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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병원에서 당한 성추행..

 


보통 14~16살쯤 되면 여자들은 가슴에 옹알이가 생긴뒤

몇달후 점점 그것이 부풀어 올라

you bang 이된다.



그시절 영양상태와 유전자의 영향에 따라 소위

글래머와 건포도가 결정되어 진다.




하지만 난 벌써 17살이 되었지만 가슴에 옹알이는 커녕 갑빠가 생기기 시작했다.



한참 사춘기 에다가, 단짝인 경순이는 벌써 교복 상위 단추사이가 벌어질 만큼

발육됐는데... 나만 부풀지 않은것에 대해 상당히 고민스러웠다.




솔직히 난 브라자를 안차도 전혀 문제가 없다.

어떨땐 불편하고 겉추장 스럽기 까지 하다. -_-


그렇다고 해도.. 난 여잔데... 안차고 다닐순 없는것 같아서

울며 겨자먹로 차긴 찬다.

최소한 표시는 해야 할꺼 같아서.. T T
(여기가 가슴입니다.)



요즘엔 뽕브라 라고 해서 절벽인 이들에게

잔뜩 부풀린 희망을 안겨주긴 하지만..

오히려 나에겐 뽕브라를 사야 한다는 현실 자체가 슬프게 느껴진다.



쌍년: "너 나중에 결혼해서 애기 나면,

애기 얼굴이 판판해야 겠다."

나: "-_-"

쌍년: "그래야 도킹이 되지...

얼굴이 둥그스름 하면 코피 흘리면서 젖먹어야 되잖아 ㅎㅎㅎㅎ"




늘 우울한 마음으로 학교를 다녔고.. 외모에 대한 자신감은 날이 갈수록

추락해갔다.






몇달뒤 집에서 식구들과 식사시간중에....


엄마: "요즘 표정이 왜 그래?

학교에서 무슨일 있니?"

나: "......."

엄마: "친구들이랑 싸웠어?..."


우울한 마음을 애써 추스리고 있는데 순간 엄마의 커다란 가슴이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초라한 내 갑빠를 보자...

갑작이 서글픔이 물밀듯이 밀려들어왔다..... T T



"흐.흐흐...흐....흐.... 흐.. 흐... 어.. 엉... 엉 T _ T"



나의 흐느낌에 엄마와 아빠는 당황했다.




엄마: "왜그러니? 응?"

아빠: "밥상머리에서 왜 질질짜?.. 무슨일 있어?"

나: "엄마.. 나랑 좀 애기해.."






난 그날밤 엄마에게 모든걸 털어놨다.

엄마는 한참을 진지하게 내애기를 끝까지 들어주신뒤

심각하게 나 가슴을 만지작 거렸다.


엄마: "옹알인 했어?"


나: T_T "응..."


엄마: "너 맨날 쭈물럭 거린거 아냐?"


나: "내가 변태야..-_-?!"


엄마: "니또래 친구들은 너같은애 없어?"


나: "절벽인 애들은 있어도..

나같은 갑빠는 없어... T T"


엄마는 잠시 진지하게 상념에 잠기신뒤


엄마: "안되겠다.. 내일 병원 한번 가보자.."

나: "......."








엄마와 함께 병원에 갔다.

제법 큰 종합병원 이었다. 사람도 무지하게 북적거려 정신이 없었다.


엄마: "예약 했으니깐 검사만 받으면되..

금방 끝날꺼야.. 따라와.."


나: "어..? 엄마 성형외과는 6층인데"


엄마: "헛소리 그만하고 빨리와!"


나: "-_-"




진료실 내부는 상당히 깔끔했다. 간호사 언니들도 부담스럽게 이뻤고

가슴도 컸다... 제법 럭셔리한 분위기가 조금 불편했다.


간호사: "***님.. 이리로 오세요"

나: "예..."


간호사 언니는 상냥히 날 의자까지 안내해 줬다.



간호사 쌍년: "잠깐만 기다리세요....

선생님 금방 오실꺼예요.."



아주 상냥히 고운 목소리를 말한뒤 뒤돌아 가면서 키득거렸다. 쌍년... -_-




잠시뒤 반대편 문이 열리더니 30대 중반의 느끼하게 생긴

남자 의사가 들어왔다.



의사는 차트 비스무레 한걸 들고 한참을 뒤적거리다가 자리에 앉으며

굵직한 목소리로 날 지그시 쳐다봤다.



의사: "몇살이세요?"


나: "17이요.."


의사: "열 일곱살이라..... 음....

그전까지 별 특별한 징후는 없었죠?"


나: "....?"


의사: "음... 그러니깐 뭐 교통사고 라던지..

