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복실이 이야기... 저 이거보고 오랜만에 울었습니다 .ㅠ_ㅠ

 






ㅈㅓ도 보신탕을 맛있게 먹지만..

집에서 애완견도 키우고 있지만..

그래서 이렇게 가슴아픈건지...

데메테르
2003-11-20 17:57:51
1019 번 읽음
  총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닉네임 '03.11.20 10:31 PM 신고
    :-)*키우던 개는 안잡아먹던데;; ↓댓글에댓글
  2. 2. 야옹 '03.11.22 7:00 PM 신고
    :-)*감동이에요 ~~ ㅜㅜ ↓댓글에댓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