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가격은 중소 기업 제품들은 지속적으로 변동폭이 좀 있을 것 같구요. 일단 대부분 오르는 추세를 가질 것 같습니다.
5600 가격 인하 부채질,80GB 하드 과열 경쟁
SDRAM 가격 강세, DDR은 약세로 전환

중견 업체 LCD 가격 흐름은 이레전자 슬림아트 1700BD 제품군 기준으로 살펴 보면 수월할 것이다. 이레전자는 LCD 모니터 업계에선 삼성,LG 다음 순 정도로 가격 경쟁력과 품질 등에서 많이 인정 받고 있는 곳이기에 이레 전자 제품 기준으로 중견 기업 제품 가격 흐름을 체크하면 편리~
몇 가지 좋은 솔루션으로 이왕이면 합리적인 가격은 PC를 꾸며 보는 가이드는 다시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풍성한 마우스 잔치 - MS, 삼성전기, 응용 변형 제품~
마이크로소프트 무선 옵티컬 데스크탑 엘리트 , 마이크로소프트 무선 인텔리마우스 익스플로러 플래티늄 2.0 , 삼성전기 옵티컬 마우스 (OMC3CB) , 세미뱅크 뮤전용 마우스 콘트롤러 (법사+기사용) .....
마이크로소프트에선 시장에 여러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보도자료가 나간 제품중 아직 익스플로어4.0 버전은 주중으로 시장에서 구매 가능하게 된다고 전하고 있구요. 대규모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XBOX와 라이브킷, 기타 여러 게임을 건 이벤트!
화려한 외관 몇 m 떨어진 공간에서 PC를 제어할 수 있는 고급 마우스
가격이 매우 고가라는 점에서 럭셔리를 표방하는 것인지...
PC, MAC 모두 호환 된다.
MS 제품은 고급 스러운 외관에 가지고 싶은 제품이지만 역시 너무 고가.
이에 반해 삼성 CI만 어떻게 잘 위치하면 보다 예뻐 보일 것 같은 미니 마우스
마우스 제품들이 여러가지 보이고 있습니다. 번쩍이는 외관에 틸트 휠이라는 기능을 담았는데, 이 틸트 휠이라는 것은 좌우 스크롤을 그냥 일반 상하 스크롤 하듯이 좌우로 움직이면 되는 기능입니다.(조이스틱 좌우 조정 하듯이) 휠이 움직입니다. 고정된 휠이 아니구요. 여러 기능을 복합적으로 넣는데 반해 그래도 가격은 너무 비쌉니다... -_-; 삼성전기에서 노트북, 여성을 타겟으로 내 놓은 아담한 마우스를 선보이고 있는데, PS/2, USB 모두 호환이 되면서 미니 타입 마우스중 가격대가 훌륭하게 보입니다. 디자인은 보기에 따라 고급 스럽다기 보다 좀 귀엽다 정도?
그냥 유선 PS/2 타입 마우스를 활용하도록 되어 있음.
언제 뮤전용 마우스 소식을 다뤘습니다. 이러한 변형 제품은 그 만큼 온라인 게임의 인기를 반영하고 있다는 뜻이 되겠지요. 레벨 올리는 데 워낙 노가다 시간 작업이 들어가는지라 하드웨어 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도록 이런 여러 기기도 다뤄 지고 있습니다. 온라인 게임 하는 사람은 가급적 포인트 잘 맞고 좀 오래 쓰는 표준 마우스 키보드 구입한 다음 위의 기기와 연결하고 쓰는 것이 편할 듯~
기타 여러 응용 제품은 주중 나오는 것을 다음에 다뤄 보도록 하구요.
토이 카메라 - 경쟁력이 있을까?
코캄 아이플래트
코캄
아이플래트 30만 화소의 CMOS 초슬림 디지털 카메라
옛날 같았으면 첨보 영화에 등장하지 않았을까?
이런 작은 토이 카메라가 전자 상가에 판매 중입니다. 가격대는 7만원선이구요. 일반적으로 대량으로 구매하여 선물용이나 번들 판매용으로 쓰인다고 하는데, 그냥 필요하여 구입하는 사람이 많을지 모르겠습니다. 디지털카메라라기 보다는 작은 가방에 넣어 다니는 악세사리 처럼 이용하실 분에겐 권장 드릴 만하다고 보입니다.