아니면... 가슴을 심하게 맞았다던지.."


나: "없었는데요.."


의사: "그래..요...."


의사는 잠시 한참을 곰곰히 생각하다가....


의사: "어차피 동생뻘 되니깐

선생님이 말을 놓을께..."

나: "....."

의사: "잠잘땐 업드려 자니? 바로자니?"

나: "......잠들어서 모르겠는데요"

의사: "그래....."


의사는 한참 컴퓨터를 뚝딱이며 뭔가를 찾다가 다시 5~6분간

곰곰히 생각에 잠겼다. 그리고 지긋이 나를 다시 쳐다보며



의사: "성교육은 언제 받았니?"


살짝 황당한 질문에 당황스레


나: "....초등학교 5학년땐가?..."



의사: "성인 비디오는 본적 있니?"



질문이 좀 이상한 쪽으로 흐르고 있었다.



나: " -_-;;; 음......"



의사: "괜찮아.. 애기해...

어머니한텐 비밀로 해줄테니깐.."



나: ".................예..."



의사: "자주 보는 편이야?.. 아님 가끔 봐.."



나:"-_-;;; 진찰을 해주세요...

사생활을 캐지 마시구요..."




의사: "허허허허 ^^ 진찰이야...

그 유방의 발육이라는게 성호르몬과 관련이 깊거든... ^^

다 알아야 처방을 할수있으니깐.... 여하튼 솔직하게 애기해줘...

어머니한텐 비밀로 해줄테니깐.."



나: (제기랄...)



의사: "어때 자주 보니?"



나: "그렇게 자주는 아니고.. 가끔..."



의사: "가끔이라...

그러니깐 한 두번 보는 수준이 아니란 소리네...

호기심이 아니라... 즐기는 차원이겠군"



나: "-_-;;;"



의사: "A급 B급 C급...?"



나: "예...?"



의사: "노출 정도말이야..."



나: "......."



의사: "^^ 허허 너무 말을 돌려서 했나?

(음.....) 그래! 단도직입적으로

말할께.. 뽀르노야? 일반 성인 비디오야?"


나: "......-_-"



의사: "...... 말을 못하는거 보니깐 뽀르노네..."



나: (예리한놈...)



의사: "남자친구 있니?"



나: "-_- 그런것도 처방할때 필요한가요?"




의사: "허허허허허^^ 그래 알았다.. 알았어.....

괜히 말을 돌려 했구나..

일주일에 성관계는 몇번이나 하니?"




나: "..... -_-;;;;

저 아직 누구에게도 몸을 허락한적이 없거든요"



의사: "........"




의사는 잠시 동안 또 컴퓨터를 뚝딱거리더니 다시 날 쳐다봤다.



의사: "아직 경험이 없다....?"


날 쳐다보는 눈길이 야릇했다. 저게 의사인지.. 변태인지 도무지 구별이 안갔다.


잠시뒤 문이 열리더니 간호사가 차트를 들고 들어왔다.



의사: "결과 나왔어?"


간호사: "예..."



아마도 아까 피검사한 결과인듯 보였다.

의사는 간호사가 준 차트를 들고 한참을 이리저리 살피더니

잠시뒤 피식 거리며 웃는것이었다.


의사: "일주일에 자위는 얼마나 하니?"


나: "-_-;;;; ........ 헉"


의사: "너 호르몬 분비량을 보니깐 대충 알꺼 같다..

솔직히 얘기해봐.. 얼마나 해?"



난 몹시 당황했고 버럭 소리를 질렀다.



나: "안... 안해요! 저 그런애 아니예요!"


의사는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잠시 한참을 웃음띈 얼굴로 날 쳐다봤다.


의사: "얼굴이 갑작이 홍당무가 됐네 ^^"


나: (T - T 그냥 솔직히 말할껄 괜히 오바했네.. 씨)



의사는 씩 웃으며 나를 봤다.


의사: "윗옷 벗어봐... 좀 보자---"


나: "........"








-------------------------------------------------------------------------


그렇게 의사에게 성추행을 약 10여분간 당한뒤

진찰실에서 나왔다.



변태 의사는 엄마와 날 불러 앉혀놓고 내내 입가에 재수없는

미소를 띈체 이야기를 했다.



의사: "별 걱정 안하셔도 되요...

호기심이 많은 나이라 몸을 함부로 놀린거 같은데..

좀 자제하면 금방 정상크기로 될꺼예요.."



엄마: "무.. 무슨..?"



의사: "약은 감절제라고...

성욕 억제해 주는 거니깐요.... 절대 감기약이랑 같이

복용시키지 마시구요... 밤늦게 컴퓨터 못하시게 하시구요...

