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sys모보다는 다운 속도가 줄었다.
필요하다면 캡쳐사진 보여줄수도 있다. 지금 시간이 5시다. 근데 상당히 귀찮다.
아무래도 귀찮음증 환자인거 같다.
원래 그랬지만...........지금 나이를 좀 먹어서 많이 부지런해졌지만 이십대초반에는 귀찮음
증후군에 감염될까 두려워 하는 인간들 많았다. 인간이란 내친구다.
속도 운운하기전에 이패치는 어쩌면 상당히 좋을수 있다.
그러나 이면에 도사린 인간들(비씨인간들)의 싸구려식의 허구가 보인다.
비씨에서 말하는 운영체제의 부실함을 극복하려했다는 말이 상당히 기분좋습니다.
그런데 그걸 ....그걸...
그건 돈받고 할짓이 아닌데...라는 생각이 더 심하게 듭니다.
과연 광고는 죽어라하고 그에 비해 열악한 회원들에대한 처세는 어떠한가???
속도패치는 유료다.
그런데 왜 유료냐? 이겁니다.
운영체제의 부실함을 보충하는 프로그램이 왜 유료냐 이겁니다.
당연 빤쓰로 아니죠
이건 M$에 대한 도전이어야 합니다.
M$를 따라하면 안되죠
그렇다고 따로 매력적인 메리트가 있는것도 아닙니다.
그냥 레지 몇군데 수정하는 것입니다.
그건 M$에서도 할수 있는 부분이고 그렇게 된다면 당연히 패치로 적용될 부분입니다.
왜?
건의해 볼 생각은 안하고 이런걸 유료화 했을까?
인터넷사용하는 인간들을 얼마나 무식하게 봤으면 하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패치라는 단어를 사전적으로 보면 깁기(즉 헝겁쪼가리 덮어쓰기 알기쉽게 거지들 옷보셨죠? 영화에서보는 그런 해괴한 의미입니다.) 더좋게얘기하면 프로그램상의 잘못된 부분을 임시 수정이라는뜻입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windows 오류많다고 M$에서 패치내놓습니다.
패치에대해서 돈내십니까?
아무리 돈 밝히는 m$에서도 패치에 대해 돈 내놓으라고는 안합니다.
물론 워낙 비싸니까 그정도는 공짜로........
지랄옆차기하는 소리 마십시요.
우리가 안쓰면 되지 왜 그런 불안정한 OS를 쓰냐 그러는분도 말마십쇼.
리눅스라고 오류없겠습니까? 이런건 얘기해봐야 쓰잘데기 없고요.
패치에대해서는 절대적으로 유료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차라리 패치라는 말을 빼고....
속도향상프로그램이라는 어정쩡한 말로 광고를 하는게 오히려 나을듯.
패치는 패치일뿐 돈벌려고 하지말자.
프로그램이라는것도..........윈도우에서만 적용되는것이면 차라리 폐기해버리는게.....
리눅스 외 기타등등의 사용자는 이패치에 해당되는가?
그럼 이건 아무리봐도 윈도우의 새로운 패치인데........
이걸 돈내라니
심보가 과연 딴나라당수준이로다........