PCI 제품은 어인 일인가라고 말씀 하실 분도 계시겠지만 Triple 모니터 구현이나 구형 PC(AGP가 없는)나 AGP가 없는 메인보드의 그래픽 부분 보강을 위하여(서버용 메인보드들이 주종인데 굳이 업그레이드 할 지 모르겠지만) 필요한 제품인데, 공급이 워낙 없다 보니 낮은 성능의 제품이 4~5만원대 가격을 고수하였습니다. 그런데 9200 정도면 괜찮지요..
기타 일반 적으로 많이 쓰이는 그래픽 카드로 ATI사의 제품 몇 종류가 선보였습니다. 레이디온9000Pro는 최신 DirectX9.x와 AGP 8X 지원이 약하다는 면만 제외하고는 제 값하는 것으로 PC방 등에서 제구실을 하는 제품인데 10만원 이하로 좋은 가격이라고 보이며, 퓨처리안의 9200SE는 128MB가 큰 의미가 없겠지만 저렴한 제품으로 한번 참조하시면 도움 될 것 같습니다.
세계적으로 제품 정보를 찾아 볼 수 있는 스피커 : 국적 불문?
크리에이티브
PC Works LX220
PC 스피커에선 제법 대우를 받고 있는 크리에이티브의 새로운 제품이 나왔습니다. 2.1채널 제품으로 시판 되고 있습니다만, 제품 정보가 턱 없이 부족하더군요. 제조 회사에서도 이 상품 찾기 힘들어 제품 사진 준비중입니다. 제이씨현사의 협조를 얻어 다양한 사진 정보를 준비중이니 참조하시구요. 고가 스피커 시장 보다는 저렴한 제품 선호도가 높다 보니 여기에 맞춘 상품이 나온 것 같네요.
이 제품도 전자상가에선 쉽게 구경 못하고 있음.
위의 5.1채널 인스파이어5200 경우 브랜드 명성 등을 가미하여 가격대가 괜찮아 보입니다. 가격대 성능 제품을 여러 선보이고 있다는 점 참고하시구요, 아래 비교 도표 한번 보시고 구입에 참조하시길...
음질이 뛰어난 것으로 표기. Outstanding!!
갤러리 게시판에 보니 커세어 메모리를 사용하시는 분도 계시던데요, 워크스테이션이나 오버클러킹 등에 관심 많은 분이라면 메모리의 한계에 대하여 알고 있어야 할 겁니다. 가격적인 이유로 많이 쓰진 않지만 이왕이면 더욱 빠른 성능과 시간 분 초를 아껴야 한다면 이런 메모리 이용은 필수불가결하게 다가오지요. 시장에 이미 이런 수요에 맞춰 다양한 메모리가 선보이고 있습니다. DDR500 규격이면 PC4000 규격인가요?(검증좀~ ^^ ) CPU와 메인보드, 쿨링 시스템이 잘 받쳐 주면 애슬론XP 2500+는 3200+로, 펜티엄4 2.6C는 3.2C 처럼 쓰기 위하여 이러한 메모리가 필요하게 됩니다. 선인상가 21동 4층에 다니시다 보면 구경하실 수도 있답니다.
전면 확장성과 심플하고 무던한 디자인의 슬림 타워형.
C201 후속작이 시중에 좀 늦게 출시 되었네요. 슬림형 PC 많이 쓰시는데, 너무 얇은 것도 싫고 시디 직각으로 세워 넣을 필요 없고, 덩치큰 타워형은 피하고자 한다면 이런 류도 권하여 봅니다. PC방이나 사무용, 학원 등에서 쓰기엔 적당하며 케이스 가격만 2만원 초반이므로 비용도 높지 않습니다. 오래 봐서 싫증날 디자인은 아닌 것 같구요.. 제품 자세한 사진은 상품 목록에서 살펴 보시길~
KIST
EZ-Buddie Mirror (865G) 도 출시 되었답니다. 디자인 감각이 새로운데, 이는 다시 재 조명하여 보겠습니다. 거울 이미지를 제대로 살릴 수 있을지 기대하여 주세요~ 가격대를 보았을 때 IEEE1394, USB, 5.1채널 오디오, 멋진 샤시(케이스), 멀티리더기 등을 종합하여 보았을 때 작은 워크스테이션이나 개인용으로 PC를 장식품와 어울리게 하려면 고려하여 볼 만하겠습니다.