집에 길이 30센치 미만.., 굵기 4~5cm되는 물건은 학생 손에 닿지 않는곳에

당분간 보관해 주세요.. ^^"




나: "T_T;;;"



엄마: "-_-;;; 예..."


------------------------------------------------------------------------

*-_-* 부끄럽네요...

이런 이야기를 써서.. 여하튼 재밌으면 추천 눌러주세요..

(추천 누르시는 분에게 길이 30센치 정도의 막대기랑

젤을 사은품으로...)

부끌... *^0^*

김삿갓
2003-11-21 20:22:13
9126 번 읽음
  총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리드미컬 '03.11.21 8:43 PM 신고
    :-@*ㅡ,.ㅡ 그 의사가 변탠가벼... ↓댓글에댓글
  2. 2. 노선우 '03.11.21 8:43 PM 신고
    참 잘했어요. 강추!! 포인트 20점!! ↓댓글에댓글
  3. 3. 어노 '03.11.21 9:20 PM 신고
    :-)*저 이야기 사실인가요????? 아니면.. 님이 좀 꾸며내신건가.....ㅡㅡ,. ↓댓글에댓글
  4. 4. 박보용 '03.11.21 9:38 PM 신고
    참 잘했어요. 강추!! 포인트 20점!! ↓댓글에댓글
  5. 5. ㅋㅋㅋㅋㅋㅋㅋㅋ '03.11.21 9:38 PM 신고
    :-)*ㅡ,.ㅡ 이 여자가가 변탠가벼... ↓댓글에댓글
  6. 6. 초코파이 '03.11.21 10:28 PM 신고
    :-)*너무 상심마시길....우리나라 여자 95%가 다 절벽입니다.....
    나머지 5% 때문에 기죽을 필요없죠......ㅡ.ㅡ;;;;;;; ↓댓글에댓글
  7. 7. 하늘의별½ '03.11.21 11:45 PM 신고
    :-)*-_-;; 초코님 너무오바이시네.. ↓댓글에댓글
  8. 8. John '03.11.22 4:51 AM 신고
    :-)*초코파이님 말씀이 사실이라면 내가 그러니깐 성인이된후
    약12~3년동안 만난 약20여명의여자는 모두 그5%에 드는여자들이니깐 난 무쟈게 행운남이되는거네요? ↓댓글에댓글
  9. 9. 별샘달샘 '03.11.22 5:28 AM 신고
    :-)*흠...내여자친구도 계란후라이요....혹시 나두 그녀에게 감절제를 먹여야 하나?...ㅡ.ㅡ; ↓댓글에댓글
  10. 10. 이원희 '03.11.22 8:25 AM 신고
    참 잘했어요. 강추!! 포인트 100점!! ↓댓글에댓글
  11. 11. 당당한걸 '03.11.22 10:27 AM 신고
    :-)*꾸민얘기 같은데... 삼십평생에 저런얘기 첨 듣는다. ↓댓글에댓글
  12. 12. 고미현 '03.11.22 1:46 PM 신고
    참 잘했어요. 강추!! 포인트 100점!! ↓댓글에댓글
  13. 13. rezner '03.11.22 3:39 PM 신고
    :-)*자의해석이 심하네.. ↓댓글에댓글
  14. 14. 브랜단 '03.11.22 3:47 PM 신고
    :-)*거꾸로 해석을 하면 한국여자들은 자위행위를 많이해서 절벽이 많은건가 보네.. ↓댓글에댓글
  15. 15. 이태훈 '03.11.22 4:10 PM 신고
    참 잘했어요. 강추!! 포인트 80점!! ↓댓글에댓글
  16. 16. 새님이 '03.11.22 5:35 PM 신고
    :-@*모가 잘했어요 이런 얘길하면 여자가 좀 밝히는거 아닌가요?
    그것두 공개적으로 여자망신하구 있잖아요 우리나라 여자들은 가슴이 작은게 정상인거 모르세요?서양은 주식을 육식을 해서 비만이 생기고 가슴이 크고, 동양은 그 반대로 야채를 주로먹어서가슴이작은 ↓댓글에댓글
  17. 17. 개벽뇌충방법 '03.11.22 6:15 PM 신고
    :-)*참 잘했어요. 강추!! 포인트 100점!! ↓댓글에댓글
  18. 18. 현찬군 '03.11.22 7:24 PM 신고
    :-@*앗 이건 웃긴대학의 독버섯님의 글인데.-ㅁ- 이런걸 올리시다니.--; ↓댓글에댓글
  19. 19. 반지하제왕 '03.11.22 8:13 PM 신고
    :-)*대단해요대단해요대단해요대단해요대단해요대단해요대단해요대단해요
    대단해요대단해요대단해요대단해요대단해요대단해요대단해요대단해요
    대단해요대단해요대단해요대단해요대단해요대단해요대단해요대단해요 ↓댓글에댓글
