도 왜 이제와서 위도주민에 대한 현금보상이 어렵다는 소식에 반핵주의자가 되는가... ↓댓글에댓글
  56. 56. 차가운시선 '03.11.23 11:14 AM 신고
    :-)*전경들은 봉들고 방패들고 마스크 쓰고 중무장한 상태에서 마구잡이로 사람들을 팰 수 가 있지만, 일반 시민들은 뭐가 있습니까? 기껏해야 각목 정도... 시위벌이면 무조건 폭력이라고만 치부하면서 폭력으로 무마시킨 뒤에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게 합니다. ↓댓글에댓글
  57. 57. 챕스 '03.11.23 11:15 AM 신고
    :-)*이런 의구심을 가지게 되는건 내 사상이 불순해서만 인건가요.. 우웅... 뭐 신문도 제대로 믿을수가 없습니다만, 이 글처럼 편파적인 글을 보면 사람들의 글로도 사실파악을 하는 것은 힘들 듯 하군요... ↓댓글에댓글
  58. 58. 차가운시선 '03.11.23 11:16 AM 신고
    :-)*노무현 정부가 전체주의적 사고를 가지고 있다고 밖에는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대화를 강조하더니만... 몸으로 대화하기를 좋아하나? ↓댓글에댓글
  59. 59. 챕스 '03.11.23 11:20 AM 신고
    :-)*부안주민이 전경 때리면 일부 흥분한 시민이 한 일이고 전경이 과정에서 흥분해서 주민 때리면 대통령이 죽일놈인겁니까? ↓댓글에댓글
  60. 60. 차가운시선 '03.11.23 11:26 AM 신고
    :-)*챕스님. 부안주민들에 의해 발생한 전경부상 숫자가 많은가요?
    아니면 전경들에 의해 발생한 부안주민들의 부상 숫자가 많은가요?
    부안주민 2만명에 전경들은 8000명이나 보내어져 있습니다.
    계엄 수준입니다. 폭력으로 해결하겠다는 자세입니다 ↓댓글에댓글
  61. 61. 챕스 '03.11.23 11:26 AM 신고
    :-)*난 누구편을 들고 싶은 마음은 없고, 단지 사태가 이정도 된 때에는 어느 한쪽에만 잘못을 물을 수는 없다고 말하고 싶네요... ↓댓글에댓글
  62. 62. 챕스 '03.11.23 11:30 AM 신고
    :-)*또, 건설추진이 민주적이었다고도 생각하지 않고, 부안주민들이 순수한 마음을로 반핵을 외친다는 생각도 안할뿐.. ↓댓글에댓글
  63. 63. 챕스 '03.11.23 11:31 AM 신고
    :-)*누가 더 많이 다쳤냐가 그렇게 중요합니까? 그렇담 미군 희생자가 이라크 희생자보다 더 많아지면 그때가선 미국의 이라크 침공이 정당화 되는겁니까? ↓댓글에댓글
  64. 64. 차가운시선 '03.11.23 11:31 AM 신고
    :-)*저도 누구편을 드는 것이 아닙니다. 노무현 정부가 더 책임이 있다고 보는 것이죠.
    올해 노무현 정부는 시위나 데모를 무조건 폭력적이라고 몰아붙이고, 이를 또 폭력으로 해결하려 합니다. 대화와 토론 등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국가가 하니까 무조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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