신호 복원? 오요요? 이런 상품도 있답니다.
크린보이
신호복원제 우측 그림 확대하여 보시면 사용 방법 안내가~
전자상가 나와서 벼룩시장 잠시 시간 되면 1~4층 한번 주욱 돌아 다녀 보면 미처 모르던 상품들이 보입니다. 오요요 라는 것은 제품 명에서 이목을 끌던데요, 색상은 다양하게 갖추고 있으며 헤드셋은 외관상으로 드러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패셔너블한 제품이 보이는 것 같네요. 요요 같은 느낌이 들긴 합니다. 그래도 오요요~~ 느낌이 요요~~ ^^ 아래 신호 복원제는 시디롬이나 디브디롬에 먼지나 이물질 혹은 기스로 인하여 인식이 좀 이상한 것이 있어 중요한 데이터를 살리지 못할 경우 혹시나 모를 일말의 기대를 가지고 시도하여 보는 차원에서 알아 둘 만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너무 기스 많이 나면 당근 살리기 어렵지요) 22동 1층인가요? 굿25에서 판매하는 제품. 요즘 인터넷에 신경 많이 쓰는 곳은 대부분 친절하니까요 지나가다 재밋는 상품 있으면 사진 찍고 제품에 대하여 물어 보시길~ (사진 갤러리에 올려 주세요~ 당첨 1순위닙니다...)
패셔너블 메모리 리더기와 CF 메모리 512MB 제품
GMC (실버) 옥타뷰 (GCR-30) 7 in 1 트윈모스 컴팩트 플래시 512MB
Good Design 마크의 내외장형 메모리 리더기.
GMC 옥타뷰 시장에 출시가 되었습니다. 내외장형으로 패셔너블한 구성이며, 노트북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끔 USB 인터페이스로 갈끔하게 되어 있네요. 아쉬운 부분은 xD picture card 지원은 안된다는 점입니다. 다양한 메모리 읽고 쓰기 기능과 외관에 신경을 쓴 김에 보다 넓은 범용성을 갖추면 좋았을 텐데 가격대도 조금 어중간하구요.
xD 라이센스 비용이 문제긴 문제인 듯... 제품의 응용 사례는 제품 정보를 참조하시구요.
요즘 CF 고용량 제품 수요가 많아 좀 품귀 상태.
최근 고용량 메모리 수요가 많다 보니 다양한 브랜드 제품이 많이 보입니다. 제품 뒷면에 보면 호환에 대한 리스트가 나와 있으므로 이것만 참조하면 별 탈 없구요. 특히 512MB 제품이 품귀이네요. 가격대도 들쪽 날쭉 합니다. 전자상가에서 구매하실 때 이 점 인지하시고 사전에 미리 조사하신 후 구매를 권합니다. 아참! 구입 하신 후 바로 가지고 계신 디카에 장착하여 사용하여 보세요. Error 메시지 뜨면 바로 교환 받으셔야 합니다. 늦으면 AS가 어려울 수 있답니다. 플래쉬 메모리도 가끔 이런 오류가 있더군요.
서버 보다는 워크스테이션이나 공학용에 더욱 어울릴 듯
AMD 애슬론64 를 지원하는 K8T800 계열 제품을 보면 예상외 성능 선전과 화려한 사양표에 놀라게 되더군요. VIA라는 성능 미달이나 안정성 이야기는 아래 글에서 한번 확인하여 보세요. nForce3 와 비교하여 워크스테이션이나 공학용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는 참고가 될 것 같네요.
ABIT에서 출시한 맥스3는 기존 ABIT가 새로운 컨셉으로 출시하기 시작한 MAX 를 그대로 이어온 것 같습니다.
비교할 만한 nForce3 Pro 제품과 비교하여 가격대가 그리 차이가 나지 않으면서 화려한 기능을 많이 넣어 두어 시스템 안정성과 엄청난 확장성을 원한다면 이 제품 하나로 한방에 해결 될 것 같습니다. FSB800Mhz/듀얼채널 DDR400/IEEE1394/광입출력/기가비트이더넷 서버용이라면 광입출력 등의 여러 확장 기능은 그리 유용하진 않을 것이고 단지 워크스테이션용이라면 역시 그러할진데 매니아 + 워크스테이션용 시장까지 생각한 제품 인 것 같네요. ABIT 그래픽 카드에 들어간 OTES 열 방출 기술 부분은 한번 확대하여 보세요. 튜닝 매니아라면 제품 구경할 만한 것 같습니다.