  20. 20. 자폐아 '03.11.22 8:13 PM 신고
    :-)*갑빠라니... 쩝. 실제로 본적이 없어서.. ^^; ↓댓글에댓글
  21. 21. 김영신 '03.11.22 10:04 PM 신고
    참 잘했어요. 강추!! 포인트 80점!! ↓댓글에댓글
  22. 22. 이스락 '03.11.23 4:31 AM 신고
    -_-재수없는 의사같으니.... (코멘트단 사람중 일부 몇명도 참 재수없다.) 완전 공개성추행이네-_-... ↓댓글에댓글
  23. 23. 김지형 '03.11.23 9:45 AM 신고
    참 잘했어요. 강추!! 포인트 100점!! ↓댓글에댓글
  24. 24. 초코파이 '03.11.23 10:49 AM 신고
    :-)*95%..글쓴 분 위로하자고 한 말인데....진짜로 받아들이신건지들....ㅡ.ㅡ ↓댓글에댓글
  25. 25. 초코파이 '03.11.23 7:01 PM 신고
    :-)*새님이님....ㅡ.ㅡ 야채 많이 먹어서 가슴이 작다니...그럼 고기 안먹고 살았던 일본은.. 중국도........우리나라 여자들 가슴이 작은 건 조상탓이라고봄.
    한복보시면 알겠지만 가슴을 묶는 형식이죠. 옛날엔 가슴큰게 창피한거였나봐요. 그덕이 아닐까싶은데. ↓댓글에댓글
  26. 26. 알짜보이 '03.11.24 8:43 PM 신고
    :-)*...성추행으로 보이지 않는데요. 보통 30세쯤 되면 그런것을 하기보다는 동생같은 기분이 들어서 말이죠. 이거 과정된거 같은데요 -_-; 요즘 성추행이니 성추행이니 말이많아서 그런지 다들 의사를 너무 의심하네요 -_-; 물론 간혹 미친 의사가 성추행을 정말 하지만 ↓댓글에댓글
  27. 27. 김재정 '03.11.23 10:03 PM 신고
    참 잘했어요. 강추!! 포인트 100점!! ↓댓글에댓글
  28. 28. 김현국 '03.11.23 11:58 PM 신고
    :'(자위많이하면 가슴이 안커져요? 그런가요? ㅡㅡ; ↓댓글에댓글
  29. 29. 김현국 '03.11.23 11:59 PM 신고
    참 잘했어요. 강추!! 포인트 100점!! ↓댓글에댓글
  30. 30. 구르미 '03.11.24 1:25 AM 신고
    :-)*진실이든 거짓말이든 이런 의사들은 실제로 존재할거에여.
    우리나라 의사들은 돈에 눈이 멀어서리. 특히 종합 병원 애들은 더 심함
    어떤애들은 정신병자들 같음.. (일부 서민들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분들에게는 죄송..ㅡ.ㅡ;)) ↓댓글에댓글
  31. 31. 알짜보이 '03.11.24 8:44 PM 신고
    :-)*어쨌든 이런글 올려봐야 아직 어린분이 오해를 하고 있는거다 라는것밖에는.. ↓댓글에댓글
  32. 32. 박영애 '03.11.24 9:19 PM 신고
    참 잘했어요. 강추!! 포인트 40점!! ↓댓글에댓글
  33. 33. -_- '03.11.24 9:52 PM 신고
    :-D*참 잘했어요.. 강추.. 포인트 1억점....
    뽀너스로 뽕브라 F컵 한상자.... ↓댓글에댓글
  34. 34. 크래빌 '03.11.25 2:13 AM 신고
    :-)*---------------------------------------------------------------------
    지나친 뻥은 어린 학생들또는 어리숙한 어른들의 정신건강을 해칠수 있습니다.
    --------------------------------------------------------------------- ↓댓글에댓글
  35. 35. 박명관 '03.11.25 3:29 PM 신고
    :-)*그냥 독버섯님이 재미있자고 쓴 글들일진데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ㅎㅎ ↓댓글에댓글
  36. 36. 박종수 '03.11.25 9:19 PM 신고
    :-)*"집에 길이 30센치 미만.., 굵기 4~5cm되는 물건은 학생 손에 닿지 않는곳에

    당분간 보관해 주세요.. " 이부분 압권...;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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