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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스타] 오늘부터 다시 읽기로 한, "몸도 마음도"

 
쿠.쿠.쿠.. 아마 저의 닉에서부터 알아차리고 계셨겠지만 저, 이 아이의 엄청난 후원회.. 같은 걸 맡고 있었더래요^^

어느 쪽인가 하면, "치세 사수대" 같은 거라기 보다는 「세상을 구원하려 강림하신, 하느님의 화신」 ∼라고까지 성토했던, 정말이지 이나마 지고지순의 여신 아니 진짜진짜 하느님이 아무 짝에 희망도 즐거움도 없던 세기말의 시골학교..였었기 때문이라고나 할까요? 굉장한 아이돌이었고, 인기인이었고 「모에」를 양산한 시초..가 아니었던가 기억이 나는데 지금봐도 "다시 읽어도 그럴만하게" 될 것 같대요. (첨부의 배틀넷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CDKEYCHG를 써서 제품키를 넣어줘야 된대요)

치세
2003-11-19 09:59:32
562 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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