잠깐!! 위의 제품 처럼 최고급형 기기가 있다면 인텔 최신형 제품에선 몸집 줄이기가 한창입니다.
상기 4가지 제품은 인텔 펜티엄4C(FSB800Mhz)를 쓰기엔 좀 애매하고 그럴바엔 펜티엄2.66B나 셀러론을 쓰기엔 딱!인 제품들입니다. 848P는 내년 1/4분기 이후에 매우 활성화될 제품인데 제품 하나하나 관심 있게 보게 되면 초저가형으로는 ALi가 인텔의 프리미엄을 인정한 상태에서 펜티엄4 FSB533Mhz나 셀러론을 이용가능하게 하는 i845PE가 진을 치고 있지요. 848P는 오도가도 못하는 진퇴양난의 상황. 굳이 848P가 필요한 시장이 아니라는 결론이 나오기에 최신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조금 어정쩡한 사양을 지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대접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ECS의 848P는 갖출 건 다 갖춘 상황에서 급박한 가격 인하를 하였는데, 조금 더 내려가면 오히려 저가형들이 위협을 받는 상황 연출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위의 20만원대랑 몇 천원 차이로 시장 명암이 갈리는 보급형 제품들, 요즘 시장을 반영하는 지표라고 보셔도 될 것 같네요. i848P가 7만원대로 진입하면 비아나 알리 제품은 입지가 위축되는 형국이 나오므로 흐름에 유의하고 있습니다~
호주머니속의 작은 TV 카드 - 노트북과 데스크탑&차량용에 까지 응용 가능할 듯~
HDTV까지 대응은 안되지만 고해상도 TV 수신이 가능하면서 USB를 이용할 수 있는 PC 호환 기종이라면(노트북 포함) 다방면 응용 가능한 제품이 전자상가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는 사운드 외장형 제품으로 노트북 등의 음향 부분을 보강한 것이 선보였는데, 노트북,차량용PC,일반 데스크탑에 이르기까지 작고 무게가 가벼워 휴대하기에 부담 없는 기능성 상품도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길...
이름답게 쉽게 휴대가 가능하면서 예약녹화 기능 등이 다양하다
(담배는 같이 드리지 않습니다. ^^; 절대 같이 파는 것이 아님)
어떤 기사를 보니 최근 가전 복합기기가 가격 면에서 저렴하여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이런 상품도 PC와 노트북, 차량용 등의 응용 제품에 USB 를 이용하여 모두 대응할 수 있다는 면에서 과거 따로 따로 구매하는 비용 대비 효과를 크다고 보이네요. 이 제품과 정말 비슷한 제품으로 디지털존
Zone TV (USB) 도 있습니다. 모양새가 비슷~~ 가격은 같네요.(어떻게 이렇게 비슷할 수가~~) 145,000원. 내장형 TV 수신 카드가 5~6만원대 하니까 제품 사양을 비교하여 보면서 가격 따져 보시길 바라구요
작고 단순화 되면서 다방면에 활용할 수 있거나 여러 기능을 하나로 합치는 컨버전스는 이런 제품을 봐도 읽을 수 있겠습니다. 전자 상가에서 이런 류의 상품을 보시면 꼭 필요한 기능 위주로, 따로 구입하는 것 보다 이점이 많은지 고민하여 보시길... 그런데 분명한 점은 단일 기기는 역시 보다 전문적이면서 성능면에서 우세하다는 점, 그러나 요즘 제품들이 워낙 좋아지다 보니 평준화된 기능을 복합화 하여도 쓸만하다는 것. 이미 CD RW와 COMBO(CDROM+DVD-ROM+CDRW) 등 가까이에서 접하고 있습니다~ ^^
이번 주간 뉴스는 이 정도로 하구요. 사용기와 몇 가지 이벤트를 안내하고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문영준님의 완전 결점 보완?? 옥타뷰 2차사용기
좋은 정보로 찾아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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